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 김주령 - 학력
- 이도현 (박사) - 소속 대학
- 지관 (승려) - 총장
- 이종욱 (승려) - 이사장
- 숭산 - 졸업 학교
- 이규형 (배우) - 최종 학력
- 최훈 (영화 감독) - 교수 역임
- 김지원 (배우) - 학력
- 송광민 - 출신 대학
- 윤아 - 학력
- 김종구 (법조인) - 교수 및 이사
- 김정난 - 학력
- 김추자 - 학력
- 신혜수 (배우) - 학력
- 전지현 - 학력
- 조정래 - 모교/석좌교수
- 최희암 - 겸임교수
- 박하선 - 학력
- 배성서 - 감독
- 유현목 - 교수 및 학사
- 이경규 - 학력 인맥
- 이경실 - 최종 학력
- 조운 (시인) - 교수 역임
- 최원준 (1994년) - 아마추어 소속
- 하춘화 - 석사 학위
- BBS불교방송 - 교육 협력
- 강예서 - 재학 대학
- 고영표 - 아마추어 활약
- 김기덕 (방송인) - 최종 학력
- 김무생 - 학력
- 서울 인권 영화제 - 초기 공동 주최
- 양석환 - 아마추어 소속
- 김호령 - 출신 대학
- 고현정 - 학력
- 김소연 (1980년) - 학력
- 손나은 - 학력
- 한대화 - 모교 감독
- 김형곤 - 학력
- 박신양 - 연극학 학사
- 이충주 - 석사 학위
- 하영제 - 박사 학위
- 서정주 - 교수
- 선미 - 학력
- 최민식 - 명예 홍보대사
- 한석규 - 학사
- 구자근 - 최종 학력
- 문정원 (플로리스트) - 학력
- 민경아 - 학력
- 서영교 - 겸임교수
- 김영남 (레슬링 선수) - 학력
- 배영섭 - 출신 학교
- 송진우 (야구인) - 출신 학교
- 경희궁 - 숭정전 이건
- 박한이 - 출신 학교
- 이정재 (배우) - 학사 및 석사
- 진지희 - 학력
- 최형우 (정치인) - 학력
- 김유택 (농구인) - 스카우트 경쟁
- 청담 (승려) - 관련 대학
- 박민영 - 홍보대사
- 강소라 - 학사
- 김석기 (1954년) - 학위
- 김승현 (농구인) - 최종 학력
- 김인식 (1947년) - 야구부 감독
- 설영흥 - 경영대학원 수료
- 이정현 (정치인) - 학력 및 경력
- 전재수 - 학사 및 석사
- 함은정 - 학력
- 강훈식 - 겸임교수
- 박성준 (정치인) - 겸임교수
- 박성중 - 겸임교수
- 이현우 (1993년) - 학력
- 남보원 - 학력
- 안규백 - 객원교수
- 이상직 - 학력
연표
1906
[명진학교 개교]
대한제국 시기 불교연구회가 교육구국을 목표로 불교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한 명진학교가 문을 열며 동국대학교 역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1910
1914
1915
1919
1924
1928
1930
1940
1944
1945
1946
[동국대학 승격]
혜화전문학교가 대학기관으로 승격하여 '동국대학'으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교명 선정에 '햇빛 밝은 동쪽의 아침 나라'라는 의미의 양주동 교수의 의견이 반영되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1949
1950
1951
1953
1956
1959
1960
1962
[정각원, 대학선원으로 활용]
경희궁 숭정전이었던 정각원이 동국대의 사원이자 불교 교육 기관인 필동 학림관 대학선원으로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1963
1964
1965
1966
1967
1970
1972
1978
1979
1982
1983
1985
1986
1988
1989
1991
1994
1997
[동국 로얄 대학교 출범]
미국 로얄 대학교가 동국대학교와 제휴를 체결하고 동국 로얄 대학교(DRU)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이는 당시 세계 최초의 해외 대학 제휴 형태였습니다.
1999
2000
2003
[일본 동양사학 장서 기증]
일본 동양사학자인 시마다 겐지 전 교토 대학 교수의 유족들이 3만여 권에 달하는 고서와 동양서 등을 중앙도서관에 기증했습니다.
2004
2005
[신정아 조교수 채용 논란]
광주 비엔날레 공동 예술감독을 지낸 신정아를 문화예술대학원 조교수로 특별채용했으나, 이후 학위 위조 논란에 휩싸여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2006
2007
[신정아 학위 위조 공식 확인]
신정아의 예일 대학교 박사 학위가 허위이며 학생 등록 기록도 없다는 공식 회신을 예일 대학교로부터 받았습니다.
[예일대 신정아 학위 팩스 진본 인정]
동국대학교 측이 기자회견을 열고 예일 대학교가 신정아 채용 당시 보낸 학위 증명 서류가 진본임을 인정하며 자신들의 잘못을 시인하고 유감을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2008
[예일대 공식 사과 서한]
예일 대학교가 신정아의 학력 조회와 관련한 잘못을 인정하고 동국대학교에 리처드 레빈 총장 명의의 공식 사과서한을 전자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예일대 상대 손해배상 소송 제기]
예일 대학교의 불법행위로 동국대학교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었다며 미국 코네티컷주 지방법원에 5000만 달러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예일대 화의 제의 거부]
미국 법원에서 열린 1차 화의조정에서 예일 대학교가 공식 사과와 세계적인 교육 협력 제도를 제안했으나, 동국대학교는 이를 거부하고 승소를 통한 명예회복을 밝혔습니다.
