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스테이섬
배우, 다이빙 선수, 모델, 무술가
최근 수정 시각 : 2026-01-21- 10:48:09
제이슨 스테이섬은 거리의 노점상에서 세계적인 액션 아이콘으로 거듭난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영국 국가대표 다이빙 선수로 활약하던 그는 모델 활동 중 가이 리치 감독을 만나 영화계에 입문했으며, 특유의 거친 카리스마와 대역 없는 고난도 액션으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했습니다. '트랜스포터' 시리즈를 통해 주연급 배우로 발돋움한 후, '분노의 질주'와 '익스펜더블' 같은 거대 프랜차이즈의 핵심 멤버로 자리 잡았습니다. 단순한 액션 배우를 넘어 코미디와 정극을 넘나드는 그의 연기 인생은 현대 액션 영화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1967
[제이슨 스테이섬 탄생]
영국 더비셔주 샤이어브룩에서 에일린과 배리 스테이섬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예술가 집안의 분위기 속에서 성장하며 남다른 운동 신경을 보였습니다.
어머니는 무용수였고 아버지는 거리 가두 판매원이자 가수였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다양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훗날 영화에서 보여주는 신체적 유연함과 무대 매너는 이 시기의 배경이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1978
[축구와 격투기에 몰입]
지역 축구팀에서 활동하며 운동선수로서의 자질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가라테와 킥복싱 등 다양한 격투기를 익히며 강인한 신체를 단련했습니다.
어린 시절 친구였던 비니 존스와 함께 축구를 하며 팀워크와 경쟁심을 배웠습니다.
축구뿐만 아니라 무술에 깊은 관심을 보여 꾸준히 수련에 매진했습니다.
이때 익힌 격투 기술들은 훗날 그가 액션 배우로서 대역 없이 연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1985
[영국 국가대표 발탁]
영국 국가대표 다이빙 팀의 일원으로 선발되어 전문 선수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엄격한 훈련 과정을 견디며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약 12년 동안 영국 국가대표 수영팀의 일원으로 활약했습니다.
하루 중 상당 시간을 다이빙대 위에서 보내며 완벽한 기술을 연마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운동선수로서의 규율 있는 삶은 그가 할리우드에서 성실한 배우로 평가받는 근간이 되었습니다.
1990
[커먼웰스 게임 출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커먼웰스 게임에 영국 대표로 참가했습니다. 1m, 3m, 10m 다이빙 종목에서 기량을 뽐내며 국제적인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대회 당시 10미터 플랫폼 종목에서 11위를 기록하는 등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비록 메달권은 아니었으나 영국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습니다.
이 대회를 통해 얻은 대범함은 대중 앞에 서는 배우로서의 담력을 길러주었습니다.
1992
[세계 선수권 대회 참가]
세계 다이빙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했습니다. 다이빙 선수로서 커리어의 정점을 찍으며 스포츠계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렸습니다.
당시 세계 랭킹 12위에 오를 정도로 실력 있는 선수로 인정받았습니다.
고난도의 회전 기술과 깔끔한 입수 동작으로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선수 생활 후반기에도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수영계의 귀감이 되었습니다.
1994
[길거리 노점상 생활]
다이빙 선수 생활을 병행하며 생계를 위해 런던 거리에서 노점상을 운영했습니다. 가짜 시계와 향수 등을 판매하며 사람들을 설득하는 화술을 익혔습니다.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아 거리에서 물건을 파는 일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단속반을 피해 빠르게 물건을 정리하고 손님을 끌어모으는 능력이 탁월했습니다.
이때의 경험은 훗날 가이 리치 감독이 그를 캐스팅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됩니다.
1996
[패션 모델 데뷔]
의류 브랜드 프렌치 커넥션의 모델로 발탁되어 연예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특유의 남성미 넘치는 마스크와 운동으로 다져진 체격 덕분에 광고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스포츠 센터에서 운동하던 중 모델 에이전시 관계자의 눈에 띄어 캐스팅되었습니다.
