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방산 기업, 유도무기 제조업체, 전자전 장비 전문기업, 코스피 상장사

num_of_likes 57

최근 수정 시각 : 2026-01-13- 15:27:42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LIG넥스원
방산 기업, 유도무기 제조업체, 전자전 장비 전문기업, 코스피 상장사
report
Edit

대한민국 자주국방의 역사와 궤를 같이해 온 LIG넥스원은 1976년 금성정밀공업으로 시작하여 반세기 가까이 첨단 무기체계 개발의 외길을 걸어왔습니다. 정밀 유도무기, 감시정찰, 지휘통제, 전자전 등 현대전의 핵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축적하며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자존심'으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천궁-II의 대규모 수출 성공을 통해 K-방산의 글로벌 위상을 드높였으며, 최근에는 로봇공학과 우주 산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미래 안보 환경을 선도하는 글로벌 방위산업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1976

[금성정밀공업 설립]

LIG넥스원의 모태가 되는 금성정밀공업이 공식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당시 척박했던 국내 방위산업 환경에서 정밀 전자 무기체계 개발을 목표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자주국방을 위한 정밀 산업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럭키금성그룹(현 LG그룹) 내에서 정밀 기기 및 통신 장비 개발을 전담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초기부터 해외 선진 기술의 국산화와 정밀 가공 기술 확보에 주력했습니다.
이후 수십 년간 이어질 대한민국 유도무기 개발 역사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방위산업체 지정]

정부로부터 공식 방위산업체로 지정받으며 국가 안보 사업의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군용 통신 장비 및 정밀 부품 생산에 대한 법적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본격적인 방산 기업으로서의 행보가 시작된 시점입니다.

정부의 중화학공업 육성 및 자주국방 정책에 따라 핵심 방산 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군용 레이더와 무전기 등 통신 장비의 유지 보수와 국산화 임무를 부여받았습니다.
국가로부터 기술력과 보안 역량을 공인받으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졌습니다.

1979

[나이키 유도탄 정비 착수]

미국산 나이키 허큘리스 유도탄의 창정비 사업을 시작하며 유도무기 기술력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복잡한 유도탄 시스템을 분해하고 점검하며 정밀 제어 기술을 습득했습니다. 유도무기 국산화를 위한 기술적 모태가 되었습니다.

당시 우리 군의 주력 유도탄이었던 나이키 시스템의 유지 보수를 담당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해외 기술 도입을 통해 유도 제어 및 추진 장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이 정비 경험은 훗날 현무 미사일 개발 등 국산 유도탄 사업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1983

[거래소 상장 단행]

금성정밀공업이 기업 공개를 통해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었습니다. 자본 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을 통해 대규모 연구 개발 투자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투명한 경영 체계를 확립하며 대외 신인도를 높였습니다.

확보된 자금은 구미 공장의 설비 증설과 연구 인력 확충에 집중 투입되었습니다.
주주들로부터 기술력과 미래 가치를 인정받으며 안정적인 투자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부품 제조를 넘어 대형 체계 종합 업체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84

[구미공장 준공]

경상북도 구미시에 대규모 정밀 생산 시설인 구미공장을 준공했습니다. 정밀 전자 장비와 유도무기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현재까지도 LIG넥스원의 핵심 생산 기지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첨단 방진 시설과 정밀 측정 장비를 도입하여 고품질 방산 제품 생산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지역 일자리 창출과 국내 정밀 기계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지스함 레이더부터 유도탄까지 다양한 무기체계가 이곳에서 생산되기 시작했습니다.

1987

[중앙연구소 개소]

독자적인 무기체계 연구를 위해 중앙연구소를 설립하며 R&D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단순 조립 생산에서 벗어나 설계부터 개발까지 아우르는 기술 자립을 추구했습니다. 대한민국 유도무기 기술의 산실이 마련되었습니다.

