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번튼
가수, 싱어송라이터, 배우, 라디오 DJ, 모델
최근 수정 시각 : 2026-01-20- 10:07:29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막내, '베이비 스파이스'로 이름을 알린 엠마 번튼은 90년대 팝 문화를 상징하는 핵심 인물입니다. 그룹 활동을 통해 '걸 파워' 열풍을 주도하며 역사적인 기록들을 세웠고, 팀 활동 중단 이후에도 성공적인 솔로 가수로서의 행보와 배우, 라디오 DJ로서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해 왔습니다. 본 연혁은 그녀의 탄생부터 화려한 무대 위의 기록들, 그리고 한 가정의 어머니이자 사업가로 성장해 온 엠마 번튼의 삶을 서사적으로 조명합니다.
1976
[엠마 번튼의 탄생]
영국 런던 핀칠리에서 엠마 리 번튼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부모님의 사랑 속에서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훗날 전 세계를 뒤흔들 팝 스타의 역사가 이곳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76년 1월 21일 런던 북부 핀칠리에서 출생하였습니다.
어머니 파울린은 가라데 강사였으며, 아버지는 우체부로 근무하였습니다.
그녀의 어린 시절은 평범했지만 예술에 대한 남다른 재능을 보이며 성장했습니다.
1979
[초창기 모델 활동 시작]
아주 어린 나이에 모델로서 대중 앞에 서는 경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카메라 앞에 서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혔습니다. 이 경험은 그녀가 훗날 대중 매체에 적응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잡지 광고 모델로 데뷔하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아동복 모델과 광고 출연을 병행하였습니다.
대중의 시선을 받는 직업에 대한 친숙함을 가지게 된 결정적인 시기였습니다.
1980
[초등 교육의 시작]
세인트 테레사 로마 가톨릭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학업을 시작했습니다. 이곳에서 기초적인 교육을 받으며 또래 아이들과 사회성을 길렀습니다. 성실한 학생으로 생활하며 자신의 꿈을 조금씩 구체화해 나갔습니다.
핀칠리에 위치한 세인트 테레사 로마 가톨릭 초등학교(St Theresa's Roman Catholic Primary School)에 다녔습니다.
가톨릭 신앙을 바탕으로 한 교육 환경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학교 행사와 연극 무대에 참여하며 연기자의 꿈을 키워갔습니다.
1987
[부모님의 별거와 변화]
부모님이 별거를 결정하면서 가정 환경에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겪은 가족의 변화는 그녀를 더욱 성숙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며 더욱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11살이 되던 해에 부모님이 별거를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어머니 파울린과 함께 생활하며 자립심을 기르게 되었습니다.
힘든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더욱 매진하였습니다.
1990
[실비아 영 연극 학교 입학]
본격적인 예술 교육을 받기 위해 명망 있는 실비아 영 연극 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이곳에서 연기, 노래, 춤에 대한 전문적인 훈련을 받으며 실력을 쌓았습니다. 동료들과 경쟁하며 프로 예술가로서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예술계 영재들이 모이는 실비아 영 연극 학교(Sylvia Young Theatre School)에 진학했습니다.
이곳에서 훗날 동료가 될 키일리 호위스 등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가창력과 퍼포먼스 능력을 극대화했습니다.
1992
[더 빌 출연으로 TV 데뷔]
영국의 인기 드라마인 '더 빌'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에 처음 얼굴을 알렸습니다. 작은 역할이었지만 프로 연기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의미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짧은 등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영국 경찰 드라마 '더 빌(The Bill)'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연극 학교 재학생 신분으로 실제 촬영 현장 경험을 쌓았습니다.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며 다양한 오디션에 도전하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이스트엔더스 단역 출연]
영국 국민 드라마인 '이스트엔더스'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이어갔습니다. 대형 드라마 제작 현장을 경험하며 배우로서의 시야를 넓혔습니다. 꾸준한 활동을 통해 대중 매체 관계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인기 연속극 '이스트엔더스(EastEnders)'에서 강도 피해를 입은 소녀 역할로 출연했습니다.
유명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현장 적응력을 높였습니다.
비중이 크지는 않았으나 꾸준히 경력을 쌓아가는 과정의 일부였습니다.
