손흥민

num_of_likes 213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손흥민
연혁 피인용 수 9
축구 선수, 국가대표, 공격수 축구

손흥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 선수이자 아시아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16세에 독일로 건너가 분데스리가에 데뷔했으며,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했습니다. 그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하고 FIFA 푸스카스상을 수상하는 등 수많은 기록을 세웠습니다. 뛰어난 실력과 헌신으로 한국 축구의 위상을 높이며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 토트넘 주장으로 활동했으며, 2025년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며 프로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92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다]

대한민국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에서 축구 선수 출신 손웅정의 차남으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집안 환경이 어려웠으나, 아버지의 영향으로 축구에 재능을 보였습니다.

1992년 7월 8일 대한민국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에서 축구 선수 출신인 손웅정과 길은자의 차남으로 태어났습니다. 손웅정이 막노동을 했다고 할 정도로 집안 환경이 가난했고 학업에 열중은 못 했지만, 축구 선수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유전적으로 축구에 재능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2008

[함부르거 SV 유소년팀 입단]

대한축구협회 우수선수 해외유학 프로젝트에 선발되어 독일 분데스리가의 함부르거 SV 유소년팀에 입단하며 유럽 축구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함부르거 유스팀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잠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FC 서울의 유스팀인 동북고등학교 축구부를 다니던 중 대한축구협회가 진행한 우수선수 해외유학 프로젝트에 선발되어 2008년 8월 동북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독일 분데스리가의 함부르거 SV 유소년팀에 입단했습니다. 함부르거 유스팀 주전 공격수로 2008년 6월 네덜란드 4개국 경기에서 4게임에 출전해 3골을 터뜨렸습니다.

2009

[FIFA U-17 월드컵 활약 및 함부르거 SV 정식 계약]

한국으로 돌아와 FIFA U-17 월드컵에 출전하여 3골을 터뜨리며 한국의 8강 진출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후 11월에는 함부르거 SV의 정식 유소년팀 선수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프로 선수로서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1년간의 유학 후 2009년 8월 한국으로 돌아온 손흥민은 10월에 개막한 FIFA U-17 월드컵에 출전하여 3골을 터트리며 한국을 8강으로 이끌었습니다. 그해 11월 함부르거 SV의 정식 유소년팀 선수 계약을 체결했으며, 독일 U-19 리그 4경기 2골을 넣고 2군 리그에 출전을 시작했습니다.

2010

[분데스리가 데뷔골 및 구단 최연소 득점 기록 경신]

18세의 나이로 1. FC 쾰른전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터뜨리며 함부르거 SV 역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새로 세웠습니다. 이는 39년간 깨지지 않던 기록을 경신한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2010-11 시즌을 앞둔 프리시즌 경기에서 첼시 FC를 상대로 역전골을 넣는 등 탁월한 골 결정력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경기에서 입은 부상으로 시즌 시작 후 2010년 10월 28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DFB-포칼 경기에서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이틀 뒤인 2010년 10월 30일 1. FC 쾰른전에서 분데스리가 데뷔와 함께 데뷔골을 넣었으며, 18세의 나이로 골을 넣으며 39년 동안 계속되던 만프레트 칼츠의 함부르거 SV 역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새로 세웠습니다.

2013

[바이어 04 레버쿠젠으로 이적]

함부르거 SV에서 활약을 바탕으로 바이어 04 레버쿠젠과 5년 계약을 맺으며 이적했습니다. 이적료는 1천만 유로로 추정되었으며, 이는 그의 빅리그 안착을 알리는 중요한 이적이었습니다.

푸스발-분데스리가 2012-13 시즌에서 12골을 기록하며 함부르거 SV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성공적으로 보낸 손흥민은 시즌 종료 후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토트넘 홋스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 여러 빅클럽의 영입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주전으로 뛸 수 있고 경쟁력이 있는 팀을 조건으로 바이어 04 레버쿠젠으로 이적을 확정했습니다. 바이어 04 레버쿠젠은 2013년 6월 13일 손흥민과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으며, 이적료는 1천만 유로로 추정됩니다.

