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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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언론인, 영국 총리, 런던 시장 + 카테고리

보리스 존슨은 언론인 출신 영국 정치인으로, 런던 시장과 영국 총리를 지내며 굵직한 사건들을 만들어냈습니다.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주도하며 영국을 유럽연합에서 탈퇴시키고, 총리 재임 중 코로나19 팬데믹에 맞섰지만, '파티게이트' 스캔들로 얼룩진 논란의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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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64

[뉴욕 맨해튼에서 출생]

알렉산더 보리스 디 페펄 존슨이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유럽의회 의원이던 아버지 스탠리 존슨과 화가인 어머니 샬럿 포셋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알렉산더 보리스 디 페펄 존슨이 1964년 6월 19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유럽의회 의원이던 아버지 스탠리 존슨과 화가인 어머니 샬럿 포셋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1986

[옥스포드 학생회장 당선]

옥스포드 대학교 베일리얼 칼리지에서 고전문학을 전공하고 옥스포드 학생회장에 당선되었습니다.

1986년 옥스포드 대학교 베일리얼 칼리지에서 고전문학을 전공한 뒤 옥스포드 학생회장에 당선되었습니다.

1987

[첫 결혼]

얼레그라 모스틴 오언과 첫 결혼을 했습니다.

1987년 9월 얼레그라 모스틴 오언과 첫 결혼을 했습니다.

1989

[브뤼셀 특파원 활동 및 유럽 회의파 부상]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브뤼셀 특파원이 되어 반EC 색깔의 기사를 계속 쓰며 유럽 회의파의 대표적 인물로 부상했습니다.

1989년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브뤼셀 특파원이 되었고, 반EC 색깔의 강한 기사를 계속 쓰면서 유럽 회의파의 대표적인 인물로 알려지게 됩니다. 당시 보리스 존슨을 아는 기자들 중 상당수는 보리스의 기사는 EC의 신용을 손상시키기 위해 허위 사실이나 과장을 섞었다고 비판적으로 되돌아보기도 했습니다.

1993

[첫 번째 이혼]

얼레그라 모스틴 오언과 이혼했습니다.

1993년 4월 얼레그라 모스틴 오언과 이혼했습니다.

[두 번째 결혼]

소꿉친구 마리나 휠러와 두 번째 결혼을 했으며, 이들 사이에서 4명의 자녀를 두었습니다.

1993년 5월 소꿉친구 마리나 휠러와 두 번째 결혼을 했습니다. 이들은 4명의 자녀를 두었으며, 2020년 11월에 이혼했습니다.

1994

[정치 칼럼니스트 활동 및 논란]

런던으로 돌아와 정치 칼럼니스트가 되어 독특한 스타일로 평가받는 한편, 흑인 게이에 대한 차별적인 기사와 식민지배를 찬양하는 기사로 물의를 빚기도 했습니다.

1994년 런던으로 돌아와 정치 칼럼니스트가 되어 독특한 스타일로 평가받는 한편, 흑인 게이에 대한 차별적인 기사와 식민지배를 찬양하는 기사로 물의를 빚었습니다.

1999

[《스펙테이터》 편집자 취임]

《스펙테이터》의 편집자가 되었으며, 정계에 입문한 뒤 2005년 12월 그림자 내각의 고등교육대신에 임명될 때까지 해당 직책을 유지했습니다.

1999년 7월부터 《스펙테이터》의 편집자가 되었으며, 정계에 입문한 뒤 2005년 12월 그림자 내각의 고등교육대신에 임명될 때까지 해당 직책을 유지했습니다.

2001

[하원의원 당선]

2001년 영국 총선에서 헨리 선거구 하원의원으로 당선되며 정계에 입문하여 2기 동안 활동했습니다.

2001년 영국 총선에서 헨리 선거구 하원의원으로 당선되어 2기 동안 하원 의원으로 활동했습니다.

2004

[연애 스캔들로 당 직책 면직]

타블로이드지가 존슨이 모 기자와 연애 관계였으며 1회 임신중절을 시킨 것을 폭로하자 논란이 되어 당의 직책에서 면직 처리되었습니다.

