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방위산업, 철도차량, 플랜트, 현대자동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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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방위산업, 철도차량, 플랜트, 현대자동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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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중공업의 자부심인 현대로템은 철도, 방산, 플랜트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입니다. 1977년 현대정공으로 시작하여 외환위기 이후 철도차량 3사 통합을 거쳐 탄생했으며, K2 흑표 전차와 고속열차 KTX-이음 등 국가 기간 시설과 국방의 핵심 동력을 생산합니다. 단순한 제조를 넘어 수소 인프라와 무인 체계 등 미래 산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종합 중공업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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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

[현대정공 설립]

현대그룹 산하의 중공업 및 차량 부품 제조 기업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컨테이너 사업을 시작으로 특수차량과 방위산업 분야로 사업 영역을 점진적으로 확장했습니다. 이 설립은 훗날 대한민국 철도와 방산의 기틀을 마련한 역사적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정주영 명예회장의 지시로 현대정공(현 현대모비스)이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초기에는 컨테이너 생산에 주력하여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후 창원 공장을 거점으로 하여 철도차량 및 방위산업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는 기반을 다졌습니다.

1978

[철도차량 제작 사업 개시]

본격적으로 철도차량 제작을 위한 설비를 구축하고 기술 확보에 나섰습니다. 디젤 기관차와 객차를 생산하며 국내 철도 운송 능력 향상에 기여하기 시작했습니다. 해외 기술 도입을 통해 제작 노하우를 빠르게 습득하며 성장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현대양행으로부터 창원 공장의 철도차량 사업 부문을 인수하며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당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철도 기술의 국산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미국 등 선진국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생산 표준을 확립하기 시작한 시기입니다.

1979

[K1 전차 시제품 개발]

대한민국 지상군 핵심 전력인 K1 전차의 개발을 담당하며 국방 산업의 주역으로 부상했습니다. 한국 지형에 최적화된 설계와 막강한 화력을 갖춘 3세대 전차의 기틀을 완성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이 자주 국방을 실현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건입니다.

미국 제너럴 다이내믹스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한국형 전차 개발 사업인 ROKIT에 참여했습니다.
산악 지형이 많은 한반도 특성에 맞춰 유압식 현수장치를 도입하는 등 독창적인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훗날 '88전차'로 불리게 되는 K1 전차 양산의 토대를 마련한 중요한 성과입니다.

1983

[철도차량 연구소 설립]

체계적인 기술 개발을 위해 전문적인 연구 기관을 설립하고 R&D 투자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전동차 제작 기술의 자립도를 높이고 고부가가치 차량 개발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술 연구를 통해 국내 표준화된 철도 차량 모델을 정립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독자적인 설계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창원 공장 내에 철도 전문 연구소를 개설했습니다.
부품의 국산화율을 높여 외화 낭비를 줄이고 독자 모델 수출을 준비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했습니다.
전자제어 시스템 및 차량 경량화 기술 등 핵심 기술 연구에 주력했습니다.

1984

[국내 최초 자기부상열차 개발]

미래 교통 수단으로 주목받던 자기부상 기술 연구에 착수하여 시험 모델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바퀴 없이 자력으로 떠서 달리는 저소음, 저진동 열차의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신교통 시스템 분야에서 앞선 기술력을 세계에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부 국책과제의 일환으로 무인 자동 운전이 가능한 자기부상열차 시험 차량을 제작했습니다.
바퀴가 궤도와 접촉하지 않아 소음이 적고 유지보수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을 입증했습니다.
이 연구는 훗날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상용화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1985

[스테인리스 객차 수출]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고품질 스테인리스 소재의 객차를 해외로 인도했습니다. 부식에 강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차량을 통해 글로벌 철도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철도 차량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동남아시아 및 중동 국가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철도 차량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스테인리스 강체를 사용하여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수명이 긴 차량을 공급하여 호평을 받았습니다.
대량 생산 체계를 갖추고 본격적인 수출 주도형 사업 구조를 확립했습니다.