타미 힐피거, 리바이스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며 인지도를 넓혔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법을 배우며 연기자로 전향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1998
[영화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가이 리치 감독의 범죄 코미디 영화를 통해 화려하게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 베이컨 역을 맡아 실제 노점상 경험을 살린 실감 나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가이 리치 감독은 오디션에서 그에게 가짜 보석을 팔아보라고 시켰고, 그는 순식간에 감독을 설득했습니다.
영화가 대성공을 거두면서 제이슨 스테이섬은 단숨에 주목받는 신예 배우가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영국 범죄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2000
[영화 스내치 출연]
가이 리치 감독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 영화 '스내치'에 출연했습니다. 브래드 피트 등 대배우들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는 존재감을 과시하며 주연급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터키시라는 캐릭터를 맡아 냉소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박스오피스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할리우드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스테이섬은 영국을 넘어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하기 시작했습니다.
2001
[이연걸과의 첫 만남 더 원]
SF 액션 영화 '더 원'에서 전설적인 액션 배우 이연걸과 대결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본격적인 할리우드 액션 영화에 참여하며 자신의 신체 능력을 증명했습니다.
멀티버스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에서 수사관 역할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이연걸과 함께 작업하며 동양 무술 액션의 정교함을 배울 기회를 가졌습니다.
미국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액션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확인시켰습니다.
2002
[트랜스포터 시리즈의 탄생]
자신의 대표작이 된 '트랜스포터'에서 주인공 프랭크 마틴 역을 맡았습니다. 정장을 입고 펼치는 정교하고 강력한 액션은 전 세계 관객들을 매료시켰습니다.
뤽 베송이 제작한 이 영화를 통해 단독 주연으로서의 흥행력을 입증했습니다.
대부분의 카체이싱과 격투 장면을 대역 없이 소화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후 두 편의 후속작이 더 제작되며 스테이섬을 상징하는 시리즈로 굳어졌습니다.
2003
[이탈리안 잡의 금고 털이범]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영화 '이탈리안 잡'에서 핸섬 롭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화려한 운전 실력과 매력적인 외모를 뽐내며 팀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습니다.
마크 월버그, 샤를리즈 테론 등과 협력하여 짜릿한 금고 탈취 작전을 선보였습니다.
영화 속 미니 쿠퍼 추격전은 현재까지도 최고의 카체이싱 장면 중 하나로 꼽힙니다.
스테이섬은 이 작품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2005
[트랜스포터: 익스트림 개봉]
더욱 화려해진 스케일의 '트랜스포터' 후속작으로 복귀하여 흥행 몰이에 성공했습니다. 아이를 구출하기 위한 처절한 액션 사투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습니다.
1편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리며 시리즈의 성공적인 안착을 알렸습니다.
제트스키와 자동차를 이용한 파격적인 액션 시퀀스가 돋보였습니다.
스테이섬은 이 영화로 명실상부한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
2006
[아드레날린 24의 광기]
심장이 멈추지 않게 끊임없이 움직여야 하는 킬러의 이야기를 다룬 '아드레날린 24'에 출연했습니다. 파격적인 소재와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쉴 새 없이 뛰고 소리 지르는 에너제틱한 연기로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독특한 촬영 기법과 스테이섬의 열연이 어우러져 신선한 액션 영화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그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개성 강한 영화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2007
[이연걸과의 재회 워]
영화 '워'에서 다시 한번 이연걸과 맞붙으며 강렬한 대결을 선보였습니다. 복수심에 불타는 FBI 요원 역을 맡아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했습니다.
두 액션 거장의 재회로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작품입니다.
서로를 쫓고 쫓는 추격전과 최후의 반전이 돋보이는 액션 스릴러입니다.
스테이섬은 이 영화를 통해 정통 액션 장르에서의 장악력을 재확인시켰습니다.
2008
[뱅크 잡의 실화 연기]
영국 역사상 가장 큰 은행 강도 사건을 다룬 실화 영화 '뱅크 잡'에 주연으로 출연했습니다. 액션 위주의 연기에서 벗어나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기존의 무적 액션 캐릭터와는 다른, 현실적인 범죄자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했습니다.
