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시스
IT 서비스, 비즈니스 컨설팅, 소프트웨어 개발, 다국적 기업
최근 수정 시각 : 2026-01-26- 14:46:05
인포시스(Infosys)는 1981년 단돈 250달러의 자본금으로 시작하여 인도를 상징하는 글로벌 IT 거인으로 성장한 기업입니다. 7명의 창업자가 푸네의 작은 아파트에서 일궈낸 이 회사는, 인도의 우수한 인적 자원과 글로벌 아웃소싱 모델을 결합하여 전 세계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해 왔습니다. 나스닥 상장을 통해 인도의 투명한 경영 문화를 선도하고, AI 플랫폼인 '인포시스 토파즈'와 같은 첨단 기술로 무장한 인포시스의 역사는 신흥국 스타트업이 어떻게 세계 경제의 주역으로 도약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완벽한 서사입니다.
1981
[첫 번째 고객사 확보]
미국 뉴욕의 '데이터 베이직스 코퍼레이션'을 첫 고객으로 유치하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창업 초기부터 해외 시장을 겨냥한 전략이 적중하며 국제적인 비즈니스 궤도에 올랐습니다. 이는 인포시스가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하는 결정적인 기반이 되었습니다.
데이터 베이직스 코퍼레이션(Data Basics Corporation)과의 계약을 통해 첫 매출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창업자들은 미국 현지에서 직접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고객사의 신뢰를 쌓았습니다.
이 계약은 인포시스가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는 핵심적인 레퍼런스가 되었습니다.
[푸네에서의 위대한 시작]
나라야나 머티를 포함한 7명의 엔지니어가 인포시스 컨설턴츠(Infosys Consultants)를 설립했습니다. 푸네에 위치한 머티의 아파트에서 시작된 이 벤처는 인도 소프트웨어 산업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자본금은 머티의 아내로부터 빌린 단돈 250달러에 불과했습니다.
창립 멤버는 N. R. 나라야나 머티, 난단 닐레카니, S. 고팔라크리슈난, S. D. 시불랄, K. 디네시, N. S. 라가반, 아쇼크 아로라입니다.
이들은 인도의 저렴하고 우수한 인력을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겠다는 원대한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회사는 설립 초기부터 '글로벌 딜리버리 모델'의 기초를 닦으며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1983
[벵갈루루로 본사 이전]
본사를 푸네에서 카르나타카주의 주도인 벵갈루루로 이전했습니다. 인도 IT 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던 벵갈루루의 환경을 활용하여 본격적인 확장을 도모했습니다. 오늘날 '인도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벵갈루루의 성장을 함께한 역사적 결정입니다.
벵갈루루의 우수한 인재 풀과 정부의 지원을 받기 위해 본사 이전을 전격 단행했습니다.
이후 인포시스는 벵갈루루를 상징하는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경제를 견인했습니다.
본사 이전은 인포시스가 대규모 인력을 수용하고 글로벌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1987
[첫 번째 해외 지사 설립]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에 첫 해외 사무소를 개설했습니다.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현지에 거점을 마련함으로써 고객사와의 밀착 대응이 가능해졌습니다.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전초 기지를 구축한 시기입니다.
프리몬트 사무소는 미국 고객사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영업을 위한 핵심 허브 역할을 했습니다.
당시 인도 기업으로서는 드물게 선제적인 해외 지사 설립을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했습니다.
이후 인포시스는 북미 전역으로 지사망을 넓히며 점유율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렸습니다.
1993
[ISO 9001 인증 획득]
국제 품질 표준인 ISO 9001 인증을 획득하며 품질 관리 역량을 공인받았습니다. 글로벌 고객들에게 인도 소프트웨어의 우수한 품질을 입증하는 객관적인 지표가 되었습니다. 프로세스 중심의 경영 체계를 완성한 중요한 시기입니다.
인포시스는 ISO 9001과 TickIT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여 전문성을 높였습니다.