1993
[보물섬의 전설 출연]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보물섬의 전설'에서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습니다. 연기 범위를 넓히며 목소리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예술가로서의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갔습니다.
ITV의 애니메이션 '보물섬의 전설(The Legend of Treasure Island)'에 참여했습니다.
성우로서의 경험을 통해 발성과 발음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음악 활동 전 다양한 미디어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94
[스파이스 걸스의 마지막 조각]
기존 멤버의 탈퇴로 공석이 된 자리에 합류하며 전설적인 그룹의 완성 멤버가 되었습니다. 보컬 교사의 추천을 통해 오디션에 합류하여 멤버들과 운명적인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 선택은 그녀의 인생과 대중음악사의 흐름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초기 멤버였던 미셸 스티븐슨이 탈퇴한 후 공석이 된 자리에 합류했습니다.
보컬 코치 펩 래머트의 추천으로 오디션을 보고 선발되었습니다.
빅토리아 베컴, 멜라니 B, 멜라니 C, 제리 할리웰과 함께 5인조 체제를 갖추었습니다.
1996
[데뷔 싱글 Wannabe 발표]
스파이스 걸스의 첫 싱글인 'Wannabe'를 세상에 내놓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전 세계 차트를 점령하며 하룻밤 사이에 글로벌 스타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걸 파워'라는 메시지를 전파하며 시대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데뷔곡 'Wannabe'는 영국에서 7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전 세계 37개국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데뷔 싱글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 곡의 성공으로 엠마 번튼은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게 되었습니다.
[데뷔 앨범 Spice 발매]
그룹의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전 세계적인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며 그룹의 정체성을 확고히 다졌습니다. 팝 음악계의 판도를 바꾸는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첫 앨범 'Spice'는 전 세계적으로 2,3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영국 앨범 차트에서 15주 동안 비연속 1위를 차지하며 장기 흥행했습니다.
엠마 번튼은 팀 내에서 '베이비 스파이스'라는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1997
[두 번째 앨범 Spiceworld]
더욱 성숙해진 음악을 담은 두 번째 앨범을 발매하며 성공 신화를 이어갔습니다. 발매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그룹의 최전성기를 구가했습니다. 멤버들 각자의 개성이 더욱 돋보이는 앨범으로 평가받았습니다.
2집 'Spiceworld'는 발매 첫 주에만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장이 팔려나갔습니다.
'Spice Up Your Life', 'Too Much'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켰습니다.
이 시기 스파이스 걸스는 전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영화 스파이스 월드 개봉]
그룹의 인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며 엔터테이너로서의 자질을 입증했습니다. 영화의 성공과 함께 멤버들의 캐릭터가 더욱 선명해지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영화 '스파이스 월드(Spice World)'는 전 세계적으로 1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엠마 번튼은 영화 속에서도 특유의 밝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상업적인 대성공을 거두며 그룹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였습니다.
1998
[제이드 존스와의 만남]
가수 제이드 존스와 교제를 시작하며 인생의 소중한 동반자를 만났습니다. 바쁜 활동 중에도 서로를 지지하며 깊은 신뢰 관계를 쌓아갔습니다. 훗날 가정을 이루게 될 긴 연애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룹 'Damage'의 멤버였던 제이드 존스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이후 수차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기도 했으나 결국 서로에게 안착했습니다.
엠마 번튼의 사생활에서 가장 중요하고 안정적인 관계의 시작입니다.
[첫 월드 투어의 시작]
전 세계를 순회하는 대규모 콘서트 투어를 시작하며 팬들과 직접 만났습니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을 뽐내며 공연형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전 세계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그룹의 위상을 재확인했습니다.
'Spiceworld Tour'는 유럽과 북미를 아우르는 대규모 투어로 진행되었습니다.
총 97회 공연 중 대부분이 매진되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엠마 번튼은 무대 위에서 안정적인 보컬과 안무로 팀의 중심을 잡았습니다.
[제리 할리웰의 탈퇴]
핵심 멤버 중 한 명인 제리 할리웰이 그룹을 떠나면서 큰 변화의 파도를 맞이했습니다. 4인조 체제로 재편되는 과정에서 멤버들 간의 결속력을 더욱 다지게 되었습니다.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지만 그룹은 활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투어 도중 제리 할리웰이 개인적인 사유로 팀 탈퇴를 선언했습니다.
