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197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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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하계 올림픽 야구 단체전 금메달5
2008년 하계 올림픽 야구 단체전 금메달2008년 하계 올림픽 야구 단체전 금메달 2008 올림픽
200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단체전 동메달200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단체전 동메달 200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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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단체전 동메달2003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단체전 동메달 2003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2002년 아시안 게임 야구 단체전 금메달2002년 아시안 게임 야구 단체전 금메달 2002 아시안 게임
부산공업고등학교
부산공업고등학교 ~ 1991 졸업
중앙초등학교 졸업
경남중학교 졸업
현대공업고등학교 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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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야구 코치, 국가대표 ★ 야구 선수

- KBO 리그 역사의 철인 유격수로 기억되는 선수. - 통산 2 111경기 출장 15년 연속 100경기 출장 등 독보적인 기록을 남김. - 견고한 수비력으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주전으로 활약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획득. - 은퇴 후 KBO 여러 구단에서 수비 코치와 작전 코치를 역임하며 지도자의 길을 걸음. - 현재 롯데 자이언츠 수석코치로 활동 중.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73

[야구 철인의 탄생]

훗날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철인 유격수' 김민재가 부산에서 태어났다.

1991

[프로 야구 첫발]

부산공고를 졸업하고 계약금 1,000만원에 롯데 자이언츠에 신고선수로 입단하며 꿈의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KBO 데뷔전]

사직구장에서 태평양 돌핀스를 상대로 KBO 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프로 선수로서의 첫 경기를 가졌다.

2001

[SK 와이번스 이적]

FA 자격을 얻어 SK 와이번스와 4년 총액 10억 원(계약금 5억, 연봉 1억 2,500만원)의 대형 계약을 맺고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002

[아시안게임 금메달]

부산에서 열린 아시안 게임에서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팀의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하며 국제무대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2004

[KBO 최초 9연타석 안타]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9연타석 안타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우며 한국 야구팬들을 놀라게 했다.

2005

[한화 이글스 이적]

두 번째 FA 자격을 얻어 한화 이글스와 4년 총액 14억 원(계약금 5억, 연봉 2억, 옵션 1억)에 계약하며 이적, 선수 생활의 황혼기를 보낼 팀을 찾았다.

2006

[초대 WBC 동메달]

초대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팀의 4강 진출(동메달)에 기여했다.

특히 미국전에서 5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2007

[데뷔 17년 만의 연타석 홈런]

프로 데뷔 17년 만에 감격적인 첫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베테랑 선수로서의 저력과 불굴의 의지를 팬들에게 보여주었다.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에 합류, 대한민국 야구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하며 국민적인 영웅이 되었다.

[KBO 2천 경기 출장]

KBO 리그 통산 2,000경기 출장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역대 두 번째 기록으로, 그의 꾸준함과 '철인' 이미지를 팬들에게 각인시켰다.

2009

[지도자로 변신]

현역 은퇴 후 곧바로 한화 이글스의 수비/작전 코치로 승격되며 지도자로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했다.

[데뷔 18년 만의 만루 홈런]

프로 데뷔 18년 만에 마침내 첫 만루 홈런을 쏘아 올리며 오랫동안 기다려온 순간을 팬들과 함께 나누었다.

[600타점 달성]

대전 삼성전에서 개인 통산 600타점을 달성하며 꾸준한 타격 생산 능력을 입증했다.

[KBO 최초 2100경기 출장]

롯데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2,100경기 출장이라는 전설적인 기록을 달성하며 '철인 유격수'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

[2000루타 달성]

KIA전에서 개인 통산 2,000루타를 달성하며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1500안타 달성]

두산과의 경기에서 개인 통산 1,500안타를 기록하며 꾸준한 타격 실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영원한 철인, 은퇴]

대전 삼성전을 끝으로 정든 그라운드를 떠나며 19년간의 빛나는 프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는 영원한 '철인'으로 기억될 것이다.

2024

[롯데 수석코치 부임]

롯데 자이언츠의 수석코치로 부임하며 친정팀으로 돌아와 팀을 이끄는 중책을 맡았다.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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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197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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