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
연표
1839
[섬유 제조회사로 출발]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신인 섬유 제조회사가 설립되었습니다. 이는 현재의 복합 지주회사가 되기 전의 초기 형태였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1839년 섬유 제조회사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이후 워런 버핏에 의해 인수되며 현재의 투자 지주회사로 변모하는 기반이 됩니다.
1962
[워런 버핏의 지분 인수 시작]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의 지분을 인수하기 시작하며 회사 경영의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1962년부터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의 지분을 매입하기 시작하여, 결국 회사의 경영권을 확보하게 됩니다. 이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단순한 섬유 회사에서 투자 지주회사로 변모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1967
1967년, 버크셔 해서웨이는 보험 관련 사업에 진출했습니다. 이는 워런 버핏의 투자 전략인 보험료를 미리 받아 투자하는 '플로트' 자본을 활용하여 회사를 성장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1985
1985년, 버크셔 해서웨이는 창립 이후 계속해왔던 섬유업을 최종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는 회사가 더 이상 섬유 제조에 집중하지 않고, 워런 버핏의 주도로 투자와 보험 사업에 전념하는 지주회사로 완전히 탈바꿈했음을 의미합니다.
2007
[미국의 자금 관리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회사 선정]
버크셔 해서웨이가 Barron's 조사에서 미국의 자금 관리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회사로 선정되며, 그 위상을 인정받았습니다.
2007년, 버크셔 해서웨이는 Barron's의 조사에서 미국의 자금 관리자들로부터 가장 존경받는 회사로 뽑히며, 워런 버핏의 리더십과 회사의 경영 철학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2007년, 버크셔 해서웨이의 회장 워런 버핏이 국내 유일한 완전 자회사인 대구텍을 시찰하기 위해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이외에도 포스코 주식 4%를 보유했던 사실이 알려지는 등 한국 시장에 대한 버크셔 해서웨이의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2021
[차기 CEO 후계자 지명]
워런 버핏이 온라인 주주총회에서 그렉 에이블을 버크셔 해서웨이의 차기 CEO 후계자로 공식 지명했습니다.
2021년 5월 1일, 버크셔 해서웨이의 온라인 주주총회에서 워런 버핏은 그렉 에이블을 자신의 후계자로 공식적으로 지명했습니다. 그렉 에이블은 현재 버크셔 해서웨이 비보험부문 총괄 부회장 및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 회장 겸 CEO를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