1986

[K1 전차 양산 및 실전 배치]

성공적인 개발 과정을 거쳐 마침내 K1 전차의 대량 양산 체제를 갖추고 육군에 인도했습니다. 북한의 기갑 전력을 압도하는 화력과 방호력을 갖추어 국가 안보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순수 우리 기술로 전차를 양산하며 지상 무기 체계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1986년 아시안 게임과 1988년 서울 올림픽을 앞두고 국가 안보 강화를 위해 배치가 가속화되었습니다.
낮은 차체와 우수한 기동 성능으로 한국의 산악 및 하천 지형에서 탁월한 전투력을 발휘했습니다.
이후 K1A1, K1A2 등 지속적인 성능 개량 사업을 통해 군의 요구를 충족시켰습니다.

1988

[장갑차 및 구난전차 개발]

전차뿐만 아니라 보병 전투를 지원하는 장갑차와 손상된 전차를 견인하는 구난차량까지 제품군을 넓혔습니다. 기갑 부대의 입체적인 작전 수행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계열 차량을 독자 개발했습니다. 방위산업 현지화와 기술 고도화를 통해 군수 지원 체계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K1 전차를 기반으로 하는 K1 구난전차와 K1 교량전차 등을 성공적으로 개발했습니다.
지상군의 전술적 유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장비들을 공급하여 작전 성공률을 높였습니다.
차체와 엔진 등 주요 부품의 공유를 통해 군의 정비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켰습니다.

1991

[고속열차 개발 국책과제 참여]

대한민국 고속철도 시대를 열기 위한 정부 주도의 대규모 연구 개발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시속 300km 이상으로 달리는 초고속 열차 제작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훗날 한국형 고속열차 KTX 개발의 기초 자산이 되었습니다.

G7 프로젝트로 알려진 차세대 첨단 기술 개발 사업의 철도 부문을 담당했습니다.
프랑스 테제베(TGV) 기술 이전을 기반으로 하되, 한국형 기술로 토착화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정밀 기계공학과 전자 제어 기술의 결집체인 고속철도 연구를 통해 기술 수준을 한 단계 격상시켰습니다.

1993

[필리핀 전동차 수주 성공]

해외 지하철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아 필리핀 마닐라 도시철도에 차량을 공급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대규모 수출 실적을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졌습니다. 철도 시스템 수출국으로서 위상을 높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마닐라 경전철(LRT) 1호선 확장 사업에 필요한 차량 공급권을 따냈습니다.
열악한 현지 기후 조건을 극복할 수 있는 고성능 에어컨과 내구성을 갖춘 차량을 제작했습니다.
성공적인 차량 인도와 유지보수 지원을 통해 현지 철도청으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었습니다.

1996

[환경 플랜트 사업 확장]

철도와 방산을 넘어 환경 보호를 위한 폐기물 처리 및 에너지 재생 설비 사업에 진출했습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산업용 플랜트 설계 및 시공 능력을 키워나갔습니다.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여 경영 안정성을 꾀한 시기입니다.

도시 쓰레기 소각로 및 폐수 처리 시설 등 대규모 환경 설비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습니다.
고도의 엔지니어링 기술이 요구되는 플랜트 분야에서 현대정공의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철도차량 제작 과정에서 축적된 정밀 공정 관리 기법을 플랜트 현장에 적용했습니다.

1997

[K1A1 전차 개발 완료]

기존 K1 전차의 화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K1A1 전차의 개발을 마무리하고 성능 시험을 완료했습니다. 120mm 활강포를 장착하여 공격력을 배가시켰으며, 사거리와 관통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 군의 전술적 요구를 완벽히 반영한 성능 개량 모델로 평가받습니다.

세계적 추세에 맞춰 주포를 대구경으로 교체하고 사격 통제 장치를 디지털화했습니다.
야간 전투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열영상 장비와 고성능 조준경을 탑재했습니다.
이 개발 성공으로 국산 전차는 서방권 주력 전차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전투력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1999

[한국철도차량(KOROS) 출범]

국가적 경제 위기 속에서 중복 투자를 막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철도 3사가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 현대정공, 대우중공업, 한진중공업의 철도 부문이 합쳐져 거대 전문 기업이 탄생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철도 산업의 자원과 기술을 한곳으로 결집한 역사적 사건입니다.

정부의 5대 그룹 빅딜 정책에 따라 3사의 철도 사업 부문이 신설 법인으로 통합되었습니다.
통합 초기에는 각 사의 문화 차이와 구조조정 등의 진통을 겪었으나 빠르게 조직을 정비했습니다.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여 글로벌 철도 시장에서 다국적 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는 체급을 갖췄습니다.

