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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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스타크래프트 II 최우수 e스포츠 지도자상13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스타크래프트 II 최우수 e스포츠 지도자상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스타크래프트 II 최우수 e스포츠 지도자상 2015 e스포츠
신한은행 스타리그 우승신한은행 스타리그 우승 2006 스타크래프트
WCG 스타크래프트 그랜드 파이널 우승WCG 스타크래프트 그랜드 파이널 우승 2006 스타크래프트
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우수 테란상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우수 테란상 2006 e스포츠
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고의 물량상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고의 물량상 2006 e스포츠
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다승 상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다승 상 2006 e스포츠
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우수 선수상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우수 선수상 2006 e스포츠
CKCG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CKCG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05 스타크래프트
하나포스 센게임 MSL 우승하나포스 센게임 MSL 우승 2004 스타크래프트
스프리스 MSL 우승스프리스 MSL 우승 2004 스타크래프트
EVER 스타리그 우승EVER 스타리그 우승 2004 스타크래프트
iTV 신인왕전 우승iTV 신인왕전 우승 2003 스타크래프트
TG삼보 MSL 우승TG삼보 MSL 우승 2003 스타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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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e스포츠 감독, 테란 선수, MSL 우승자, 스타리그 우승자, WCG 우승자 ★ e-스포츠 프로게이머

최연성은 스타크래프트 테란의 전설적인 프로게이머이자 성공적인 e스포츠 감독입니다. - MSL 3연속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우며 괴물 테란으로 불렸습니다. - 스타리그 최고령 우승(만 22세 4개월) 및 양대 리그 우승자 중 유일한 무준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빌드 깎는 노인이라는 별명처럼 혁신적인 전략을 개척하며 게임의 흐름을 바꾸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 은퇴 후 스타크래프트 II 및 리그 오브 레전드 감독으로서도 수많은 우승과 팀의 성장을 이끌며 지도력을 증명했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83

[괴물의 탄생]

대한민국 전라북도 익산에서 태어났다.

훗날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를 지배하며 '괴물'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는 그의 전설적인 이야기는 이때부터 시작된다.

2003

[신인왕전 우승]

iTV 신인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프로 데뷔를 알렸다.

이 우승은 그가 앞으로 보여줄 압도적인 실력의 서막에 불과했다.

[MSL 첫 우승]

TG삼보 MSL 결승전에서 '폭풍 저그' 홍진호를 상대로 3:0 압도적인 스코어로 승리하며 MSL 첫 왕좌에 올랐다.

그의 이름이 본격적으로 각인되기 시작한 순간이다.

[프로리그 신인왕]

KTF EVER 온게임넷 프로리그에서 팀 우승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개인전 다승왕과 신인왕까지 거머쥐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리그의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다.

[SKT T1 입단]

임요환과 함께 SK텔레콤 T1에 입단하여 2007년까지 활동하며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스승과 제자가 한 팀에서 리그를 호령하는 전설적인 스토리를 써내려갔다.

2004

[MSL 2연속 우승]

당대 최강 테란 이윤열과의 명승부 끝에 하나포스 센게임 MSL에서 3:2로 승리하며 2연속 MSL 우승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그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리는 순간이었다.

[팀리그 우승]

LG IBM MBC게임 팀리그에서 팀 4U의 일원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리그뿐만 아니라 팀 단위 리그에서도 강자의 면모를 보였다.

[MSL 3연속 우승!]

스프리스 MSL 결승에서 박용욱을 꺾고 우승하며 MSL 3연속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다.

이는 스타크래프트 역사상 누구도 달성하지 못한 위업으로, 그를 '괴물'로 만들었다.

[스타리그 결승 좌절]

MSL 3연속 우승의 기세를 몰아 질레트 스타리그 4강까지 진출했으나, 신예 박성준에게 2:3으로 아쉽게 패하며 스타리그 첫 결승 진출의 꿈을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투싼배 팀리그 우승]

SK텔레콤 T1 소속으로 투싼배 MBC게임 팀리그 우승을 거머쥐며 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개인과 팀을 오가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스타리그 첫 우승!]

EVER 스타리그 2004 결승에서 스승 임요환과 격돌, 명승부 끝에 3:2로 승리하며 마침내 스타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또한 이 우승으로 만 22세 4개월의 나이로 스타리그 최고령 우승 기록을 세웠다.

[MSL 8강 진출]

당신은 골프왕 MSL에서 8강에 그치며 이전 대회들보다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그의 전성기에도 슬럼프의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했다.

2005

[이중계약 논란]

KTF 매직엔스와의 이중계약 논란에 휩싸이며 프로게이머 박탈 위기에 처했으나, 결국 '프로리그 2005 시즌 전기리그 출전 금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선수 커리어에 큰 위기가 찾아왔던 순간이다.

[CKCG 우승, 부활의 신호탄]

비공식 대회였던 CKCG 2005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이윤열을 꺾고 우승하며 기량 회복의 징조를 보였다.

팬들에게 '괴물'의 부활을 알린 중요한 순간이었다.

[프로리그 전기 우승]

징계 이후 복귀하여 SK텔레콤 T1의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팀을 위해 다시 한번 헌신하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프로리그 후기 우승]

SK텔레콤 T1의 SKY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우승에 기여하며 팀의 두 번째 우승을 함께 했다.

팀의 핵심 선수로서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프로리그 통합 우승]

SK텔레콤 T1의 SKY 프로리그 2005 그랜드 파이널 우승을 달성하며 팀의 통합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징계의 아픔을 딛고 화려하게 비상한 한 해를 마무리했다.

