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항공우주 연구기관, 정부출연기관, 우주개발전문기관

num_of_likes 69

최근 수정 시각 : 2026-01-14- 08:36:36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항공우주 연구기관, 정부출연기관, 우주개발전문기관
report
Edit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은 대한민국의 항공우주과학기술 발전을 선도하는 우주항공청 산하 연구기관입니다. 항공기, 인공위성, 우주발사체 개발을 통해 국가 우주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 보급 및 산업 협력을 통해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나로호, 누리호 발사 성공과 다누리호 개발로 대한민국을 우주 강국으로 이끄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중입니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1989

[한국항공우주연구소 설립]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전신인 한국기계연구소 부설 항공우주연구소가 설립되었습니다. 이로써 대한민국 항공우주 과학기술 연구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대한민국의 항공우주과학기술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한국기계연구소의 항공기계실과 천문우주과학연구소의 우주공학실이 통합되어 한국기계연구소 부설 항공우주연구소가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초기에는 30여 명의 인력이 가건물에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1990

[항공우주연구소 기공]

항공우주연구소 건립을 위한 기공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연구 인프라 확충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단계였습니다.

연구소의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위한 시설 구축의 시작으로 항공우주연구소 기공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로써 연구 환경을 개선하고 미래 연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1992

[성능품질검사 전문기관 지정]

산업자원부 항공우주산업개발촉진법에 의거하여 성능품질검사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어, 국내 항공우주 산업의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산업자원부의 항공우주산업개발촉진법에 따라 항공우주 분야의 성능 및 품질 검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으로 지정되어, 국내 항공우주 제품 및 기술의 신뢰성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항공우주연구소 완공]

항공우주연구소의 건물이 완공되어 연구 환경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이는 연구 역량 강화에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가건물에서 시작했던 연구소가 정식 건물을 완공하여 더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항공우주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1993

[까치호 비행]

까치호의 비행 시험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국내 항공기 개발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사건입니다.

국내 기술로 개발된 항공기인 까치호의 비행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국내 항공 기술의 자립과 발전을 상징하는 중요한 성과로 기록되었습니다.

[KSR-I 과학 1호 발사 성공]

KSR-I 과학 1호 로켓이 발사되어 오존층 관측과 로켓 성능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이는 국내 최초의 과학 로켓 발사 성공입니다.

한국형 과학 로켓 KSR-I의 첫 번째 발사가 성공하여 오존층 관측 데이터를 확보하고 로켓 자체의 성능을 검증했습니다. 이 성공은 한국의 우주 개발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KSR-I 과학 2호 발사 성공]

KSR-I 과학 2호 로켓이 발사되어 오존층 관측과 로켓 성능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연이은 성공으로 한국의 로켓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KSR-I 과학 1호에 이어 두 번째 과학 로켓인 KSR-I 과학 2호도 성공적으로 발사되어 오존층 관측 임무와 로켓 성능 시험을 완수했습니다. 이는 국내 고체 연료 로켓 기술의 안정성을 보여주는 결과였습니다.

1996

[재단법인 한국항공우주연구소로 독립]

한국기계연구소 부설 기관에서 재단법인 한국항공우주연구소로 독립하며, 연구원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한국기계연구소의 부설 기관에서 벗어나 재단법인으로 독립함으로써, 항공우주 분야 전문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과 자율성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독자적인 연구 수행 및 정책 결정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변화였습니다.

1997

[쌍발 복합재료 항공기 개발]

쌍발 복합재료 항공기 개발에 성공하여 항공기 소재 및 설계 기술 역량을 선보였습니다.

첨단 복합재료를 활용한 쌍발 항공기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 성과는 국내 항공기 설계 및 제작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KSR-II 발사 실패]

X선 관측 및 로켓 성능시험을 위한 KSR-II 로켓 발사를 시도했으나 실패했습니다. 이는 이후 기술 개선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과학 로켓 KSR-II의 발사가 X선 관측 임무 및 로켓 성능 시험 목적으로 시도되었으나 아쉽게도 실패했습니다. 이 경험은 향후 로켓 개발의 중요한 교훈이 되었습니다.