2001

[현대자동차그룹 편입]

한국철도차량의 지분을 현대자동차그룹이 확보하며 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정식 편입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관리 시스템을 이식받아 경영 체질을 개선했습니다. 그룹 내 시너지를 바탕으로 철도 및 방산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했습니다.

현대모비스(구 현대정공)가 보유한 지분을 기반으로 현대자동차그룹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자동차 제작 기술과 철도 차량 기술 간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투자가 시작되었습니다.
경영 효율화와 재무 구조 개선을 통해 독립적인 전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했습니다.

2002

[로템(Rotem)으로 사명 변경]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부르기 쉽고 현대적인 느낌의 새로운 사명을 채택했습니다. '철도차량 및 전차 기술의 총합'이라는 의미를 담아 기업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했습니다.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대대적인 브랜드 이미지 쇄신에 나섰습니다.

Railway, Rolling Stock, Defense, Technology 등 사업의 핵심 요소를 조합하여 명명했습니다.
사명 변경과 함께 'Global Total Solution Provider'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해외 영업망을 정비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브랜드 파워를 높였습니다.

[H-온치 기술 연구소 설립]

차세대 철도 기술 확보를 위해 첨단 연구 센터를 건립하고 전문 인력을 확충했습니다. 하이테크 철도 차량의 핵심인 제어 및 통신 시스템 연구에 집중적인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중심 경영을 본격화했습니다.

전동차의 지능화를 위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및 통신 기술 연구를 전담했습니다.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열차 제어 시스템의 국산화를 주도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첨단 장비를 도입하여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 역량을 강화해 개발 기간을 단축했습니다.

2003

[터키 철도 시장 대규모 수주]

유럽과 아시아의 가교인 터키 시장에서 대규모 전동차 수주 계약을 따내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치열한 국제 입찰 경쟁 속에서 유럽 유수의 기업들을 제치고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를 마련한 성과입니다.

터키 아다나시 메트로 사업에 공급될 전동차 제작권을 획득했습니다.
현지 교통 환경에 최적화된 설계와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시하여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터키 내 여러 도시 철도 사업을 연속 수주하며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국산 1호 고속열차 출고]

오랜 연구 끝에 우리 기술로 만든 한국형 고속열차 시제품을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시속 350km급 주행이 가능한 기술력을 확보하여 세계에서 5번째 고속철 제작국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철도 역사의 패러다임을 바꾼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HSR-350x라는 명칭으로 개발된 이 열차는 독자적인 동력 시스템과 제어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프랑스 기술에 의존하던 단계에서 벗어나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상당 부분 실현했습니다.
성공적인 시운전을 거쳐 향후 KTX-산천 양산으로 이어지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4

[KTX 개통 및 유지보수 개시]

경부고속철도 개통과 함께 본격적인 고속열차 시대가 열렸으며 차량의 유지보수를 전담하게 되었습니다. 열차의 안전 운행을 보장하기 위한 첨단 정비 체계와 상시 점검 시스템을 가동했습니다. 철도 차량의 생애 주기 전반을 관리하는 서비스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프랑스에서 들여온 KTX-I 열차의 국내 조립과 함께 기술 이수 업무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수천 개의 정밀 부품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고속철도의 안전을 책임지는 정비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하여 향후 국산 고속열차 설계에 반영하는 피드백 루프를 형성했습니다.

2005

[그리스 아테네 전동차 수출]

유럽 본토인 그리스 아테네 지하철에 투입될 차량을 성공적으로 제작하여 인도했습니다. 까다로운 유럽 표준과 안전 규격을 모두 충족하며 제품의 신뢰성을 확인받았습니다. 전 세계 철도 시장의 주류인 유럽 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자격을 갖췄습니다.

아테네 올림픽 이후 증가하는 교통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고성능 전동차를 공급했습니다.
현지 터널 구조와 전력 공급 방식에 맞춘 특화 설계를 적용하여 운행 효율을 높였습니다.
유럽 시장의 레퍼런스를 확보함으로써 향후 인근 국가로의 수출 활로를 여는 데 기여했습니다.

2006

[터키 현지 생산 법인 설립]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터키에 대규모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현지 생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현지 조달을 통한 원가 절감과 신속한 서비스 제공으로 시장 지배력을 확대했습니다.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수출 거점 전략을 본격화했습니다.

