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상
- 메릴 스트립 - 최다 후보 지명
- 주드 로 - 후보/수상
- 다니엘 데이 루이스 - 최다 남우주연상
- 몽고메리 클리프트 - 후보 지명
- 모건 프리먼 - 수상
- 앤서니 퀸 - 주요 수상
- 제시카 랭 - 트리플 크라운
- 엘런 버스틴 - 수상
- 잉그리드 버그먼 - 주요 수상
- 마허셜라 알리 - 수상
- 리 마빈 - 남우주연상
- 시어셔 로넌 - 주요 수상 후보
- 윌리엄 홀든 - 남우주연상 수상
- 게리 쿠퍼 - 주요 수상
- 브래드 피트 - 수상 이력
- 우피 골드버그 - EGOT 수상
- 톰 행크스 - 주요 수상
- 케빈 코스트너 - 최고 영예
- 케이트 블란쳇 - 최다 수상
- 브래들리 쿠퍼 - 주요 수상
- 마리옹 코티야르 - 여우주연상 수상
- 오슨 웰스 - 수상
- 비올라 데이비스 - 주요 수상
- 베니시오 델 토로 - 수상
- 셜리 템플 - 아역상 수상
- 샌드라 불럭 - 여우주연상 수상
- 셜리 매클레인 - 주요 수상
- 로라 던 - 주요 수상
- 케리 그랜트 - 공로상 수상
- 콜린 퍼스 - 남우주연상
- 그레고리 펙 - 남우주연상 수상
- 티모시 샬라메 - 최연소 후보
- 존 허트 - 수상 후보
- 존 말코비치 - 후보 지명
- 귀네스 팰트로 - 여우주연상
- 제임스 캐그니 - 수상
- 제러미 아이언스 - 수상 부문
- 이자벨 아자니 - 여우주연상 후보
- 프랜시스 맥도먼드 - 트리플 크라운
- 로버트 듀발 - 최고 영예
- 필립 시모어 호프먼 - 수상 기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남우주연상 수상
- 스펜서 트레이시 - 주연상 2회 수상
- 줄리앤 무어 - 주요 수상
- 빌리 와일더 - 주요 수상
- 조지 클루니 - 주요 수상
- 율 브리너 - 남우주연상
- 에이미 아담스 - 주요 후보
- 알 파치노 - 최고 수상
- 미셸 윌리엄스 (배우) - 주요 후보
- 리즈 위더스푼 - 여우주연상
- 로라 리니 - 후보
- 라미 말렉 - 남우주연상
- 호아킨 피닉스 - 주요 수상
- 닉 놀티 - 후보 지명
- 니콜라스 케이지 - 주요 수상
- 그래미 어워드 - 영화계 등가
- 버스터 키턴 - 공로상 수상
- 안젤리나 졸리 - 주요 수상
- 라이자 미넬리 - 수상
- 제니퍼 로렌스 - 여우주연상 수상
- 내털리 포트먼 - 수상
-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 주요 수상
- 제프 브리지스 - 남우주연상 수상
- 케이트 윈슬렛 - 여우주연상
- 리처드 버턴 - 수상 후보
- 앤젤리카 휴스턴 - 3대 수상
- 와타나베 켄 - 남우조연상 후보
- 우디 앨런 - 주요 수상
- 윌리엄 와일러 - 주요 수상
- 골든 글로브상 - 주요 경쟁 시상식
- 힐러리 스왱크 - 주요 시상식
- 포리스트 휘터커 - 주요 수상
- 데이미언 셔젤 - 최연소 감독상
- 데버러 카 - 공로상 수상
- 박소담 - 수상
- 앤 해서웨이 - 수상
- 샤론 스톤 - 지명
- 베티 데이비스 - 주요 수상
- 숀 펜 - 주요 수상
- 밥 포시 - 주요 수상
- 시몬 시뇨레 - 수상 시상식
- 에디 레드메인 - 수상
- 브루스 스프링스틴 - 주제가상 수상
- 프랭크 시나트라 - 주요 수상
- 찰리 채플린 - 주요 수상
- 매기 질런홀 - 여우조연상 후보
- 에드윈 캐트멀 - 주요 수상
- 사카모토 류이치 - 최고 수상
- 오마르 샤리프 - 후보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영화) - 최다 수상
- 지나 데이비스 - 주요 수상
- 살마 아예크 - 여우주연상 후보
- 스티븐 손드하임 - 주요 수상
- 제임스 카메론 - 주요 수상
