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운송 네트워크 기업, 승차 공유 서비스, 음식 배달, 모빌리티 플랫폼, IT 기업
최근 수정 시각 : 2026-01-20- 11:39:46
2009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우버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운전자와 승객을 연결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전 세계 교통 생태계를 뒤흔들었습니다. 'UberCab'이라는 작은 스타트업으로 출발해 승차 공유를 넘어 음식 배달, 화물 운송, 자율주행 기술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모빌리티 공룡으로 성장했습니다. 수많은 규제와 법적 갈등, 그리고 기업 문화의 위기를 극복하며 2023년 사상 첫 영업 이익을 달성했고, 현재는 인공지능과 로보택시를 결합한 미래 이동 수단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009
[UberCab 설립]
개릿 캠프와 트래비스 캘러닉이 파리에서의 택시 호출 어려움을 계기로 우버의 전신인 UberCab을 공동 설립합니다. 버튼 하나로 차량을 부르는 혁신적인 모빌리티 서비스의 첫걸음을 뗍니다.
공동 창업자 개릿 캠프는 눈 내리는 파리의 밤에 택시를 잡지 못해 고생했던 경험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트래비스 캘러닉과 함께 800달러를 들여 개인 기사를 고용했던 경험이 비용 효율적인 운송 수단 개발의 동기가 되었습니다.
초기 프로토타입 앱은 캠프와 그의 친구들인 오스카 살라자르, 콘래드 웰란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
2010
[첫 번째 직원 채용]
라이언 그레이브스가 우버의 역사적인 첫 번째 직원으로 합류하며 본격적인 조직 구성을 시작합니다. 트위터를 통한 구인 광고로 연결된 이 만남은 우버 초기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됩니다.
트래비스 캘러닉이 트위터에 올린 구인 공고를 보고 라이언 그레이브스가 응답하며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초기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전자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후 그는 CEO와 COO를 거치며 우버의 기틀을 잡는 핵심 경영진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서비스 베타 런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정된 사용자를 대상으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여 시스템의 안정성을 점검합니다. 모바일 앱 기반의 차량 호출이라는 생소한 개념이 처음으로 시장의 검증을 받기 시작합니다.
초기에는 지인 위주의 폐쇄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서비스를 운영하며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했습니다.
라이언 그레이브스가 정식 CEO로 임명되어 서비스 운영의 전권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고급 블랙카 위주의 프리미엄 서비스 전략이 구체화되었습니다.
[SF 서비스 공식 출시]
샌프란시스코에서 우버 서비스가 공식적으로 출시되어 일반 대중에게 공개됩니다.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앱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차량을 호출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립니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실시간 차량 예약 시스템은 기존 택시 업계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사용자가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기사를 호출하고 자동 결제되는 편리함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공식 출시 직후부터 빠른 사용자 증가세를 보이며 실리콘밸리의 유망주로 떠올랐습니다.
[우버 테크놀로지 창립]
현대적인 기업 구조를 갖추기 위해 Uber Technologies, Inc.가 공식적으로 법인을 설립합니다. 단순한 프로젝트 수준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법적 기반을 다집니다.
회사의 명칭을 명확히 하고 대규모 투자 유치를 위한 준비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 시기부터 단순한 차량 호출을 넘어 기술 기반의 물류 네트워크 기업을 지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전 세계로 확장될 우버 비즈니스의 모든 권한과 자산이 이 법인에 귀속되었습니다.
[캘러닉 CEO 취임]
트래비스 캘러닉이 라이언 그레이브스의 뒤를 이어 새로운 CEO로 취임합니다. 그는 공격적인 확장 전략을 앞세워 우버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데 주력합니다.
라이언 그레이브스는 COO(최고운영책임자)로 직책을 옮겨 내부 운영을 총괄하게 되었습니다.
캘러닉은 특유의 추진력으로 각 도시의 규제 당국과 정면으로 맞서며 시장을 개척했습니다.
이 인사는 우버가 기술 중심의 스타트업에서 전투적인 플랫폼 기업으로 변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1
[사명 변경 완료]
샌프란시스코 택시 운영자들의 불만 제기에 따라 사명을 UberCab에서 Uber로 변경합니다. 이름에서 'Cab'을 떼어내며 전통적인 택시와는 다른 기술 기업임을 강조합니다.