1998

[2단형 과학로켓 KSR-II 발사 성공]

2단형 과학로켓 KSR-II의 발사가 성공하여 X선 관측과 로켓 성능시험 임무를 완수했습니다. 이전 실패를 극복하고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이전 실패를 만회하며 2단형 과학로켓 KSR-II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X선 관측 등 과학 임무를 수행하고 로켓의 안정적인 성능을 검증하며 한국의 로켓 기술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1999

[한국항공우주연구소 설립 근거 변경]

한국항공우주연구소의 설립 근거가 변경되어 기관 운영의 법적 기반이 강화되었습니다.

연구소의 설립 근거 법령이 변경되면서 기관의 역할과 운영에 대한 법적 기반이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이는 연구 활동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조치였습니다.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1호 발사]

대한민국 최초의 다목적실용위성인 아리랑 1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위성 개발의 서막을 알리는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대한민국이 자체 개발한 최초의 다목적실용위성인 아리랑 1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어 국내 위성 기술의 가능성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아리랑 1호는 지구 관측 및 지도 제작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국토 정보 활용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01

[한국항공우주연구원으로 명칭 변경]

재단법인 한국항공우주연구소에서 현재의 한국항공우주연구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기관의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재단법인 한국항공우주연구소에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으로 공식 명칭을 변경하며, 기관의 전문성과 미래 지향적인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항공우주 과학기술의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고히 하는 조치였습니다.

[선미익 항공기 반디호 개발]

선미익 항공기인 반디호의 개발에 성공하며, 국내 항공기 설계 및 제작 기술력을 한 단계 발전시켰습니다.

혁신적인 설계 방식인 선미익을 적용한 항공기 '반디호'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항공기 공력 성능 및 안정성 향상 기술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02

[한국 최초 액체추진과학로켓 KSR-III 발사 성공]

대한민국 최초의 액체추진과학로켓 KSR-III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었습니다. 이는 독자적인 우주발사체 개발의 핵심 기술을 확보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기술로 개발된 최초의 액체추진과학로켓 KSR-III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어 액체 연료 로켓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이 성공은 한국형 발사체 개발을 위한 중요한 기반 기술을 마련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03

[항공기 체계종합/성능시험 센터 기공]

항공기 체계종합 및 성능시험 센터 기공식이 진행되어, 항공기 시험평가 인프라 구축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항공기 개발의 필수적인 과정인 체계종합 및 성능시험을 위한 전문 센터의 기공식이 열렸습니다. 이는 국내 항공기 시험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개발 주기를 단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었습니다.

[다목적 성층권 장기체공 무인비행선 개발]

다목적 성층권 장기체공 무인비행선 개발에 성공하며, 고고도 비행체의 핵심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성층권에서 장기간 체공하며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다목적 무인비행선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미래 고고도 통신 및 관측 플랫폼 기술 확보에 중요한 진전이었습니다.

[과학기술위성 1호 발사]

과학기술위성 1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어 우주 과학 연구에 활용될 데이터를 확보했습니다.

과학 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과학기술위성 1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어 우주 환경 관측 및 첨단 기술 검증 등의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이는 국내 우주 과학 분야의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우주센터 기공]

한국의 독자적인 우주 발사 기지인 우주센터(나로우주센터) 건설을 위한 기공식이 개최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이 독자적인 우주발사체 발사를 위한 핵심 인프라가 될 우주센터(이후 나로우주센터)의 기공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국내 우주 개발의 자주성을 확보하는 데 매우 중요한 단계였습니다.

2004

[제주추적소 기공]

제주도에 우주발사체 추적 및 데이터 수신을 위한 제주추적소 기공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는 우주발사체를 추적하고 데이터를 수신하기 위한 제주추적소 건설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발사체의 안전한 비행을 지원하고 데이터를 확보하는 데 필수적인 시설입니다.

2005

[남극 소형관제소 설치]

남극에 소형관제소가 설치되어 극지방에서의 위성 데이터 수신 및 관측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남극에 소형관제소가 설치되어 위성 데이터 수신 범위가 확대되었고, 극지방에서의 우주 환경 연구 및 관측 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2006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2호 발사]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2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어 고해상도 지구 관측 및 재해 감시 등 더욱 발전된 위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아리랑 1호에 이은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2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었습니다. 아리랑 2호는 더욱 향상된 해상도로 지구를 관측하며 국토 관리, 환경 감시,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었습니다.

