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센츄어
경영 컨설팅 기업, 전문 서비스 기업, IT 서비스 기업, 다국적 기업
최근 수정 시각 : 2026-01-12- 15:49:27
액센츄어는 전략, 컨설팅, 디지털, 테크놀로지,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경영 컨설팅 및 전문 서비스 기업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경영 전략 컨설팅 펌이며, 2023년 기준 81조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IBM에 이은 IT 서비스 기업으로, 시스템 설계, 개발, 운영 분야에서도 활동합니다. 포춘 글로벌 500에 선정된 다국적 기업으로, 세계 56개국 200개 도시에 거점을 두고 있습니다. "High performance. Delivered"라는 이념으로 클라이언트의 고성능 기업 성장을 돕습니다.
1951
아서 앤더슨의 파트너들이 고객사의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언을 시작하며 부서가 형성되었습니다.
이는 현대적인 경영 컨설팅의 시초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데이터 중심의 분석을 도입했습니다.
초기에는 소규모 부서였으나 기술 발전에 따라 그 역할이 급격히 확대되기 시작했습니다.
1953
켄터키주 루이빌의 GE 가전제품 공장에 컴퓨터를 설치하기 위한 분석 작업을 맡았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상업적 목적으로 컴퓨터를 활용하기 위한 세계 최초의 시도 중 하나로 기록됩니다.
이 성공을 통해 아서 앤더슨은 기술 컨설팅 분야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1954
컴퓨터를 이용한 급여 처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업무 자동화의 가능성을 현실로 증명했습니다.
이 사건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메인프레임 컴퓨터 시대가 열렸음을 상징하는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액센츄어의 전신인 컨설팅 부서는 이를 계기로 시스템 통합(SI) 업무의 선구자가 되었습니다.
1989
회계 부문과 컨설팅 부문 간의 이해상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별도의 법인격에 가까운 운영 체제를 갖췄습니다.
이 분리를 통해 컨설팅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독자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앤더슨 컨설팅이라는 명칭은 이때부터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샤힌은 앤더슨 컨설팅의 공격적인 확장 전략을 지휘하며 글로벌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리더십 아래 회사는 기술 중심에서 전략 컨설팅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혔습니다.
그는 훗날 아서 앤더슨과의 완전한 결별을 주도한 핵심 인물이기도 합니다.
1990
[수익 공유(Revenue Sharing) 갈등 심화]
아서 앤더슨 회계 부문과 앤더슨 컨설팅 간의 수익 분배를 둘러싼 분쟁이 발생했습니다.
컨설팅 부문이 전체 수익의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자 회계 부문에 지급하는 로열티에 대한 불만이 커졌습니다.
매년 컨설팅 수익의 15%를 회계 부문에 전달해야 했던 규정이 갈등의 핵심이었습니다.
이 갈등은 두 조직이 한 지붕 아래 공존하기 어렵다는 인식을 확산시켰습니다.
1997
아서 앤더슨이 자체적인 컨설팅 부서를 신설하여 경쟁 방지 조항을 위반했다는 근거를 내세웠습니다.
이는 세계 컨설팅 업계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법적 분쟁 중 하나로 비화되었습니다.
회사의 운명을 건 이 중재 절차는 결과가 나오기까지 약 3년이 소요되었습니다.
1998
앤더슨 컨설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기업이 직접 경쟁 부서를 만든 것은 계약 위반 논란을 불렀습니다.
이 결정은 앤더슨 컨설팅 소속 파트너들이 독립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습니다.
양측의 신뢰 관계는 완전히 붕괴되었으며 법적 공방은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2000
판결에 따라 앤더슨 컨설팅은 아서 앤더슨에 12억 달러를 지불하고 독립할 권리를 얻었습니다.
단, '앤더슨'이라는 이름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으며 모든 명칭 권리를 반납해야 했습니다.
이 판결은 액센츄어라는 새로운 브랜드가 탄생하게 된 법적 토대가 되었습니다.
노르웨이 오슬로 사무소의 컨설턴트 킴 피터슨(Kim Petersen)이 제안한 'Accenture'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액센츄어는 'Accent on the future(미래에 역점을 둔다)'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수천 개의 후보 중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가장 잘 담아낸 단어로 평가받았습니다.
