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수 (작곡가)

작곡가, 음악 프로듀서, 음악 감독

num_of_likes 57

최근 수정 시각 : 2026-01-14- 11:34:49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조영수 (작곡가)
작곡가, 음악 프로듀서, 음악 감독
report
Edit

조영수는 2000년대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패러다임을 바꾼 '미디엄 템포 발라드'의 창시자이자, 장르를 가리지 않는 천재적인 감각으로 수천 곡의 히트곡을 만들어낸 거장입니다.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재학 시절 대학가요제 수상을 통해 화려하게 등장한 그는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티아라 등 수많은 아티스트를 최정상에 올렸습니다. 발라드뿐만 아니라 트로트 장르에서도 홍진영과 임영웅의 인생곡을 탄생시키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영향력을 증명했습니다. 대한민국 저작권료 수입 1위를 수차례 기록하고 대통령 표창까지 수여받은 그는 명실상부한 당대 최고의 작곡가이자 한국 음악 산업의 중추적인 인물입니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1976

[조영수 출생]

대한민국의 작곡가 조영수가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1976년 8월 9일 서울에서 태어나 음악적 감수성이 풍부한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 등 악기를 다루며 멜로디를 만드는 데 탁월한 재능을 보였습니다.
이 시기의 음악적 배경은 훗날 그가 대중음악의 거장으로 성장하는 정서적 토대가 되었습니다.

1995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입학]

음악 전공이 아닌 이공계 인재로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당시 생화학과)에 입학했습니다.

학업 성적이 우수했던 그는 음악에 대한 꿈을 잠시 미뤄두고 과학도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대학 생활 중에도 교내 밴드 활동과 작곡 공부를 병행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이어갔습니다.
이 시기 습득한 이공계적 사고방식은 훗날 그의 정교한 곡 구성 능력에 영감을 주었습니다.

1996

[MBC 대학가요제 금상 수상]

그룹 '열두번째 테마'의 멤버로 대학가요제에 출전하여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친한 친구들과 결성한 그룹으로 참여하여 뛰어난 음악성과 연주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수상곡 '추억 속으로'를 통해 작곡가로서의 잠재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드러냈습니다.
이 사건은 그가 전공의 길을 포기하고 본격적인 음악인의 길로 들어서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0

[대중음악 편곡가 활동 개시]

본격적으로 대중음악 작곡 및 편곡 활동을 시작하며 현장 실무를 익혔습니다.

초기에는 주로 다른 작곡가들의 곡을 편곡하며 사운드 메이킹 능력을 키워나갔습니다.
현장에서의 치열한 경험을 통해 대중이 좋아하는 소리와 리듬의 공식을 몸소 체득했습니다.
수많은 곡의 편곡 참여는 조영수만의 독보적인 음악 스타일을 구축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2003

[주얼리 'Again' 작곡]

걸그룹 주얼리의 히트곡 'Again'을 작곡하며 대중 작곡가로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상큼한 팝 스타일의 멜로디로 당시 아이돌 음악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이 곡의 대히트로 여러 기획사로부터 곡 의뢰가 쏟아지며 히트 메이커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조영수라는 이름을 대중과 업계에 각인시킨 초기 대표작으로 평가받습니다.

2004

[SG워너비 'Timeless' 편곡]

SG워너비의 데뷔곡 'Timeless'의 편곡을 맡아 미디엄 템포 발라드 열풍을 예고했습니다.

제작자 김광수와 인연을 맺고 신인 그룹 SG워너비를 국민 가수로 만드는 데 기여했습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에 리드미컬한 비트를 더한 편곡은 당시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 곡의 성공으로 조영수는 미디엄 템포 발라드 장르의 선구자적 위치를 점하게 되었습니다.

[신화 'Brand New' 편곡]

그룹 신화의 대상곡 'Brand New'의 편곡에 참여하여 댄스 음악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기존 아이돌 댄스곡과 차별화된 세련된 사운드 디자인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신화가 가요 대상을 수상하는 데 큰 역할을 수행하며 편곡가로서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발라드뿐만 아니라 화려한 댄스 음악에서도 감각이 뛰어남을 보여준 작업이었습니다.

