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훈 (음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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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 (음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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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 가수, 작사가, 작곡가, 프로듀서, 기업인 대중음악 가수/아이돌 작사/작곡/편곡가

김창훈은 밴드 산울림의 베이시스트이자 주요 작곡가로서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음악가이다. '나 어떡해', '산할아버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었으며, 김완선의 초기 앨범을 프로듀싱하며 솔로 활동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기업인으로도 활약하다 귀국 후 '김창훈과 블랙스톤즈'를 결성하여 꾸준히 음악적 열정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56

[음악가 김창훈 출생]

서울특별시에서 가수, 음악가, 프로듀서, 사업가 겸 기업인 김창훈이 태어났다.

서울특별시에서 가수이자 모던 포크 록 음악가, 프로듀서, 사업가 겸 기업인인 김창훈이 태어났다.

1977

[샌드 페블즈 '나 어떡해' 작사/작곡]

제1회 MBC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서울대 밴드 샌드 페블즈의 히트곡 '나 어떡해'를 작사, 작곡했다.

1977년 9월 12일 열린 제1회 MBC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서울대 농대 밴드 샌드 페블즈의 곡 '나 어떡해'를 작사하고 작곡하며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선보였다.

[산울림 결성]

형 김창완, 동생 김창익과 함께 전설적인 밴드 산울림을 결성하고 베이시스트로 활동을 시작했다.

1977년 12월 8일, 형 김창완, 동생 김창익과 함께 밴드 산울림을 결성하고 베이시스트로 활동하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한 획을 그었다. 산울림의 여러 히트곡 중 '산할아버지', '회상', '내 마음(내 마음은 황무지)' 등을 작사 및 작곡했다.

1979

[서울대 학사 학위 취득]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에서 농공학 및 식품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9년 8월,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농공학 및 식품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며 학업을 마쳤다.

1986

[김완선 1집 전곡 작사/작곡]

가수 김완선의 1집 앨범 '오늘밤'의 수록곡 전곡을 작사하고 작곡하여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과시했다.

1986년, 가수 김완선의 첫 독집 앨범 '오늘밤'에 수록된 전곡을 직접 작사하고 작곡하며 성공적인 프로듀서 활동을 시작했다.

1987

[김완선 2집 프로듀싱 참여]

김완선 2집 앨범 '나 홀로 뜰 앞에서'의 '리듬 속의 그 춤을'을 제외한 대부분의 곡을 작사하고 작곡했다.

1987년, 김완선 2집 앨범 '나 홀로 뜰 앞에서'의 수록곡 중 신중현 작사/작곡의 '리듬 속의 그 춤을'을 제외한 대부분의 곡을 작사하고 작곡하며 김완선과의 협업을 이어갔다.

1992

[솔로 1집 음반 발매]

자신의 이름을 건 첫 번째 독집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1992년 1월, '김창훈 1집'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첫 독집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시작했다.

2001

[솔로 2집 음반 발매]

두 번째 솔로 앨범 '김창훈 the 2nd solo album'을 발매했다.

2001년, 두 번째 솔로 앨범 '김창훈 the 2nd solo album'을 발매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2009

[솔로 3집 'The Love' 발매]

솔로 3집 앨범 'The Love'를 발매하며 음악 팬들과 만났다.

2009년, 솔로 3집 앨범 'The Love'를 발매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2012

[솔로 앨범 '행복이 보낸 편지' 발매]

'행복이 보낸 편지 - 〈A Letter From Happiness〉' 앨범을 발매했다.

2012년, '행복이 보낸 편지 - 〈A Letter From Happiness〉' 앨범을 발매하며 음악적 깊이를 더했다.

2015

[기업체 임원 명예 정년 퇴임]

미국 CJ Foods 부사장, 매일유업 캐나다 지사 북아메리카 미주사업 총괄 CEO 사장 등을 역임한 후, 60세에 기업체 임원으로 명예 정년 퇴임했다.

