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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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10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 2016 남우주연상
미국 아카데미상미국 아카데미상 2016 남우주연상
골든 글로브상골든 글로브상 2016 영화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골든 글로브상골든 글로브상 2014 영화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
새틀라이트상새틀라이트상 2006 남우조연상
골든 글로브상골든 글로브상 2005 영화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베를린 국제 영화제베를린 국제 영화제 1997 남우주연상(은곰상)
시카고 영화 비평가협회상시카고 영화 비평가협회상 1993 최우수 신인상
내셔널 보드 오브 리뷰내셔널 보드 오브 리뷰 1993 최우수 신인상
로스 앤젤레스 영화 비평가협회상로스 앤젤레스 영화 비평가협회상 1993 최우수 신인상
시즈 초등학교
시즈 초등학교
로스앤젤레스 센터 포 인리치드 스터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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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비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혁 피인용 수 6
배우, 영화 제작자, 환경 운동가 ★ 영화/드라마 배우

세계적인 배우이자 환경 운동가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1989년 데뷔 후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타이타닉'으로 전 세계적인 청춘 스타가 되었고,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페르소나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레버넌트'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지구 온난화 방지 등 환경 보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의 열정은 연기를 넘어 인류의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확장됩니다.

주요사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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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74

[레오나르도 탄생]

이탈리아계 아버지와 독일-러시아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가 루브르 박물관에서 다빈치 작품 감상 중 태동을 느껴 레오나르도라는 이름을 얻었다는 흥미로운 일화가 전해집니다.

1989

[연기 경력 시작]

광고 출연을 시작으로 배우의 길에 들어섰으며, 1990년대 초 TV 연속극 '산타 바바라'와 시트콤 '그로잉 페인즈'에 고정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1991

[영화 스크린 데뷔]

코미디 공포 영화 '크리터스 3'에서 조쉬 역할을 맡아 스크린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이후 ABC 시트콤 '그로잉 페인스'에 고정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1993

[연기 신동의 탄생]

로버트 드 니로와 함께한 '이 소년의 삶'으로 주목받고,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지적 장애 동생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의 신'이라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1996

[청춘 스타로 도약]

바즈 루어먼 감독의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반항적인 로미오 역으로 폭발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청춘 스타로 급부상했습니다. 이 작품으로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은곰상)을 수상했습니다.

1997

[타이타닉, 전 세계를 홀리다!]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타이타닉'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으며 '레오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12년간 세계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을 세운 이 영화로 그는 명실상부한 톱스타가 되었습니다.

1998

[환경 재단 설립]

타이타닉의 성공 직후, 만 24세의 나이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재단'을 설립하며 환경 운동가로서의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지구 온난화와 생물 다양성 보존에 중점을 둔 그의 첫 공식 환경 활동입니다.

2002

[스코세이지의 페르소나]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갱스 오브 뉴욕'으로 첫 호흡을 맞추며 청춘 스타 이미지를 벗고 진정한 연기자로 변모했습니다. 또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캐치 미 이프 유 캔'으로 3억 달러 이상의 흥행 성공을 거두며 연기력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2004

[골든 글로브 첫 수상]

스코세이지 감독과의 두 번째 협업작 '에비에이터'에서 하워드 휴스를 연기하며 생애 첫 골든 글로브상 영화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작품으로 데뷔 이래 처음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2007

[환경 다큐멘터리 제작]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경고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11번째 시간'의 공동 제작과 각본, 내레이션에 직접 참여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그의 환경 운동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2010

[제작사 설립과 흥행 대성공]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셔터 아일랜드'와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인셉션'이 연이어 대흥행을 기록하며 그의 티켓 파워를 입증했습니다. 이 해에 영화 제작사 '애피언 웨이 프로덕션'을 설립, 프로듀서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2

[생애 첫 악역 도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장고: 분노의 추적자'에서 생애 첫 악역 캘빈 캔디를 소화하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 영화는 전 세계적으로 4억 달러 이상의 흥행을 거두며 타란티노 감독의 최고 흥행작이 되었습니다.

2013

[개츠비 &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바즈 루어먼 감독의 '위대한 개츠비'와 스코세이지 감독의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 연이어 출연했습니다.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로 골든 글로브상 영화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 정점을 찍었습니다.

2014

[UN 기후 변화 대표]

유엔(UN) 기후 변화 대표자로 임명되어 UN 기후 정상 회의에서 개회사를 했습니다. 그는 지구 온난화를 '세계에서 가장 큰 환경적 도전'으로 규정하며 전 세계에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데 앞장섰습니다.

2016

[마침내 아카데미 수상!]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마침내 수상하며 오랜 염원을 풀었습니다. 골든 글로브, 미국 배우 조합상,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등 수많은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그의 연기 인생에 정점을 찍었습니다.

[환경 보호에 거액 기부]

그의 재단은 야생 동물 보호와 아메리카 원주민 권리 보호, 기후 변화 대처를 위해 1,560만 달러(약 210억 원)를 기부하며 환경 운동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줬습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수익을 올린 환경 자선 행사 중 하나입니다.

2018

[타란티노 신작 출연]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새로운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에서 TV 배우 릭 돌턴을 연기한다고 발표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존경하는 이소룡과의 싸움 장면을 피하기 위해 각본 수정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2023

[현재 활동 및 환경 운동]

현재까지도 배우이자 영화 제작자로서 활발히 활동하며 여러 작품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를 방문하며 환경 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기후 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기금 마련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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