[V.O.S '눈을 보고 말해요' 작곡]

실력파 보컬 그룹 V.O.S의 히트곡 '눈을 보고 말해요'를 작곡했습니다.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창법과 조영수의 멜로디가 만나 보컬 그룹 전성시대를 이끌었습니다.
애절한 가사와 스트링 사운드가 조화를 이뤄 오랜 시간 노래방 애창곡으로 사랑받았습니다.
남성 보컬 그룹 전문 작곡가로서의 명성을 쌓기 시작한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2005

[SG워너비 '죄와 벌' 작곡]

SG워너비 2집 타이틀곡 '죄와 벌'을 작곡하며 미디엄 템포 시대를 정점에 올렸습니다.

전국의 길거리에서 조영수의 곡이 흘러나올 정도로 압도적인 대중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곡으로 SG워너비는 연말 가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휩쓰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조영수 개인에게도 '올해의 작곡가'로 불리게 된 결정적인 히트작이 되었습니다.

[SG워너비 '살다가' 편곡 및 프로듀싱]

SG워너비의 또 다른 명곡 '살다가'의 사운드를 책임지며 프로듀싱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한국적인 한(恨)의 정서를 미디엄 템포에 완벽히 녹여내어 전 세대의 공감을 샀습니다.
앨범 전체의 완성도를 총괄하며 명실상부한 메인 프로듀서로 거듭났습니다.
이 앨범은 2005년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하며 조영수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김종국 '제자리 걸음' 작곡]

가수 김종국의 '제자리 걸음'을 작곡하여 그의 3관왕 대기록에 일조했습니다.

김종국 특유의 미성을 극대화한 미디엄 템포 곡으로 가요계 전반에 영향력을 미쳤습니다.
이 곡의 대히트로 조영수는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가장 선호하는 작곡가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가수들의 보컬 특성에 맞춘 곡 설계 능력이 정점에 도달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KCM 'Smile Again' 작곡]

가수 KCM의 히트곡 'Smile Again'을 작곡하여 남성 발라드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KCM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애절한 선율을 선사했습니다.
대중적인 호소력이 짙은 멜로디로 음원 및 음반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남성 솔로 가수들의 보컬 매력을 살리는 데 탁월한 능력이 있음을 다시금 확인시켰습니다.

2006

[씨야 '여인의 향기' 작곡]

여성 3인조 그룹 씨야의 데뷔곡 '여인의 향기'를 작곡하여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여성 버전의 미디엄 템포 발라드 공식을 완성하며 씨야를 단숨에 스타덤에 올렸습니다.
애절한 화음과 대중적인 코드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습니다.
조영수는 이 곡을 통해 여성 그룹 프로듀싱에서도 명장임을 증명했습니다.

[씨야 '구두' 작곡]

씨야 1집 수록곡 '구두'를 통해 발라드 감성의 정수를 보여주었습니다.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까지 히트시키며 앨범 전체의 상업적 가치를 높였습니다.
서정적이고 슬픈 멜로디 라인은 조영수 발라드만의 고유한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이 곡은 이후 씨야의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대표 발라드곡으로 남았습니다.

[SG워너비 '내 사람' 작곡]

SG워너비 3집 '내 사람'을 작곡하여 그해 연간 차트 1위를 달성했습니다.

밝고 경쾌하면서도 애틋한 가사가 어우러진 이 곡은 전국적인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소몰이 창법을 대중적으로 가장 잘 풀어낸 곡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조영수라는 이름이 히트곡의 보증수표로 통하게 된 역사적인 작품입니다.

[백지영 '사랑 안 해' 편곡 참여]

백지영의 재기 곡인 '사랑 안 해'의 세련된 편곡을 담당했습니다.

박근태 작곡가의 곡에 조영수의 감성적인 편곡이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극대화했습니다.
백지영이 발라드 퀸으로 화려하게 부활하는 데 음악적 공헌을 했습니다.
편곡가로서 그가 가진 사운드 해석 능력이 다시 한번 빛난 사례입니다.

[업타운 'My Style' 작곡]

힙합 그룹 업타운의 'My Style'을 작곡하며 힙합 장르까지 영역을 넓혔습니다.

그루브 넘치는 비트와 세련된 멜로디로 조영수의 장르 불문 천재성을 입증했습니다.
발라드뿐만 아니라 흑인 음악 기반의 곡에서도 탁월한 감각을 선보였습니다.
당시 힙합 씬에서도 조영수의 대중적인 멜로디 감각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골든디스크 작곡가상 수상]

2006년 가요계를 휩쓴 공로로 제2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작곡가상을 수상했습니다.

