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사영화제
- 엄지원 - 여우조연상
- 예지원 - 여우조연상
- 김도영 (영화 감독) - 신인감독상
- 김성철 (배우) - 신인남우상 수상
- 감우성 - 남우주연상
- 주호성 - 공로상 수상
- 성동일 - 수상
- 이나영 - 여우주연상
- 신민아 - 여우주연상
- 김옥빈 - 여우주연상
- 박희순 - 수상
- 박해수 - 신인남우상
- 이장호 (영화 감독) - 수상
- 박해일 - 수상
- 김수철 (가수) - 영화 음악상
- 장미희 - 주요 수상
- 조이현 (1999년) - 신인여우상 후보
- 이정은 (1970년) - 기생충 수상
- 문희 (배우) - 아름다운 영화인상
- 조한선 - 수상 시상식
- 오나라 (배우) - 수상 시상식
- 리틀 포레스트 (2018년 영화) - 신인상
- 나홍진 - 주요 수상
- 박소담 - 신인여우상
- 정경호 (1983년) - 신인남우상 수상 시상식
- 유민 (1979년) - 여우조연상 후보
- 윤제균 - 수상 영화제
연표
1990
[제1회 춘사영화예술상 시작]
한국영화감독협회에서 춘사기념사업회를 발족하고 제1회 춘사영화예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는 한국 영화계의 선구자 나운규 감독의 영화에 대한 열정을 기리고자 시작된 비영리 경쟁 영화제로서, 한국 영화 발전에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딘 순간이다.
1995
[재정난으로 시상식 중단]
제6회 시상식 이후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하며 춘사영화제는 잠정적으로 중단되었다.
이는 한국 영화계에 중요한 시상식 하나가 운영의 어려움을 겪는 안타까운 상황을 보여주었다.
1999
[3년 만의 시상식 부활]
재정난으로 중단되었던 춘사영화제가 3년 만에 부활하여 제7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는 한국 영화계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영화제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희망을 주었다.
2001
[명칭 변경: 춘사 나운규 영화 예술제]
제9회 시상식부터 춘사영화제는 '춘사 나운규 영화 예술제'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는 한국영화계의 거장 나운규 감독의 정신을 더욱 강조하고 예술성을 부각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었다.
2006
[이천 춘사 대상 영화제 출범 및 부정 논란]
제14회부터 영화제 명칭을 '춘사대상영화제'로 바꾸고 이천시의 지원을 받아 개최되었으나, 이 과정에서 부정 논란이 끊이지 않아 영화제의 명성에 큰 타격을 입었다.
이는 영화제의 투명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게 만들었다.
2013
[횡령 사건으로 시상식 중단]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춘사영화제 등 지원금 약 45억 5천만 원 중 2억 4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전 영화인총연합회장 정인엽 감독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 비리 사건의 여파로 영화제 시상식은 다시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다.
2014
[4년 만의 재개 및 명칭 변경: 춘사영화상]
부정 논란으로 중단되었던 영화제가 4년 만에 '춘사영화상'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제19회를 맞이하며 재개되었다.
이와 함께 작품에 수여하던 대상을 없애고 최우수 감독상을 그랑프리로 선정하는 등 시상 방식에도 큰 변화를 주었다.
2018
[공식 명칭 '춘사영화제'로 변경]
춘사영화상은 '춘사영화제'로 공식 명칭을 변경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봄 영화제로 새롭게 출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는 영화제의 위상을 강화하고 대중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
2021
[명칭 변경: 춘사국제영화제]
제26회 시상식부터 '춘사국제영화제'로 명칭을 변경하여, 국내를 넘어 국제적인 영화제로의 확장을 시도했다.
이는 한국 영화의 위상과 함께 영화제의 세계화를 목표로 하는 중요한 변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