2001
앤더슨 컨설팅에서 액센츄어로의 전환을 알리는 대대적인 글로벌 광고 캠페인이 전개되었습니다.
브랜드 교체 비용에만 수억 달러를 투입하며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했습니다.
사명 변경 첫날부터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선포하며 기술 혁신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
파트너십 구조에서 주식회사 구조로 전환하여 외부 자본을 유치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당시 닷컴 버블 붕괴 이후의 불안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상장을 강행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이는 액센츄어가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금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습니다.
공모가 주당 14.50달러로 상장하여 약 17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당시 컨설팅 기업 상장 사례 중 가장 성공적인 사례 중 하나로 꼽힙니다.
상장 첫날 거래량은 폭발적이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높은 신뢰를 확인했습니다.
2002
엔론 사태와 아서 앤더슨의 몰락 속에서 액센츄어가 별개의 독립 법인임을 명확히 각인시켰습니다.
아웃소싱 분야의 비중을 높여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액센츄어는 연간 매출 1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컨설팅 업계의 강자로 안착했습니다.
2003
종이 문서를 디지털화하고 전 국민의 건강 데이터를 통합하는 야심찬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기술적 난관과 비용 초과 문제로 인해 훗날 큰 논란과 비판에 직면하게 됩니다.
공공 부문 대형 프로젝트의 위험성과 책임 소재에 대한 교훈을 준 사례가 되었습니다.
2004
그는 '탁월한 운영'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습니다.
글로벌 딜리버리 네트워크를 확장하여 전 세계 어디서든 균일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했습니다.
그의 재임 시절 액센츄어는 신흥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매출을 크게 신장시켰습니다.
2006
조직의 의사결정 구조를 일원화하고 미래 지향적인 투자를 과감하게 단행했습니다.
특히 기술 서비스와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의 융합을 추진했습니다.
이 시기에 액센츄어는 전 세계 직원 수 15만 명을 돌파하며 규모의 경제를 실현했습니다.
2009
조세 피처라는 비판을 피하고 유럽 시장에서의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아일랜드의 낮은 법인세율과 우수한 인적 자원, 유럽 연합(EU) 내 입지 등이 고려되었습니다.
이 결정은 액센츄어의 글로벌 조세 전략과 지배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습니다.
액센츄어 PLC(Accenture plc)라는 명칭으로 아일랜드 법인이 지주회사가 되었습니다.
실질적인 운영 본부는 전 세계에 분산되어 있으나 법적 기반은 아일랜드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전 후 액센츄어는 유럽 내 R&D 투자를 늘리며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2011
그는 액센츄어의 미래를 결정지을 '디지털 혁신' 전략을 강력하게 추진했습니다.
디지털,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통합한 'The New' 전략을 통해 사업 구조를 재편했습니다.
프랑스인이 글로벌 미국계 기업의 수장이 된 것은 액센츄어의 진정한 글로벌 문화를 상징했습니다.
2012
전통적인 서버 환경에서 클라우드로 이동하는 시장 트렌드를 선점하기 위해 조 단위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의 파트너십을 전략적 수준으로 격상시켰습니다.
이 전략은 액센츄어가 단순 컨설팅사를 넘어 기술 솔루션 기업으로 변모하는 핵심이 되었습니다.
2013
초기 구축 업체의 실패로 마비되었던 건강보험 거래소 사이트를 정상화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짧은 기간 내에 대규모 트래픽을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성공을 통해 공공 부문 위기 관리 능력을 전 세계에 증명했습니다.
사용자 경험(UX)과 서비스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여 액센츄어 인터랙티브 부문을 보강했습니다.
디자인적 사고(Design Thinking)를 비즈니스 컨설팅에 접목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액센츄어가 광고 및 마케팅 시장으로 진출하는 데 있어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2014
온라인 쇼핑몰 구축 기술을 보유한 하이브리스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했습니다.
기업 고객들이 옴니채널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량을 확보했습니다.
이커머스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맞춰 기술적 전문성을 선제적으로 갖춘 사례입니다.
2015
매출의 40% 이상을 디지털과 클라우드 분야에서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술 교육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인적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고객사의 비즈니스 민첩성을 높이기 위한 플랫폼 중심의 컨설팅을 강화했습니다.