- 크리스틴 위그 - 주요 후보
- 앤드류 가필드 - 후보 지명
- 에드 해리스 - 주요 후보
- 한스 짐머 - 주요 수상
- 구로사와 아키라 - 주요 수상
- 미셸 파이퍼 - 수상 후보
- 매기 스미스 - 주요 수상
- 제시 아이젠버그 - 후보
- 실베스터 스탤론 - 남우주연상 후보
- 클린트 이스트우드 - 주요 수상
- 시고니 위버 - 주요 노미네이트
- 리암 니슨 - 후보 지명
- 모토키 마사히로 - 수상
- 주디 갈런드 - 수상
- 피터 잭슨 - 주요 수상
- 그레타 가르보 - 수상
- 뉴욕 대학교 - 주요 수상 실적
- 토론토 국제 영화제 - 북미 중요성
- 그레타 거윅 - 감독상 후보
- 다이애나 로스 - 주요 수상
- 보스턴 대학교 - 주요 수상
- 브리 라슨 - 주요 시상식
- 위노나 라이더 - 후보 지명
- 닥터 수스 - 수상
- 픽사 - 주요 수상
- 스티비 원더 - 주요 수상
- 마를레네 디트리히 - 후보 지명
- 쿠엔틴 타란티노 - 각본상 수상
- 라이언 고슬링 - 후보
- 싸이코 (1960년 영화) - 주요 후보
- 졸업 (1967년 영화) - 수상 내역
- 요한 요한손 - 후보
- 엘튼 존 - 주요 수상
- 조지 루카스 - 후보/수상
- 안드레아 보첼리 - 후보
- 로런스 올리비에 - 주요 수상
- 에미넴 - 주요 수상
- 빌리 아일리시 - 주요 수상
- 풀라 영화제 - 비견되는 상
- 리버 피닉스 - 시상식 참석
- 니콜 리치 - 시상식 참석
- 라이오넬 리치 - 주제가상
- 기브온 - 영화 음악 후보
- 양조위 - 출연작 후보
- 앨프리드 히치콕 - 주요 수상
- 제인 버킨 - 후보작
- 에밀리 브론테 - 영화 수상
연표
1927
[아카데미상 탄생의 씨앗]
영화계 거물 루이스 메이어가 자택 파티에서 영화인들을 위한 시상식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훗날 세계 최고 권위의 아카데미상이 될 씨앗을 뿌렸습니다.
메이어는 영화 산업의 발전과 업적 기림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논의가 바로 '영화 예술 과학 아카데미(AMPAS)' 설립과 아카데미상 제정의 시발점이 됩니다.
1929
[제1회 아카데미상 개최]
할리우드 루즈벨트 호텔에서 270여 명의 영화계 관계자가 모여 약 15분간 진행된 세계 최초의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12개 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1927년과 1928년 2년 동안의 영화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당시 입장권은 5달러였는데,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약 74달러에 달합니다. 특이하게도 수상자는 시상식 석 달 전 언론에 미리 공개되는 방식이었습니다.
1930
[수상자 발표 방식 변경]
제2회 아카데미상부터 수상 결과를 시상식 당일 밤 11시에 언론사에 일제히 배포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수상 결과를 예측하는 재미를 더하며 시상식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을 키웠습니다.
이 방식은 약 10년간 유지되며 시상식의 긴장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더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됩니다.
1931
['오스카' 별명 탄생 설]
아카데미상의 애칭인 '오스카'라는 이름이 처음 언급된 시기로 추정됩니다.