한 해 동안 수많은 히트곡을 쏟아내며 한국 음악 산업의 성장을 주도했습니다.
가요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곡가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영광의 순간이었습니다.
시상식 현장에서 대중의 취향을 가장 잘 읽는 아티스트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2007

[이기찬 '세 사람' 작곡]

가수 이기찬의 복귀 히트곡 '세 사람'을 작곡하여 발라드 명가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기찬의 섬세한 보컬을 가장 잘 살려낸 정통 발라드 곡으로 차트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조영수만의 서정적인 멜로디 전개가 돋보이는 곡으로 많은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했습니다.
이 시기 조영수는 발표하는 곡마다 차트 10위권에 올리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조영수 All Star 프로젝트 1집 론칭]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 앨범 시리즈 'All Star'를 시작했습니다.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조영수의 신곡을 부르는 컴필레이션 형식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타이틀곡 '미워요'(씨야) 등이 큰 인기를 끌며 작곡가 브랜드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작곡가가 단순한 조력자를 넘어 음악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선구적 시도였습니다.

[SG워너비 '아리랑' 작곡]

민요 '아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대곡을 SG워너비에게 선사했습니다.

국악과 오케스트라, 팝 사운드를 결합한 웅장한 구성으로 음악적 찬사를 받았습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한(恨)을 세련된 대중음악으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얻었습니다.
조영수의 음악적 스펙트럼이 예술적인 영역까지 닿아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씨야 '결혼할까요' 작곡]

씨야의 2집 후속곡 '결혼할까요'를 작곡하여 밝은 미디엄 템포 발라드를 유행시켰습니다.

기존의 슬픈 감성에서 벗어나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곡으로 씨야의 매력을 넓혔습니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편안한 리듬으로 대중적인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축가로도 널리 불리며 조영수표 미디엄 템포의 대중적 파급력을 재입증했습니다.

[MKMF 작곡가상 수상]

Mnet KM 뮤직 페스티벌에서 당대 최고의 작곡가에게 주어지는 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수년간 이어진 히트곡 릴레이가 정점에 달하며 평단과 대중의 만장일치 지지를 얻었습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멜로디의 힘으로 가요계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이로써 대한민국 주요 가요 시상식의 작곡가상을 모두 휩쓰는 대기록을 썼습니다.

2008

[브라운 아이드 걸스 'L.O.V.E' 편곡 참여]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히트곡 'L.O.V.E'의 감각적인 편곡에 참여했습니다.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곡에 조영수만의 사운드 터치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다양한 음악적 장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음을 다시 한번 증명한 작업이었습니다.
당시 가요계의 트렌드인 일렉트로 팝 사운드를 훌륭하게 소화해냈습니다.

[조영수 All Star 프로젝트 2집 발매]

컴필레이션 앨범 시리즈를 이어가며 자신의 음악 세계를 확장했습니다.

백지영, SG워너비 등 쟁쟁한 가수들이 참여하여 앨범의 품격을 높였습니다.
수록곡 '하나의 꽃' 등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작곡가가 직접 기획한 앨범이 상업적으로도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다비치 '사랑과 전쟁' 작곡]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메가 히트곡 '사랑과 전쟁'을 작곡하여 차트 정상에 올렸습니다.

경쾌하면서도 코믹한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전 세대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다비치가 실력파 가수로 자리를 잡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발라드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팝 댄스 성향의 곡에서도 강점이 있음을 재입증했습니다.

2009

[다비치 '8282' 작곡]

곡 중간에 템포가 급격히 변하는 다비치의 '8282'를 작곡하여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잔잔한 발라드에서 강렬한 댄스로 반전되는 구성은 당시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실험적인 시도였음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인 히트를 기록하며 조영수의 천재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곡은 현재까지도 다비치의 최대 히트곡이자 조영수의 창의적인 대표작으로 꼽힙니다.

[여성시대 (씨야·다비치·티아라) 작곡]

당시 인기 걸그룹들의 연합 프로젝트 곡 '여성시대'를 작곡하여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밝고 힘찬 멜로디로 여성들의 당당함을 표현하여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세 그룹의 멤버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프로듀싱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이 곡은 당시 음원 차트 상위권에 장기간 머물며 프로젝트 그룹의 성공 모델이 되었습니다.

