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 수낵

num_of_likes 99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연혁 피인용 수 1
정치인, 영국 총리, 보수당 대표, 재무장관 + 카테고리

리시 수낵은 영국 최초의 인도계이자 최연소 총리로, 2022년 10월부터 2024년 7월까지 제79대 총리직을 수행했다. 재무장관 재임 중 코로나19 팬데믹에 맞서 영국 경제를 위한 대규모 긴급 지원 프로그램과 전례 없는 일자리 유지 제도를 도입하며 주목받았다. 옥스퍼드와 스탠퍼드에서 수학하고 금융 전문가로 활동하다 정계에 입문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80

[리시 수낵 탄생]

영국 햄프셔주 사우샘프턴에서 인도계 아프리카인 부모 사이에서 삼 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리시 수낵은 1980년 5월 12일 사우샘프턴에서 펀자브 인도계 아프리카인 부모 야시비르 수낵과 우샤 수낵 사이 세 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친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 모두 영국령 인도 펀자브 지방에서 태어나 1960년대에 가족과 함께 동아프리카에서 영국으로 이주했다.

2001

[옥스퍼드 대학교 수석 졸업 및 골드만삭스 입사]

옥스퍼드 대학교 링컨 칼리지에서 철학, 정치, 경제학을 전공하고 수석 졸업했으며, 이후 골드만삭스에서 분석가로 경력을 시작했다.

수낵은 옥스퍼드 대학교 링컨 칼리지에서 철학, 정치, 경제학(PPE)을 전공하여 2001년 수석 졸업하였다. 대학에서 그는 보수주의 운동 본부에서 인턴십을 맡기도 했다. 같은 해, 그는 골드만삭스 분석가로 일하기 시작하여 2004년까지 재직했다.

2006

[스탠퍼드 대학교 MBA 취득 및 금융계 경력]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헤지펀드 운용사인 어린이투자펀드 매니지먼트에서 고위급 임원으로 승진했다.

2006년, 수낵은 풀브라이트 장학금을 받으며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받았다. 이후 그는 헤지펀드 운용사인 어린이투자펀드 매니지먼트에서 일했으며, 2006년 9월에는 고위급 임원으로 승진하였다.

2009

[테렘 파트너스 합류]

캘리포니아에 있는 새로운 헤지펀드 회사인 테렘 파트너스를 창업한 전 동료들과 합류하며 경영인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09년 11월, 수낵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새로운 헤지펀드 회사인 테렘 파트너스를 창업한 전 동료들과 합류하여 활동했다. 또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장인인 인도 사업가 나라야나 무르티가 소유한 투자 회사 카타마란 벤처스 이사로 근무하기도 했다.

2014

[정계 입문 및 연구 활동]

영국 보수당의 노스요크셔주 리치먼드 지역구에 공천되었고, 중도우파 싱크탱크인 'Policy Exchange'의 흑인 및 소수인종(BME) 연구단 단장을 맡았다.

2014년 10월, 수낵은 웬디 모튼을 누르고 보수당의 노스요크셔주 리치먼드 지역구에 공천되었다. 이 지역구는 100년 이상 보수당 의원이 선출된 보수당의 안전한 의석 중 하나였다. 같은 해 수낵은 중도우파 싱크탱크인 'Policy Exchange'의 흑인 및 소수인종(BME) 연구단 단장을 맡았으며, 영국 내 BME 커뮤니티에 대한 보고서를 공동 집필했다.

2015

[국회의원 당선]

총선에서 19,550표를 얻어 노스요크셔주 리치먼드 선거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며 본격적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2015년 총선에서 리시 수낵은 19,550표(36.2%)를 얻어 리치먼드 선거구 국회의원으로 선출되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환경식품농촌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2016

[브렉시트 지지]

EU 회원국 국민투표에서 브렉시트(유럽 연합 탈퇴)를 지지하며 영국 정치의 주요 이슈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했다.

수낵은 2016년 6월 EU 회원국 국민투표에서 브렉시트를 지지했다. 그해 브렉시트 이후 자유항만 설립을 지원하는 대처주의 싱크탱크인 'Centre for Policy Studies'에서 보고서를 썼고, 이듬해에는 중소기업 소매채권 시장 창출을 주창하는 보고서를 썼다.