품질 관리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글로벌 대기업들의 신뢰를 얻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후 모든 프로젝트에 표준화된 방법론을 도입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인도 증권시장 공식 상장]
인도에서 기업 공개를 단행하고 주식 시장에 상장했습니다. 상장 초기에는 투자자들의 의구심이 있었으나 모건 스탠리의 지분 참여로 성공적인 공모를 마쳤습니다. 인포시스가 투명한 경영과 주주 가치를 존중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은 순간입니다.
공모가가 높다는 평이 있었으나 모건 스탠리가 지분의 13%를 인수하며 성공적으로 상장되었습니다.
상장 이후 인포시스는 종업원 지주제를 도입하여 직원들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었습니다.
이는 인도 기업계에 투명한 회계와 윤리 경영이라는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 사건이었습니다.
1996
[유럽 시장 거점 마련]
영국 밀턴케인즈에 사무소를 개설하며 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습니다. 미국에 편중된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고 유럽 대기업 고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밀턴케인즈 사무소는 유럽의 주요 기업들에게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이후 독일, 프랑스 등 인접 국가로 시장을 확대하며 매출을 다각화했습니다.
유럽 시장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도입하여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1997
[캐나다 토론토 지사 개설]
캐나다 토론토에 사무소를 개설하여 북미 시장의 영향력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현지 인력 채용과 인프라 구축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였습니다. 북미 전역을 아우르는 공급망을 완성한 시점입니다.
토론토 지사는 북미 금융권 및 산업계 고객들에게 근접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캐나다의 우수한 기술 환경을 활용하여 연구 개발 역량을 보완했습니다.
이 사무소는 인포시스가 북미 전체에서 가장 신뢰받는 파트너로 성장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1998
[전사적 솔루션 사업 개시]
단순 소프트웨어 개발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기업의 전사적 자원 관리(ERP)와 컨설팅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사업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IT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했습니다.
SAP, 오라클 등 글로벌 솔루션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고객사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을 지원하는 전략적 동반자로 거듭났습니다.
이 사업부는 이후 인포시스 매출의 핵심적인 부분을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했습니다.
1999
[매출 1억 달러 돌파]
연간 매출액 1억 달러를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습니다. 창업 18년 만에 소규모 벤처에서 대형 IT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시장 지배력이 본격적으로 확대된 시기입니다.
이 기록은 인포시스가 글로벌 아웃소싱 모델의 경제성을 완벽히 입증했음을 의미합니다.
매출 성장에 힘입어 대규모 인력 채용과 인프라 확장을 가속화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인포시스](https://en.wikipedia.org/wiki/Infosys)
[CMM 레벨 5 인증 획득]
소프트웨어 품질 관리의 최고 등급인 CMM 레벨 5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극소수 기업만이 보유한 등급을 얻으며 기술적 완성도를 인정받았습니다. 최고 수준의 개발 공정을 갖춘 기업으로 공인받은 시기입니다.
CMM(Capability Maturity Model) 인증은 인포시스의 개발 역량이 세계 최정상급임을 증명했습니다.
복잡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 인증은 글로벌 대기업들이 핵심 프로젝트를 인포시스에 맡기는 결정적인 근거가 되었습니다.
[미국 나스닥 공식 상장]
인도 기업 최초로 미국 나스닥(NASDAQ) 시장에 상장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글로벌 자본 시장에서 인도 기업의 위상을 드높인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세계적 기준의 투명 경영과 기업 가치를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시 종목 코드는 'INFY'로 명명되었으며, 인도 기업 최초의 미국 상장이었습니다.
나스닥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글로벌 인수 합병과 기술 투자를 확대했습니다.
이는 인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대거 진출하는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2002
[BPO 자회사 프로전 설립]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 전문 자회사인 프로전(Progeon)을 설립했습니다. IT 서비스와 사무 업무 대행을 결합한 통합 서비스를 지향했습니다. 사업 영역을 서비스 전반으로 확장하려는 전략적 시도였습니다.