[친정팀 함부르거 SV 상대로 해트트릭 기록]

친정팀 함부르거 SV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1도움까지 추가하며 팀의 5:3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이 해트트릭은 한국 선수로는 유럽 리그에서 두 번째로 기록된 것으로, FIFA도 그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2013년 11월 9일, 친정팀 함부르거 SV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은 해트트릭(리그 2,3,4호골)을 기록하였고, 후에 슈테판 키슬링의 골을 도우면서 팀의 5:3 승리에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3골 1도움). 이 해트트릭은 설기현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 선수가 유럽 리그에서 기록한 해트트릭이며, 아시아에선 4번째로 기록됐습니다. 이 골은 91일 만에 넣은 골이라 더욱 의미 있는 해트트릭이었습니다. 이 활약으로 평점 만점을 받았으며 MOM(Man Of the Match)에도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FIFA는 10일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37경기 무패행진으로 독일 분데스리가 신기록을 수립한 FC 바이에른 뮌헨과 더불어 함부르거 SV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손흥민의 활약상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2015

[토트넘 홋스퍼 FC 이적 및 아시아 최고 이적료 기록]

아시아 축구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인 3,000만 유로(약 400억 원)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는 그의 선수 경력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15년 8월 독일과 영국의 언론으로부터 토트넘 이적설이 보도되었습니다. 2015년 8월 28일 토트넘 홋스퍼 FC는 2150만 파운드(3,000만 유로, 약 400억 원)의 이적료로 손흥민과 5년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손흥민은 아시아 축구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10년 만에 토트넘 홋스퍼 FC의 유니폼을 입은 한국 선수가 되었습니다. 공교롭게도 입단 날짜(8월 28일)가 똑같이 나왔습니다.

2016

[아시아 선수 최초 EPL 이달의 선수상 수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선정하는 'EA스포츠 9월의 선수'로 뽑히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활약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중요한 순간입니다.

2016-17 시즌 초반 스토크 시티,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멀티골을 기록하고 여러 차례 MOM(Man Of the Match)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축구 통계 웹사이트 후스코어드는 손흥민을 프리미어리그 9월의 선수로 선정하였고, 유럽 5대 리그 9월 베스트 11에도 포함시켰습니다. 10월 14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선정하는 'EA스포츠 9월의 선수'로 뽑혀 이달의 선수상을 아시아 최초로 수상했습니다.

2018

[2018 아시안 게임 금메달 획득 및 병역 특례 확정]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와일드카드로 출전하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습니다. 이로써 병역특례를 받게 되어 지속적인 해외 리그 활동이 가능해졌습니다.

2018년 FIFA 월드컵을 마감한 후 토트넘 홋스퍼 FC 구단의 허락을 받은 손흥민은 조현우, 황의조와 함께 와일드카드로 선발되어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 출전했습니다. 주로 공격보다 볼 배급 및 상대편 수비진 유인에 주력한 탓에 키르기스스탄전에서 기록한 1골에 그쳤지만, 5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아시안 게임 2연패 및 통산 5회 우승에 일조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국제 대회에서의 첫 우승을 맛보면서 병역특례를 받아 지속적인 해외 리그 활동이 가능해졌습니다.

2019

[번리전 원더골로 FIFA 푸스카스상 수상]

번리전에서 73m 드리블 돌파 후 원더골을 터뜨려 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 골은 2020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골에 선정되었으며, 한국인 최초로 FIFA 푸스카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2019년 12월 8일, 번리전에서 손흥민은 73m 드리블을 한 다음 원더골을 터트리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골은 2020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골에 선정되고 한국인 최초로 FIFA 푸스카스상을 받았습니다. 이후 2020년 2월 16일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2골을 기록했으나, 해당 경기 도중 오른팔에 전완골부 요골 골절이 확인돼 수술 및 재활을 받았습니다.

2020

[대한민국 해병대 기초군사훈련 수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축구 활동이 중단되자, 제주도 해병대 9여단에 입소해 3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157명의 훈련생 중 상위 5위에 들 정도로 뛰어난 성과를 보였습니다.

2020년 4월 20일,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해병대 9여단에 입소해 3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5월 8일 퇴소했습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이 면제됐지만 면제 여부와 상관없이 기초군사훈련을 받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157명의 훈련생 중 상위 5위에 들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10골-10도움 달성]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시즌 10골-10도움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케빈 데브라이너, 모하메드 살라에 이어 세 번째로 달성한 기록으로, 그의 다재다능함을 입증했습니다.

2020년 7월 13일,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함으로써 시즌 10골·10도움을 달성했습니다. 19-20 시즌에 10-10 기록을 달성한 프리미어리그 선수는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데브라이너와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 그리고 손흥민 세 명뿐입니다. 이러한 활약을 힘입어 손흥민은 BBC에서 선정한 EPL 35라운드 '이주의 팀'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우샘프턴전 4골 기록, 아시아 선수 EPL 최초 포트트릭]

사우샘프턴 FC와의 경기에서 4골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첫 해트트릭이자 개인 커리어 사상 한 경기 최다골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EPL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의 포트트릭(4골)으로, 또 하나의 역사를 썼습니다.

2020년 9월 20일, 사우샘프턴 FC을 상대로 4골을 기록함으로써 자신 커리어에서 프리미어리그 첫 해트트릭과 동시에 본인 커리어 사상 한경기 최다골과 EPL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첫 번째 포트트릭을 달성했습니다. 이 활약에 힘입어 그는 2020년 10월 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맨유 상대로 첫 골과 동시에 멀티골을 기록했습니다.