엠마 번튼과 남은 멤버들은 당혹감을 뒤로하고 4인조로 투어를 완수했습니다.
이 사건은 그룹의 역사에서 가장 큰 전환점 중 하나로 기록됩니다.
1999
[싱글 Goodbye 차트 1위]
제리 할리웰의 탈퇴 이후 첫 결과물인 싱글을 통해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팬들의 마음을 달래며 다시 한번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4인조로서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싱글 'Goodbye'는 영국 크리스마스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제리 할리웰에 대한 헌정 의미를 담아 많은 팬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엠마 번튼은 이 곡에서 한층 깊어진 보컬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2000
[3집 Forever 발매]
R&B 색채가 강해진 세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음악적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기존의 팝 스타일에서 벗어나 세련된 사운드를 선보였습니다. 그룹의 마지막 정규 앨범으로서 팬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미국 프로듀서 로드니 저킨스 등이 참여하여 음악적 변화를 꾀했습니다.
'Holler', 'Let Love Lead the Way' 등의 곡이 수록되었습니다.
엠마 번튼은 새로운 장르에서도 자신의 목소리가 잘 어울림을 증명했습니다.
[그룹 활동 무기한 중단]
그룹으로서의 공식 활동을 잠시 멈추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홀로서기를 준비하며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습니다. 한 시대의 상징이었던 그룹 활동의 일단락은 많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개인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그룹 활동 중단을 발표했습니다.
엠마 번튼은 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솔로 가수 데뷔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해체가 아닌 휴식기임을 강조하며 미래의 재결합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2001
[첫 솔로 싱글 1위 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번째 싱글을 발표하며 화려하게 홀로서기에 성공했습니다. 영국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그룹의 후광 없이도 충분한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대중은 그녀의 솔로 활동에 뜨거운 성원을 보냈습니다.
데뷔 싱글 'What Took You So Long?'이 영국 싱글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컨트리 풍의 팝 음악으로 본인만의 색깔을 확실히 구축했습니다.
솔로 활동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첫 솔로 앨범 발표]
본인의 정체성을 담은 첫 번째 솔로 앨범을 세상에 공개했습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솔로 가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첫 솔로 앨범 'A Girl Like Me'는 영국 차트 4위로 데뷔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5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골드 인증을 받았습니다.
스파이스 걸스의 '베이비'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성숙한 음악성을 보여주었습니다.
[Take My Breath Away 발표]
두 번째 솔로 싱글을 발표하며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안정적인 보컬 실력을 뽐내며 솔로 가수로서의 인기를 이어갔습니다.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습니다.
싱글 'Take My Breath Away'는 영국 차트 5위를 기록했습니다.
경쾌하면서도 서정적인 멜로디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며 패션 아이콘의 면모도 보였습니다.
2003
[애브솔루틀리 패뷸러스 출연]
인기 코미디 시리즈인 '애브솔루틀리 패뷸러스'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본인 스스로를 풍자하는 유머러스한 연기로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연기와 예능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함을 입증했습니다.
BBC의 대표적인 시트콤 'Absolutely Fabulous'에 여러 차례 본인 역할로 등장했습니다.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후에도 방송인으로서의 활동 범위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싱글 Free Me 발표]
60년대 복고풍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싱글을 발표했습니다. 음악적 스타일의 변화를 통해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냈습니다. 한층 더 고급스러워진 엠마 번튼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싱글 'Free Me'는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60년대 팝 스타일을 지향했습니다.
차트 성적과 별개로 음악적 완성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녀의 커리어에서 가장 세련된 시기로 기억되는 시작점입니다.
2004
[두 번째 앨범 Free Me 발매]
본인의 음악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된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고전적인 팝 사운드와 세련된 보컬이 어우러져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도약했음을 증명한 명반입니다.
앨범 'Free Me'는 영국 차트 7위에 올랐으며 장기적으로 꾸준히 팔렸습니다.