초기에는 씨티뱅크의 투자를 받아 공동으로 운영하며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콜센터 업무부터 재무, 인사 대행까지 서비스 범위를 빠르게 넓혔습니다.
프로전은 훗날 인포시스 BPM으로 통합되어 회사의 주요 이익원으로 성장했습니다.
2003
[호주 엑스퍼트 인포 인수]
호주의 IT 서비스 기업인 '엑스퍼트 인포메이션 서비스'를 인수했습니다. 오세아니아 지역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현지 거점을 확보하기 위한 첫 인수 합병이었습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공격적 경영의 시작입니다.
인수 금액은 약 2,300만 달러로, 인포시스의 첫 번째 주요 해외 인수였습니다.
이 인수를 통해 호주와 뉴질랜드의 우량 고객사들을 대거 확보했습니다.
호주 시장에서 '인포시스 오스트레일리아'로 거듭나며 지역 내 리더로 부상했습니다.
2004
[매출 10억 달러 금자탑]
연간 매출액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인도를 넘어 세계적인 거대 기업으로 우뚝 섰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수치로 증명한 역사적인 해입니다. 거대 IT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반열에 올랐습니다.
10억 달러 달성은 인도 IT 기업 중에서도 매우 빠른 속도로 이루어진 성과였습니다.
확보한 매출을 바탕으로 대규모 교육 센터인 '인포시스 마이소르'를 건립했습니다.
인포시스의 성장은 인도 국가 경제의 자부심으로 여겨지기 시작했습니다.
[인포시스 컨설팅 미국 설립]
미국에 '인포시스 컨설팅'을 설립하여 프리미엄 비즈니스 시장을 공략했습니다. 기술 지원을 넘어 기업의 경영 전략을 수립하는 고부가가치 서비스에 집중했습니다. 세계 최정상급 컨설팅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포석이었습니다.
글로벌 컨설팅 펌 출신의 인재들을 대거 영입하여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IT 인프라와 비즈니스 전략을 통합적으로 제안하는 차별화된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이 자회사는 인포시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한 단계 격상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2006
[매출 20억 달러 돌파]
연간 매출액 20억 달러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전 세계 고객사들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매출 규모를 단기간에 두 배로 키웠습니다. 글로벌 IT 서비스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정점에 도달하기 시작했습니다.
20억 달러 달성은 인포시스가 규모의 경제를 완성했음을 보여주는 지표였습니다.
글로벌 딜리버리 센터를 전 세계 20개국 이상으로 확장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인포시스](https://en.wikipedia.org/wiki/Infosys)
[창업자 닐레카니의 훈장]
창업자 난단 닐레카니가 인도 정부로부터 파드마 부샨(Padma Bhushan) 훈장을 수여받았습니다. 국가 경제와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 인정받은 영광스러운 순간입니다. 인포시스가 사회적으로도 존경받는 기업임을 입증했습니다.
파드마 부샨은 인도의 최고 권위 훈장 중 하나로, 닐레카니의 리더십을 기리는 상이었습니다.
그는 이후 인도 정부의 생체 인식 시스템(Aadhaar) 구축을 주도하며 공공 분야에서도 기여했습니다.
이 훈장은 인포시스 창업 정신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상징하게 되었습니다.
2007
[필립스와의 대규모 계약]
네덜란드의 글로벌 기업 필립스(Philips)와 대규모 아웃소싱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필립스의 IT 인프라와 백오피스 업무를 일괄적으로 수주하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유럽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결정적으로 굳힌 사건입니다.
약 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장기 계약으로, 인포시스의 역량을 유럽 전역에 증명했습니다.
이 계약을 위해 필립스의 글로벌 공유 서비스 센터를 인수하는 파격적 행보를 보였습니다.