2004년 타블로이드지가 존슨이 모 기자와 연애 관계였으며 1회 임신중절을 시킨 것을 폭로하자 논란이 되어 당의 직책에서 면직 처리되기도 했습니다.

2005

[그림자 내각 고등교육대신 임명]

그림자 내각의 고등교육대신에 임명되었습니다.

2005년 12월 그림자 내각의 고등교육대신에 임명되었습니다.

2008

[런던 시장 취임]

런던 시장으로 취임하여 2016년까지 재임하며 2012년에는 재선에도 성공했습니다.

2008년 5월 4일 런던 시장에 취임했습니다. 시장 취임 후 데일리 텔레그래프지에 위클리 칼럼을 재개하며 연봉 25만 파운드를 받기로 했고, 2012년 5월 3일에는 런던 시장 선거에서 켄 리빙스턴을 꺾고 재선되었습니다.

2012

[런던 시장 재선]

런던 시장 선거에서 켄 리빙스턴을 꺾고 재선되었습니다.

2012년 5월 3일에 투표가 행해진 런던 시장 선거에서 켄 리빙스턴을 꺾고 재선을 완수했습니다. 2기 재임 중이던 2015년 5월 7일 다시 서민원 의원에 당선됐습니다.

2015

[하원의원 재당선]

억스브릿지 사우스라이슬립 선거구 의원으로 당선되며 다시 하원 의원직을 수행했습니다.

2015년 5월 7일 총선에서 억스브릿지 사우스라이슬립 선거구 의원으로 당선됐습니다.

2016

[브렉시트 국민투표 주도 및 결과]

브렉시트 국민투표에서 탈퇴 측의 선거운동을 이끌었으며, 국민투표 결과 영국은 유럽 연합 탈퇴를 결정했습니다.

2016년 6월 23일에 실시된 브렉시트 국민투표에서 탈퇴 측의 선거운동을 이끌었습니다. 이전부터 유럽연합에 비판적인 언동으로 주목받아왔으며, 국민투표에서 이탈파가 승리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외무장관 지명]

국민투표 후 테리사 메이 총리에게 외무장관으로 지명되었습니다. 취임 당시 프랑스 외무장관에게 '거짓말쟁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브렉시트 국민투표 후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사임하고 테리사 메이가 새 총리로 임명됨에 따라, 존슨은 2016년 7월 13일 새 내각의 외무·영연방대신으로 기용되었습니다. 첫 대외 공무였던 프랑스 대사관 리셉션에서는 초대객의 야유를 받았고, 프랑스 외무장관에게 '거짓말쟁이'라고 비판받았습니다.

2018

[외무장관직 사임]

메이 총리의 온건한 EU 이탈 방침인 '체커스 합의'에 반발하여 외무장관직을 사임했습니다.

2018년 7월 9일, 메이 총리의 온건한 EU 이탈 방침인 '체커스 합의'와 브렉시트 정책에 항의하며 외무·영연방대신을 사임했습니다. 후임으로는 제레미 헌트가 취임했습니다.

2019

[영국 총리 취임]

테리사 메이 총리의 사임 후 보수당 대표 경선에서 승리하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알현하여 영국의 총리에 정식으로 임명되었습니다.

2019년 6월 7일 테리사 메이가 당수 사임을 표명함에 따라 보수당 당수 선거에 출마하여 제레미 헌트 외무장관과의 결선 투표에서 승리, 7월 23일 새 당수로 선출되었습니다. 다음날인 7월 24일, 버킹엄 궁전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알현해 총리의 임명을 받아 정식으로 영국의 수상이 되었습니다.

[의회 폐쇄 조치 승인]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영국 의회 폐쇄 조치를 요청하여 승인받았으나, 이는 야당과 존 버코우 서민원 의장으로부터 '헌법 위반'이라는 강한 비난을 받았습니다.

2019년 8월 28일, 존슨은 9월 12일부터 10월 13일까지 영국 의회를 폐쇄하는 요청을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제출해 승인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강경 이탈 방지를 노리는 반대파는 논의 시간이 더 제한되었습니다. 존 버코우 서민원 의장은 이 결정을 헌법 위반이라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대법원의 의회 폐쇄 위헌 판결]

영국 대법원이 의회 폐쇄 조치가 위헌으로 무효라는 판결을 내렸으며, 이에 따라 서민원 의장은 의회 재개를 선언했습니다.