영화는 평단으로부터 스테이섬 최고의 연기라는 극찬을 이끌어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그는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임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데스 레이스의 질주]
교도소 안에서 벌어지는 죽음의 경주를 다룬 영화 '데스 레이스'에 출연했습니다. 거친 환경 속에서 생존을 위해 싸우는 강인한 전사의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
중무장한 자동차들의 화끈한 액션과 스테이섬의 육체미가 조화를 이룬 작품입니다.
그는 이 영화를 위해 고강도 트레이닝을 거쳐 체지방률을 6%대까지 낮췄습니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전 세계 액션 팬들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습니다.
[트랜스포터: 라스트 미션]
자신의 출세작인 '트랜스포터' 시리즈의 3부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차에서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면 폭발하는 팔찌라는 소재로 긴장감을 극대화했습니다.
시리즈 중 가장 큰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화려한 셔츠 스트립 액션 등 스테이섬만의 독창적인 격투 신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프랭크 마틴이라는 캐릭터는 이 작품을 끝으로 스테이섬의 전설로 남았습니다.
2010
[로지 헌팅턴 화이트리와의 만남]
유명 모델이자 배우인 로지 헌팅턴 화이트리와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세기의 커플로 불리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처음 만난 이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왔습니다.
2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를 이어갔습니다.
사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스테이섬이지만 공식 석상에서는 늘 연인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익스펜더블 드림팀 합류]
실베스터 스탤론이 감독한 액션 올스타전 영화 '익스펜더블'에 리 크리스마스 역으로 합류했습니다. 전설적인 액션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차세대 액션 대부임을 입증했습니다.
스탤론과 콤비를 이루어 단검 투척 액션의 진수를 보여주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2억 7천만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리며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스테이섬은 이 시리즈를 통해 액션 영화계의 세대교체를 주도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2011
[메카닉의 냉혹한 킬러]
완벽한 암살 계획을 세우는 킬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메카닉'에 출연했습니다. 찰스 브론슨의 원작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하여 강력한 액션을 선보였습니다.
사고사로 위장하는 정교한 살인 기술을 연기하며 지적인 면모도 뽐냈습니다.
영화 속 고공 낙하 장면 등 위험한 액션을 직접 소화해 찬사를 받았습니다.
흥행에 성공하며 훗날 후속작 제작까지 이어지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12
[익스펜더블 2의 귀환]
더욱 강력해진 멤버들과 함께 '익스펜더블 2'로 돌아와 액션 팬들의 심장을 뛰게 했습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 브루스 윌리스 등 전설들과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1편보다 더 커진 액션 규모와 유머 감각으로 전편의 흥행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스테이섬은 팀 내에서 가장 날렵한 액션을 담당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였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그는 액션 장르의 상징적인 인물로 확실히 자리 잡았습니다.
2013
[범죄 액션 파커 주연]
제니퍼 로페즈와 호흡을 맞춘 영화 '파커'에서 원칙 있는 도둑 역을 맡았습니다. 배신당한 후 치밀하게 복수를 준비하는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냈습니다.
유명 소설 시리즈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캐릭터의 깊이가 돋보인 작품입니다.
제니퍼 로페즈와의 의외의 케미스트리가 영화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스테이섬은 특유의 무뚝뚝하면서도 정의로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깜짝 등장]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의 엔딩 크레딧에 등장하여 전 세계 관객들을 경악하게 했습니다. 데카드 쇼라는 강력한 악역의 등장을 알리며 시리즈 합류를 공식화했습니다.
단 몇 초의 출연만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주연 배우인 빈 디젤과의 대결 구도가 형성되며 시리즈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이는 그가 할리우드 최대 프랜차이즈 중 하나에 합류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2014
[익스펜더블 3의 액션 활약]
'익스펜더블'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에서 젊은 멤버들과 조화를 이루며 활약했습니다. 변함없는 칼 솜씨와 근접 격투 능력을 과시하며 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멜 깁슨, 해리슨 포드 등 새로운 전설들의 합류 속에서도 비중 있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첨단 장비를 활용한 액션 시퀀스에서도 탁월한 적응력을 보였습니다.
팬들에게 여전한 액션 에너지를 전달하며 시리즈의 인기를 지탱했습니다.