이를 통해 인포시스는 유럽 내 대규모 현지 인력과 인프라를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고팔라크리슈난 CEO 취임]
창업자 중 한 명인 S. 고팔라크리슈난이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했습니다. 창업 세대의 리더십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경영 지속 가능성을 확보했습니다. 기술 중심의 경영 철학을 더욱 강화한 시기입니다.
그는 인포시스의 기술적 기틀을 마련한 인물로서 R&D 투자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인포시스는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등 차세대 기술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창업 멤버 간의 원활한 경영권 승계는 인포시스의 조직적 강점으로 평가받았습니다.
2009
[맥캐미시 시스템즈 인수]
미국의 보험 솔루션 전문 기업인 맥캐미시 시스템즈(McCamish Systems)를 인수했습니다. 금융 및 보험 분야의 특화된 기술력을 확보하여 서비스 전문성을 높였습니다. 특정 산업군에 최적화된 플랫폼 비즈니스를 강화한 시기입니다.
인수 금액은 약 3,800만 달러로, 보험 가입 및 정책 관리 솔루션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했습니다.
미국 금융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는 중요한 전략적 자산이 되었습니다.
이후 인포시스는 금융 소프트웨어 브랜드인 '피나클'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했습니다.
2011
[시불랄 신임 CEO 임명]
창업자 S. D. 시불랄이 새로운 최고경영자 자리에 올랐습니다. 창업 세대의 마지막 리더십 주자로서 조직의 내실을 다지는 데 주력했습니다. 변화하는 IT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내부 혁신을 주도했습니다.
시불랄은 인포시스의 운영 효율성과 글로벌 영업망 정비에 강점을 보였습니다.
'인포시스 3.0' 전략을 선포하며 고성장 제품 및 플랫폼 사업 비중을 높이려 노력했습니다.
그의 재임 기간은 전통적 아웃소싱에서 디지털 서비스로 전환되는 중요한 과도기였습니다.
2012
[로드스톤 홀딩 전격 인수]
스위스의 전략 컨설팅 기업인 로드스톤 홀딩(Lodestone Holding)을 인수했습니다. 유럽 지역의 하이엔드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였습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컨설팅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결단입니다.
약 3억 3,000만 스위스 프랑에 인수를 완료하여 유럽 내 수백 명의 전문가를 흡수했습니다.
제조, 자동차, 생명과학 분야의 강력한 고객 네트워크를 확보했습니다.
인포시스 컨설팅 부문과 통합되어 시너지를 내며 유럽 매출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뉴욕 증권거래소로 이전]
상장 거래소를 나스닥에서 뉴욕 증권거래소(NYSE)로 공식 이전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증권 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글로벌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기관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이고 주식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이전과 동시에 파리 증시와 런던 증시에도 교차 상장하여 글로벌 자본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거래소 이전은 인포시스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대기업으로 성숙했음을 상징하는 사건이었습니다.
뉴욕 증권거래소 오프닝 벨을 울리며 전 세계에 인포시스의 이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습니다.
2013
[창업주 머티의 복귀]
성장 정체기를 극복하기 위해 은퇴했던 창업주 나라야나 머티가 회장으로 전격 복귀했습니다. 조직의 기강을 바로잡고 강력한 혁신 드라이브를 걸기 위한 구원투수로 등판했습니다. 창업 정신을 다시 일깨우며 위기 돌파에 나선 시기입니다.
머티 회장은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성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그의 복귀는 내부 구성원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비록 1년 남짓한 짧은 복귀였으나 경영진 교체의 기틀을 닦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미국 비자 사기 합의]
미국 내 비자 발급 과정에서의 부정 행위 의혹에 대해 미 법무부와 합의를 마쳤습니다. 3,400만 달러라는 거액의 벌금을 지불하며 법적 논란을 종결지었습니다. 글로벌 운영에 있어 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통감한 뼈아픈 교훈이었습니다.
H-1B 비자 대신 단기 방문용 B-1 비자를 사용하여 인력을 파견했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는 당시 인도 IT 기업들이 미국 현지에서 겪던 규제 갈등의 대표적인 사례였습니다.