터키 철도청(TCDD) 등과 합작하여 '유로템(EUROTEM)'을 설립했습니다.
유럽 시장으로 가는 전략적 요충지로서 현지에서 직접 차량을 제작하고 조립하는 공장을 운영했습니다.
현지 고용 창출과 기술 이전을 통해 터키 정부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다졌습니다.

2007

[현대로템(Hyundai Rotem) 사명 변경]

현대자동차그룹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브랜드 일체감을 높이기 위해 사명을 다시 한번 변경했습니다. '현대'라는 강력한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전면에 내세워 신인도를 높였습니다. 그룹의 일원으로서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대외 경쟁력을 극대화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은 '현대' 브랜드를 사명에 포함시켜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자동차, 건설, 철강 등 그룹 내 유관 부문과의 협업 체계를 더욱 긴밀히 구축했습니다.
대형 프로젝트 수주시 그룹의 지원을 바탕으로 금융 및 엔지니어링 경쟁력을 보강했습니다.

2008

[K2 흑표 전차 시제 차량 공개]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정수로 불리는 차세대 주력 전차 K2 흑표의 첫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4세대 전차에 준하는 지능형 사격 통제 장치와 강력한 화력을 갖추어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자주 국방의 결실이자 수출 효자 품목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순수 국산 기술로 개발된 120mm 55구경장 주포와 자동 장전 장치를 탑재했습니다.
심해 도하 기능과 능동 방호 시스템 등 첨단 생존 장비를 갖추어 전투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공개 직후 해외 군사 전문가들로부터 세계 최정상급 전차라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KTX-산천 양산형 1호기 출고]

한국형 고속열차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갈 양산형 모델인 KTX-산천의 제작을 완료했습니다. 유선형 설계로 공기 저항을 줄였으며 쾌적한 실내 공간과 첨단 편의 시설을 갖췄습니다. 우리 손으로 만든 고속열차가 전국의 철길을 달리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순수 국내 기술로 상용화에 성공한 첫 번째 고속열차라는 상징성을 가집니다.
기존 고속열차 대비 좌석 간격을 넓히고 회전식 좌석을 도입하는 등 승객 편의를 대폭 개선했습니다.
이후 경부선과 호남선 등 주요 노선에 투입되어 국민의 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09

[브라질 상파울루 전동차 수주]

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의 경제 중심지 상파울루에서 전동차 공급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남미 철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글로벌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지 인프라 현대화에 기여했습니다.

상파울루 메트로 4호선에 투입될 무인 운전 전동차를 수주했습니다.
고도의 안전 기술이 요구되는 무인 시스템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전 세계에 증명했습니다.
이 수주를 발판으로 브라질 내 다른 도시의 철도 사업 수주를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2010

[KTX-산천 영업 운행 개시]

국산 고속열차 KTX-산천이 마침내 일반 승객을 싣고 상업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기술 자립을 통해 막대한 수입 대체 효과를 거두었으며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묶는 고속철도 대중화 시대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경부선과 호남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고속 열차 서비스에 돌입했습니다.
순수 국산 기술로 제작되어 부품 수급 및 유지보수가 훨씬 용이해졌습니다.
운행 과정에서 얻은 데이터는 향후 차세대 고속열차 개발을 위한 귀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출고]

친환경 도시 교통 수단인 자기부상열차의 상용화 모델을 제작하여 인도했습니다.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는 쾌적한 승차감을 구현하며 첨단 철도 기술력을 과시했습니다. 공항 이용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이동 수단을 선보였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역과 용유역을 잇는 시범 노선용 차량을 공급했습니다.
도시형 저속 자기부상열차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현하여 수출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전자장치에 의한 정밀한 부상 제어 기술을 완성하여 운영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2011

[미국 필라델피아 전동차 수주]

철도 본고장 중 하나인 미국의 주요 도시 필라델피아에 전동차를 공급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까다로운 미국 철도 안전 규정과 현지 부품 사용 규정을 통과하며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미국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추가 수주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펜실베이니아주 SEPTA 철도청에 공급할 통근용 전동차 수주를 따냈습니다.
미국 연방철도청(FRA)의 엄격한 충돌 안전 기준을 모두 만족시키는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현지 공장 운영을 통해 미국 시장 특유의 구매 조건을 충족시키며 사업 범위를 넓혔습니다.

