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연표
1958
1982
[OB 베어스 입단 및 초대 우승]
프로야구 원년 멤버로 OB 베어스에 입단, 포수로 활약하며 투수 박철순과 함께 팀의 한국시리즈 초대 우승을 이끌었다.
1989
[김성근 감독과의 악연 시작]
김성근 감독 부임 후 주전 자리를 조범현에게 내주며 감독과의 불편한 관계가 시작되었다.
이 관계는 훗날 트레이드와 포스트시즌 대결에서도 이어지는 악연으로 발전한다.
1990
[태평양 돌핀스 이적]
백업 포수를 찾던 태평양 돌핀스로 현금 트레이드되었으나, OB 베어스 시절부터 좋지 않았던 김성근 감독과의 불편한 관계가 계속되었다.
1991
[OB 복귀 및 선수 은퇴]
외야수 송재박을 상대로 OB 베어스에 재트레이드되어 친정팀에 복귀했으나, 이 해를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했다.
1992
[미국 지도자 연수 시작]
선수 은퇴 후 2년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야구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연수를 받으며 제2의 야구 인생을 준비했다.
1994
1998
2003
[두산 베어스 감독 선임]
선동열 영입이 불발된 두산 베어스의 제의를 받아 김인식 감독의 뒤를 이어 사령탑에 올랐다.
계약기간 2년, 계약금·연봉 각각 1억 3,000만원의 조건이었다.
2005
[두산 감독 최고액 재계약]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하며 두산 베어스 역대 감독 최고액인 총 8억 원에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2007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획득]
베이징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어, '믿음의 야구' 전술로 9전 전승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야구의 역사를 새로 썼다.
2011
[두산 베어스 감독 사퇴]
좋지 않았던 팀 분위기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두산 베어스 감독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NC 다이노스 초대 감독 선임]
신생팀 NC 다이노스의 창단 첫 감독으로 선임되어 계약 기간 3년, 총액 14억 원에 계약했다.
새로운 팀의 기틀을 다지는 중책을 맡게 되었다.
2013
[감독 통산 1000경기 출장]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역대 9번째로 감독 통산 1000경기 출장을 기록하며 베테랑 감독의 면모를 보였다.
2014
[NC 다이노스 감독 재계약]
NC 다이노스와 3년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 5억 원, 연봉 4억 원으로 총액 17억 원에 달하는 조건이었다.
[감독 통산 600승 달성]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통산 8번째로 감독 600승을 기록하며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2015
[NC 페넌트레이스 2위]
NC 다이노스를 이끌고 페넌트레이스 최종 순위 2위를 기록하며 정규시즌에서 뛰어난 성적을 냈으나, 플레이오프에서 두산 베어스에 패배하며 한국시리즈 진출은 좌절되었다.
[감독 통산 1300경기 출장]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역대 6번째로 감독 통산 1,300경기 출장을 기록하며 꾸준함을 과시했다.
[감독 통산 700승 달성]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역대 7번째로 감독 700승을 기록, 명장 반열에 확고히 이름을 올렸다.
2016
[NC 감독 최고 대우 재계약]
NC 다이노스와 계약 기간 3년, 총액 20억 원에 재계약하며, 당시 KBO 리그 감독 최고 대우를 받았다.
이는 그의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였다.
2017
[NC 4년 연속 PS 진출]
NC 다이노스를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키는 저력을 보였으나, 플레이오프에서 두산 베어스에 패배하며 최종 4위로 시즌을 마쳤다.
2018
[NC 다이노스 감독 경질]
시즌 초반 선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부상 및 혹사 논란과 함께 팀이 최하위권으로 추락하자,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NC 다이노스 감독직에서 사실상 경질되었다.
2019
[국가대표팀 감독 재선임]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다시 선임되며 국제 대회에서 다시 한번 지휘봉을 잡게 되었다.
2024
[한화 이글스 감독 선임]
한화 이글스의 제14대 감독으로 전격 선임되며 KBO 리그 감독으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그의 합류로 한화 이글스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