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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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리그,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한민국 대회 + 카테고리

대한민국의 최상위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대회로 2012년 출범 이후 세계적인 명성을 쌓았다.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며 끊임없는 제도 개편과 변화를 통해 리그의 위상을 높여왔다. T1 Gen.G 등 수많은 명문 팀과 스타 플레이어를 배출하며 글로벌 e스포츠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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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2012

[LCK, 전신 '롤챔스' 출범]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최상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가 공식 출범했습니다.16개 팀이 참가해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윈터, 스프링, 서머의 3시즌제로 운영되었습니다.당시 한 구단에서 최대 2개 팀까지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의 전신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가 2012년 3월 21일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국내 최상위 리그로서 e스포츠의 역사를 써내려가는 중요한 시작점이었습니다. 이 시기 OGN이 2016년 스프링 시즌까지 단독으로 대회를 주관 및 중계했습니다.

2015

[LCK로 대회명 변경 및 개편]

대회명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로 변경되고, 윈터 시즌이 사라지며 스프링, 서머 2시즌제로 축소되었습니다.경기 방식은 토너먼트에서 풀리그 후 플레이오프로 전환되었고, 참가 팀도 16팀에서 10팀으로 줄어들었습니다.또한, 단일 클럽 내 복수 팀 참가가 금지되며 프로 리그 시스템의 기반을 다졌습니다.하위권 팀들을 위한 승강제도 도입되었습니다.

2015 시즌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가 현재의 LCK라는 이름으로 정식 변경되었습니다. 3시즌제(윈터, 스프링, 서머)가 스프링과 서머의 2시즌제로 바뀌었으며, 대규모 토너먼트 방식에서 정규 시즌 풀리그 후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방식으로 변화했습니다. 참가 팀 수도 16팀에서 10팀으로 줄었고, 한 구단에서 여러 팀을 운영하는 것이 금지되어 더욱 공정한 경쟁을 유도했습니다. 리그 최하위 팀과 하부 리그 우승팀이 맞붙는 승강전이 도입되며 리그 잔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2016

[SPOTV GAMES 중계 합류]

OGN이 단독으로 중계하던 LCK에 SPOTV GAMES가 서머 시즌부터 중계사로 합류하며, 두 방송사가 함께 리그 중계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이는 LCK 중계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2016년 서머 시즌부터 SPOTV GAMES가 LCK 중계에 참여하면서, OGN 단독 체제였던 중계 방식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두 방송사가 LCK의 다양한 경기를 팬들에게 송출하며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2019

[라이엇 게임즈 직접 주관]

라이엇 게임즈가 LCK의 주관을 직접 맡기 시작하며 리그 운영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력을 강화했습니다.또한, 대회명에 다시 타이틀 스폰서가 붙기 시작하며 상업적 활성화를 도모했습니다.

2019 시즌부터 라이엇 게임즈가 LCK를 직접 주관하게 되면서 리그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대회명에 다시 타이틀 스폰서가 포함되기 시작하여 LCK 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했습니다.

2020

[페이커, LCK 최초 2천킬 달성]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LCK 역사상 최초로 2,000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이는 그의 꾸준함과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입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의 살아있는 전설, T1의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2020년 3월 5일, LCK 최초로 2,000킬이라는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이 기록은 LCK 역사에 그의 이름을 더욱 선명하게 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1

[LCK 프랜차이즈 도입 및 개편]

2021 스프링 시즌부터 LCK에 프랜차이즈 제도가 전격 도입되었습니다.이에 따라 챌린저스 코리아와의 승강제가 폐지되었고, KBL 방식을 차용한 6강 플레이오프 제도가 새롭게 적용되어 정규시즌 1위 팀에게는 4강 플레이오프 상대 결정 어드밴티지가 주어지는 등 대대적인 리그 운영 방식의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2021년 LCK는 리그의 안정성과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프랜차이즈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이로써 팀들이 승강전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선수단과 구단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고, 하부 리그와의 승강제는 폐지되었습니다. 또한, 한국프로농구(KBL)의 6강 플레이오프 제도를 차용하여 정규시즌 상위권 팀의 어드밴티지를 강화하는 등 더욱 흥미로운 포스트시즌 구도를 만들었습니다.

2022

[데프트, LCK 2천킬 달성]

DRX의 바텀 라이너 '데프트' 김혁규 선수가 LCK 역대 두 번째로 2,000킬을 달성하는 위업을 이루었습니다.이는 그의 꾸준한 활약을 입증하는 기록입니다.

DRX의 베테랑 바텀 라이너 '데프트' 김혁규 선수가 2022년 2월 24일 LCK 역사상 두 번째로 2,000킬을 기록했습니다. 오랜 기간 최정상급 기량을 유지해 온 그의 커리어를 빛내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룰러, LCK 2천킬 달성]

Gen.G의 바텀 라이너 '룰러' 박재혁 선수가 LCK 역대 세 번째로 2,000킬을 달성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습니다.

Gen.G의 주포 '룰러' 박재혁 선수가 2022년 7월 22일, LCK 통산 세 번째로 2,000킬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그가 LCK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선수 계약 및 육성 제도 도입 예고]

프랜차이즈 도입 2년 차를 맞아 지정선수 특별 협상, 공인 에이전트, 신인선수 육성권 제도 도입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2022년 7월 25일, LCK는 프랜차이즈 제도 정착과 함께 선수들의 권익 보호 및 성장을 위한 새로운 제도를 발표했습니다.

2024

[2025시즌 LCK, 대대적 개편 예고]

2025시즌부터 단일 시즌제와 'LCK컵' 대회를 신설하고, 4월부터 9월까지 정규 시즌을 통합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밴픽 단계에서는 이전 세트에 선택된 챔피언이 누적 금지되는 '피어리스 드래프트' 방식을 도입합니다.

2024년 10월 29일, LCK는 2025시즌을 위한 대대적인 대회 방식 개편을 발표했습니다. 글로벌 e스포츠 일정 변화에 따라 1~2월 LCK컵을 신설하여 첫 국제 대회 진출권을 걸고 경쟁하며, 4~9월에는 스프링-서머가 통합된 단일 시즌으로 정규 리그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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