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 요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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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골키퍼 축구

위고 요리스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골키퍼로, 토트넘 홋스퍼의 상징이자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역임했습니다. 2018년 FIFA 월드컵에서 프랑스의 우승을 이끌며 팀의 전설적인 주역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프랑스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장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반사신경과 넓은 수비 범위로 오랫동안 최고 수준의 기량을 유지하며 많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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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86

[위고 요리스 출생]

위고 아드리앵 도미니크 요리스가 프랑스 니스에서 은행원 아버지와 국제변호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카탈루냐 혈통을 가진 그는 어린 시절 프로 드리블러를 꿈꾸기도 했습니다.

위고 아드리앵 도미니크 요리스는 1986년 12월 26일 프랑스 니스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은행원이었고 어머니는 국제변호사였습니다. 카탈루냐 혈통을 가진 그는 처음에는 드리블러를 꿈꿨으나 많은 자책골로 인해 골키퍼로 전향하게 됩니다.

1993

[CEDAC 시미에 유소년팀 입단]

여섯 살의 나이에 지역 유스팀인 CEDAC 시미에에서 축구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본래 중앙의 다양한 포지션에서 뛰는 선수였습니다.

위고 요리스는 여섯 살이 되던 해인 1993년, CEDAC 시미에라는 지역 유스팀에서 축구를 시작했습니다. 당시 그는 골키퍼가 아닌 중앙의 다양한 포지션에서 뛰는 선수였습니다.

1997

[OGC 니스 유소년 아카데미 입단]

골키퍼로서의 재능을 알아본 코치의 권유와 니스의 전설적인 골키퍼 도메네크 바라텔리의 추천으로 OGC 니스 아카데미에 입단하게 됩니다.

OGC 니스 유소년 아카데미에 입단하기 전, 위고 요리스는 골키퍼 코치의 눈에 띄어 본격적으로 골키퍼 훈련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니스의 전설적인 골키퍼 도메네크 바라텔리의 추천을 받아 1997년 OGC 니스 아카데미에 입단하여 유소년팀을 차례대로 거쳤습니다.

2005

[UEFA U-19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

프랑스 U-19 축구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UEFA U-19 축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스위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그의 첫 국제 대회 우승이었습니다.

2005년 7월 29일, 위고 요리스는 프랑스 U-19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UEFA U-19 축구 선수권 대회 결승전에서 스위스를 상대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대회 우승은 그의 커리어 첫 국제 대회 타이틀이었습니다.

[OGC 니스 1군 데뷔전 클린시트 기록]

OGC 니스의 1군 스쿼드에 등록된 후, 10월경에 열린 쿠프 드 라 리그에서 샤토루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그는 이 경기에서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2005년 10월경, 위고 요리스는 OGC 니스의 1군 스쿼드에 등록되었고, 쿠프 드 라 리그에서 샤토루를 상대로 프로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이 경기에서 요리스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클린시트를 기록했고, 팀은 2-0으로 승리했습니다. 이후 그는 이 대회 결승전까지 모든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2006

[OGC 니스 리그 1 데뷔전]

낭시와의 경기에서 OGC 니스 소속으로 리그 1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1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이 시즌에 그는 리그와 컵대회를 합쳐 총 11경기에 출전했습니다.

2006년 3월 18일, 위고 요리스는 낭시를 상대로 OGC 니스에서의 리그 1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팀은 1대0으로 승리하며 데뷔전 승리를 선물했습니다. 06-07 시즌부터는 주전 골키퍼로 도약하며 리그에서 손꼽히는 베테랑 골키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툴롱 토너먼트 최우수 골키퍼 선정]

2006년 툴롱 토너먼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최우수 골키퍼로 선정되었습니다.

위고 요리스는 프랑스 연령대 대표팀을 모두 거쳤으며, 2006년 툴롱 토너먼트에서 발군의 기량을 선보여 대회 최우수 골키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2008

[올랭피크 리옹으로 이적]

리그앙 정상급 골키퍼로 성장한 요리스는 900만 유로의 이적료로 당시 리그앙 7연패를 기록하며 유럽 최고 팀 중 하나였던 올랭피크 리옹으로 이적하며 빅클럽의 러브콜을 수락했습니다.

OGC 니스에서의 뛰어난 활약으로 리그앙 정상급 골키퍼로 자리매김한 위고 요리스는 2008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올랭피크 리옹, AC 밀란, 토트넘 홋스퍼 등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결국 그는 900만 유로의 이적료로 당시 리그앙 7연패를 기록하며 유럽 최고의 팀 중 하나로 손꼽히던 올랭피크 리옹으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첫 차출 및 데뷔]

2008년에 프랑스 성인 대표팀에 처음 차출되어 A매치 데뷔를 했습니다. 이후 꾸준히 대표팀의 부름을 받으며 입지를 다졌습니다.