[이승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작곡]

보컬의 신 이승철을 위해 영화 삽입곡으로 쓰인 불후의 명곡을 선물했습니다.

영화의 정서를 그대로 녹여낸 절절한 멜로디는 이승철의 목소리와 만나 시너지를 냈습니다.
이후 수많은 가수가 커버하고 전국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명곡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스테디셀러 발라드를 탄생시키며 거장의 반열에 올라섰습니다.

[홍진영 '사랑의 배터리' 작곡]

당시 신인이었던 홍진영에게 트로트 곡 '사랑의 배터리'를 작곡하여 선사했습니다.

세련된 편곡과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젊은 층까지 트로트를 즐기게 만든 기념비적 곡입니다.
이 곡의 성공으로 홍진영은 트로트 퀸이 되었고 조영수는 트로트의 패러다임을 바꿨습니다.
장르를 넘나드는 조영수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이 트로트에서도 빛난 순간입니다.

[티아라 데뷔곡 '거짓말' 작곡]

대형 신인 그룹 티아라의 데뷔를 책임지며 히트곡 '거짓말'을 작곡했습니다.

세련된 팝 요소와 발라드적 감성이 조화를 이룬 이 곡은 티아라의 화려한 데뷔를 이끌었습니다.
멤버들의 목소리 특색을 잘 살려낸 프로듀싱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이후 티아라와 지속적으로 협업하며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키는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2010

[티아라 '너 때문에 미쳐' 작곡]

티아라의 이미지를 강렬하고 섹시하게 변신시킨 '너 때문에 미쳐'를 작곡했습니다.

파격적인 비트와 화려한 전자음 사운드를 통해 조영수의 댄스 음악 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
곡이 발표되자마자 각종 차트 1위를 휩쓸며 티아라를 최정상 걸그룹 반열에 올렸습니다.
발라드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댄스 히트 제조기라는 타이틀까지 추가하게 된 해였습니다.

[MC몽 '호러쇼' 작곡]

가수 MC몽의 개성 넘치는 곡 '호러쇼'를 작곡하여 음악적 다양성을 뽐냈습니다.

재치 있는 가사와 신나는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당시 여름 가요계를 시원하게 만들었습니다.
힙합 기반의 곡에 대중적인 후렴구를 덧입히는 조영수만의 히트 공식이 통했습니다.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음악적 영향력을 꾸준히 확장했습니다.

[허각 '언제나' 작곡]

슈퍼스타K 2 우승자 허각의 데뷔곡 '언제나'를 작곡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오디션 프로그램의 열풍과 맞물려 발표된 이 곡은 허각의 진정성 있는 보컬과 완벽히 매칭되었습니다.
음원 시장에서 전례 없는 기록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오디션 스타가 주류 가요계에 안착할 수 있도록 음악적 교두보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오렌지캬라멜 '아잉♡' 작곡]

독특한 콘셉트의 유닛 오렌지캬라멜에게 '아잉♡'이라는 곡을 선사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유치한 듯하면서도 음악적으로는 매우 정교한 구성을 갖춘 조영수의 감각을 보여주었습니다.
'조영수가 이런 곡도 쓰느냐'는 대중의 놀라운 반응과 함께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어떤 콘셉트도 음악적으로 훌륭하게 소화해내는 조영수의 유연성을 증명했습니다.

2011

[서울가요대상 작곡가상 수상]

제20회 서울가요대상에서 한 해 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작곡가상을 수상했습니다.

장르를 불문한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가요계의 양적, 질적 성장을 주도한 공로였습니다.
시상식에서 그는 동료들과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겸손한 소감을 남겼습니다.
이로써 대한민국 주요 가요 시상식의 작곡가상을 모두 석권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티아라 'Cry Cry' 작곡]

티아라의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댄스곡 'Cry Cry'를 작곡하여 가요계를 장악했습니다.

스페니시 기타 선율과 티아라의 음색이 조화를 이룬 수작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드라마틱한 뮤직비디오와 함께 큰 화제를 모으며 티아라의 전성기를 이어가게 했습니다.
조영수 특유의 비장미 넘치는 멜로디가 댄스 음악과 결합된 성공 사례입니다.