국방과학연구소(ADD)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국책 과제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망라하는 종합 연구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연구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통해 다수의 국산 무기체계 원천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1991

[전자전 장비 국산화 성공]

국내 최초로 함정용 전자전 장비인 ALQ-200 등의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적의 레이더와 통신을 기만하고 무력화하는 고도의 전자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전자전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게 된 사건입니다.

현대전에서 정보전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선제적으로 기술 개발에 투자한 결실입니다.
외산 장비에 의존하던 해군 함정의 생존성을 우리 기술로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기술력은 현재의 고도화된 전자전 시스템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95

[LG정밀로 사명 변경]

그룹 명칭 변경에 따라 금성정밀공업에서 LG정밀로 사명을 바꾸었습니다. LG라는 브랜드 아래 글로벌 시장 진출과 기술 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했습니다. 기업 이미지를 쇄신하고 첨단 이미지를 강화했습니다.

가전 제품 이미지의 금성(Goldstar)에서 탈피하여 정밀 전자 기업의 정체성을 다졌습니다.
정밀 광학 기기와 민수용 전자 부품 사업도 함께 병행하며 규모를 키웠습니다.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춘 경영 시스템을 도입하여 조직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1998

[K-SAAM 개발 주도]

한국형 함대공 유도탄인 해궁(K-SAAM)의 초기 개발 및 체계 종합을 맡았습니다. 함정의 자국 방어 능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유도탄 체계 종합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수직 발사 방식과 적외선 유도 방식을 결합한 첨단 유도탄 개발에 주력했습니다.
해상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작동하는 정밀 센서 기술을 고도화했습니다.
훗날 해군의 주력 방어 무기로 자리 잡게 될 기초를 다진 사업입니다.

1999

[LG정보통신 방산부문 통합]

LG정보통신의 방위산업 부문을 흡수 합병하며 통신 및 전자전 역량을 결합했습니다. 지휘통제(C4I)와 유도무기를 아우르는 종합 방산 기업으로 체질을 개선했습니다. 사업 구조의 대대적인 효율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전술 통신망 시스템과 위성 통신 장비 등 네트워크 기술이 유도무기와 시너지를 냈습니다.
방대한 LG그룹의 IT 역량이 방산 분야로 집결되는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중심전(NCW)을 대비한 무기체계 개발이 가능해졌습니다.

2000

[LG이노텍 출범]

LG정밀과 LG C&D 등이 합병하여 LG이노텍으로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방산 부문은 LG이노텍 내의 시스템 사업부로 재편되어 운영되었습니다. 첨단 부품 소재와 시스템을 아우르는 거대 법인이 되었습니다.

사명 변경을 통해 혁신 기술(Innovative Technology) 기업임을 강조했습니다.
방산 매출 비중이 높았던 사업 구조를 민수 분야와 균형 있게 맞추려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그룹 내 비주력 사업이었던 방산 부문의 전문성 확보에 대한 논의가 시작된 시기이기도 합니다.

2004

[넥스원퓨처 탄생]

LG그룹과 LIG그룹(당시 LG화재)의 계열 분리에 따라 LG이노텍 방산 부문이 넥스원퓨처로 분사했습니다. 방위산업에만 집중하는 전문 기업으로서 독자적인 경영권을 확보했습니다. 현재 LIG넥스원 체제의 실질적인 시작입니다.

국내 최초의 순수 방산 전문 대기업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LG라는 우산에서 벗어나 독자 생존을 위한 공격적인 R&D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Next One Future'라는 이름에는 미래를 선도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신궁 양산 착수]

휴대용 지대공 유도무기인 신궁의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습니다. 세계에서 5번째로 개발된 휴대용 유도탄으로, 뛰어난 명중률과 성능을 인정받았습니다. 독자 개발 유도무기의 대량 생산 시대를 열었습니다.