정부 당국이 무허가 택시 영업을 이유로 경고를 보내자 전략적으로 사명을 단순화했습니다.
단순한 이름 변경을 넘어 브랜드 이미지를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재구축했습니다.
이 결정은 훗날 우버가 다양한 운송 수단을 포괄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데 유리하게 작용했습니다.
2012
[공유 운송 계획 발표]
택시가 아닌 일반 개인 차량을 통한 공유 운송 기능을 추가하겠다는 파격적인 계획을 공개합니다. 이는 우버가 단순 호출 서비스에서 진정한 승차 공유 플랫폼으로 진화함을 의미합니다.
전통적인 택시 산업과의 경계를 완전히 허무는 도전적인 선언이었습니다.
배경 조사, 보험 가입 등 안전 기준을 마련하여 개인 드라이버의 신뢰성을 확보하려 했습니다.
이 발표 이후 우버의 비즈니스 모델은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모방과 논란을 동시에 낳았습니다.
[시카고 서비스 런칭]
샌프란시스코를 벗어나 시카고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도시 확장에 나섭니다. 사용자가 앱을 통해 일반 택시나 우버 드라이버를 모두 요청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입니다.
서로 다른 도시의 교통 특성에 맞춰 우버의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전통적인 택시 서비스와의 결합을 시도하며 상생과 경쟁의 묘수를 찾으려 노력했습니다.
시카고에서의 성공은 이후 뉴욕 등 대도시로 진출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UberX 서비스 출시]
일반 차량을 이용하는 저가형 서비스인 UberX를 공식적으로 도입합니다. 기존의 고급 리무진 서비스에서 벗어나 대중적인 가격대로 승부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합니다.
고급 블랙카 서비스 대비 약 35% 저렴한 가격을 책정하여 사용자의 진입 장벽을 낮췄습니다.
초기에는 상업용 면허가 필요했으나 곧 개인 차량을 활용한 공유 모델로 진화했습니다.
우버가 소수의 전유물에서 누구나 이용하는 대중 교통 수단으로 변모한 결정적 사건입니다.
2013
[개인 차량 공유 도입]
UberX 플랫폼에 상업 면허가 없는 일반 개인의 차량을 정식으로 포함시키기 시작합니다. 경쟁사들의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공급망을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완성합니다.
트래비스 캘러닉이 직접 작성한 백서를 통해 이 새로운 운영 모델의 정당성을 부여했습니다.
차량 상태 점검과 신원 조회 시스템을 강화하여 일반 차량 이용에 따른 불안감을 해소했습니다.
이로 인해 우버는 고정 자산 없이도 전 세계 어디서나 즉각적인 확장이 가능해졌습니다.
[65개 도시 운영 달성]
전 세계 65개 주요 도시에서 우버의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글로벌 확장의 기틀을 잡습니다. 북미를 넘어 유럽과 아시아 시장으로의 공격적인 진출이 가시화됩니다.
각 도시마다 전담 팀을 파견하여 현지 상황에 맞는 마케팅과 운영 전략을 펼쳤습니다.
공격적인 확장 전략 덕분에 1년 사이에 서비스 도시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습니다.
글로벌 사용자들은 전 세계 어디서나 같은 앱으로 차량을 부를 수 있는 일관된 경험을 갖게 되었습니다.
[올해의 테크 기업 선정]
유력 매체인 USA 투데이로부터 '올해의 기술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습니다.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세상을 바꾸는 혁신 아이콘으로 대중에게 각인됩니다.
전통적인 산업 구조를 파괴적으로 혁신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사용자의 폭발적인 호응과 기술적 완성도가 결합되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이 수상은 투자 시장에서 우버의 가치를 더욱 치솟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4
[세계 최고 가치 스타트업]
기업가치가 18조 원을 돌파하며 에어비앤비와 샤오미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스타트업으로 등극합니다. 전 세계 투자자들이 우버의 미래 성장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습니다.
전통적인 산업군을 기술로 대체하는 플랫폼 비즈니스의 잠재력이 숫자로 입증된 시기입니다.
당시 기업가치는 약 680억 달러(약 75조 원)까지 치솟으며 기성 대기업들을 위협했습니다.
이는 우버가 단순한 운송 기업을 넘어 미래 산업의 표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100개 도시 돌파]
공식 서비스 도시가 100개를 돌파하며 우버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완성 단계에 접어듭니다. 각국의 규제 압박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시민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점유율을 넓혀갑니다.