2012

[시속 430km급 차세대 고속열차 공개]

세계에서 4번째로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차세대 고속열차 '해무(HEMU-430X)'를 개발해 공개했습니다. 동력분산식 설계를 적용해 가속 및 감속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습니다. 미래 초고속 철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원천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국가 R&D 과제로 진행된 이 열차는 시험 운행에서 시속 421.4km를 기록했습니다.
각 차량마다 엔진을 분산 배치하여 공간 효율성을 높이고 수송 능력을 증대시켰습니다.
이 개발 경험은 나중에 현장에 투입된 고속열차 KTX-이음의 핵심 기술로 계승되었습니다.

2013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기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대규모 자금 조달을 위해 주식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했습니다. 기업 가치를 시장에서 정당하게 평가받으며 제2의 도약을 위한 동력을 얻었습니다. 주주들과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상장을 통해 확보된 자금은 연구 개발 및 해외 공장 신설에 집중 투자되었습니다.
재무 구조가 대폭 개선되어 해외 대형 프로젝트 입찰 시 금융 경쟁력이 강화되었습니다.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습니다.

[인도 델리 메트로 수주]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인도 철도 시장에서 델리 지하철 차량 공급권을 획득했습니다. 글로벌 경쟁사들을 따돌리고 대규모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지 맞춤형 차량 제작을 통해 인도의 대중교통 환경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델리 메트로 3기 사업에 투입될 차량을 수주하여 인도시장 내 입지를 강화했습니다.
고온 다습한 기후와 높은 승객 밀도를 견딜 수 있는 견고한 차량을 공급했습니다.
이후 뭄바이, 아메다바드 등 인도의 다른 대도시로 사업을 확장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2014

[K2 흑표 전차 양산 개시]

오랜 개발과 성능 검증을 마친 K2 전차가 마침내 본격적인 양산 라인에 투입되었습니다. 우리 군의 기갑 전력을 세계 최강 수준으로 격상시키기 위한 대량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첨단 기술이 집약된 국산 명품 무기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초기 양산 물량이 우리 군 육군 부대에 실전 배치되기 시작했습니다.
파워팩 국산화 등 잔여 과제를 해결해 나가며 생산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독자적인 전차 생산 기술을 보유함으로써 국가 방위력 제고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브라질 현지 공장 착공]

남미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브라질 현지에 직접 생산 공장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현지 생산 비중을 높여 관세 장벽을 극복하고 고객 요구에 즉각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글로벌 생산 거점 다변화 전략의 핵심 프로젝트였습니다.

상파울루주 아라라콰라시에 연간 200량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춘 공장을 건설했습니다.
브라질 정부의 현지화 부품 사용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조치였습니다.
남미 전역으로 철도차량을 수출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되었습니다.

2015

[이집트 카이로 메트로 수주]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의 관문인 이집트 카이로 지하철에 전동차를 공급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노후화된 현지 지하철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중요한 사업 파트너로 선정되었습니다. 기술력과 사후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신흥 시장 개척에 성공했습니다.

카이로 메트로 1호선 확장 및 교체 사업의 차량 공급을 담당했습니다.
사막 기후의 모래바람과 고온을 견딜 수 있는 특수 설계를 차량에 적용했습니다.
이집트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프리카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16

[차륜형 장갑차 양산 성공]

우리 군의 기동성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차륜형 장갑차의 독자 개발 및 양산을 시작했습니다. 도로 위를 빠르게 달릴 수 있는 타이어 방식 장갑차로 신속한 병력 수송이 가능해졌습니다. 지상 무기 체계의 다변화를 성공적으로 완수했습니다.

K806 및 K808 등 두 가지 모델을 개발하여 지상군의 작전 범위를 넓혔습니다.
수상 주행이 가능하고 타이어가 펑크 나도 달릴 수 있는 런플랫 타이어를 장착했습니다.
이 기술은 향후 다양한 파생형 차량 개발로 이어지는 핵심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SRT 고속열차 인도 완료]

수서고속철도 개통에 맞춰 투입될 새로운 고속열차들을 전량 제작하여 안정적으로 인도했습니다. 철도 경쟁 체제 도입에 맞춰 고품질 차량을 공급하여 서비스 수준 향상을 지원했습니다. 고속열차 제작 분야의 독점적 기술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습니다.