외산 무기에 의존하던 단거리 방공망을 우리 기술로 완전히 대체했습니다.
높은 국산화율을 달성하여 군의 유지 보수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신궁의 성공은 향후 다양한 유도무기 파생형 개발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2005

[청상어 전력화 성공]

경어뢰인 청상어의 개발을 완료하고 해군에 실전 배치를 시작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수중 탐지 및 타격 능력을 갖춘 국산 어뢰입니다. 수중 무기체계 분야에서도 기술 우위를 입증했습니다.

복잡한 수중 환경을 극복하고 적 잠수함을 정확히 추적하는 알고리즘을 구현했습니다.
함정, 헬기, 초계기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되어 수출 경쟁력까지 확보한 효자 무기체계가 되었습니다.

2006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주관]

천궁(M-SAM) 개발 사업의 체계 종합 업체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했습니다. 노후화된 호크 미사일을 대체할 차세대 방공망의 핵심 사업입니다. 회사의 명운을 건 대형 프로젝트의 시작이었습니다.

국방과학연구소와 협력하여 다기능 레이더 및 교전 통제소 개발을 주도했습니다.
수직 발사 방식과 콜드 런칭 기술 등 고난도 기술 구현에 집중했습니다.
이 사업의 성공 여부가 회사의 향후 20년 성장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수령이 되었습니다.

2007

[LIG넥스원으로 사명 확정]

넥스원퓨처에서 LIG넥스원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LIG그룹의 일원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그룹의 든든한 지원 아래 글로벌 방산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현재 사용되는 사명이 완성된 시기입니다.

LIG는 'Leading, Innovative, Global'의 약자로 회사의 비전을 담았습니다.
사명 변경과 함께 대대적인 CI 교체와 기업 문화 혁신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글로벌 톱 30 방산 기업 진입이라는 구체적인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했습니다.

[판교 R&D 센터 기공]

경기도 판교에 대규모 연구 시설인 판교 R&D 센터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습니다. 우수 연구 인력 확보와 기술 융복합을 위해 수도권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미래 기술 개발을 위한 심장부가 구축되기 시작했습니다.

전체 임직원의 절반 이상이 연구 인력인 회사의 특성을 고려한 결정이었습니다.
IT 기업들이 밀집한 판교에서 민간 첨단 기술과의 접목을 꾀했습니다.
이후 판교 센터는 LIG넥스원의 소프트웨어 역량을 결집하는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2008

[해성 전력화 완료]

함대함 유도탄인 해성의 개발 및 양산을 완료하고 실전 배치를 마무리했습니다. 적 함정을 정밀 타격하는 한국형 대함 미사일의 자존심입니다. 해군력 강화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습니다.

낮게 비행하여 적 레이더를 피하는 '씨 스키밍(Sea Skimming)' 기술을 완벽히 구현했습니다.
해외 경쟁 함대함 미사일보다 우수한 명중률과 파괴력을 입증했습니다.
해성의 성공적 배치는 국산 유도무기에 대한 군의 신뢰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9

[LIG풍산프로텍 설립 참여]

풍산과 합작하여 유도무기 부품 및 탄두 전문 업체인 LIG풍산프로텍 설립에 참여했습니다. 협력사와 상생하며 무기체계의 수직 계열화를 강화하려 노력했습니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경쟁력 확보 사례입니다.

유도무기의 뇌(넥스원)와 몸통(풍산)이 결합하는 시너지 효과를 노렸습니다.
핵심 부품의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구축하여 양산 단가를 낮추는 데 기여했습니다.
방산 생태계 내에서의 협력 모델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꾀했습니다.

2010

[용인 R&D 센터 준공]

경기도 용인에 최첨단 연구 시설인 용인 R&D 센터를 준공하며 연구 환경을 고도화했습니다. 유도무기 및 레이더 시험을 위한 다양한 특수 실험 시설을 갖췄습니다. 기술 자립을 향한 연구원들의 열정이 집결된 공간입니다.