[제1회 한국음악저작권대상 대상 수상]

첫 번째 저작권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며 저작권 킹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기록한 음악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의미가 컸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상업적 가치가 높은 곡들을 쓰는 작곡가임을 공식 증명했습니다.
이후에도 수년간 저작권 수입 최상위권을 지키며 가요계의 독보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2012

[티아라 'Day by Day' 작곡]

플루트 연주가 가미된 티아라의 몽환적인 곡 'Day by Day'를 작곡했습니다.

기존의 빠른 댄스곡에서 벗어나 미디엄 템포의 세련된 감성을 선보였습니다.
다양한 악기 구성을 통해 곡의 입체감을 높이는 조영수의 편곡력이 돋보였습니다.
이 곡은 공개와 동시에 실시간 음원 차트 정상을 싹쓸이하며 위력을 과시했습니다.

[다비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편곡 참여]

다비치의 명품 발라드 곡의 편곡을 맡아 사운드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피아노와 스트링의 조화가 돋보이는 편곡으로 다비치의 보컬을 한층 빛냈습니다.
이 곡은 발표 직후 차트 1위를 휩쓸며 다비치 발라드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조영수의 손길이 닿은 곡은 성공한다는 공식이 업계에 통용되던 시기였습니다.

2014

[홍진영 '산다는 건' 작곡]

홍진영의 서정적인 트로트 발라드 '산다는 건'을 작곡하여 따뜻한 위로를 전했습니다.

사랑의 배터리와는 다른 차분하고 깊이 있는 트로트로 전 세대의 공감을 샀습니다.
인생의 애환을 담은 가사와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어 롱런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트로트 장르에서도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음을 입증한 명곡입니다.

2015

[신인 가수 케이시(Kassy) 발굴]

자신의 레이블 넥스타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원석 같은 신인 케이시를 발굴했습니다.

독보적인 음색을 가진 케이시의 데뷔 프로젝트를 지휘하며 음악적 스승이 되었습니다.
케이시에게 최적화된 곡들을 지속적으로 선사하며 그녀의 성장을 적극 지원했습니다.
작곡가를 넘어 유능한 제작자로서의 행보를 본격화한 시기입니다.

2016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수상]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국가로부터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수백 곡의 히트곡을 통해 한류 확산과 국내 음악 산업 성장에 이바지한 공로였습니다.
예술가로서의 성취뿐만 아니라 산업적 기여도까지 평가받은 뜻깊은 상이었습니다.
작곡가로서 국가적인 예우를 받으며 책임감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7

[케이시 '그때가 좋았어' 작곡 및 성공]

케이시의 최대 히트곡 '그때가 좋았어'를 작곡하여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올렸습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별 감성을 조영수만의 선율로 풀어내어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 곡의 대성공으로 케이시는 명실상부한 음원 강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제작자로서 첫 번째 성공 사례를 남기며 비즈니스 감각도 증명했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시상식 음악 감독]

전 세계가 주목하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시상식 배경음악을 총괄 제작했습니다.

국가적인 큰 행사의 배경음악을 직접 작곡하고 조율하며 한국의 소리를 세계에 알렸습니다.
웅장하면서도 한국적인 미를 살린 음악으로 시상식의 격조를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대중음악을 넘어 국가적 이벤트의 음악 감독으로서 예술적 스펙트럼을 증명했습니다.

2019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마스터 참여]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의 마스터로 출연하여 트로트 부활의 선봉에 섰습니다.

작곡가로서 냉철한 분석과 따뜻한 조언을 병행하며 프로그램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송가인 등 재능 있는 가수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가능성을 정확히 짚어냈습니다.
그의 심사평은 참가자들에게는 성장의 양분이 되었고 시청자들에게는 감상 포인트를 제공했습니다.

[송가인 '찍어' 작곡]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을 위해 세미 트로트 곡 '찍어'를 선물했습니다.

송가인의 파워풀한 가창력을 돋보이게 하는 리드미컬한 곡 구성으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트로트 장르에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송가인의 팬층을 넓히는 데 기여했습니다.
조영수와 송가인의 만남은 트로트 세대 교체의 상징적인 작업으로 기록되었습니다.

2020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마스터 활약]

대한민국을 뒤흔든 '미스터트롯'의 핵심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트로트 열풍을 주도했습니다.

