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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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6월 MVP9
KBO 리그 6월 MVPKBO 리그 6월 MVP 2013 야구
KBO 리그 다승왕KBO 리그 다승왕 2005 야구
KBO 리그 최우수 평균자책점KBO 리그 최우수 평균자책점 2005 야구
KBO 리그 MVPKBO 리그 MVP 2005 야구
KBO 리그 골든 글러브KBO 리그 골든 글러브 2005 야구
KBO 리그 다승왕KBO 리그 다승왕 2001 야구
KBO 리그 승률왕KBO 리그 승률왕 2001 야구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최우수 선수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최우수 선수 1995 아마야구
아마야구 최우수선수상아마야구 최우수선수상 1995 아마야구
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 1993 ~ 졸업
대연초등학교 졸업
대천중학교 졸업
부산고등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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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야구코치, KBO 리그, 올림픽 메달리스트 ★ 야구 선수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에서 빛난 전설적인 투수. 2000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 WBC와 아시안게임 메달 등 국제 무대에서도 활약했습니다. 특히 2005년 팀이 포스트시즌 미진출에도 MVP를 수상하며 KBO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40세가 넘어 최고령 10승 투수 최고령 포스트시즌 선발승 등 수많은 최고령 기록을 세우며 불혹의 에이스로 불렸습니다. 은퇴 후 코치로서 NC의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함께했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75

[출생]

손민한은 1975년 1월 2일 대한민국 부산직할시에서 태어났습니다.

1991

[부산고 주역]

부산고등학교 2학년으로, 제43회 화랑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염종석, 주형광 등과 함께 팀의 우승을 이끌며 잠재력을 드러냈습니다.

1992

[청소년 국가대표]

3학년 시절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팀으로 선발되었으나 아쉽게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습니다.

1993

[고려대 진학]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에 진학하여 아마추어 야구 선수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1994

[국제대회 메달]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야구 국가대표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 첫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같은 해 야구 월드컵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1995

[아마 MVP]

아마야구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아마추어 선수로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와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도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1996

[올림픽 참가]

하계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하며 올림픽 무대를 경험했습니다.

[롯데 입단]

롯데 자이언츠에 계약금 5억원, 연봉 2천만원에 입단했습니다.

이는 당시 임선동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계약금으로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1997

[롯데 1차 지명]

199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하게 되었습니다.

[KBO 데뷔]

KBO 리그 데뷔전에서 해태 타이거즈를 상대로 구원 등판했으나 끝내기 폭투를 범해 패전 투수가 되는 아쉬운 시작을 보였습니다.

2000

[올림픽 동메달]

시드니 하계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팀이 동메달을 획득하는 데 기여하며 병역 혜택을 받았습니다.

같은 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12승을 기록하며 기대에 부응했습니다.

2001

[다승/승률왕]

신윤호 선수와 함께 KBO 리그 최다승(15승, 선발로만 달성)과 승률왕 타이틀을 동시에 획득하며 리그 정상급 투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04

[트레이드 후 선발 전환]

박석진, 김대익 선수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노장진, 김승관 선수가 롯데에 입단하자 후반기부터 다시 선발 투수로 전향하여 9승을 기록했습니다.

2005

[MVP 석권]

KBO 리그 다승왕(18승), 평균자책점 1위, MVP, 골든 글러브 투수상을 싹쓸이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특히,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상황에서 MVP를 수상한 것은 KBO 리그 최초의 기록이었고, 17선발승으로 선동열과 정규시즌 MVP 최다 선발승 타이기록을 세웠습니다.

2006

[WBC 및 아시안게임 메달]

제1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으며, 특히 미국전에서 선발 등판하여 승리투수가 되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같은 해 도하 아시안 게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7

[선수협 회장 선출]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정기총회에서 2008년부터 2009년까지 협회를 이끌 선수협회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2008

[선수협 활동]

선수협 회장으로서 현대 유니콘스 해체 저지를 위해 10억을 기탁하고, 도핑테스트 수용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장원삼 트레이드 사건에 대해 선수 트레이드 거부권 도입을 요구하며 선수 권익 보호에 앞장섰습니다.

2009

[WBC 주장으로 참가]

제2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뽑혔으나, 어깨 컨디션 난조로 인해 결승전까지 단 한 경기도 등판하지 못해 팬들 사이에서 '실종설' 패러디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1군 복귀 승]

어깨 부상 등으로 7개월 만에 1군에 복귀하여 두산 베어스전에서 6이닝 무실점 쾌투로 팀의 영봉승을 이끌어냈습니다.