출범 5년 만에 달성한 성과로, 실리콘밸리 기업 역사상 가장 빠른 확장 속도 중 하나였습니다.
이 시기 우버는 전 세계 교통 시스템의 주도권을 쥐기 위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가 정점에 달하며 '우버하다'라는 말이 차량 호출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Uber Eats 런칭]
샌프란시스코에서 음식 배달 서비스인 Uber Eats를 공식적으로 출시합니다. 사람의 이동을 넘어 사물의 이동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종합 물류 플랫폼으로 진화합니다.
기존의 차량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배달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식당과 배달 파트너를 연결하는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축하여 부가 수익을 창출했습니다.
훗날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우버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캐시카우로 성장하게 됩니다.
[Uber Pool 서비스 시작]
경로가 겹치는 승객들이 차량을 함께 타고 요금을 나누는 카풀 서비스인 Uber Pool을 도입합니다. 도심의 교통 정체를 완화하고 승객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는 경제적 모델을 제시합니다.
알고리즘을 통해 실시간으로 합승 경로를 계산하는 고도의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한 대의 차량으로 여러 명의 승객을 운송함으로써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환경 보호와 비용 절감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도심 통근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한국 서울 서비스 시작]
대한민국 서울에서 우버택시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시작하며 한국 시장에 첫발을 내딛습니다. 기사들에게 유류비를 지원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초기 시장 선점에 나섭니다.
국내 택시 기사들과 제휴하여 합법적인 틀 안에서 시장에 안착하려 시도했습니다.
사용자들에게는 호출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혜택을 제공하여 빠른 가입자를 확보했습니다.
하지만 곧 기존 택시 업계의 강력한 반발과 정부의 규제 검토라는 난관에 직면하게 됩니다.
2015
[서울시 강력 규제 발표]
서울시가 우버택시 영업을 불법으로 간주하고 신고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합니다. 한국 내에서의 사업 확장에 심각한 법적 제동이 걸리며 갈등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을 근거로 영업 행위 차단을 위한 강력한 행정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최고 100만 원의 포상금을 내건 '우파라치' 제도의 도입은 우버 드라이버 활동을 위축시켰습니다.
보험 보장 불확실성 등을 이유로 시민들에게도 이용 자제를 권고하며 압박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데이터 유출 사고 시인]
약 5만 명의 운전자 정보가 노출된 데이터 유출 사고를 공식 인정하고 사과합니다. 기술 기업으로서 가장 치명적인 보안 관리의 허점을 드러내며 신뢰도에 타격을 입습니다.
사고 발생 후 5개월이 지나서야 피해자들에게 통보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비판을 받았습니다.
운전자의 이름과 면허증 번호 등 민감한 개인 정보가 외부에 노출된 심각한 보안 사고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우버는 내부 보안 시스템을 전면 재점검하고 인력을 보강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한국 법원의 첫 유죄 판결]
우버에 차량을 제공한 렌터카 업체 대표에게 벌금형이 선고되며 우버 모델의 위법성이 법적으로 확인됩니다. 한국 시장에서의 정상적인 영업이 불가능해지는 결정적 타격이 됩니다.
유상 여객 운송을 알선한 행위가 실정법 위반이라는 법원의 명확한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이 판결은 이후 우버의 한국 철수와 서비스 변경에 결정적인 근거가 되었습니다.
글로벌 표준과 국내 법 체계 사이의 괴리를 여실히 보여준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2016
[자율주행 트럭 업체 인수]
자율주행 기술을 보유한 오토모토를 인수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무인화에 도전합니다.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인 자율주행 기술력을 내재화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를 단행합니다.
약 6억 2,500만 달러를 투입하여 앤서니 레반도우스키의 기술팀을 흡수했습니다.
이후 웨이모와의 기술 도용 소송에 휘말리며 우버에 막대한 법적 리스크를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자율주행이 단순한 서비스가 아닌 미래 생존을 위한 필수 기술임을 입증한 인수였습니다.
[중국 사업 디디에 매각]
치열한 경쟁과 출혈 마케팅 끝에 중국 내 사업권을 현지 경쟁사인 디디추싱에 매각합니다. 대신 디디의 지분 18%를 확보하며 실리적인 퇴장 전략을 선택합니다.