60년대 모타운과 라운지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색깔을 보여주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글로벌 아티스트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히트곡 Maybe 발표]
앨범의 수록곡 중 하나인 'Maybe'를 싱글로 발표하여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매력적인 안무로 대중의 귀와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라디오와 TV 방송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며 대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싱글 'Maybe'는 영국 싱글 차트 6위에 오르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유럽 전역의 차트에서 상위권을 휩쓸며 엠마의 인기를 재확인시켰습니다.
그녀의 솔로 커리어를 대표하는 가장 유명한 곡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2006
[스트릭틀리 컴 댄싱 출연]
유명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숨겨진 춤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습니다. 매주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습니다.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더욱 각인시키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BBC의 'Strictly Come Dancing' 시즌 4에 출연하여 최종 3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문 댄서 대런 베넷과 호흡을 맞추며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높은 시청률과 함께 대중적인 호감도를 극대화한 활동이었습니다.
[자선 싱글 Downtown 발표]
어린이를 돕기 위한 자선 싱글을 발표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고전 명곡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리메이크하여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수익금을 기부하며 사회 공헌 활동에도 앞장섰습니다.
'Children in Need'의 공식 자선 싱글로 'Downtown'을 리메이크했습니다.
영국 차트 3위까지 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많은 기부금을 모으는 데 기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세 번째 앨범 Life in Mono]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세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60년대 팝의 연장선상에서 더욱 깊이 있는 사운드를 탐구했습니다. 팬들에게 추억과 새로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앨범이었습니다.
앨범 'Life in Mono'는 60년대 프랑스 팝과 영국 팝의 조화를 시도했습니다.
'All I Need to Know' 등의 감성적인 발라드가 수록되었습니다.
엠마 번튼의 보컬적 매력이 극대화된 앨범으로 평가받습니다.
2007
[스파이스 걸스 재결합 선언]
모든 멤버가 다시 모여 재결합 투어를 진행할 것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전 세계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화려한 복귀를 예고했습니다. 90년대 향수를 자극하며 다시 한번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전 멤버 5인이 함께 모여 전 세계 투어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재결합 소식은 발표와 동시에 주요 포털과 뉴스를 장식했습니다.
엠마 번튼은 멤버들과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하며 벅찬 소감을 전했습니다.
[첫째 아들 보 출산]
인생의 가장 소중한 선물인 첫째 아이를 품에 안으며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출산과 함께 가정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며 삶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팬들은 그녀의 출산 소식에 진심 어린 축하를 보냈습니다.
첫째 아들 보 리 존스(Beau Lee Jones)를 출산하였습니다.
오랜 연인 제이드 존스와 함께 부모로서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습니다.
[재결합 월드 투어 시작]
다시 모인 멤버들과 함께 화려한 복귀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실력과 무대 매너로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켰습니다. 다시 한번 '걸 파워'의 위력을 증명한 시간이었습니다.
'Return of the Spice Girls'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났습니다.
밴쿠버에서 시작된 공연은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엠마 번튼은 출산 직후였음에도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찬사를 받았습니다.
2009
[하트 FM 라디오 DJ 데뷔]
라디오 진행자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 매일 아침 청취자들과 만났습니다. 특유의 따뜻하고 유쾌한 진행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가수와 배우를 넘어 전문 방송인으로서의 재능을 꽃피웠습니다.
영국 최대 라디오 방송사인 Heart FM에서 'Heart Breakfast'를 진행했습니다.
제이미 시크스턴과 호흡을 맞추며 높은 청취율을 기록했습니다.
수년간 진행하며 라디오 부문 여러 상을 수상하거나 후보에 올랐습니다.
2010
[댄싱 온 아이스 심사위원]
피겨 스케이팅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 발탁되어 활동했습니다. 출연자들의 노력에 공감하며 따뜻하고 날카로운 조언을 건넸습니다. 방송 전문가로서의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ITV의 'Dancing on Ice' 시즌 5와 6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했습니다.
참가자들에 대한 애정 어린 비평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엠마 번튼의 다재다능한 이미지가 방송가에서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2011
[제이드 존스와의 약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제이드 존스와 약혼하며 결혼을 향한 약속을 했습니다. 두 사람의 깊은 신뢰가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습니다. 팬들은 두 사람의 미래를 축복하며 아름다운 소식을 반겼습니다.