[통산 100승 달성]

한화 이글스전에서 역대 20번째로 개인 통산 세 자릿수 승리(100승)를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통산 100선발승 달성]

두산 베어스전에서 역대 11번째로 개인 통산 100선발승을 달성하며 선발 투수로서의 꾸준함을 입증했습니다.

[어깨 수술]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때부터 좋지 않았던 오른쪽 어깨 관절에 대한 수술을 미국 LA 다저스 지정 병원에서 받았습니다.

2011

[선수협 사퇴 및 방출]

계속된 어깨 부상과 재활 실패로 결국 시즌 후 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되었고, 선수협 간부의 비리 논란으로 선수협 회장직에서도 사퇴했습니다.

2013

[NC 신고선수 계약]

방출 후 신생 구단 NC 다이노스의 입단 테스트를 거쳐 연봉 5천만원에 신고선수 계약을 맺고 재기를 노렸습니다.

[KBO 6월 MVP 선정]

NC 다이노스 복귀 첫 달인 6월에 4경기 선발 등판하여 3승, 평균자책점 0.77을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KBO 리그 6월 MVP에 선정되었습니다.

[NC 1군 복귀승]

롯데 방출 후 4년 만에 NC 다이노스 소속으로 1군에 복귀하여 SK 와이번스전에서 선발 등판, 1,407일 만에 선발승을 거두며 화려한 재기를 알렸습니다.

[데뷔 첫 홀드]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홀드를 기록하며 새로운 역할을 소화했습니다.

[프로 첫 타석]

한화 이글스전에서 프로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타석에 들어섰으나 아쉽게 삼진 아웃당했습니다.

2014

[통산 1600이닝 달성]

SK 와이번스전에서 2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역대 18번째로 개인 통산 1600이닝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통산 110승 달성]

KIA 타이거즈전에서 구원승을 거두며 역대 15번째로 개인 통산 110승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5

[프로 선수 은퇴]

2015년 시즌을 끝으로 19년간의 빛나는 프로 야구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공식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최고령 선발승 기록]

한화 이글스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선발 승리를 기록하며 만 40세 3개월 3일의 나이로 송진우, 박철순에 이어 역대 3번째 최고령 선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통산 7000타자 및 110선발승]

두산 베어스전에서 역대 17번째로 개인 통산 7000타자 상대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 경기 승리로 역대 최초 통산 110선발승을 달성하는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통산 1700이닝 달성]

kt 위즈전에서 5이닝 4실점(2자책)을 기록하며 역대 19번째로 개인 통산 1700이닝을 달성하는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통산 120승 달성]

KIA 타이거즈전에서 시즌 8승이자 역대 13번째로 개인 통산 120승을 달성하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최고령 올스타 선정]

감독 추천 선수로 올스타전에 발탁되어 만 40세 6개월 16일의 나이로 KBO 리그 최고령 올스타전 투수가 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최고령 우완 선발 갱신]

두산 베어스전에서 만 40세 6개월 22일의 나이로 오른손 투수 최고령 선발 등판 기록을 갱신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이는 송진우, 구대성에 이어 역대 세 번째 최고령 선발 등판 기록입니다.

[최고령 10승 투수 기록]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시즌 두 자릿수 승리(10승)를 달성하며 만 40세 8개월 9일의 나이로 역대 최고령 10승 투수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8년 이후 7년 만의 10승이었습니다.

[PO 최고령 승리 기록]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 선발 등판하여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이 승리로 만 40세 9개월 19일의 나이로 포스트시즌 최고령 선발 승리 투수 기록을 세웠고, 16년 만의 개인 포스트시즌 승리였습니다.

2016

[코치 경력 시작]

은퇴 후 곧바로 NC 다이노스의 유소년팀 코치로 활동을 시작하며 후배 양성에 힘썼습니다.

2017

[티볼 코치 활동]

김해대곡초등학교에 방문하여 티볼 코치로 활동하며 유소년 야구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2018

[수석/투수 코치]

NC 다이노스 수비코치였던 이동욱 감독이 승격되자 팀의 수석코치 겸 투수코치로 보직이 변경되었습니다.

2019

[투수 코치 전념]

강인권 수석코치가 새롭게 영입되면서 투수코치 역할에 전념하게 되었습니다.

2020

[코치로 한국시리즈 우승]

NC 다이노스가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하면서, 선수 시절에는 껴보지 못했던 우승 반지를 코치로서 획득하는 감격을 맛보았습니다.

2023

[부경고 코치 활동]

부경고등학교 야구부 투수코치로 활동하며 고교 야구 유망주 육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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