2015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악역]
동생의 복수를 위해 도미닉 패밀리를 위협하는 최강의 적 데카드 쇼로 열연했습니다. 전직 특수부대원다운 파괴적인 액션으로 시리즈 최고의 악당이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드웨인 존슨과의 병원 격투 장면은 영화사상 가장 강렬한 대결 중 하나로 회자됩니다.
영화는 전 세계적으로 15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역사적인 흥행을 기록했습니다.
스테이섬은 이 작품을 통해 악역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배우임을 입증했습니다.
[코미디 영화 스파이의 변신]
멜리사 맥카시와 함께한 코미디 영화 '스파이'에서 허풍 심한 요원 릭 포드 역을 맡았습니다. 자신의 마초적인 이미지를 스스로 풍자하며 숨겨왔던 코미디 재능을 대방출했습니다.
진지한 얼굴로 말도 안 되는 무용담을 늘어놓는 그의 모습에 관객들은 폭소했습니다.
평단으로부터 의외의 코미디 감각에 대해 극찬을 받으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이 작품은 스테이섬이 단순한 액션 스타 이상의 배우임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6
[로지와의 약혼 발표]
오랜 연인인 로지 헌팅턴 화이트리와 약혼했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화려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공개하며 사랑을 확인했습니다.
6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으며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할리우드에서도 매우 안정적이고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결혼식 날짜보다 서로에 대한 신뢰를 중시하며 행복한 미래를 약속했습니다.
[메카닉: 리크루트의 흥행]
5년 만에 돌아온 '메카닉' 후속작에서 다시 한번 전설적인 킬러 아서 비숍을 연기했습니다. 전 세계를 누비며 불가능해 보이는 암살 미션을 완수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브라질, 태국 등을 배경으로 한 화려한 로케이션과 수중 액션이 압권이었습니다.
특히 수영장 바닥을 부수는 기발한 암살 장면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중국 등 아시아 시장에서 큰 수익을 거두며 스테이섬의 티켓 파워를 증명했습니다.
2017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합류]
적에서 아군으로 돌아선 데카드 쇼 역을 맡아 시리즈의 주인공 일행을 돕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아기를 구출하며 비행기 안에서 펼치는 액션 신은 영화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힙니다.
악당에서 매력적인 조력자로 변모하며 캐릭터의 입체적인 서사를 완성했습니다.
드웨인 존슨과의 끊임없는 말싸움과 유머 대결이 큰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이 작품의 성공으로 두 사람을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 제작이 결정되었습니다.
[첫째 아들 잭 오스카 탄생]
약혼녀 로지 헌팅턴 화이트리와의 사이에서 첫 아들 잭 오스카 스테이섬을 얻었습니다. 아버지가 된 그는 일뿐만 아니라 육아에도 정성을 쏟으며 가정적인 면모를 보였습니다.
아들이 태어난 후 인터뷰를 통해 생명 탄생의 경이로움과 행복을 자주 언급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작품 선택에도 신중을 기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강인한 액션 배우에서 따뜻한 아버지로 거듭난 그의 변화에 팬들은 응원을 보냈습니다.
2018
[거대 상어와의 사투 더 메가]
선사시대 거대 상어 메갈로돈과 맞서 싸우는 해양 액션 블록버스터 '메가로돈'에 출연했습니다. 전직 국가대표 다이빙 선수다운 훌륭한 수영 실력과 액션 감각을 뽐냈습니다.
수중 촬영이 많은 영화의 특성상 그의 신체 능력이 빛을 발한 작품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5억 3천만 달러가 넘는 놀라운 흥행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스테이섬은 동물을 상대로 한 액션에서도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2019
[홉스 & 쇼 스핀오프 개봉]
드웨인 존슨과 공동 주연을 맡은 '분노의 질주: 홉스 & 쇼'가 개봉하여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두 배우의 상반된 매력과 폭발적인 시너지가 영화 전체를 압도했습니다.
기존 시리즈의 스케일을 넘어선 화려한 액션과 유머로 무장한 작품입니다.
스테이섬은 영국 신사다운 깔끔함과 거친 격투 실력을 동시에 보여주었습니다.
이 영화는 스핀오프로서 독자적인 시리즈의 가능성을 완벽히 입증했습니다.