2016
사이버 보안 전략 수립부터 실시간 모니터링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보안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보안 위협이 기업 경영의 핵심 리스크로 부상함에 따라 이에 맞춘 컨설팅 수요를 공략했습니다.
수많은 보안 기술 스타트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방어 기술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2017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S4' 인수 논란 및 경쟁]
전통적인 광고 시장의 강자들과 경쟁하며 디지털 마케팅 기업들을 대거 인수했습니다.
액센츄어 인터랙티브를 통해 광고 에이전시 업계를 위협하는 존재로 성장했습니다.
데이터와 창의성을 결합한 차별화된 마케팅 솔루션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습니다.
이는 컨설팅 회사가 광고 업계를 잠식한다는 논란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강력했습니다.
['The New' 전략 가속화]
디지털,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통칭하는 'The New' 사업 비중이 매출의 50%를 돌파했습니다.
전통적인 컨설팅 사업 모델에서 성공적으로 체질 개선을 이루었음을 증명했습니다.
피에르 낭테르 CEO의 장기 비전이 재무적 성과로 나타난 결정적인 시기였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도 이러한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2018
대장암 진단을 받은 후에도 헌신적으로 업무를 수행했으나 건강 악화로 인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습니다.
이사회는 그의 공로를 기려 명예 의장직을 수여하고 원활한 경영권 승계를 준비했습니다.
전 세계 임직원들은 그의 리더십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2019
그가 생전에 구축한 디지털 혁신 전략은 액센츄어의 가장 강력한 자산으로 남았습니다.
회사는 그를 추모하며 그가 지향했던 인간 중심의 기술 혁신 가치를 계승하기로 했습니다.
글로벌 경제계에서도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위대한 경영인 중 한 명으로 기렸습니다.
[데이비드 로랜드(David Rowland) 임시 CEO 임명]
CFO 출신의 데이비드 로랜드가 리더십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임시 CEO를 맡았습니다.
그는 재무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리더십 전환기에 조직의 안정을 꾀했습니다.
주요 투자 프로젝트들을 중단 없이 이어가며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이 시기 액센츄어는 차기 CEO를 선정하기 위한 신중한 검토 작업을 병행했습니다.
[줄리 스위트(Julie Sweet) CEO 취임]
액센츄어 북미 지역 대표를 지낸 줄리 스위트가 최초의 여성 글로벌 CEO로 부임했습니다.
법률 전문가 출신으로 탁월한 전략 수립과 협상 능력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았습니다.
그녀는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중심의 더 강력한 기술 혁신을 다음 세대 전략으로 내걸었습니다.
여성 리더의 등장은 액센츄어의 다양성과 포용성 정책이 정점에 달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020
[데이터 분석 기업 '무다노(Mudano)' 인수]
금융 서비스 분야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강화하기 위해 영국 무다노를 인수했습니다.
AI를 활용한 프로젝트 관리 자동화 기술을 확보하여 컨설팅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금융 기관 고객들에게 더욱 정교한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데이터 중심 컨설팅이라는 액센츄어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전략적 인수였습니다.
제조업 현장의 디지털화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관련 기술 전문성을 확충했습니다.
공장 운영 효율화와 공급망 최적화 서비스를 대폭 보강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산업 전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하기 위한 포석이었습니다.
유럽 시장에서의 클라우드 딜리버리 역량을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기업들의 퍼블릭 클라우드 전환을 돕는 엔지니어 수백 명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클라우드 시장 내에서의 경쟁 우위를 굳히기 위한 공격적인 행보였습니다.
['클라우드 퍼스트' 전담 부서에 30억 달러 투자 발표]
클라우드 서비스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향후 3년간 3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줄리 스위트 CEO는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 클라우드가 모든 비즈니스의 기본이 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전 세계 수만 명의 클라우드 전문가를 양성하고 관련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 투자는 액센츄어가 기술 서비스 시장에서 초격차를 유지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2021
[클라우드 전문 기업 '이매지니아(Imaginea)' 인수]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리콘밸리 기반 기업을 인수했습니다.
복잡한 클라우드 아키텍처 설계와 맞춤형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보강했습니다.