합의 이후 인포시스는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대폭 강화하고 법무 체계를 정비했습니다.
2014
[인포시스 재단 미국 설립]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미국에 인포시스 재단(Infosys Foundation USA)을 설립했습니다. 특히 미국의 과학교육(STEM)과 컴퓨터 교육 지원에 집중했습니다. 글로벌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한 시기입니다.
재단은 소외 계층 아이들을 위한 코딩 교육과 교사 연수 프로그램을 지원했습니다.
미국 현지에서의 사회적 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인포시스 재단의 활동은 미국 정계와 교육계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비샬 시카 CEO 임명]
사상 처음으로 창업자가 아닌 외부 인사인 비샬 시카(Vishal Sikka)를 CEO로 영입했습니다. SAP CTO 출신의 기술 전문가를 수장으로 앉혀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전통적인 아웃소싱을 넘어 인공지능과 디자인 씽킹으로의 전환을 시작했습니다.
시카 CEO는 인공지능 플랫폼 '마나(Mana)'와 디자인 씽킹 방법론을 회사에 도입했습니다.
그의 취임은 인포시스가 고부가가치 기술 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였습니다.
창업 세대와 신규 리더십 간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2015
[파나야 인수와 기술 혁신]
이스라엘의 자동화 소프트웨어 기업인 파나야(Panaya)를 인수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자동화 기술을 확보하여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자동화 기술 투자를 통해 서비스 단가를 낮추고 품질을 높이는 전략이었습니다.
약 2억 달러를 투자하여 파나야의 독보적인 소프트웨어 변경 관리 기술을 흡수했습니다.
이는 시카 CEO의 '자동화' 전략을 뒷받침하는 핵심적인 인수 합병이었습니다.
비록 나중에 내부 고발 논란이 있었으나 기술적으로는 인포시스에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스카바 인수 통한 모바일 강화]
미국의 디지털 커머스 플랫폼인 스카바(Skava)를 전격 인수했습니다. 모바일 쇼핑과 디지털 경험을 중시하는 시장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였습니다. 고객사의 온·오프라인 통합 쇼핑 환경 구축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인수 금액은 약 1억 2,000만 달러로, 리테일 고객사들을 위한 모바일 솔루션을 확보했습니다.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후 스카바는 인포시스 에퀴녹스(Infosys Equinox) 브랜드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노아 컨설팅 인수 완료]
에너지 산업 정보 관리 전문인 노아 컨설팅(Noah Consulting)을 인수했습니다. 석유 및 가스 산업 고객들에게 특화된 데이터 분석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특정 산업 분야의 깊이 있는 전문 지식을 확보한 사례입니다.
약 7,000만 달러에 인수를 완료하여 텍사스 휴스턴의 전문가 조직을 확보했습니다.
에너지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는 파트너로 성장했습니다.
산업별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수주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렸습니다.
2017
[매출 100억 달러 시대 개막]
연간 매출액 100억 달러를 돌파하며 글로벌 IT 서비스 업계의 절대 강자로 공인받았습니다. 창업 당시 250달러였던 회사가 36년 만에 4천만 배 성장하는 신화를 썼습니다. 전 세계 20만 명 이상의 직원을 거느린 거대 조직으로 성장했습니다.
100억 달러 돌파는 인포시스가 포춘 500대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증거였습니다.
인도의 IT 성공 신화를 상징하는 가장 대표적인 수치로 기록되었습니다.
확보된 수익을 바탕으로 인공지능과 자율 주행 기술 등 미래 산업 투자를 더욱 늘렸습니다.
[스카이트리 인수로 AI 강화]
미국의 머신러닝 전문 기업인 스카이트리(Skytree)를 인수했습니다. 대규모 데이터 세트를 처리하는 고급 AI 알고리즘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인포시스의 AI 플랫폼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스카이트리의 기술은 인포시스의 데이터 분석 도구들과 통합되어 시너지를 냈습니다.