중국 시장에서의 막대한 손실을 차단하고 글로벌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결단이었습니다.
디디추싱 역시 우버에 10억 달러를 투자하며 양사의 전략적 동맹 관계가 형성되었습니다.
글로벌 1위 기업이라도 현지 장벽을 넘기 힘들다는 교훈을 남긴 매각 사례입니다.
[우버 AI 연구소 설립]
인공지능 전문 기업인 지오메트릭 인텔리전스를 인수하고 독자적인 AI 부서를 출범시킵니다.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차량 배차와 경로 최적화의 정확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립니다.
15명의 핵심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우버에 합류하여 데이터 분석의 수준을 높였습니다.
방대한 주행 데이터를 학습하여 사고 예방과 수요 예측 시스템을 고도화했습니다.
비록 2020년에 폐쇄되었지만, 우버의 기술적 근간을 마련하는 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2017
[개인정보 보호 등급 획득]
전자프론티어재단으로부터 개인정보 보호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5성급 평가를 받습니다. 과거 보안 사고의 오명을 씻고 사용자 데이터 보호를 강화하려는 노력을 인정받습니다.
정부의 데이터 요청에 대한 투명성 보고서를 정기적으로 발간하는 등 변화를 보였습니다.
사용자의 위치 정보 접근 권한에 대한 정책을 더욱 엄격하게 수정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위치 추적 논란이 다시 불거지며 정책을 번복하는 등 진통을 겪었습니다.
[코스로샤히 CEO 취임]
익스피디아 CEO 출신인 다라 코스로샤히가 창업자 캘러닉의 뒤를 이어 우버의 수장으로 부임합니다. 혼란에 빠진 기업 문화를 쇄신하고 상장을 향한 재무 건전성 확보에 주력합니다.
캘러닉의 독단적인 경영 방식에서 벗어나 합리적이고 투명한 소통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법적 분쟁들을 조속히 해결하고 적자 구조를 탈피하기 위한 대대적인 경영 혁신을 실시했습니다.
그의 리더십 아래 우버는 '어른스러운 기업'으로 탈바꿈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습니다.
[대규모 해킹 은폐 폭로]
2016년에 발생했던 5,700만 명 규모의 데이터 해킹 사실을 뒤늦게 공개하며 큰 논란을 빚습니다. 해커들에게 돈을 주고 사건을 무마하려 했던 정황이 드러나며 도덕적 비난을 받습니다.
사용자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는 물론 60만 명의 운전자 면허 정보가 포함된 대형 사고였습니다.
새 CEO 코스로샤히는 과거의 잘못을 투명하게 밝히고 대대적인 보안 개혁을 약속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벌금형과 강도 높은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2018
[테슬라 렌탈 파트너십]
카셰어링 업체 오토주와 협력하여 우버 드라이버들에게 테슬라 전기차 렌탈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친환경 차량으로의 전환을 유도하고 운전자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는 상생 모델을 구축합니다.
시간 단위로 전기차를 빌려 우버 영업을 할 수 있는 유연한 근로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전기차 도입을 통해 대기 오염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생태계를 조성하려 노력했습니다.
고급 차량인 테슬라를 이용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대중화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전기 자전거 서비스 개시]
자회사 점프 바이크를 통해 샌프란시스코에서 전기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자동차 공유를 넘어 마이크로 모빌리티 영역으로 확장하며 도시 이동 수단을 다변화합니다.
우버 앱 안에서 차량 호출과 자전거 대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통합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거치대가 필요 없는 도크리스 시스템을 도입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습니다.
근거리 이동 수요를 흡수하여 전체 플랫폼의 체류 시간과 이용 빈도를 높였습니다.
[러시아권 사업 통합]
러시아 및 인근 국가의 사업 부문을 현지 1위 업체인 얀덱스 택시와 전격 합병합니다. 출혈 경쟁 대신 지분 참여 방식을 통해 현지 시장 지배력을 간접적으로 유지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약 2억 2,500만 달러를 공동 벤처에 투자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러시아, 아르메니아, 조지아 등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 시장에서의 운영 효율을 높였습니다.
상장을 앞두고 만성 적자 부문을 정리하여 재무 지표를 개선하려는 의도가 반영되었습니다.