기업 고객들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혁신적인 앱을 더 빠르게 출시하도록 돕는 역량을 확보했습니다.
'클라우드 퍼스트' 투자 전략의 실질적인 집행 사례였습니다.
영국 및 유럽 내 대형 금융사들을 고객으로 확보하며 시장 지배력을 강화했습니다.
고도화된 클라우드 기술과 데이터 사이언스 역량을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추가했습니다.
지역별 거점 기업들을 인수하여 글로벌 표준 서비스를 현지화하는 전략을 이어갔습니다.
자율 주행 로봇과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액센츄어의 제조 컨설팅에 통합했습니다.
남미 지역의 제조업 혁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로봇 기술(Robotics)을 컨설팅의 핵심 도구로 활용하기 시작한 상징적 조치였습니다.
[지속가능성 컨설팅 강화 위한 '악첸테(Akzente)' 인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전략 강화를 위해 독일 전문사를 인수했습니다.
기업 고객들의 지속가능성 보고 및 탄소 배출 저감 전략 수립 역량을 보강했습니다.
기후 변화 대응이 기업 경영의 필수 과제가 됨에 따라 관련 서비스를 대폭 확충했습니다.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컨설팅 영역을 선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써 그녀는 액센츄어의 전략 방향과 실행력을 모두 책임지는 강력한 권한을 얻었습니다.
기술 혁신과 인재 확보를 중심으로 한 장기 로드맵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했습니다.
투자자들은 리더십의 일원화를 통해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 더 기민하게 대응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22
약 2,300명의 직원을 둔 러시아 지사를 폐쇄하고 글로벌 차원의 제재에 동참했습니다.
러시아 내 고객사들과의 계약을 순차적으로 종료하며 법적, 윤리적 책임을 다했습니다.
글로벌 기업으로서 지정학적 리스크에 단호하게 대응한 사례로 평가받습니다.
[친환경 컨설팅사 '아비에코(Avieco)' 인수]
지속가능성 전략을 더욱 정교화하기 위해 영국의 환경 전문 기업을 인수했습니다.
데이터에 기반한 탄소 발자국 측정 및 에너지 효율화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고객사의 넷제로(Net Zero) 달성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한 엔지니어링 역량을 보강했습니다.
환경 컨설팅 분야에서의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분석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남미 지역의 우수한 개발 인력을 대거 영입하여 글로벌 딜리버리 센터를 강화했습니다.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실제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하는 솔루션을 확대했습니다.
2023
[대규모 인력 감축(Layoff) 발표]
경기 둔화에 대비하여 전체 인력의 2.5%인 약 19,000명을 해고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주로 비수익 부서와 지원 부문을 대상으로 비용 절감을 단행했습니다.
글로벌 경제 상황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음을 주주들에게 설명했습니다.
이는 팬데믹 동안 급격히 불어난 조직을 효율화하기 위한 대대적인 구조조정이었습니다.
AI 전문가를 현재의 두 배 수준인 8만 명까지 늘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AI 전용 스튜디오를 설립하여 고객사들이 맞춤형 AI 모델을 빠르게 테스트하도록 했습니다.
클라우드에 이어 AI를 액센츄어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선언한 중대한 결정이었습니다.
에너지 및 운송 인프라 현대화 사업에서의 전문성을 크게 확보했습니다.
정부 기관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프로젝트 관리(PM)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기술과 토목 엔지니어링 지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나우틸루스 컨설팅(Nautilus Consulting) 인수]
디지털 헬스케어 전략 강화를 위해 영국 전문 기업을 인수했습니다.
의료 정보 시스템 통합 및 디지털 환자 관리 서비스 역량을 보강했습니다.
헬스케어 산업의 고도화된 IT 규제 환경에 대응하는 전문 지식을 확보했습니다.
공공 및 민간 병원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핵심 파트너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래빗츠 테일(Rabbit's Tale) 인수]
동남아시아 마케팅 시장 공략을 위해 태국의 유명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를 인수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의 디지털 브랜드 경험(DX) 역량을 확장했습니다.
현지 소비자들의 정서에 맞는 맞춤형 디지털 콘텐츠 제작 능력을 확보했습니다.
신흥 시장에서의 마케팅 컨설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포괄적 인수 전략의 일환이었습니다.