고객들에게 보다 정교한 예측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인포시스](https://en.wikipedia.org/wiki/Infosys)
[브릴리언트 베이직스 인수]
런던 기반의 디지털 제품 디자인 스튜디오인 브릴리언트 베이직스(Brilliant Basics)를 인수했습니다. 기술과 디자인을 결합하여 고객 경험(CX)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했습니다. 사용자 중심의 제품 설계 역량을 확보한 전략적 투자입니다.
유럽 전역에 디자인 혁신 허브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창의적인 디자인과 견고한 엔지니어링의 결합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였습니다.
이 인수는 인포시스가 단순 IT 하청업체에서 전략적 디자인 파트너로 인식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8
[살릴 파레크 CEO 취임]
캡제미나이 출신의 살릴 파레크(Salil Parekh)가 새로운 최고경영자로 취임했습니다. 이전 경영진의 갈등을 봉합하고 조직의 안정을 되찾는 중책을 맡았습니다.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성장 전략을 바탕으로 제2의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그는 고객 중심의 민첩한(Agile) 조직으로의 변모를 주도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인 '코발트(Cobalt)'를 런칭하며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그의 리더십 아래 인포시스는 다시 한번 기록적인 주가 상승과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웡두디 인수와 마케팅 강화]
미국의 유명 광고 및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인 웡두디(WongDoody)를 인수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과 브랜드 경험 분야로 서비스 영역을 대폭 넓혔습니다. 기술 기업을 넘어 종합 디지털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하는 과정입니다.
약 7,500만 달러에 인수를 완료하여 시애틀과 LA의 크리에이티브 인력을 확보했습니다.
기술 인프라 구축과 동시에 고객사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까지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웡두디는 인포시스의 글로벌 디지털 경험 거점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북유럽 강자 플루이도 오이 인수]
핀란드의 세일즈포스 전문 파트너사인 플루이도 오이(Fluido Oy)를 인수했습니다. 북유럽 시장의 점유율을 높이고 클라우드 컨설팅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글로벌 세일즈포스 생태계 내에서의 영향력을 대폭 확대한 사건입니다.
약 6,500만 유로를 투자하여 북유럽 전역의 세일즈포스 전문가들을 흡수했습니다.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등 선진 시장의 고객사 네트워크를 확보했습니다.
이는 인포시스가 지역별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략의 일환이었습니다.
2019
[롤랑가로스 공식 파트너십]
세계적인 테니스 대회인 프랑스 오픈(롤랑가로스)의 공식 디지털 혁신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AI 기반의 경기 분석과 팬 경험 서비스를 통해 기술력을 전 세계 스포츠 팬들에게 선보였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대형 스포츠 마케팅입니다.
인포시스는 실시간 데이터 분석과 VR 관람 서비스 등을 대회에 도입했습니다.
선수들의 경기 데이터를 AI로 분석하여 코칭 스태프와 팬들에게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이 파트너십은 이후 수년간 지속되며 인포시스의 기술적 이미지를 부드럽게 전달했습니다.
[스테이터 NV 인수 완료]
ABN AMRO로부터 모기지 서비스 전문 기업인 스테이터(Stater NV)의 지분 75%를 인수했습니다. 유럽 내 금융 및 부동산 대출 관리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금융 플랫폼 서비스 부문의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한 조치입니다.
약 1억 2,700만 유로에 인수를 완료하여 네덜란드와 벨기에 시장 거점을 확보했습니다.
금융사의 백오피스 업무를 플랫폼화하여 고정적인 수익 모델을 창출했습니다.
유럽 금융권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디지털 뱅킹 서비스를 제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일랜드 아이쉬텍 인수]
아일랜드의 고객 경험 전문 기업인 아이쉬텍(Eishtec)을 인수했습니다. 유럽 지역의 고객 서비스 아웃소싱 역량을 한층 더 높였습니다. 현지 밀착형 지원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입니다.