전파 암실과 진동 시험기 등 정밀 계측 장비를 대거 도입했습니다.
판교 센터와 함께 'R&D 벨트'를 형성하여 개발 시너지를 극대화했습니다.
이곳에서 개발된 기술들은 이후 천궁, L-SAM 등 대형 프로젝트의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2011

[천궁 개발 성공]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의 개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수천 번의 시뮬레이션과 실제 발사 시험을 거쳐 완벽한 성능을 확인했습니다. 대한민국 방공망을 우리 손으로 지키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세계적으로도 드문 다기능 레이더 하나로 탐지, 추적, 요격까지 가능하게 했습니다.
적 항공기를 백발백중으로 격추하는 정밀 유도 기술의 결정체입니다.
천궁의 성공은 이후 천궁-II(탄도탄 요격형)로 진화하는 든든한 토대가 되었습니다.

2012

[홍상어 양산 재개]

일시적인 발사 오류 문제를 극복하고 장거리 어뢰인 홍상어의 양산을 재개했습니다. 철저한 원인 분석과 기술 보완을 통해 무기체계의 신뢰성을 회복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기술적 끈기를 보여주었습니다.

물속에서 솟구쳐 공중으로 날아간 뒤 다시 입수하는 복잡한 메커니즘을 안정화했습니다.
해군으로부터 다시 한번 품질을 인정받아 대량 실전 배치의 길을 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는 향후 수중 무기체계 고도화에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2013

[콜롬비아 지사 설립]

남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콜롬비아에 현지 지사를 설립했습니다. 국산 해성 미사일 등의 수출을 지원하고 현지 마케팅을 강화했습니다. 본격적인 해외 시장 개척의 신호탄이었습니다.

국내 시장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현지화 전략이었습니다.
콜롬비아 해군과의 협력을 통해 국산 무기체계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습니다.
이후 남미 여러 국가로 시장을 확대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2014

[L-SAM 주관 업체 선정]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 개발 사업의 주관 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고도 40~60km에서 적 미사일을 요격하는 고난도 상층 방어망 구축의 핵심을 맡았습니다. K-방공망 완성을 위한 최후의 과제에 돌입했습니다.

기존 천궁보다 훨씬 빠른 속도와 높은 고도에서의 제어 기술을 요구하는 사업입니다.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 다기능 레이더 및 요격 미사일 체계를 개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수주는 LIG넥스원이 세계 최고 수준의 유도무기 기술력을 보유했음을 입증했습니다.

2015

[코스피 재상장]

LIG넥스원이 유가증권시장(KOSPI)에 화려하게 재상장되었습니다. 상장 첫날부터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방산 대장주로 떠올랐습니다. 투명 경영과 성장의 열매를 주주들과 공유하기 시작했습니다.

확보된 자본을 바탕으로 미래 신기술 투자와 해외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한국 방산 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스탠더드 경영 체계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6

[인도네시아 지사 개소]

동남아시아 방산 시장 공략을 위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현지 지사를 설립했습니다. 현궁, 신궁 등 국산 유도무기의 수출 상담과 기술 지원을 전담했습니다. 아시아 권역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인도네시아 군과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맞춤형 방산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각종 국제 방산 전시회에 적극 참여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현지 지사는 동남아 인근 국가들로의 수출 외연을 넓히는 전초 기지가 되었습니다.

2017

[현궁 양산 본격화]

보병용 중거리 유도무기인 현궁의 본격적인 양산과 실전 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적 탱크를 정밀 타격하는 '발사 후 망각(Fire & Forget)' 방식의 첨단 무기입니다. 우리 군의 보병 화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했습니다.

주야간 표적 포착이 가능한 열영상 탐색기를 탑재하여 운용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소형화와 경량화에 성공하여 2인 1조로 운용이 가능한 혁신적인 미사일입니다.
이후 중동 등 해외 시장에서도 탁월한 가성비와 성능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2018

[김지찬 대표이사 취임]

방산 전문가인 김지찬 대표이사가 취임하며 새로운 리더십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기술 중심 경영과 현장 소통을 강조하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내실 경영과 미래 성장의 균형을 꾀했습니다.