2008

[기초기술연구회 편입]

기초기술연구회 산하로 편입되어 국가 과학기술 정책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연구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기초기술연구회 산하 기관으로 편입되었습니다. 이는 국가 전체의 과학기술 발전 전략과 연계하여 연구원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효율적인 연구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중형에어로스탯 개발]

중형에어로스탯 개발에 성공하며, 장기 체공 및 고고도 관측 플랫폼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중형급 에어로스탯 개발에 성공하여 고고도에서 장시간 운용 가능한 공중 플랫폼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통신 중계, 감시, 기상 관측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배출]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인 이소연 박사를 배출하여 국민들에게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습니다. 이는 국내 우주 개발 역사에 큰 의미를 가집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박사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 탑승하여 우주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이 사건은 국민적 관심을 모으며 국내 우주 과학 교육 및 연구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 미쳤습니다.

2009

[나로우주센터 준공]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발사체 발사기지인 나로우주센터가 준공되었습니다. 이는 독자적인 우주발사 역량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인 시설입니다.

전라남도 고흥에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발사체 전용 발사기지인 나로우주센터가 성공적으로 준공되었습니다. 나로우주센터는 한국형 우주발사체 개발 및 운용의 핵심 인프라로서 기능하게 됩니다.

[나로호 1차 발사 실패]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발사체인 나로호의 1차 발사가 시도되었으나 위성 덮개 분리 실패로 과학기술위성 2A호가 궤도에 진입하지 못했습니다.

러시아와의 공동 개발로 추진된 나로호(KSLV-I)의 첫 번째 발사가 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진행되었으나, 페어링(위성 덮개) 분리 이상으로 탑재 위성인 과학기술위성 2A호가 정상 궤도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2010

[천리안위성 발사]

대한민국 최초의 정지궤도 복합위성인 천리안위성이 발사되어 한반도 기상 관측, 해양 관측, 통신 서비스 등 다목적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한반도 상공 정지궤도에 위치하여 기상 및 해양 관측,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천리안위성이 성공적으로 발사되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위성 활용 역량을 크게 향상시킨 중요한 성과였습니다.

[나로호 2차 발사 실패]

나로호의 2차 발사가 진행되었으나, 발사 후 공중 폭발하여 과학기술위성 2B호의 궤도 진입에 실패했습니다.

나로호의 두 번째 발사가 시도되었으나, 발사 후 137초경 공중 폭발이 발생하여 탑재 위성인 과학기술위성 2B호의 궤도 진입에 실패했습니다. 실패 원인 규명 및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이 이어졌습니다.

2011

[스마트무인기 개발]

스마트무인기 개발에 성공하여 미래 무인 항공기 기술의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스마트무인기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 무인기는 틸트로터 기술을 적용하여 정찰, 감시 등 다양한 임무에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2012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3호 발사]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3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어 더욱 향상된 지구 관측 및 영상 정보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아리랑 시리즈의 세 번째 위성인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3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었습니다. 아리랑 3호는 흑백 70cm급, 컬러 2.8m급의 초고해상도 영상을 제공하며 국토 감시, 재난 예방 등 활용 분야를 넓혔습니다.

[한국형기동헬기 수리온 민군겸용 핵심구성품 개발]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의 민군겸용 핵심 구성품 개발을 완료하여 국방력 강화 및 민간 활용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의 핵심 구성품들을 민군겸용으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헬기 개발 기술의 국산화를 이루고, 군뿐만 아니라 소방, 경찰 등 민간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확대했습니다.

2013

[4인승 소형항공기 나라온 개발]

국내 기술로 개발된 4인승 소형 항공기 나라온 개발에 성공하여 민간 항공기 개발 역량을 확보했습니다.

4인승 소형 항공기인 '나라온'의 개발에 성공하며 국내 민간 항공기 설계 및 제작 기술 수준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경량 항공기 시장 진출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과학기술위성 3호 발사]

과학기술위성 3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어 우주 과학 연구 및 핵심 기술 검증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국내 기술로 개발된 과학기술위성 3호가 발사되어 우주 환경 관측 및 미래 위성 기술 검증 등 다양한 과학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5호 발사]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5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어 전천후 지구 관측이 가능한 영상 레이더 위성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영상 레이더(SAR)를 탑재하여 주야간 및 악천후에도 지구 관측이 가능한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5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었습니다. 이는 기상 조건에 구애받지 않는 정밀 관측 역량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한국 최초 우주발사체 나로호 3차 발사 성공]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발사체인 나로호의 3차 발사가 성공하여, 나로과학위성이 궤도에 진입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우주 독립 시대를 연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두 번의 실패 끝에 나로호 3차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탑재된 나로과학위성이 목표 궤도에 진입했습니다. 비록 1단은 러시아 기술이었지만, 2단과 위성 개발은 국내 기술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한국 우주 개발 역사에 큰 의미를 남겼습니다.