2019년 9월 24일 영국 대법원은 지난 스코틀랜드 고등법원 판결과 마찬가지로 의회 폐쇄는 위헌으로 무효라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고 의장 존 버코우는 25일 의회 재개를 선언했습니다.

[조기 총선 압승]

조기 총선에서 보수당이 1987년 이후 가장 큰 승리를 거두며 과반 의석을 확보하여 총리직을 유지했습니다.

2019년 12월 조기 총선에서 보수당은 1987년 이후 가장 큰 승리를 거두며, 존슨은 총리직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2020

[영국의 EU 공식 탈퇴 (브렉시트)]

영국이 유럽 연합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하며 과도기로 진입했고, EU-영국 무역협력협정(TCA)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2020년 1월 31일 영국은 유럽 연합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하며 과도기로 들어섰고, EU-영국 무역협력협정(TCA)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코로나19 범유행 대응 시작]

총리 재임 중 코로나19 범유행이 시작되었으며, 영국 정부는 다양한 비상 수단을 동원해 범유행에 대응하고 국가 예방접종 프로그램을 시행했습니다.

총리 재임 중 2020년 3월 코로나19 범유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영국 정부는 당초 집단 면역 획득을 목적으로 한 독자적인 대응책을 채용했지만, 최종적으로 수십만 명이 사망할 예측이라는 비판을 받아 방침 전환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후 다양한 비상 수단을 동원해 범유행에 대응했고 국가 예방접종 프로그램을 시행했습니다.

[코로나19로 집중 치료]

코로나19 증상이 악화되어 의료팀의 조언에 따라 집중 치료 병상으로 옮겨졌습니다.

2020년 4월 6일,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증세가 점점 악화되어 오후 7시쯤 의료팀의 조언에 따라 집중 치료 병상으로 옮겨졌습니다. 이후 같은 달 12일 퇴원해 27일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두 번째 이혼]

두 번째 배우자 마리나 휠러와 이혼했습니다.

2020년 11월 두 번째 배우자 마리나 휠러와 이혼했습니다.

2021

[세 번째 결혼]

캐리 존슨과 결혼했습니다.

2021년 캐리 존슨과 결혼했습니다.

2022

['파티게이트' 스캔들로 벌금 통지]

코로나19 봉쇄 기간 중 총리 관저에서 여러 번 파티를 연 이른바 '파티게이트'가 확인되어 벌금 통지되었으며, 이로 인한 비판이 확산되었습니다.

코로나19 봉쇄 기간 중 총리 관저에서 여러 번 파티를 열었다는 것이 확인되어 속칭 '파티게이트'가 일어났습니다. 존슨 총리를 포함한 83명이 사회적 거리두기법을 위반해 2022년 4월 벌금 통지되었고, 사건을 조사한 수 그레이 보고서가 2022년 5월 공개되자 비판이 확산되었습니다.

[총리직 사임 발표]

크리스 핀처 의원의 성추행 전력을 인지하고도 원내부총무로 임명한 것이 밝혀지면서 정부 구성원들이 대거 사임했고, 결국 총리직 사임을 발표했습니다.

2022년 7월 크리스 핀처 의원의 성추행 전력을 인지하고도 원내부총무로 임명한 것이 밝혀지면서 정부 구성원들이 대거 사임했고, 이에 존슨 총리도 사임을 발표했습니다.

[총리직 인계]

총리 관저를 떠나며 후임자인 리즈 트러스에게 총리직을 인계했습니다.

2022년 9월 6일 총리 관저를 떠났으며, 후임은 리즈 트러스 외무 장관이었습니다.

2023

[하원의원직 사임]

하원 특권위원회가 파티게이트와 관련해 의회에 고의적으로 반복적으로 거짓말했다는 보고서를 채택하자, 의원직을 사임했습니다.

2023년 6월 하원 특권위원회는 만장일치로 존슨이 파티게이트와 관련해 의회에 고의적 반복적으로 거짓말했다는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백벤처로 하원에 남아 있던 존슨은 위원회 결정이 나기 하루 전 의원직을 사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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