참가자들의 보컬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여 '갓영수'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전문적인 지식과 인간적인 공감을 균형 있게 보여주며 대중적인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조영수는 작곡가를 넘어 국민적인 멘토로 거듭났습니다.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 작곡]

미스터트롯 우승자 임영웅의 특전 곡을 작곡하여 가요계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트로트와 팝 발라드가 조화된 이 곡은 전 세대 차트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임영웅의 진정성 있는 보컬을 가장 잘 살려낸 인생곡이라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 곡의 대히트로 조영수는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으며 트로트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습니다.

2021

[MSG워너비 '나를 아는 사람' 작곡]

MBC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의 데뷔곡을 작곡했습니다.

2000년대 미디엄 템포 발라드 향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대중의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유야호(유재석)의 기획과 조영수의 선율이 만나 음원 차트 올킬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자신이 개척했던 장르가 여전히 대중에게 유효함을 보여준 의미 있는 작업이었습니다.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수상]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거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작곡가로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20여 년간 수천 곡의 히트곡을 쓰며 한국 음악 산업을 이끈 독보적인 공적을 기린 상입니다.
트로트부터 아이돌 음악까지 전 장르를 아우르는 그의 창작 활동이 주요 배경이 되었습니다.
시상식에서 그는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음악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022

[케이시 '언제나 사랑해' 작곡]

소속 가수 케이시의 히트곡 '언제나 사랑해'를 선사하여 음원 강자의 위상을 지켰습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멜로디로 많은 커플의 고백 송으로 사랑받는 스테디셀러가 되었습니다.
케이시와 조영수의 환상적인 조합이 다시 한번 시장에서 통함을 입증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조영수 특유의 서정성이 돋보인 곡입니다.

[미스터트롯 2 마스터 참여]

전작의 성공을 이어 '미스터트롯 2'에 다시 한번 마스터로 참여했습니다.

더욱 엄격해진 기준과 풍부해진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트로트 스타들을 선별했습니다.
음악적 본질을 강조하는 심사평으로 참가자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오디션 홍수 속에서도 조영수의 존재는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담보하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2023

[KOMCA 저작권 대상 편곡상 수상]

작곡뿐만 아니라 편곡 분야에서도 대한민국 최고의 기량을 인정받아 수상했습니다.

수많은 곡의 사운드 디자인을 총괄하며 한국 가요의 질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작곡가로서의 명성에 가려졌던 그의 뛰어난 편곡 실력이 다시 한번 조명받았습니다.
사운드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이는 그의 장인 정신이 이끌어낸 결과물입니다.

[불후의 명곡 '조영수 편' 방송]

KBS '불후의 명곡'에서 전설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그의 명곡들이 재탄생했습니다.

후배 가수들이 조영수의 히트곡들을 각자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자신의 곡들이 세월을 넘어 사랑받는 모습을 보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습니다.
대중음악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거장임을 시청자들에게 다시금 확인시킨 방송이었습니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음악 감독 위촉]

평창 올림픽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스포츠 행사의 음악을 다시 한번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의 열정과 희망을 담은 진취적인 사운드를 창조하여 호평을 받았습니다.
국가적인 행사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완성도 높은 음악 연출을 선보였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대사로서 음악적 책임을 다하는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미스트롯 3 마스터 활동]

여성 트로트 오디션의 명맥을 잇는 미스트롯 3에서 중심 마스터로 활약했습니다.

신선한 뉴트롯의 가능성을 타진하며 새로운 인재 발굴에 온 힘을 쏟았습니다.
참가자들의 미세한 보컬 차이까지 짚어내는 예리한 심사로 프로그램의 품격을 지켰습니다.
그의 격려와 조언은 많은 참가자가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오랜 시간 자신의 곁을 묵묵히 지켜준 소중한 인연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조촐한 예식을 통해 새로운 인생의 막을 열었습니다.
사생활을 존중받길 원하는 신부를 배려하여 조용하게 예식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음악 외길 인생을 걸어온 그에게 가장 든든한 정서적 안식처가 생기게 된 역사적 순간입니다.

2026

[현재 활동 및 미래 비전]

2026년 현재 조영수는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의 거대한 영향력을 가진 마에스트로로 활동 중입니다.

최첨단 AI 기술과 인간의 감성을 결합하는 새로운 음악적 실험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장르 간의 경계를 허물고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K-팝의 질적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그가 앞으로 써 내려갈 미래의 선율은 여전히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