2014

[유무인 혼용기(OPV) 개발]

유무인 혼용기(OPV) 개발에 성공하여 미래 항공 운송 시스템 연구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조종사가 탑승하거나 무인으로도 운용 가능한 유무인 혼용기(Optionally Piloted Vehicle, OPV)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미래 개인용 항공기(PAV) 및 다양한 무인 항공 시스템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로 소속 변경]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로 소속이 변경되어 국가 연구개발 시스템과의 연계성을 강화했습니다.

소속 기관이 기초기술연구회에서 국가과학기술연구회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국가 주요 과학기술 정책 및 대형 연구개발 사업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2015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3A호 발사]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3A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어 주야간 정밀 지구 관측 능력을 향상시켰습니다.

고성능 적외선 센서를 탑재하여 주야간 촬영이 가능한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3A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었습니다. 이는 국토 감시 및 재해 감시 역량을 크게 높였습니다.

[한국형발사체엔진 추진기관 시험설비 준공]

한국형발사체 엔진 추진기관 시험설비가 준공되어 독자적인 발사체 엔진 개발을 위한 핵심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한국형발사체 개발의 핵심인 액체 엔진의 성능을 검증하기 위한 추진기관 시험설비가 준공되었습니다. 이는 엔진 연소 시험 등 발사체 개발의 중요한 단계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EAV-3 14.12km 비행 성공]

고고도(성층권) 장기체공 전기동력무인기(EAV)-3가 14.12km 비행에 성공하며, 친환경 고고도 비행 기술의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전기동력으로 구동되는 고고도 장기체공 무인기 EAV-3가 14.12km의 고도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성층권 드론 개발 및 운용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확보하는 중요한 단계였습니다.

2016

[75톤급 액체엔진 임무연소시간 연소시험 성공]

한국형발사체 개발에 필수적인 75톤급 액체엔진의 임무연소시간 연소시험에 성공하며 엔진 개발의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2단 및 3단에 사용될 75톤급 액체엔진이 실제 비행 시간을 모사한 임무연소시간 동안 성공적으로 연소시험을 마쳤습니다. 이는 엔진의 안정성과 성능을 검증하는 중요한 이정표였습니다.

[국가 우주개발전문기관 선정]

국가 우주개발전문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한민국의 우주 개발을 총괄하고 주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부여받았습니다.

정부로부터 국가 우주개발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우주개발전문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는 한국의 우주 개발 정책 수립 및 실행에 있어 연구원의 책임과 역할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AV-3 18.5km 비행 성공]

고고도(성층권) 장기체공 전기동력무인기(EAV)-3가 18.5km 비행에 성공하여, 이전 기록을 경신하고 고고도 비행 기술력을 더욱 향상시켰습니다.

전기동력무인기 EAV-3가 18.5km 고도 비행에 성공하며 국내 무인기 고고도 비행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는 성층권 비행 기술의 선도적인 역할을 보여주었습니다.

2017

[틸트덕트 무인기 개발]

틸트덕트 무인기 개발에 성공하여 수직 이착륙 및 고속 비행이 가능한 무인기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틸트덕트 방식의 무인기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 기술은 프로펠러 방향을 조절하여 수직 이착륙과 전진 비행을 동시에 가능하게 하여, 미래 도심항공교통(UAM) 기술 개발에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2018

[쿼드틸트프롭 무인기 개발]

쿼드틸트프롭 무인기(QTP-UAV) 개발에 성공하며, 다양한 비행 모드와 높은 기동성을 가진 무인기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4개의 틸트로터 프로펠러를 이용하는 쿼드틸트프롭 무인기(QTP-UAV)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 무인기는 수직 이착륙과 고속 순항 비행이 모두 가능하며, 차세대 무인 항공 시스템 기술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정지궤도복합위성 천리안 2A호 발사]

정지궤도복합위성 천리안 2A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어 한반도 주변의 기상 및 우주 기상 관측 역량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기존 천리안위성보다 성능이 향상된 정지궤도복합위성 천리안 2A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었습니다. 이 위성은 한반도 주변의 상세한 기상 정보와 우주 기상 관측 데이터를 제공하여 예보 정확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누리호 시험발사체 발사 성공]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75톤급 엔진 성능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발사체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었습니다. 이는 누리호 개발의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핵심 부품인 75톤급 엔진의 성능을 지상에서 검증하기 위한 시험발사체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되었습니다. 이 성공은 누리호 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0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 완공]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가 완공되어, 늘어나는 우주 발사 수요에 대비하고 발사체 운용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기존 제1발사대에 이어 나로우주센터에 제2발사대가 완공되었습니다. 이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발사 및 향후 민간 발사체 운용 등 증가하는 우주 발사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중요한 인프라 확충입니다.