위고 요리스는 2008년에 프랑스 성인 국가대표팀에 처음으로 차출되어 A매치 데뷔를 했습니다. 이후 그는 국가대표팀에서 꾸준히 좋은 활약을 펼치며 주전 골키퍼 자리를 놓고 경쟁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프랑스 국가대표팀 주전 골키퍼 등극]

경쟁자였던 스테브 망당다를 밀어내고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주전 골키퍼 자리를 확고히 꿰차게 되었습니다. 이후 오랜 기간 프랑스 대표팀의 골문을 지켰습니다.

2009년에 위고 요리스는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당시 경쟁자였던 스테브 망당다를 제치고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습니다. 이후 그는 2022년까지 프랑스 대표팀의 골문을 책임지는 핵심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2010

[UEFA 최우수 골키퍼 최종후보 노미네이트]

올랭피크 리옹 소속으로 챔피언스리그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줄리우 세자르와 함께 2009-10 UEFA 최우수 골키퍼 최종후보에 노미네이트되었습니다.

2009-10 시즌, 위고 요리스는 올랭피크 리옹 소속으로 챔피언스리그에서 특히 빛나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 등 강팀을 상대로 연이은 신들린 선방을 선보이며 팀의 4강 진출을 이끌었고, 그 결과 FC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줄리우 세자르와 함께 2009-10 UEFA 최우수 골키퍼 최종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2

[프랑스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선임]

로랑 블랑 감독에 의해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그는 이후 오랜 기간 동안 팀의 리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12년 2월, 위고 요리스는 당시 프랑스 국가대표팀 감독이었던 로랑 블랑에 의해 팀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리더십과 팀 내 영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며, 이후 그는 2022년까지 프랑스 대표팀의 주장 완장을 차고 팀을 이끌었습니다.

[올랭피크 리옹 쿠프 드 프랑스 우승]

올랭피크 리옹 소속으로 쿠프 드 프랑스 결승전에서 우승하며 리옹 이적 후 처음으로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는 그의 첫 클럽 우승이었습니다.

2011-12 시즌, 위고 요리스는 올랭피크 리옹 소속으로 쿠프 드 프랑스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리옹 이적 후 처음으로 클럽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그의 프로 커리어 첫 메이저 클럽 우승이기도 합니다.

[토트넘 홋스퍼 FC로 이적]

리옹의 재정난으로 인해 팀의 핵심 선수였던 그는 1000만 유로의 이적료에 옵션 500만 유로를 더한 조건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 FC에 입단했습니다.

올랭피크 리옹의 신축 구장 건립으로 인한 재정난으로 고액 주급자들을 매각해야 하는 상황에서, 위고 요리스는 2012년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인 8월 31일, 1000만 유로의 이적료와 옵션 500만 유로에 토트넘 홋스퍼 FC로 이적했습니다. 이는 그의 오랜 클럽 커리어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토트넘 홋스퍼 유로파리그 데뷔전]

토트넘 홋스퍼 이적 후,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라치오와의 유로파리그 J조 1차전에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위고 요리스는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 후, 2012년 9월 20일 라치오와의 유로파리그 J조 1차전에서 토트넘 소속으로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그는 당시 브래드 프리델에게 밀려 주로 컵대회에서 모습을 보였습니다.

[토트넘 홋스퍼 프리미어리그 데뷔전]

아스톤 빌라와의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출전하여 EPL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그는 이 경기에서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2012년 10월 7일, 위고 요리스는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아스톤 빌라와의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EPL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그는 데뷔전에서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이후 그는 점차 주전 자리를 꿰차며 팀에 빠르게 적응했습니다.

2015

[토트넘 홋스퍼 주장 선임]

유네스 카불이 선더랜드로 이적하자, 2015-16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홋스퍼의 새 주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그는 오랜 기간 토트넘의 리더로 활약했습니다.

2014-15 시즌을 앞두고 부주장 역할을 수행했던 위고 요리스는, 기존 주장인 유네스 카불이 2015년 여름 선더랜드로 이적하자 2015-16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홋스퍼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그는 이후 팀의 상징적인 리더로서 활약했습니다.

2016

[UEFA 유로 2016 준우승]

개최국 자격으로 참가한 UEFA 유로 2016에서 프랑스 대표팀 주장으로서 결승전까지 진출했지만, 포르투갈에 패배하여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2016년 7월 10일, 위고 요리스는 개최국 프랑스 대표팀의 주장으로서 UEFA 유로 2016 결승전에서 포르투갈과 맞붙었습니다. 대회 내내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승까지 진출했지만, 연장전 끝에 에데르의 결승골로 아쉽게 패배하며 준우승에 그쳐야 했습니다.