2021

[토트넘 홋스퍼 소속 통산 100호골 달성]

새해 첫 경기인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토트넘 홋스퍼 소속 통산 100호 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토트넘 역사에 이름을 새기는 또 다른 이정표였습니다.

2021년 1월 2일, 새해 첫 경기인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손흥민은 토트넘 소속 통산 100호 골을 기록했습니다. 이어서 2021년 1월 6일 카라바오컵 준결승 브렌트퍼드전에서는 유럽 무대 통산 150호골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득점력을 과시했습니다. 2021년 1월 17일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 1도움을 추가하여 프리미어리그 통산 공격포인트 100개(65골 35도움)를 돌파했습니다.

2022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골든 부트) 수상]

2021-22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3골을 기록하며 모하메드 살라와 함께 공동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골든 부트(득점왕)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PK 득점 없이 순수 필드골로만 달성하여 더욱 값진 기록입니다.

2021-22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35경기 23골 7도움을 기록하며 모하메드 살라와 함께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르는 쾌거를 썼습니다. PK 득점이 5골 포함된 살라와는 달리 손흥민은 PK 득점이 하나도 없었기에 더욱 값진 수상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이외에 자신의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을 기존 27개(20-21시즌)에서 30개로 경신했습니다. 또한 양발을 잘 쓰는 선수 답게 왼발로 12골, 주발인 오른발로 11골을 넣었습니다.

[대한민국 체육훈장 청룡장 수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체육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 권위 훈장인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했습니다. 이는 축구 선수로는 최초의 영예였습니다.

2019년부터 포브스 코리아 파워 셀러브리티 40인에 계속 선정되었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2위에 올랐습니다. 2022년 6월에는 축구 선수로는 최초로 대한민국 체육인으로 받을 수 있는 최고 권위 훈장인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습니다.

[A매치 100경기 출전 (센추리클럽 가입) 및 결승골 기록]

칠레와의 친선 경기에서 A매치 통산 100번째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대한민국 선수로는 16번째로 '센추리클럽'에 가입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 경기에서 결승골까지 터뜨리며 팀의 2-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2022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에서 4골을 터뜨려 대한민국의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대업 달성에 기여했습니다. 2022년 6월 6일 칠레와의 친선 경기에서는 A매치 통산 100번째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대한민국 선수로는 16번째로 센추리클럽에 가입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한 이 경기에서 결승골까지 터뜨리며 팀의 2-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2023

[토트넘 홋스퍼 FC 주장으로 선임]

골키퍼 위고 요리스의 뒤를 이어 토트넘 홋스퍼의 새 주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이는 팀 내 그의 리더십과 영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사건입니다.

2023년 8월 12일, 손흥민은 골키퍼 위고 요리스의 뒤를 이어 토트넘 홋스퍼의 새 주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2023-24 시즌 동안 팀의 주장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팀을 이끄는 리더십을 보여주었습니다.

2025

[토트넘 홋스퍼 FC, UEFA 유로파리그 우승]

UEFA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그의 프로 커리어에서 첫 번째 우승컵이자, 대한민국 주장으로서 유럽대회에서 경험한 첫 우승이었습니다.

2024-25 시즌,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으로 팀을 이끌며 UEFA 유로파리그에서 맹활약했습니다. 2025년 5월 21일 열린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대0으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는 그의 프로 커리어 최초의 우승이며, 대한민국 주장으로서 유럽대회 우승을 경험한 첫 사례입니다.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나 로스앤젤레스 FC 이적 발표]

쿠팡플레이 시리즈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나기로 직접 발표했습니다. 2025년 8월 2일 서울 여의도 IF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이후 메이저 리그 사커의 로스앤젤레스 FC 입단 소식이 보도되었으며, 이적료는 역대 최고 기록인 약 2, 000만 파운드(약 373억 원) 규모입니다.

[로스앤젤레스 FC 데뷔 해트트릭 기록]

로스앤젤레스 FC 소속으로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메이저 리그 사커 데뷔 해트트릭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리그에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리는 강렬한 데뷔였습니다.

2025년 9월 17일, 로스앤젤레스 FC 소속으로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3골을 넣으며 팀의 4-1 승리에 기여했고, 메이저 리그 사커 데뷔 후 첫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새로운 팀에서의 성공적인 적응과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손흥민 토트넘 작별인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레전드’ 손흥민이 홈 팬들 앞에서 작별 인사를 건넸다.

토트넘은 구단에서 10년간 활약하며 주장을 맡아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손흥민의 업적을 오래 기억하기 위해 토트넘 하이로드에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 장면과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모습을 담은 벽화를 선물로 마련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손흥민
+ 사건추가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