2021
[캐시트럭 가이 리치와 재회]
데뷔작을 함께한 가이 리치 감독과 16년 만에 다시 뭉쳐 하드보일드 액션 '캐시트럭'을 선보였습니다. 아들을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현금 수송 회사에 잠입한 아버지로 열연했습니다.
기존의 화려한 액션보다는 묵직하고 잔인한 복수극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무표정한 얼굴 뒤에 숨겨진 깊은 슬픔과 분노를 탁월하게 묘사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가이 리치와의 재회는 초심으로 돌아간 스테이섬의 진면목을 보여주었습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출연]
'분노의 질주 9'의 쿠키 영상에 다시 등장하며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성강이 연기한 한과의 만남을 통해 후속작에서 벌어질 새로운 갈등과 화해를 예고했습니다.
본편에는 짧게 출연했지만 그 존재감은 여전히 압도적이었습니다.
시리즈 내에서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하며 핵심 인물임을 재확인했습니다.
데카드 쇼라는 캐릭터가 시리즈의 전체 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잘 보여준 사례입니다.
2022
[둘째 딸 이사벨라 탄생]
약혼녀 로지 헌팅턴 화이트리와의 사이에서 예쁜 딸 이사벨라 제임스 스테이섬을 맞이했습니다.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 그는 더욱 책임감 있는 가장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가족 구성원이 늘어남에 따라 더욱 안정적이고 행복한 가정 생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버지가 되기 위해 자기 관리에도 더욱 철저히 매진하고 있습니다.
팬들은 일과 사랑 모두를 쟁취한 스테이섬에게 아낌없는 축복을 보냈습니다.
2023
[스파이 코드: 포춘 주연]
가이 리치 감독과의 세 번째 협업작인 첩보 액션 영화 '스파이 코드: 포춘'에 출연했습니다. 유능한 요원 포춘 역을 맡아 세련된 첩보 액션의 진수를 선보였습니다.
휴 그랜트 등 쟁쟁한 배우들과 함께 유쾌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호흡을 맞췄습니다.
고가의 술을 즐기고 예술을 아는 럭셔리한 스파이 캐릭터가 신선한 재미를 주었습니다.
가이 리치 특유의 연출과 스테이섬의 액션이 잘 어우러진 웰메이드 영화입니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시리즈의 10번째 작품에 참여하여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한 강렬한 액션을 펼쳤습니다. 짧은 출연 분량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전투력을 과시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어머니를 습격한 요원들을 단숨에 제압하는 신은 스테이섬의 전매특허 액션이었습니다.
후속작에서 더 큰 활약을 예고하며 시리즈 팬들의 심장을 뛰게 했습니다.
프랜차이즈의 거대한 스케일 속에서도 그의 존재감은 결코 가려지지 않았습니다.
[익스펜더블 4의 주인공]
사실상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나서 팀을 이끄는 리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실베스터 스탤론의 뒤를 이어 팀의 정신적 지주이자 최고의 전사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배 위에서 펼쳐지는 육해공 액션 시퀀스를 열정적으로 소화했습니다.
기존 멤버와 새로운 멤버 사이의 가교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습니다.
시리즈에 대한 그의 깊은 애정이 영화 곳곳에서 묻어나는 작품입니다.
2024
[비키퍼의 응징 액션]
보이스피싱 조직을 소탕하는 전직 요원으로 분한 영화 '비키퍼'가 개봉했습니다. 통쾌한 복수극과 거침없는 액션으로 북미 박소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벌을 키우는 양봉가로 위장한 전설적인 킬러라는 독특한 설정을 완벽히 소화했습니다.
현대 사회의 악을 처단하는 정의로운 액션으로 대중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제이슨 스테이섬은 이 영화를 통해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최고의 액션 스타임을 재입증했습니다.
2026
[현재 진행형인 액션 전설]
오늘날 제이슨 스테이섬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신뢰받는 액션 배우 중 한 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쉼 없는 도전과 자기 관리를 통해 자신만의 역사를 계속해서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수많은 차기작이 예정되어 있으며 여전히 액션의 경계를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며 공과 사가 완벽한 배우로 칭송받습니다.
그의 커리어는 액션 영화가 존재하는 한 영원히 빛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