[EAV-3 53시간 장시간 비행]

EAV-3 무인기가 53시간의 장시간 비행에 성공하며, 고고도 장기체공 무인기 기술의 세계적인 수준을 입증했습니다.

전기동력무인기 EAV-3가 무려 53시간 동안 연속 비행에 성공하며 고고도 장기체공 무인기 기술의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비행 기술 발전에 중요한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정지궤도복합위성 천리안 2B호 발사]

정지궤도복합위성 천리안 2B호가 발사되어 해양 및 환경 감시 임무를 수행하며 해양 환경 보호에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천리안 2B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어 한반도 주변 해양 및 대기 환경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임무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 물질과 해양 오염을 추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021

[75톤급 엔진 4기 클러스터링 연소시험]

누리호 1단에 사용될 75톤급 엔진 4기 클러스터링 연소시험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엔진 기술의 안정성을 검증했습니다.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1단의 핵심 기술인 75톤급 엔진 4기를 묶어 동시에 연소하는 클러스터링 시험이 성공했습니다. 이는 다수 엔진을 안정적으로 통합 운용하는 기술력을 입증하는 중요한 단계였습니다.

[차세대중형위성 1호 발사]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어 정밀 지구 관측 및 재난 감시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주도적으로 개발한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었습니다. 이 위성은 국토 자원 관리, 재난 재해 대응, 환경 감시 등 공공 분야의 영상 정보를 제공하는 데 활용됩니다.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1차 발사]

대한민국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1차 발사가 시도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위성 모사체는 궤도에 오르지 못했지만, 1단과 2단 엔진의 정상 작동을 확인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II)의 첫 발사가 나로우주센터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최종 목표인 위성 궤도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발사체의 핵심 구성 요소들이 정상 작동했음을 확인하며 성공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2022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2차 발사 성공]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2차 발사가 성공하여 성능검증위성과 큐브위성 4기를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시켰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이 세계 7대 우주강국으로 도약하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1차 발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2차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성능검증위성과 국내 대학 제작 큐브위성 4기를 목표 궤도에 정확히 투입하며, 대한민국은 세계 7번째로 독자적인 위성 발사 능력을 갖춘 국가가 되었습니다.

[한국형 달 궤도선 다누리 발사]

대한민국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를 발사하였습니다. 다누리는 달 궤도에 진입하여 달 표면 관측 및 심우주 인터넷 기술 시험 임무를 수행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달 탐사선인 다누리(KPLO)가 미국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되었습니다.

[한국형 달 궤도선 다누리 달 궤도 진입]

한국형 달 궤도선 다누리가 달 궤도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이 세계 7번째로 달 탐사에 성공한 국가가 되었음을 알리는 쾌거입니다.

발사 후 약 4개월 반 동안의 항행 끝에 한국형 달 궤도선 다누리가 달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이 달 탐사 기술을 보유한 세계 7번째 국가가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역사적 성과입니다.

2023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3차 발사 성공]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3차 발사가 성공하여 차세대소형위성 2호 및 다수의 민간 위성을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시켰습니다. 이는 국내 발사체의 안정적인 운용 능력을 입증한 것입니다.

누리호의 세 번째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주 탑재위성인 차세대소형위성 2호를 포함해 8기의 위성을 목표 궤도에 정확히 투입했습니다. 이로써 누리호는 실용 위성 발사 능력을 갖춘 발사체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했습니다.

2024

[우주항공청 산하 법인으로 편입]

대한민국 우주항공청이 설립됨에 따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우주항공청 산하 법인으로 편입되었습니다. 이는 국가 우주 거버넌스 개편의 일환으로, 연구원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우주항공청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대한민국 우주항공청이 설립되었고, 기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한국천문연구원과 함께 우주항공청 산하 법인으로 편입되었습니다. 이는 국가 우주 개발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우주항공청이 맡게 됨에 따라 연구원의 소속 및 역할이 재편된 것입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