교제한 지 10년이 훌쩍 넘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약혼을 발표했습니다.
두 사람의 진실된 사랑은 연예계의 귀감이 되었습니다.
약혼 소식과 함께 둘째 아이 임신 소식도 전해져 기쁨이 배가 되었습니다.
[둘째 아들 테이트 출산]
둘째 아이를 출산하며 네 가족의 단란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육아의 기쁨 속에 삶의 에너지를 얻으며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습니다. 어머니로서 더욱 성숙해진 내면이 그녀의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둘째 아들 테이트 리 존스(Tate Lee Jones)가 태어났습니다.
엠마는 SNS를 통해 아이의 탄생 소식을 전하며 행복감을 드러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가정생활에 충실하면서도 커리어를 잃지 않았습니다.
2012
[뮤지컬 비바 포에버 론칭]
스파이스 걸스의 노래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론칭 행사에 멤버들과 참석했습니다. 그룹의 유산이 새로운 예술 형태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지켜보았습니다.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뮤지컬 'Viva Forever!'의 프리미어 행사에 전 멤버가 참석했습니다.
엠마 번튼은 작품의 기획 단계부터 큰 관심을 보이며 지지했습니다.
그룹의 음악이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였습니다.
[런던 올림픽 폐막식 공연]
런던 올림픽 폐막식 무대에 올라 전 세계를 매료시키는 전설적인 공연을 펼쳤습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으로서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역대급 규모의 무대에서 다시 한번 그룹의 전설을 재현했습니다.
올림픽 폐막식에서 블랙 택시를 타고 등장하여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Wannabe'와 'Spice Up Your Life'를 열창하며 경기장을 달구었습니다.
이 공연은 올림픽 역사상 가장 기억에 남는 축하 공연 중 하나로 꼽힙니다.
[멜라니 C와의 듀엣]
그룹 동료인 멜라니 C의 앨범에 참여하여 감미로운 듀엣곡을 선사했습니다. 여전한 호흡을 자랑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겨주었습니다. 멤버들 간의 변치 않는 음악적 교류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순간이었습니다.
멜라니 C의 앨범 'Stages'의 수록곡 'I Know Him So Well'에 참여했습니다.
뮤지컬 곡을 리메이크하여 두 사람의 보컬 조화를 훌륭하게 이뤄냈습니다.
팬들에게는 두 멤버의 협업만으로도 큰 화제가 된 사건이었습니다.
2013
[유어 페이스 사운즈 패밀리어]
연예인들의 변신과 모창을 다루는 예능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했습니다. 전문적인 안목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방송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출연자들의 열정을 북돋우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했습니다.
ITV의 'Your Face Sounds Familiar'에서 고정 심사위원으로 출연했습니다.
엔터테이너로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날카로운 평가를 내렸습니다.
방송인으로서 그녀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킨 기회였습니다.
2014
[애니메이션 더 7D 성우 참여]
디즈니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아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친근한 목소리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습니다. 목소리 연기자로서도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갔습니다.
디즈니 XD의 애니메이션 'The 7D'에서 델라 로즈 역의 목소리를 맡았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작품에 참여한 것에 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나갔습니다.
2015
[영국 올해의 라디오 방송인 후보]
라디오 진행자로서의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아 주요 시상식의 후보로 올랐습니다. 매일 아침 청취자들에게 기쁨을 준 노력이 보상받는 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라디오 DJ 중 한 명으로 평가받게 되었습니다.
라디오 아카데미 어워즈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녀의 따뜻하고 공감 가는 진행 방식이 업계 전문가들에게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가수뿐만 아니라 방송인으로서도 정상의 자리에 올랐음을 보여줍니다.
2016
[Kit & Kin 브랜드 창립]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인 'Kit & Kin'을 공동 창립하며 사업가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경영자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크리스토퍼 머니와 함께 친환경 기저귀와 스킨케어 브랜드를 설립했습니다.
본인의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 보호와 아이 건강을 동시에 고려했습니다.
브랜드는 빠르게 성장하여 전 세계 여러 국가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17
[미국 예능 보이 밴드 진행]
미국의 대형 방송사 ABC의 오디션 프로그램 진행자로 발탁되어 미국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글로벌 스타다운 여유로운 진행으로 현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엔터테이너로서의 위상을 뽐냈습니다.
