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배구 선수)
연표
1996
1996년 10월 15일, 배구 국가대표 출신 김경희 선수와 육상 국가대표 출신 이주형 감독 사이에서 쌍둥이 딸 중 언니로 태어났다.
2013
[성인 국가대표팀 데뷔]
고교 2학년 재학 중 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성인 국가대표팀으로 처음 발탁되어 2경기에 출전하며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았다.
이재영은 고교 2학년이던 2013년 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처음으로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2경기에 출전하며 김연경의 뒤를 잇는 차세대 여자 배구 에이스로 급부상했다.
2014
[V-리그 1라운드 1순위 지명]
V-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동생 이다영 선수를 제치고 전체 1순위로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지명되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14년 9월 10일 V-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지명되며 프로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인천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팀의 금메달 획득에 기여하며 생애 첫 국제대회 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선발돼 FIVB 월드 그랑프리-AVC컵 대회에서 활약했으나 발목 부상으로 아시안게임에는 원포인트 서버로만 출전하였고, 팀은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5
[V-리그 신인상 수상]
2014-15 시즌 V-리그에서 팀의 주전 레프트로 맹활약하며 신인상을 수상하여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
데뷔 첫 해인 2014-15 시즌에 팀의 주전 레프트 자리를 차지하며 맹활약을 펼쳐 신인상을 수상하며 프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입증했다.
2016
[리우 올림픽 한일전 활약]
2016 리우 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특히 한일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16년 8월 5일 시작된 리우 올림픽에 참가,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으며 특히 숙명의 라이벌인 일본과의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배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7
[V-리그 정규리그 MVP 수상]
2016-17 시즌 팀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며 V-리그 정규리그 MVP를 수상하며 리그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2016-17 시즌, 이재영은 팀을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최고의 활약을 인정받아 V-리그 정규리그 MVP에 선정되었다. 이는 그녀의 커리어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2019
[역사적인 V-리그 통합 우승 & 만장일치 MVP]
2018-19 시즌 팀의 정규리그 및 챔피언결정전 통합 우승을 이끌고 역대 최초 만장일치 정규리그 MVP와 챔피언결정전 MVP를 동시에 수상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2018-19 시즌, 이재영은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를 12년 만에 V-리그 통합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이러한 활약을 인정받아 역대 최초로 만장일치 정규리그 MVP와 챔피언결정전 MVP를 동시에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2021
[학교 폭력 논란 및 자격 정지]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 가해 의혹이 불거지면서 소속팀에서 무기한 출전 정지 및 계약 해지 징계를 받고, 국가대표 자격도 영구 박탈되는 등 선수 커리어에 큰 위기를 맞았다.
2020-21 V-리그 시즌 중, 이재영은 쌍둥이 동생 이다영과 함께 중학교 재학 시절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되어 큰 논란에 휩싸였다. 이로 인해 소속팀 흥국생명으로부터 무기한 출전 정지 및 계약 해지 징계를 받았으며, 국가대표 자격 또한 영구 실격 처분되어 국내 리그 활동이 어려워졌다.
[해외 리그 진출]
학교 폭력 징계로 국내 활동이 불가능해지자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로 이적하며 해외 리그에 진출했고, 이후 일본 빅토리나 히메지로 팀을 옮겨 활동을 이어갔다.
국내 리그에서 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을 받은 이재영은 2021년 9월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로 이적하며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이후 일본 V.리그 소속 빅토리나 히메지로 팀을 옮겨 해외 무대에서 활약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