2015년 11월 30일, 대학 시절 전공을 살려 기업가로 활약하며 미국 CJ Foods 부사장, 매일유업 캐나다 지사 북아메리카 미주사업 총괄 CEO 사장을 역임한 후, 60세(만 59세)의 나이로 기업체 임원직에서 명예 정년 퇴임했다.

[귀국]

기업체 임원으로 정년 퇴임 후 대한민국으로 귀국했다.

2015년 12월, 기업체 임원직에서 명예 정년 퇴임한 후 대한민국으로 귀국하여 국내 활동을 재개할 준비를 했다.

2016

[솔로 4집 '호접몽' 발매]

솔로 4집 앨범 '호접몽'을 발매하며 자신의 음악적 깊이를 계속해서 탐구했다.

2016년, 솔로 4집 앨범 '호접몽'을 발매하며 오랜 음악 활동의 깊이를 선보였다.

2017

[김창훈과 블랙스톤즈 결성]

후배 뮤지션들과 함께 '김창훈과 블랙스톤즈'를 결성하고 EP 앨범을 발매하며 밴드 활동을 재개했다.

2017년, 후배 뮤지션들과 함께 '김창훈과 블랙스톤즈'를 결성하고 동년 EP 앨범 'Black Stones the first - 0집'을 발매하며 새로운 밴드 활동을 시작했다.

2025

[김창훈X김완선 ‘아트 비욘드 페임’ 미술전시회 개최]

10월 15일부터 11월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갤러리 마리에서 열린 "김창훈 x 김완선 ART BEYOND FAME"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1986년 데뷔작 속 '오늘밤', '지난이야기'같은 주옥같은 노래를 합작한 두 사람이 이번엔 전시장에서 만난 것입니다.  그림은 김창훈의 ‘Who am I, Pink & Orange’.

[시노래 1000곡의 김창훈, 첫 솔로 콘서트]

공연 ‘필경, 환대가 될 것이다’는 11월15일 서울 강남 거암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작곡가, 화가, 그리고 스스로 “시를 노래하는 사람”이라 부르는 ‘종합예술인’ 김창훈이 시노래 1000곡 완성을 기념하는 첫 솔로 콘서트였습니다. 무대는 심플했지만, 그의 기타와 노래, 그리고 시노래 25편이 극장을 빈틈없이 채웠습니다. 시인 25명의 언어가 대형 스크린을 통해 투사됐고, 동시에 김창훈의 목소리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날 김창훈은 23편의 시노래와 산울림 시절 자신의 곡 ‘독백’, ‘회상’까지 총 25곡을 통째로 암송하며 불렀습니다. 공연 중간에는 형 김창완도 등장했습니다. 김창완은 고 김창익을 떠올리며 신곡을 기타와 카주 연주에 맞춰 들려준 뒤, 산울림의 명곡 ‘어머니와 고등어’를 불렀습니다. 두 형제가 한 무대에서 나누는 순간은 공연장을 조용한 추억으로 물들였습니다. 그 자리에는 연로하신 어머니도 함께 하셨습니다.

2026

[산울림 김창훈, 50주년 기념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

밴드 산울림의 베이시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김창훈이 4일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산울림 50주년 기념 정규앨범 Vol. 3'는 오는 2027년 산울림 데뷔 50주년을 앞두고 약 한 달에 한 번꼴로 내놓은 산울림과 멤버들의 솔로곡 리메이크를 묶은 세 번째 작품입니다.

 지난 2023년 9월 산울림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시작해 다양한 후배 가수들과 리메이크 싱글을 발표해왔습니다. 이번 앨범은 그 21번째부터 30번째 싱글을 엮은 것입니다. 앨범에는 YB의 '흑석동'(원곡 김창훈), 메이트리의 '산할아버지'(원곡 산울림), 악퉁의 '초야'(원곡 김창완), 데이브레이크의 '회상'(원곡 산울림) 등이 수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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