[동남아 사업 그랩에 매각]
동남아시아 시장의 치열한 경쟁을 뒤로하고 해당 지역 사업권을 그랩에 일괄 매각합니다. 그랩의 지분 27.5%를 확보하며 동남아 시장 성장에 따른 수익을 공유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그랩과의 소모적인 보조금 전쟁을 끝내고 글로벌 시장 수익성을 강화하는 행보였습니다.
이 매각을 통해 우버는 동남아 모빌리티 시장의 거대한 성장을 지원하는 주요 주주가 되었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핵심 시장인 북미와 유럽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점프 바이크 정식 인수]
전기 자전거 공유 스타트업인 점프 바이크를 정식으로 인수하며 하드웨어 역량을 강화합니다.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의 직접적인 운영권을 확보하여 경쟁사들과의 격차를 벌립니다.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자전거 공유 시장에서의 확고한 지위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앱 하나로 모든 이동 수단을 해결하는 'Maas(Mobility as a Service)' 비전을 구체화했습니다.
이후 전 세계 주요 도시로 전기 자전거 및 스쿠터 서비스를 확대 보급했습니다.
[우버 렌트 서비스 런칭]
개인 간 차량 공유 업체인 겟어라운드와 손잡고 우버 앱 내에서 렌터카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자가용 없이도 자유로운 장거리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혁신적인 대여 모델을 선보입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일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베타 서비스를 진행하며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차량 호출과 렌트가 결합된 통합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시도였습니다.
사용자는 필요한 시간만큼 주변의 차량을 직접 빌려 운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눅스 재단 골드 멤버]
오픈소스 생태계 발전을 위해 리눅스 재단의 골드 멤버로 공식 가입합니다. 플랫폼 운영의 핵심 기술들을 공유하고 기술 표준화에 기여하며 업계 리더로서의 책임을 다합니다.
우버가 개발한 대규모 분산 데이터 처리 기술 등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협력했습니다.
글로벌 IT 기업들과 기술적 연대를 강화하여 서비스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높였습니다.
단순한 서비스 기업을 넘어 오픈소스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엔지니어링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2019
[전 세계 드라이버 파업]
낮은 임금과 열악한 노동 조건에 항의하는 드라이버들의 대규모 연대 파업이 발생합니다. 플랫폼 노동자의 권리 보호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하며 우버의 경영 철학이 시험대에 오릅니다.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동시 다발적인 서비스 중단 사태가 빚어졌습니다.
드라이버들은 수익 배분 방식의 투명성과 기본적인 복지 혜택 강화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우버는 이를 계기로 드라이버 지원 정책을 재검토하고 소통 채널을 강화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뉴욕 증권거래소 상장]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뉴욕 증권거래소에 공식 상장하여 공모 자금을 확보합니다. 창업 10년 만에 글로벌 상장 기업으로 거듭나며 시장 가치를 정식으로 평가받습니다.
공모가를 주당 45달러로 책정하며 기업 공개 사상 최대 규모의 상장 중 하나로 기록되었습니다.
확보된 막대한 자본은 인공지능 연구와 서비스 고도화 등 미래 성장에 재투자되었습니다.
상장 첫날 주가가 공모가 아래로 떨어지며 고전하기도 했으나 시장의 핵심주로 자리 잡았습니다.
[코너샵 지분 인수]
중남미의 식료품 배달 플랫폼인 코너샵의 지분 53%를 인수하며 신선식품 배달 시장에 진출합니다. 음식 배달을 넘어 장보기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도약합니다.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서비스 범위를 대폭 확장했습니다.
이후 2021년에 잔여 지분을 모두 인수하여 완전 자회사로 편입시켰습니다.
사용자가 앱 하나로 식사 예약부터 장보기까지 해결하는 슈퍼앱 전략의 일환이었습니다.
[Uber Works 시범 서비스]
단기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와 구인 업체를 연결하는 우버 웍스 앱을 출시합니다. 모빌리티를 넘어 인적 자원 매칭 서비스까지 진출하며 긱 이코노미의 범위를 넓힙니다.
시카고와 마이애미 지역에서 시범 운영되며 플랫폼 노동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했습니다.
우버의 매칭 알고리즘을 노동 시장에 적용해 구인 구직의 효율성을 높이려 시도했습니다.
비록 2020년에 서비스를 종료했지만 우버의 사업 확장 의지를 보여준 중요한 사례입니다.