총 100량 규모의 SRT 전용 고속열차를 제작하여 철도 인프라 확충에 기여했습니다.
기존 고속열차의 운행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적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습니다.
수서발 고속철도의 성공적인 안착을 돕는 핵심 장비를 공급했습니다.

2017

[말레이시아 전동차 수주]

말레이시아의 대규모 인프라 확충 사업인 쿠알라룸푸르 MRT 차량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사들과의 경쟁을 이겨내고 얻어낸 값진 결과였습니다. 첨단 IT 기술이 접목된 고기능성 전동차로 현지 승객들을 만족시켰습니다.

무인 자동운전 시스템이 적용된 최첨단 전동차를 공급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과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한 설계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현지 철도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했습니다.

2018

[대만 철도 시장 재진출 성공]

오랜 공백기를 깨고 대만 철도청으로부터 대규모 전동차 수주를 따내며 시장 재진출에 성공했습니다. 과거의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기술력을 인정받아 대규모 물량을 확보했습니다. 동북아시아 주요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대만 전역에서 운행될 통근형 전동차 520량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승객 편의 시설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설계로 입찰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대만 철도의 세대교체를 주도하는 핵심 공급사로서의 지위를 되찾았습니다.

2019

[수소연료전지 철도차량 개발 착수]

친환경 미래 철도를 선점하기 위해 수소를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열차 개발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탄소 배출 없는 청정 이동 수단 개발을 통해 환경 규제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했습니다. 그룹 내 수소 기술 생태계와의 협력을 통한 기술 혁신을 추진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연료전지 기술을 철도에 이식하는 융합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미전화 구간에서도 배터리나 외부 전력 없이 달릴 수 있는 혁신적인 열차를 목표로 했습니다.
수소 트램 개발을 병행하며 도심형 친환경 교통 솔루션을 제시했습니다.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도입]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 현장에 디지털 기술과 AI를 접목한 스마트 공장을 구축했습니다.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생산 효율을 높이고 불량률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중공업 제조 혁신을 선도했습니다.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하여 부품의 조립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체계를 갖췄습니다.
로봇 자동화 공정을 확대하여 고위험 작업을 대체하고 정밀도를 향상시켰습니다.
생산 전 과정을 디지털 데이터로 관리하여 품질 이력 추적을 명확히 했습니다.

2020

[전기 트램 상용화 추진]

도시 재생과 친환경 교통망 구축을 위해 배터리 방식의 전기 트램 상용화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지상에 선로를 설치하되 가선 없이 배터리로만 운행하여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는 기술을 완성했습니다. 새로운 도심 교통 패러다임을 제안하며 시장을 선도했습니다.

국내 여러 지자체와 협력하여 무가선 저상 트램 도입을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 이용객이 편리하게 탑승할 수 있는 저상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배터리 급속 충전 기술을 확보하여 운행 중단 시간을 최소화했습니다.

2021

[KTX-이음 정식 운행 개시]

우리 기술로 만든 첫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KTX-이음이 마침내 상업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역 간 거리가 짧은 국내 철도 환경에 최적화된 뛰어난 가속력을 자랑합니다. 고속열차의 국산화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혁신적인 차량입니다.

중앙선 노선에 우선 투입되어 서울과 경북 지역의 접근성을 대폭 높였습니다.
전 좌석 무선 충전기 설치 등 첨단 편의 사양을 갖춰 승객 만족도를 극대화했습니다.
동력분산식 기술 적용으로 수송 능력이 기존 고속열차보다 향상되었습니다.

[수소 추출 설비 사업 진출]

수소 모빌리티를 넘어 수소를 직접 생산하는 인프라 구축 사업에 본격 진출했습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추출기 제작 및 설치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에너지 기업으로의 사업 외연 확장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했습니다.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뽑아내는 수소 추출 설비를 제작하여 충전소에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수소 밸류체인 내에서 핵심적인 장비 생산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수소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 시설 구축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했습니다.

2022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추가 수주]

고속철도망 확대에 발맞춰 대규모의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공급 계약을 추가로 따냈습니다. 안정적인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국가 철도 현대화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고속열차 시장의 주류가 동력분산식으로 변화하는 흐름에 완벽히 대응했습니다.