보이 그룹 결성 과정을 담은 'Boy Band'의 메인 호스트로 활동했습니다.
전문적인 지식과 따뜻한 격려로 참가자들을 이끌었습니다.
영국을 넘어 미국 방송계에서도 러브콜을 받는 글로벌 방송인이 되었습니다.
2018
[2019 스타디움 투어 발표]
스파이스 걸스의 대규모 스타디움 투어 계획을 발표하며 팬들을 다시 한번 설레게 했습니다. 90년대 아이콘의 화려한 귀환을 알리는 소식이었습니다. 전성기 못지않은 인기를 증명하며 티켓 매진 행렬을 예고했습니다.
영국과 아일랜드 전역을 도는 대규모 투어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발표 직후 티켓 예매 사이트가 마비될 정도로 엄청난 관심을 모았습니다.
엠마 번튼은 팬들과 다시 무대에서 만날 날을 기대하며 연습에 매진했습니다.
[미국 베이킹 쇼 진행]
인기 요리 경연 프로그램인 '그레이트 아메리칸 베이킹 쇼'의 진행을 맡았습니다. 유쾌하고 친근한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인기를 견인했습니다. 요리와 베이킹에 대한 관심을 대중과 함께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ABC의 'The Great American Baking Show' 시즌 4의 호스트로 활약했습니다.
베이킹의 즐거움을 전달하며 따뜻한 방송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시청자들에게 엠마 번튼만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2019
[신곡 Baby Please Don't Stop]
오랜 공백을 깨고 솔로 신곡을 발표하며 가수로서 복귀했습니다. 트렌디하면서도 복고적인 느낌을 살린 곡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여전히 매력적인 보컬 실력을 뽐내며 팬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약 13년 만에 솔로 활동 재개를 알리는 싱글을 공개했습니다.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잘 살린 팝 사운드로 차트에서 선전했습니다.
새 앨범 발매에 앞서 기대감을 높이는 중요한 활동이었습니다.
[4집 My Happy Place 발매]
자신이 사랑하는 곡들과 신곡을 담은 네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인생의 행복을 주제로 편안하고 따뜻한 음악들을 채워 넣었습니다. 성숙한 아티스트로서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앨범 'My Happy Place'는 영국 앨범 차트 11위로 데뷔했습니다.
자신의 히트곡 리메이크와 듀엣곡 등 다양한 구성을 선보였습니다.
가족과 행복에 대한 그녀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앨범입니다.
[Spice World 2019 투어 시작]
멤버들과 함께 대망의 스타디움 투어를 시작하며 전설의 귀환을 완성했습니다. 수만 명의 관객 앞에서 변치 않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다시 한번 전 세계에 스파이스 걸스의 위상을 각인시킨 역사적인 사건이었습니다.
더블린을 시작으로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까지 이어지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총 7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막대한 수익과 화제성을 기록했습니다.
엠마 번튼은 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싱글 발표]
겨울 시즌을 맞아 따뜻한 분위기의 크리스마스 노래를 발표했습니다. 팬들에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선물을 안겨주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여왕다운 달콤한 목소리로 연말 분위기를 한껏 돋웠습니다.
'Coming Home For Christmas'를 발표하며 연말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의 소중함을 담은 가사가 공감을 샀습니다.
각종 연말 특집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2021
[도서 Mama You Got This 출간]
육아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조언을 담은 책을 출간하며 작가로 변신했습니다. 초보 엄마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공유하며 대중과 더욱 깊이 소통했습니다.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가이드북을 펴냈습니다.
전문가들의 조언과 자신의 경험을 적절히 조화시켜 호평을 받았습니다.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며 많은 부모들에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제이드 존스와의 공식 결혼]
20년 넘게 연인으로 지내온 제이드 존스와 마침내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소중한 지인들의 축복 속에 영원한 사랑을 맹세했습니다. 오랜 시간 쌓아온 사랑이 결실을 맺은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밀리에 결혼식을 진행했습니다.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연예계의 대표적인 장수 커플에서 정식 부부가 된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