내부 출신 전문가로서 사업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혁신을 주도했습니다.
'수출 중심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강력하게 추진했습니다.
이후 LIG넥스원은 굵직한 해외 수주 실적을 연이어 달성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2019

[소형 드론 탐지 레이더 개발]

최근 안보 위협으로 떠오른 소형 드론을 정밀 탐지하는 전용 레이더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미세한 반사파를 분석하여 드론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기술입니다. 안티드론(Anti-Drone) 시장 선점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국가 중요 시설과 군사 기지 방어를 위한 필수적인 장비로 평가받았습니다.
기존 레이더가 잡지 못하는 초소형 목표물에 대한 탐지력을 극대화했습니다.
이 기술은 향후 재밍 장치와 결합하여 종합 안티드론 솔루션으로 발전했습니다.

2020

[천궁-II 양산 착수]

탄도탄 요격 능력을 갖춘 천궁-II의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습니다. 기존 항공기 요격에서 한 걸음 나아가 적의 미사일까지 막아내는 다층 방어의 핵심입니다. 대한민국 수호의 새로운 방패가 대량 생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직격 요격(Hit-to-Kill) 방식을 적용하여 요격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국산 기술로 탄도탄 방어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국방 예산 절감에 기여했습니다.
이 양산 실적은 향후 중동 시장 수출의 결정적인 레퍼런스가 되었습니다.

2021

[사우디아라비아 사무소 개설]

중동 최대의 큰손인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공략을 위해 리야드에 현지 사무소를 개설했습니다. 현지 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맞춤형 방산 프로젝트를 발굴했습니다. 중동 수출 대박을 향한 전략적 행보였습니다.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현지 생산 및 기술 협력까지 논의의 폭을 넓혔습니다.
사우디의 '비전 2030' 정책에 부응하는 방산 협력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이후 사우디와의 대규모 천궁-II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22

[UAE 천궁-II 수출 계약]

아랍에미리트(UAE)와 약 4조 원 규모의 천궁-II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단일 무기체계 수출로는 당시 기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K-유도무기가 세계 시장의 주역으로 우뚝 선 역사적 사건입니다.

까다로운 현지 테스트를 거쳐 글로벌 경쟁 무기체계들을 제치고 선정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방산 기술력이 세계 정상급임을 전 세계에 증명했습니다.
이 계약은 LIG넥스원의 실적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퀀텀 점프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미국 림팩 훈련서 비궁 시연]

세계 최대 해군 훈련인 림팩(RIMPAC)에서 2.75인치 유도무기인 비궁의 사격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미 해군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뛰어난 명중률을 과시했습니다. 미국 시장 진출을 향한 가능성을 확인한 순간입니다.

미 해군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저비용 고효율의 정밀 유도무기로 평가받았습니다.
국산 유도무기 최초로 미 국방부 주관 성능 시험(FCT)을 통과한 기술력을 뽐냈습니다.
미국 본토 시장 진출이라는 방산 기업 최고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갔습니다.

2023

[해궁 국내 최초 양산 인도]

함대공 유도탄 해궁의 양산 1호기를 해군에 성공적으로 인도했습니다. 아군 함정을 적의 미사일과 항공기로부터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실전 배치를 시작했습니다. 해상 방어 체계의 국산화를 완성한 성과입니다.

이중 탐색기(RF+IIR)를 탑재하여 어떠한 기상 조건에서도 표적을 놓치지 않습니다.
수직 발사대 운용을 통해 360도 전방위 방어 능력을 확보했습니다.
해궁의 배치는 우리 해군 함정의 생존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세종대왕급 2단계 사업 주관]

이지스 구축함(세종대왕급)의 핵심 장비인 소나 및 전자전 체계의 2단계 성능 개량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함정의 뇌와 감각 기관을 더욱 예민하게 고도화하는 중책을 맡았습니다. 해군 전력 현대화의 핵심 파트너임을 재확인했습니다.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여 잠수함 탐지 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렸습니다.
복잡한 전파 환경에서도 적의 신호를 선별해내는 능력을 보강했습니다.
LIG넥스원은 수상함뿐만 아니라 수중 작전 지원 역량에서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였습니다.