2017

[국회의원 재선 및 차관 역임]

총선에서 득표율 40.5%로 재선되었고, 이후 주택공공자치부 차관을 역임하며 정부 요직을 맡기 시작했다.

2017년 총선에서 23,108명(40.5%)의 득표율로 재선되었다. 2018년 1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주택공공자치부 차관을 역임했다. 수낵은 세 차례에 걸쳐 테리사 메이 당시 총리의 브렉시트 탈퇴 합의안에 찬성표를 던졌고, 탈퇴 합의안에 대한 2차 국민투표에 반대표를 던졌다.

2019

[재무 수석부장관 임명]

보리스 존슨 총리에 의해 재무 수석부장관으로 임명되며 재무부의 핵심 요직을 맡게 되었다.

2019년 보수당 당수 선거에서 보리스 존슨을 지지했던 수낵은 2019년 7월 24일 보리스 존슨 총리에 의해 새지드 재비드 휘하 재무부의 수석부장관으로 임명되었다. 다음날인 7월 25일에는 추밀원 의원이 되었다.

[국회의원 재선]

총선에서 득표율 47.2%로 다시 한번 재선에 성공하며 의원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019년 총선에서 27,210명(47.2%)의 득표율로 재선되었다. 선거 운동 기간 동안 수낵은 BBC와 ITV의 7자 선거 토론에 보수당 대표로 출연하였다.

2020

[재무장관 취임]

내각 개편의 일환으로 재무장관으로 승진하며 영국 경제 정책의 수장이 되었다.

2020년 2월 13일, 수낵은 내각 개편의 일환으로 재무장관으로 승진했다. 당시 재비드 장관은 총리와의 회동에서 자문단 해임 요구를 거부하고 사임했다.

[첫 예산 집행]

재무장관으로서 처음으로 예산을 집행했으며, 코로나19 범유행에 대비하여 120억 파운드를 포함한 총 300억 파운드의 재정을 추가했다.

수낵은 2020년 3월 11일에 재무장관으로서 처음으로 예산을 집행하였다. 300억 파운드의 재정이 추가로 포함되었으며, 이 중 120억 파운드는 코로나19 범유행의 경제적 영향을 완충시키기 위해 할당되었다.

[코로나19 긴급 지원 프로그램 도입]

3,300억 파운드의 긴급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충격에 대응했다.

2020년 3월 17일, 수낵은 코로나19 범유행의 경제적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3,300억 파운드의 긴급 지원 프로그램과 직원들을 위한 일시 휴가(furlough) 계획을 도입했다.

[영국 정부 최초 일자리 유지 제도 도입]

영국 정부 역사상 최초로 직원 일시 휴가(furlough) 제도를 시행하여 고용주에게 직원 임금의 80%를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영국 정부가 이런 직원 유지 제도를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 제도는 2020년 3월 20일 고용주가 직원 임금과 고용 비용의 80%를 매월 총 2,500파운드까지 지급할 수 있는 보조금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운영 비용은 한 달에 140억 파운드로 추산된다.

[일자리 유지 제도 연장]

코로나19 봉쇄 조치 확대로 인해 직원 일시 휴가 제도를 2020년 6월 말까지 연장했다.

일자리 유지 계획은 3월 1일부터 3개월 동안 시험적으로 운영되었다. 3주 동안 봉쇄가 전국으로 확대된 후, 수낵은 이를 2020년 6월 말까지 연장하였다.

[일자리 유지 제도 재연장]

코로나19로 인한 대량 해고를 막기 위해 일자리 유지 계획을 2020년 10월 말까지 재연장했다.

2020년 5월, 수낵은 일자리 유지 계획을 2020년 10월 말까지 연장했다. 일자리 유지 정책 연장은 1930년대 이후 볼 수 없었던 대량 해고, 회사 파산, 잠재적 실업 수준을 피하거나 최소한 연기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일자리 유지 정책 추가 연장]

영국에서 두 번째 봉쇄 조치가 내려진 후, 일자리 유지 정책을 2020년 12월 2일까지 추가 연장했다.