워터퍼드 등 아일랜드 내 주요 운영 센터와 수천 명의 직원을 고용 승계했습니다.
통신 및 미디어 산업 고객들을 위한 특화된 고객 관리 서비스를 강화했습니다.
글로벌 거점 최적화를 통해 운영 비용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했습니다.
2020
[심플러스 인수로 클라우드 확장]
미국의 세일즈포스 전문 컨설팅사인 심플러스(Simplus)를 전격 인수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영업 자동화 및 컨설팅 시장에서의 지위를 확고히 했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장의 성장을 선점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였습니다.
약 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인수로, 북미와 호주 지역의 세일즈포스 역량을 통합했습니다.
기업용 SaaS 시장의 폭발적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심플러스 인수는 인포시스가 글로벌 세일즈포스 파트너 순위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칼레이도스코프 혁신 인수]
미국의 제품 디자인 및 개발 전문사인 칼레이도스코프 이노베이션(Kaleidoscope Innovation)을 인수했습니다. 의료 기기 및 소비재 분야의 엔지니어링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사물인터넷(IoT)과 스마트 제품 개발 시장의 경쟁력을 확보한 사례입니다.
약 4,200만 달러에 인수를 완료하여 미세한 정밀 기기 설계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환자 관리용 스마트 기기 등 의료 기술 시장의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기존의 IT 소프트웨어 역량과 하드웨어 디자인 역량을 결합한 통합 서비스를 구축했습니다.
[유럽 가이드비전 인수]
유럽의 대표적인 서비스나우(ServiceNow) 파트너사인 가이드비전(GuideVision)을 인수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 자동화 분야의 전문성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유럽 기업들의 디지털 운영 체계 혁신을 주도하기 위한 포석입니다.
약 3,000만 유로를 투자하여 체코, 독일, 폴란드 등의 기술 인력을 확보했습니다.
서비스나우 생태계 내에서의 리더십을 통해 유럽 매출 비중을 높였습니다.
디지털 작업 환경 구축이라는 새로운 시장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했습니다.
[블루 에이콘 iCi 인수]
미국의 디지털 경험 및 상거래 전문 에이전시인 블루 에이콘 iCi를 인수했습니다. 고객 경험 관리와 데이터 분석 기반의 마케팅 솔루션을 강화했습니다. 소비자와 기업 간의 디지털 접점을 혁신하는 파트너로 성장했습니다.
약 1억 2,500만 달러에 인수를 완료하여 어도비(Adobe) 솔루션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했습니다.
북미 시장에서의 리테일 및 소비재 고객사 포트폴리오를 더욱 단단히 했습니다.
디지털 커머스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완성했습니다.
2021
[뱅가드와의 대규모 파트너십]
세계적 자산운용사인 뱅가드(Vanguard)와 사상 최대 규모의 디지털 혁신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뱅가드의 퇴직 연금 기록 관리 업무를 디지털화하는 거대 프로젝트를 맡았습니다. 금융 서비스의 미래를 선도하는 기술 파트너임을 재확인했습니다.
이 계약을 통해 인포시스는 수천 명의 뱅가드 직원을 고용 승계하며 운영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전통적 자산 운용 프로세스를 클라우드 기반의 첨단 플랫폼으로 전환했습니다.
금융 시장의 디지털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하는 성공적인 대형 수주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인도 시총 4위 기업 등극]
인도 주식 시장에서 시가총액 1,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체 4위 기업에 올랐습니다. 글로벌 투자자들의 압도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 가치가 최고점에 도달했습니다. 인도 국가 경제에서 인포시스가 차지하는 막대한 비중을 입증한 해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속화된 디지털 전환 수요가 실적 성장의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클라우드와 AI 부문의 매출 급증이 주가 상승의 핵심 원동력이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인포시스](https://en.wikipedia.org/wiki/Infosys)
2022
[독일 오디티(oddity) 인수]
독일의 디지털 에이전시인 오디티를 인수하며 유럽 내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 특히 독일어권 시장에서의 고객 경험 디자인 서비스를 확장했습니다. 유럽 최고의 기술·디자인 하이브리드 기업으로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약 5,000만 유로에 인수를 완료하여 독일과 중국 내 전문가 그룹을 흡수했습니다.