경부선, 호남선 등 주요 노선에 투입될 차세대 고속차량 물량을 확보했습니다.
대량 제작을 통한 규모의 경제 실현으로 생산 단가를 낮추고 품질을 높였습니다.
노선별 특성에 맞춘 최적화된 차량 사양을 제안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폴란드 K2 전차 대규모 수출 계약]

대한민국 방산 역사상 최대 규모인 폴란드행 K2 전차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유럽 시장에 국산 전차가 진출하는 쾌거를 거두며 글로벌 방산 강국으로 우뚝 섰습니다. 압도적인 성능과 빠른 인도 능력이 계약 성사의 결정적인 요인이었습니다.

수조 원 규모의 대형 계약을 통해 1차 인도 물량 수백 대를 확정 지었습니다.
폴란드 군의 긴급한 소요를 반영하여 계약 후 수개월 만에 초도 물량을 인도하는 속도전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수출은 국산 무기 체계의 신뢰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폴란드 K2 전차 초도 물량 도착]

계약 체결 직후 신속하게 제작된 K2 전차들이 폴란드 항구에 도착하여 현지에서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습니다. 세계적인 공급망 위기 속에서도 약속된 기일을 지키며 신뢰의 기업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 폴란드 국방 전력의 공백을 메우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폴란드 대통령이 직접 항구에 나와 전차 인수를 환영할 정도로 국가적 관심을 받았습니다.
현지 군 관계자들과 함께 성능 검증 및 교육 훈련을 즉시 개시했습니다.
신속한 공급 능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 우위 요소임을 입증했습니다.

2023

[차세대 전차 기술 연구 성과 발표]

미래 전장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기반의 차세대 전차 기술을 공개하며 기술 리더십을 과시했습니다. 무인화와 스텔스 기능을 강화하여 승무원의 안전과 전투 효율을 극대화하는 설계를 제시했습니다. 지속적인 R&D를 통해 전차 명가의 위상을 공고히 했습니다.

인공지능 사격 통제 장치와 고성능 복합 장갑을 적용한 차세대 전차 컨셉을 선보였습니다.
다목적 드론을 탑재하여 정찰 및 타격 능력을 확장하는 지능형 무기 체계를 연구 중입니다.
글로벌 전차 시장의 기술 트렌드를 주도하며 미래 시장 선점 의지를 보였습니다.

[수소 트램 실증 사업 성공]

독자 개발한 수소 트램의 시험 주행과 성능 검증을 마치고 실제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도심 내 오염 물질 배출 없이 공기를 정화하며 달리는 혁신적인 대중교통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수소 모빌리티 기술의 실질적인 적용 사례를 완성했습니다.

수소연료전지와 고성능 배터리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을 탑재했습니다.
주행 시 미세먼지를 정화하여 내뿜는 '달리는 공기청정기' 역할을 수행합니다.
글로벌 친환경 도시 개발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24

[우즈베키스탄 고속열차 수주]

중앙아시아 시장에서 처음으로 국산 고속열차 수출 계약을 따내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KTX-이음 모델을 기반으로 현지 환경에 맞춘 최첨단 열차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국산 고속철 기술이 세계 무대에서 통용된다는 것을 증명한 역사적 사건입니다.

우즈베키스탄 철도공사와 시속 250km급 고속열차 공급 및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지의 궤간과 전력 공급 방식에 맞춘 맞춤형 엔지니어링을 제공합니다.
중앙아시아의 '철도 실크로드' 구축 사업에 한국 기술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 열차 제어 시스템 개발]

열차의 안전 운행을 돕는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형 제어 시스템을 독자 개발하여 공개했습니다. 주행 경로 상의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스스로 대응하는 스마트 기술을 구현했습니다. 철도 운영의 디지털 전환과 자율 주행 시대를 앞당겼습니다.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장애물 감지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열차 간 통신 기술(V2V)을 연동하여 충돌 사고를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유지보수 필요 시점을 예측하는 예지 정비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다목적 무인차량 양산]

미래 전장에서 병사를 대신해 위험한 임무를 수행할 다목적 무인차량의 양산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원격 제어와 자율 주행 기능을 갖추어 수송, 수색, 공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합니다. 인명 피해를 줄이고 전투 효율을 높이는 첨단 무기 체계입니다.

6륜 구동 기반의 강력한 험로 주행 성능을 갖춘 'HR-셰르파'를 기반으로 합니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종속 주행 기능을 통해 병사를 자동으로 따라다니며 지원합니다.
국내외 군 관계자들로부터 미래형 지상 무기 체계의 핵심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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