2006

[스타리그 2회 우승!]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결승에서 박성준을 3:0으로 압도하며 화려한 복수에 성공, 자신의 두 번째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양대 리그 우승자 중 유일하게 준우승이 없는 독보적인 기록을 세웠다.

[마재윤에게 0:5 패배]

CYON MSL 2005 4강에서 당시 '본좌'로 불리던 마재윤에게 0:5라는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기세가 꺾이는 듯했으나, 3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보여주었다.

[WCG 금메달!]

WCG 2006 스타크래프트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에서 박성준을 2:0으로 완파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 무대에서도 최강임을 증명한 순간이다.

[프로리그 전기 우승]

SK텔레콤 T1 소속으로 SKY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꾸준한 강세를 이끌었다.

그의 리더십과 실력은 팀의 기둥이었다.

[e스포츠 대상 4관왕]

2005년의 활약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e-SPORTS 대상에서 최우수 테란, 최고의 물량, 최다승, 그리고 최우수 선수상까지 4관왕을 달성했다.

명실상부한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2007

[프로리그 통합 준우승]

SK텔레콤 T1의 SKY 프로리그 2006 그랜드 파이널 준우승을 함께했다.

팀의 결승 진출에 기여했지만, 아쉽게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

2008

[선수 은퇴, 코치 전향]

샤워 도중 입은 손목 부상으로 인해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없게 되자, 아쉬움을 뒤로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SK텔레콤 T1의 코치로 전향하며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했다.

[결혼 발표]

오랫동안 교제해온 자신의 팬이었던 여성과의 결혼을 발표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코치로 프로리그 3위]

코치로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 팀을 3위로 이끌었다.

지도자로서의 능력도 발휘하기 시작했다.

[코치로 마스터즈 3위]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8에서 팀을 3위로 이끌며 코치로서의 역량을 꾸준히 증명했다.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플레잉 코치 복귀]

플레잉 코치로 보직을 변경하며 잠시 동안 프로게이머로 복귀했다.

그의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었고, 다시 한번 그의 플레이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2009

[위너스리그 4위]

코치로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에서 팀을 4위로 이끌었다.

그는 꾸준히 팀의 성적을 관리하며 지도력을 보여주었다.

[코치로 프로리그 우승]

코치로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우승을 달성하며 팀의 영광을 함께 했다.

지도자로서 첫 프로리그 우승을 맛본 순간이다.

[코치로 마스터즈 우승]

코치로서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저력을 과시했다.

그의 지도 아래 팀은 승승장구했다.

2010

[프로리그 준우승]

코치로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준우승을 차지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다음 시즌을 기약하게 만들었다.

[마스터즈 우승]

코치로서 경남-STX컵 마스터즈 2010 우승을 이끌며 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의 지도력은 빛을 발했다.

2011

[상근예비역 입대]

상근예비역으로 입대하여 국방의 의무를 다했다.

잠시 e스포츠를 떠나 있었지만, 그의 복귀를 기다리는 팬들이 많았다.

2012

[명예의 전당 헌액]

그의 빛나는 업적을 인정받아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한국 e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인물로 기록되었다.

2013

[군 제대]

상근예비역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그의 e스포츠 복귀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감독 대행 임명]

임요환 감독의 사임 후, SK텔레콤 T1의 수석코치 겸 감독 대행으로 임명되며 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의 지도자로서의 본격적인 커리어가 시작되었다.

[SKT T1 감독 취임]

감독 대행을 거쳐 SK텔레콤 T1의 정식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팀의 명성을 이어갈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었다.

2014

[스2 프로리그 3R 우승]

감독으로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저력을 과시했다.

스타크래프트 II에서도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 시작했다.

[스2 프로리그 감독상]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4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그의 리더십은 팀의 성공에 필수적이었다.

2015

[최우수 e스포츠 지도자상]

2015년 한 해 동안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에서 보여준 뛰어난 지도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최우수 e스포츠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스2 프로리그 1R 우승]

감독으로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5 1라운드 우승을 이끌었다.

그의 지도 아래 팀은 다시 한번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스2 프로리그 3R 우승]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5 3라운드 우승을 달성하며 팀을 정상으로 이끌었다.

그의 지도력은 스타크래프트 II에서도 통했다.

[스2 프로리그 감독상]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5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지도자로 인정받았다.

그의 리더십은 팀의 정신적 지주였다.

[스2 프로리그 통합 우승!]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5 통합 우승을 이끌며 감독으로서 최고의 영광을 차지했다.

'빌드 깎는 노인'은 지도자로서도 우승 청부사임을 증명했다.

2016

[스2 프로리그 1R 우승]

감독으로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우승을 이끌며 팀의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그의 지휘는 항상 승리로 향했다.

[SKT T1 스타2 팀 해체]

SK텔레콤 T1의 스타크래프트 II 종목 팀이 해체되면서 무소속 신분이 되었다.

그의 다음 행보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었다.

[LoL 감독으로 전향]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인 아프리카 프릭스의 감독으로 선임되며 종목을 변경했다.

새로운 도전과 함께 그의 지도자 커리어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2018

[LCK 스프링 준우승]

아프리카 프릭스 감독으로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8에서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며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도 자신의 지도력을 확실히 증명했다.

[LoL 롤드컵 8강]

아프리카 프릭스 감독으로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8에서 팀을 8강까지 이끌었다.

세계 무대에서도 그의 지도력은 통했다.

2019

[아프리카 총감독 승격]

아프리카 프릭스 게임단의 총감독으로 승격되며 더 넓은 영역에서 팀을 총괄하게 되었다.

그의 리더십과 경험은 팀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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