유럽 자동차 및 제조 기업들의 디지털 마케팅 파트너십을 강화했습니다.
인포시스 웡두디 네트워크와 통합되어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시너화했습니다.
[BASE 라이프 사이언스 인수]
덴마크의 생명과학 전문 컨설팅사인 BASE 라이프 사이언스를 인수했습니다. 제약 및 바이오 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성을 대폭 높였습니다. 고부가가치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약 1억 1,000만 유로에 인수를 완료하여 유럽 내 생명과학 전문가들을 확보했습니다.
임상 시험 데이터 관리 및 클라우드 준수 솔루션을 강화했습니다.
제약 산업의 엄격한 규제 환경에 최적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2024
[글로벌 테니스 파트너십 연장]
호주 오픈 및 ATP 투어와의 디지털 파트너십을 성공적으로 연장했습니다. AI 기반 실시간 경기 분석 데이터인 '인포시스 인사이트'를 전 세계 팬들에게 지속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스포츠와 기술의 결합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수백만 명의 테니스 팬들에게 실시간 확률 분석과 3D 매치 센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데이터 분석 도구를 공급하여 스포츠 과학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인포시스](https://en.wikipedia.org/wiki/Infosys)
[인세미 인수로 반도체 공략]
반도체 설계 서비스 전문 기업인 인세미(InSemi)를 전격 인수했습니다.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반도체 엔지니어링 역량을 확보했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차세대 기술 포트폴리오를 완성했습니다.
약 3,300만 달러에 인수를 완료하여 수백 명의 숙련된 칩 설계 엔지니어를 확보했습니다.
전기차, 5G, AI 기기 등 반도체 수요가 높은 고객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임베디드 시스템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공고히 한 전략적 선택이었습니다.
[무사시 인수 통한 운영 강화]
일본의 산업용 플랫폼 전문사인 무사시(Musashi)를 인수하며 일본 시장 거점을 확장했습니다. 일본 제조 기업들의 생산 공정 자동화와 디지털화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시아 시장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입증한 대형 투자입니다.
현지 특화된 서비스 운영 조직을 확보하여 일본어권 고객 지원 시스템을 강화했습니다.
일본의 강력한 하드웨어 역량에 인포시스의 소프트웨어 혁신을 접목했습니다.
글로벌 거점 효율화를 통해 지역별 성장을 가속화하는 행보를 지속했습니다.
[프록시머스 그룹 파트너십]
벨기에 최대 통신사인 프록시머스(Proximus)와 장기적인 디지털 혁신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프록시머스의 IT 인프라 현대화와 클라우드 전환을 총괄하게 되었습니다. 통신 산업의 차세대 네트워크 운영 모델을 제시하는 계약입니다.
대규모 현지 인력의 교육과 재배치를 포함한 상생 모델을 적용했습니다.
유럽 통신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미래 네트워크 기술력을 증명했습니다.
이 계약은 인포시스가 유럽 대형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도 신뢰받는 기업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인포시스 토파즈(Topaz) 출시]
생성형 AI 중심의 기업용 통합 플랫폼인 '인포시스 토파즈'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전 세계 기업들이 AI를 비즈니스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입니다. 인공지능 전문 기업으로의 정체성 전환을 선포한 역사적 제품입니다.
12,000개 이상의 AI 사례를 바탕으로 기업의 업무 자동화와 지능화를 지원합니다.
고객사의 데이터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최신 거대 언어 모델(LLM)을 활용하게 해줍니다.
이 플랫폼은 인포시스가 AI 시대를 주도하는 기술 리더임을 증명하는 핵심 무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