2009
[WISE캠퍼스 교육역량 강화사업 4년 연속 선정]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교육과학기술부 대학교육역량 강화사업 지원 대학에 4년 연속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 사업은 2012년까지 이어졌습니다.
[예일대 소송 기각신청 기각]
코네티컷주 지방법원에서 예일 대학교가 신정아 소송에 대해 냈던 기각신청을 기각하며 동국대학교에 유리한 1라운드 판정을 내렸습니다.
[LA캠퍼스 분교 전환]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산하 학교이던 동국 로얄 대학교를 동국대학교 로스엔젤레스캠퍼스(DULA)로 개정하며 동국대학교의 분교가 되었습니다.
2010
2011
[제2 건학 운동 시작]
총동창회, 모교, 재단, 종단의 '4륜동진'을 목표로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한 '제2 건학' 운동이 동문을 중심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학문구조개편 논란 및 징계]
학문구조개편 추진 과정에서 학생들의 총장실 점거 농성 등 강한 반발이 있었고, 이에 학교 측이 농성 학생 3명에게 퇴학 처분 등 중징계를 내리며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2012
[신정아 사건 예일대 소송 1심 패소]
신정아 학위 취득 사실 확인 관련 예일 대학교가 고의로 잘못 확인해주었다는 증거가 부족하다며 코네티컷주 지방법원이 동국대학교의 청구를 기각하며 1심 패소했습니다.
[예일대 소송 항소 제기]
신정아 사건 관련 예일 대학교 상대 소송의 1심 판결 진행 과정과 결과가 매우 이례적이고 비정상적이라며 코네티컷주 연방법원에 항소했습니다.
[경영교육 국제인증 획득]
4년간의 준비 끝에 경영학 학부 및 대학원의 모든 과정에 대해 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AACSB)로부터 경영교육 국제인증을 받았습니다.
이는 국내 대학 중 10번째로 달성한 기록입니다.
[WISE캠퍼스 정부지원 제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2012년 취업률을 허위로 공시한 사실이 교과부 감사에서 적발되어 2013년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에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김영종 총장 등 보직교수들이 책임을 지고 물러났습니다.
[국제 교류 협정 대학 160개 달성]
미국 UCLA, 일본 가쿠슈인 대학, 중국 베이징 대학 등 40개 나라의 160개 대학과 국제 교류 협정을 맺었습니다.
2013
[입학금 고액 논란 (3위)]
교육부가 공개한 2013년 대학교 신입생 입학금 자료에서 동국대 서울캠퍼스가 102만 4,000원을 받아 대한민국 대학교 중 3위를 기록하며 고액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예일대 소송 항소심 기각]
미국 연방항소법원이 예일 대학교가 악의가 있었다는 증거 부족 등을 이유로 동국대학교의 신정아 사건 관련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중화대장경 국내 유일 소장]
중국 찰합이학회로부터 중화대장경 티베트 판을 기증받아 국내에서 유일하게 중화대장경 완성본을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2014
[네덜란드 국왕 부부 정각원 방문]
네덜란드 국가원수로는 최초로 대한민국을 방문한 빌럼알렉산더르 국왕과 막시마 왕비가 정각원에서 열린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예일대 소송비용 지급 판결]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예일 대학교가 신정아 사건 소송 과정에서 지출했던 소송비용 29만 7천 달러를 예일 대학교 측에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2015
[김무성 명예박사 수여 논란]
김무성 당시 새누리당 대표에게 명예 정치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으나, 일부 교수들과 학생들로부터 명예 학위 수여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2016
[창의학습 공간 IF 존 개관]
교육부의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ACE) 일환으로 중앙도서관 안에 첨단 창의학습 공간인 IF 존(Information Forest Zone)을 만들어 최신식 교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경찰사법대학 확대 개편]
대학 특성화의 일환으로 기존 사회과학대학에 있었던 경찰행정학과가 단과대인 경찰사법대학으로 확대, 개편되면서 경찰행정학부로 개편됐습니다.
[경찰학 교육협의회 설립]
전국 대학의 경찰학 관련학과 교수들의 모임인 경찰학 교육협의회를 세우고 경찰학과 범죄학 등의 발전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2017
[새 교훈 '지혜·자비·정진' 선포]
개교 111주년 기념식에서 기존의 교훈인 섭심, 신실, 자애, 도세를 대신할 새로운 교훈으로 '지혜, 자비, 정진(智慧, 慈悲, 精進)'을 선포했습니다.
[입학금 최고가 논란]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정보공시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대한민국 대학교 가운데 입학금이 가장 비싼 대학교로 지적되며 논란이 있었습니다.
2018
[QS 세계 대학 순위 471-480위]
QS 세계 대학 순위에서 미국 아이오와 주립 대학교, 오스트리아 그라츠 대학교, 중국 톈진 대학 등과 함께 세계 471-480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