2020년 10월 31일 영국에서 두 번째 봉쇄가 있은 후 이 정책은 2020년 12월 2일까지 연장되었다.

[일자리 유지 정책 추가 연장]

일자리 유지 정책을 2021년 3월 31일까지 연장했다.

2020년 11월 5일에는 일자리 유지 정책이 2021년 3월 31일까지 연장되었다.

[일자리 유지 프로그램 연장]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지속에 따라 일자리 유지 프로그램을 2021년 4월 30일까지 연장했다.

2020년 12월 17일, 프로그램은 2021년 4월 30일까지 연장되었다.

2021

[일자리 유지 정책 추가 연장 발표]

예산집행을 통해 일자리 유지 정책을 2021년 9월 30일까지 한 번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2021년 3월 3일 예산집행에서는 일자리 유지 정책이 2021년 9월 30일까지 한 번 더 연장되었다고 발표했다.

2022

[코로나19 봉쇄 위반 과태료]

보리스 존슨과 함께 코로나19 봉쇄법을 위반한 파티 참석으로 과태료 통지서를 받았다.

수낵은 보리스 존슨과 함께 파티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존슨과 함께 과태료 통지서를 받았지만, 진술서를 제출하거나 사임하지는 않았다.

[보수당 대표 선거 출마 선언]

보리스 존슨의 후임으로 보수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하며 '신뢰 회복, 경제 재건, 나라 통일'을 공약했다.

2022년 7월 8일, 수낵은 존슨의 후임으로 보수당 대표 선거에 출마했다. 그는 소셜 미디어에 올린 비디오에서 '신뢰를 회복하고, 경제를 재건하고, 나라를 통일하겠다'고 썼다. 그는 자신의 가치관이 '애국심, 공정성, 노력'이라고 말했으며, '성중립 언어를 단속하겠다'고 약속했다.

[보수당 대표 선거 최종 경선 진출 및 패배]

리즈 트러스 외무장관과 함께 보수당 대표 선거의 최종 경선에 진출했지만, 당원 투표에서 트러스에게 패배했다.

2022년 7월 20일, 수낵과 리즈 트러스 외무장관은 최종 경선에 참가할 자격을 얻었다. 당원 투표에서 트러스는 57.4%의 득표율을 얻어 수낵을 제치고 새로운 당수가 되었다.

[보수당 대표 경선 지지자 확보]

리즈 트러스의 사임 이후, 새로운 보수당 대표 경선에서 출마에 필요한 100명 이상의 지지 의원을 확보했다.

리즈 트러스의 2022년 10월 20일 사임 이후, 수낵은 보리스 존슨과 함께 약식 대표 경선에 출마할 가능성이 점쳐졌다. 10월 22일, 수낵은 10월 24일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필요한 지지자 100명을 확보했다고 보고했다. 공개적으로 지지를 선언한 의원들의 총수는 100명을 넘었다.

[보수당 대표 경선 출마 공식 선언]

보수당 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2022년 10월 23일 수낵은 자신이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보수당 대표 확정]

다른 경쟁자들이 경선에서 물러남에 따라, 보수당의 새로운 당대표로 확정되었다.

존슨과 모던트가 경선에서 물러난 후 수낵은 보수당의 새로운 당대표가 되었고, 영국의 총리로 확정되었다.

[영국 총리 취임]

영국 역사상 최초의 인도계이자 유색인종, 그리고 윌리엄 피트 이후 210년 만에 최연소 총리로서 제79대 영국 총리로 취임했다.

2022년 10월 25일 리시 수낵은 영국의 제79대 총리로 취임했다. 이는 영국 역사상 최초의 인도계이자 유색인종 총리이며, 동시에 윌리엄 피트 이래 210년 만에 최연소 총리가 되는 기록을 세웠다.

2024

[영국 총리직 사임]

영국 총리직을 사임했다.

2024년 7월 5일 리시 수낵은 영국 총리직에서 물러났다. 후임은 키어 스타머이다.

[보수당 대표직 사임]

보수당 대표직을 사임했다.

2024년 11월 2일 리시 수낵은 보수당 대표직을 사임했다. 후임은 케미 베이드녹이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리시 수낵
+ 사건추가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