2024

[사우디 천궁-II 수출 확정]

사우디아라비아 국방부와 약 4.3조 원 규모의 천궁-II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중동 수출 대박을 이어갔습니다. UAE에 이은 연타석 홈런으로 중동 방산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수출 효자 품목으로서 천궁-II의 위상을 굳건히 했습니다.

사우디의 광대한 영토를 방어하기 위한 핵심 체계로 낙점받았습니다.
현지 생산 및 유지 보수 등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 계약을 통해 LIG넥스원의 수주 잔고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미래 먹거리를 확보했습니다.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완료]

미국의 4족 보병 로봇 전문 기업인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60% 인수를 최종 완료했습니다. 방산 유도무기 기술에 로봇 공학을 접목하여 미래형 유무인 복합 체계(MUM-T) 시장 선점에 나섰습니다. 기술 확장을 위한 대담한 결단이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 보행 제어 기술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감시정찰 드론과 연계한 무인 전투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단순 무기 제조를 넘어 미래 기술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비궁 미 FCT 최종 통과]

2.75인치 유도무기 비궁이 미국 국방부의 해외비교시험(FCT)을 최종적으로 통과하며 기술적 완성도를 공인받았습니다. 국산 유도무기 역사상 최초로 미국 시장 진입을 위한 모든 검증을 마친 쾌거입니다. 글로벌 시장 확대의 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무인 수상함에서 발사되어 이동 표적을 정확히 격추하는 뛰어난 성능을 보였습니다.
미 해군 도입 시 국산 유도무기 최초의 미국 수출이라는 신기원을 열게 됩니다.
회사의 기술력이 전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했음을 만천하에 알렸습니다.

[세종대왕상 대상 수상]

천궁-II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 산업 기술 시상식인 세종대왕상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국가 안보에 기여한 기술적 성과를 정부로부터 최고 등급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연구원들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본 영광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유도무기의 완전 국산화를 통해 국가 기술 경쟁력을 높인 점이 높게 평가되었습니다.
혁신적인 R&D 문화와 정밀 제조 기술이 결합된 최고의 사례로 꼽혔습니다.
이 수상은 LIG넥스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술 기업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신익현 대표이사 체제 강화]

신익현 대표이사가 본격적인 경영 지휘봉을 잡으며 미래 비전 선포에 나섰습니다. 'Global Defense'와 'Future Tech'를 양대 축으로 하는 공격적인 성장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춘 리더십 혁신을 단행했습니다.

조직 슬림화와 빠른 의사 결정 체계를 도입하여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했습니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접목한 지능형 무기체계 개발을 독려했습니다.
사내 소통 문화를 강화하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혁신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2025

[이라크 천궁-II 수출 협상]

중동의 또 다른 시장인 이라크와 천궁-II 수출을 위한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했습니다. UAE, 사우디에 이은 중동 수출 3호 계약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천궁-II가 전 세계 방공망의 표준으로 자리 잡는 과정입니다.

현지 정부 관계자들이 용인 연구소 등을 방문하여 성능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라크의 복잡한 안보 환경에 최적화된 방공 솔루션을 제안했습니다.
이 협상은 LIG넥스원이 중동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전략적 방산 파트너가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미래 비전 '2030' 선포]

2030년까지 글로벌 톱 20 방산 기업 진입과 매출 5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비전 2030'을 대대적으로 발표했습니다. 하드웨어 중심에서 서비스와 기술 플랫폼 중심으로 사업 모델을 혁신하겠다는 포부입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대담한 약속입니다.

무인화, 우주, AI를 미래 3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선정했습니다.
글로벌 생산 기지 확충과 해외 인재 확보를 위한 대규모 투자를 예고했습니다.
단순한 제조사를 넘어 'K-방산 기술의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