[공급망 자동화 기업 '온프로세스 테크놀로지' 인수]
AS(애프터서비스) 및 역물류 공급망 관리를 위해 전문 기업을 인수했습니다.
제품의 수명 주기 전체를 디지털로 관리하는 솔루션을 강화했습니다.
고객사의 물류 비용 절감과 자원 재활용 효율을 높이는 서비스를 보강했습니다.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원하는 기업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조치였습니다.
2024
[클라우드 관리 전문 '내비사이트(Navisite)' 인수]
중견 기업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클라우드 운영 강화를 위해 전문사를 인수했습니다.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보안 및 데이터 관리 기술을 대폭 수혈받았습니다.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의 속도를 높였습니다.
전 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점유율을 더욱 공고히 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디지털 학습 플랫폼 '유다시티(Udacity)' 인수]
인공지능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교육 전문 기업 유다시티를 전격 인수했습니다.
액센츄어의 새로운 교육 서비스 브랜드인 '액센츄어 런밴티지'의 핵심 자산으로 편입했습니다.
전 세계 기업 고객들에게 직무 재교육(Reskilling)과 업스킬링 솔루션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AI 시대를 대비한 인적 자본 투자 컨설팅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사례입니다.
향후 3년간 교육 부문에 1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하여 AI 기반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기업들이 기술 격차를 해소하고 디지털 전환을 완수하도록 돕는 플랫폼 비즈니스로 진화했습니다.
컨설팅 산출물로서의 '지식'을 정기 구독 형태의 서비스로 전환한 혁신적 시도입니다.
[브라질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SOKO' 인수]
남미 마케팅 시장 내 영향력 확대를 위해 브라질 최고의 에이전시를 인수했습니다.
데이터 분석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 모델을 확보했습니다.
브라질 시장 내 글로벌 브랜드들의 마케팅 대행 업무를 대거 수임했습니다.
액센츄어 송(Accenture Song) 부문의 글로벌 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제약, 화학, 식품 산업 등 특정 업종에 특화된 공급망 전략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유럽 시장에서의 SAP 시스템 통합 및 데이터 전략 서비스를 보강했습니다.
복잡한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에 직면한 기업들에게 전문적인 해결책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 150개 이상의 유통업체를 고객으로 둔 전문 기술진을 영입했습니다.
재고 관리, 머천다이징 및 고객 충성도 프로그램의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역량을 확보했습니다.
이커머스와 오프라인 매장을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리테일 솔루션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물류 센터 운영 최적화와 노동력 생산성 분석 기술을 액센츄어 포트폴리오에 추가했습니다.
자동화 시설 도입 전 공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컨설팅 역량을 보강했습니다.
공급망 전체의 물리적 하드웨어와 디지털 소프트웨어를 연결하는 중추 역할을 강화했습니다.
엔비디아의 AI 하드웨어와 액센츄어의 AI 컨설팅을 결합한 통합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수만 명의 전문가가 엔비디아 AI 플랫폼을 전문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공동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전 세계 기업들이 AI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즉시 도입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복잡한 글로벌 규제 환경에 맞춰 환경 지표를 자동으로 리포팅하는 기능을 제공했습니다.
탄소 배출 저감 성과를 시각화하여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돕는 대시보드를 강화했습니다.
지속가능성 컨설팅을 디지털 솔루션 형태(SaaS)로 고도화한 사례입니다.
2025
모든 사업부문에 AI 전문가를 배치하여 컨설팅 방식 자체를 인공지능 중심으로 바꿨습니다.
전통적인 시간 단위 청구 모델에서 성과 중심의 AI 서비스 모델로의 전환을 시도했습니다.
글로벌 딜리버리 센터를 AI 오퍼레이션 허브로 탈바꿈시키는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연혁 기록 시점의 현재 상황]
액센츄어는 2026년을 향해 나아가는 시점에 세계 최고의 IT 전문 서비스 기업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매출액의 절반 이상이 디지털과 인공지능 관련 분야에서 창출되는 기술 거인으로 성장했습니다.
전 세계 수십만 명의 임직원들이 클라우드와 AI를 결합한 미래형 컨설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설립 70여 년이 지난 현재도 끊임없는 인수합병과 전략 수정을 통해 업계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