아카데미 사서 마거릿 헤릭이 황금상을 보고 자신의 삼촌 '오스카'를 닮았다고 말한 것이 그 시작이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이 외에도 배우 벳 데이비스가 남편의 이름을 땄다는 설, 한 칼럼니스트가 고안했다는 설 등 다양한 유래가 전해지며 시상식에 흥미로운 이야기를 더합니다.
1932
[시상식 규모의 급성장]
고작 20여 명의 위원으로 시작했던 아카데미 시상식은 불과 3년 후 100명의 위원이 선출에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놀랍게 성장했습니다.
이는 영화 산업과 아카데미상의 위상이 빠르게 높아졌음을 보여줍니다.
초기 조촐했던 행사가 단기간에 미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음을 의미합니다. 이로 인해 아카데미상은 더욱 많은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됩니다.
1940
[언론사 수상자 사전 유출]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시상식이 열리기도 전에 수상자를 발표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아카데미 시상식 역사에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이듬해인 1941년부터 아카데미 측은 수상자의 이름을 일절 선공개하지 않는 '비밀주의' 원칙을 확립하여 오늘날까지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 이는 시상식의 예측불허한 묘미를 보장하기 위함입니다.
1944
[극장 시상식 시대 개막]
15년간 루즈벨트 호텔에서 열리던 시상식이 1944년부터 극장으로 옮겨져 거행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영화 상영에 이익이 되도록 하려는 목적이었으며, 시상식이 대중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LA 카운티 뮤직 센터, 슈라인 오디토리움을 거쳐 2002년에는 할리우드의 코닥 극장(현 돌비 극장)에 전용 시상식장을 마련하며 그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1953
[TV 생중계 시대 개막]
아카데미 시상식이 NBC-TV를 통해 최초로 방송 전파를 탔습니다.
이는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안방에서 시상식의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게 된 혁명적인 순간이었습니다.
현재는 ABC-TV에서 방영되며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한국에서는 1970년부터 TBC를 시작으로 중계가 이어져 왔습니다.
1957
[국제영화상 부문 신설]
제29회 아카데미상부터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부문이 신설되어 비영어권 영화도 아카데미의 영광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아카데미상이 세계 영화 예술 전체를 아우르는 상으로 발전하는 중요한 이정표였습니다.
이 부문 신설로 다양한 문화권의 뛰어난 작품들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역시 이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습니다.
1973
[작품상, 시상식 대미 장식]
아카데미 작품상이 시상식의 마지막 발표를 장식하는 구성이 도입되었습니다.
최고의 영예를 시상식의 대미로 배치하여 마지막까지 대중의 흥미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이 구성은 현재까지 이어져 오며 아카데미 시상식의 상징적인 연출 방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예측 불가능한 최종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2002
[코닥 극장 전용관 개관]
할리우드에 아카데미 전용 시상식장인 '코닥 극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는 아카데미 시상식이 그 위상에 걸맞은 영구적인 거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2013년부터는 코닥 극장의 명칭이 '돌비 극장'으로 바뀌었으며, 현재까지 아카데미 시상식의 화려한 막이 오르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장편 애니메이션상 신설]
제74회 아카데미상부터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부문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는 애니메이션 영화가 예술적, 산업적으로 중요한 장르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이 부문 신설은 애니메이션 제작자들과 아티스트들에게 새로운 목표와 영감을 제공하며 장르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2019
[시상식 개최일의 현대적 조정]
아카데미 시상식 개최일은 여러 차례 변경되어 왔으며, 2019년까지는 2월 마지막 일요일에, 그리고 2023년부터는 현재까지 3월 둘째 일요일에 시상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는 동계 올림픽 등 다른 주요 행사와의 중복을 피하고 대중의 시청 편의를 고려한 결정입니다.
시상 일자의 지속적인 조정은 아카데미가 시대와 대중의 변화에 발맞춰 진화하려는 노력을 보여줍니다.
2020
[영화 '기생충'의 역사적 쾌거]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포함해 4개의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쥐는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비영어권 영화 최초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으로, 전 세계 영화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기생충'의 수상은 아시아 영화의 무한한 가능성과 보편적인 이야기의 힘을 전 세계에 각인시키며 엄청난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 날의 수상으로 한국 영화는 물론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