2017

[프랑스 대표팀 최다 출전 골키퍼 기록 경신]

파라과이와의 친선 경기에서 88번째 국가대표팀 출전을 기록하며, 파비앵 바르테즈의 기록을 넘어 프랑스 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 골키퍼가 되었습니다.

2017년 6월 2일, 위고 요리스는 파라과이와의 친선 경기에서 프랑스 대표팀 소속으로 88번째 경기를 치렀습니다. 이로써 그는 파비앵 바르테즈가 보유하고 있던 87경기 출전 기록을 넘어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 골키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8

[프랑스 대표팀 100경기 출전]

2018 FIFA 월드컵 조별 리그 페루전에서 프랑스 대표팀 100번째 경기에 출전하며 센추리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2018년 6월 21일, 위고 요리스는 2018 FIFA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페루를 상대로 치러진 경기에서 프랑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100번째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이는 그가 프랑스 축구의 역사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입니다.

[2018 FIFA 월드컵 우승]

2018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고 프랑스 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꿈을 이루었습니다.

2018년 7월 15일, 위고 요리스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서 2018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4-2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비록 경기 중 실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팀의 리더로서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선수 경력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기소 및 처벌]

런던 경찰에 의해 음주운전으로 기소되었고, 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하여 5만 파운드의 벌금과 20개월간 운전 금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2018년 8월 24일, 위고 요리스는 런던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기소되었습니다. 법원에서 자신의 유죄를 인정했으며, 이로 인해 5만 파운드의 벌금과 20개월간의 운전 금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많은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2019

[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했으나 리버풀에게 패배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2018-19 시즌, 위고 요리스는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으로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결승전에서 같은 리그 팀인 리버풀에게 0-2로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러야 했습니다.

2021

[UEFA 네이션스리그 우승]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2020-21 UEFA 네이션스리그에서 스페인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그는 국가대표팀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타이틀을 추가했습니다.

2021년 10월 10일, 위고 요리스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서 2020-21 UEFA 네이션스리그 결승전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우승은 그의 국가대표팀 커리어에 또 하나의 빛나는 기록을 더했습니다.

2022

[프랑스 대표팀 역대 최다 출장자 기록 경신]

2022 FIFA 월드컵 잉글랜드와의 준결승전에 출전하며 자신의 143번째 국가대표팀 경기를 소화, 릴리앙 튀람의 142경기 기록을 넘어 프랑스 대표팀 역대 최다 출장자가 되었습니다.

2022년 12월 10일, 위고 요리스는 2022 FIFA 월드컵 잉글랜드와의 준결승전에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143번째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이로써 그는 릴리앙 튀람이 보유하고 있던 142경기 출장 기록을 넘어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장자로 이름을 올리는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2022 FIFA 월드컵 준우승]

2022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 패배하며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며 분전했습니다.

2022년 12월 19일, 위고 요리스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서 2022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와 맞붙었습니다. 역대급 명승부 끝에 승부차기까지 갔으나, 아쉽게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러야 했습니다. 이는 그의 마지막 월드컵 출전이었습니다.

2023

[프랑스 국가대표팀 은퇴 발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은퇴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는 총 145경기에 출장하며 빛나는 국가대표팀 경력을 마무리했습니다.

2023년 1월 9일, 위고 요리스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은퇴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는 2008년 데뷔 이후 총 145경기에 출장하여 프랑스 대표팀의 골문을 오랜 기간 든든하게 지켰으며, 2018년 월드컵 우승을 비롯한 수많은 영광의 순간을 함께 했습니다.

[프랑스 국가대표팀 은퇴 후 환대]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프랑스와 네덜란드의 유로 2024 예선 경기 전, 라파엘 바란 등과 함께 국가대표팀 은퇴 선수로서 8만 명의 관중 앞에서 환대를 받았습니다.

2023년 3월 24일, 위고 요리스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은퇴 후 처음으로 스타드 드 프랑스를 방문했습니다. 프랑스와 네덜란드의 UEFA 유로 2024 예선 경기 전, 라파엘 바란, 블레즈 마튀디, 스테브 망당다 등 2018년 월드컵 우승 멤버들과 함께 8만 명의 관중 앞에서 성대한 환대를 받으며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고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FC로 이적]

토트넘 홋스퍼에서의 11년간의 활약을 마치고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의 로스앤젤레스 FC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2023년 12월 30일, 위고 요리스는 11년간 헌신했던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의 로스앤젤레스 FC로 이적했습니다. 토트넘에서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던 그는 새로운 리그에서 선수 생활의 마지막 장을 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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