2020
[카림 인수 완료]
중동 및 북아프리카 최대 승차 공유 업체인 카림을 31억 달러에 인수 완료합니다. 거대 신흥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며 글로벌 네트워크의 마지막 퍼즐을 맞춥니다.
중동 지역 특유의 문화와 교통 환경을 잘 이해하는 현지 1위 기업을 흡수한 성과입니다.
카림은 인수 후에도 독자 브랜드와 운영 체제를 유지하며 우버와 시너지를 냈습니다.
이 인수를 통해 우버는 전 세계 70개국 이상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위상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인도 우버이츠 매각]
인도 내 음식 배달 사업인 우버이츠 인디아를 현지 강자인 조마토에 매각합니다. 시장 경쟁 격화에 따른 손실을 줄이고 조마토의 지분을 확보하는 실리 중심의 개편을 단행합니다.
인도 시장에서의 과도한 마케팅 경쟁을 멈추고 현지 지배적 사업자와 협력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이로써 우버는 인도의 거대한 음식 배달 시장 성장에 따른 간접 이익을 보장받게 되었습니다.
전략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해 핵심 거점의 수익성을 높이려는 코스로샤히의 의중이 반영되었습니다.
[팬데믹에 따른 인력 감축]
코로나19 여파로 이동 수요가 급감하자 전체 인력의 14% 이상을 해고하는 고통 분담을 단행합니다. 위기 상황 속에서 기업의 생존을 위해 허리띠를 졸라매는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합니다.
이동 제한 조치로 인해 주력인 차량 호출 매출이 80% 이상 급락하며 심각한 경영 위기를 겪었습니다.
대신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음식 배달(Uber Eats) 부문에 역량을 집중하여 위기를 기회로 전환했습니다.
조직 슬림화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유연한 경영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SaaS 파트너십 첫 체결]
마린 트랜짓과 협력하여 공공 버스 차량의 온디맨드 운영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합니다. 단순 운송 서비스를 넘어 플랫폼 기술 자체를 대여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입니다.
우버의 고도화된 배차 알고리즘을 공공 교통 시스템에 이식한 역사적 협력입니다.
지자체의 예산을 절감하고 대중교통 이용객의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모빌리티 기술 기업으로서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공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탄소 중립 2040 선언]
204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야심찬 환경 목표를 발표합니다. 모든 운송 수단을 전기차로 전환하여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약속합니다.
2030년까지 주요 국가에서 서비스되는 차량을 100% 전기차로 구성하겠다는 세부 계획을 세웠습니다.
전기차 구매를 희망하는 드라이버들에게 금융 지원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했습니다.
환경 친화적인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고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포스트메이트 인수 완료]
미국의 주요 배달 서비스 업체인 포스트메이트를 26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합니다. 우버이츠와의 통합 운영을 통해 북미 배달 시장의 점유율을 압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립니다.
시장 경쟁자들을 통합하여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고 배달 네트워크의 효율을 높였습니다.
식당뿐만 아니라 편의점, 생활용품 배달 서비스의 역량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이 인수는 팬데믹 기간 동안 우버의 매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공중 모빌리티 부문 매각]
수직 이착륙기(VTOL)를 개발하던 엘리베이트 부문을 조비 에비에이션에 매각합니다. 막대한 연구비가 드는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본업인 지상 모빌리티의 수익 개선에 집중합니다.
매각과 동시에 조비 에비에이션에 투자하며 하늘길 모빌리티에 대한 협력 관계는 유지했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단기적인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판단이었습니다.
기술적 난도가 높은 에어택시 시장에서 파트너십을 통한 간접 진출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2021
[자율주행 사업부 매각]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던 ATG를 오로라 이노베이션에 매각하고 오로라의 지분을 확보합니다. 독자 개발의 부담을 줄이는 대신 전문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자율주행 시대를 준비합니다.
오로라에 4억 달러를 추가 투자하며 자율주행 기술 도입을 위한 우선적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수조 원의 개발비가 들어가는 사업 부문을 떼어내어 수익 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매각 이후 우버는 하드웨어 개발보다 플랫폼 운영 기술 고도화에 더욱 매진하게 되었습니다.
[미션 베이 새 본사 이전]
샌프란시스코 미션 베이에 위치한 신축 본사 건물로 공식 이전합니다. 여러 동의 건물을 다리와 통로로 연결한 혁신적인 사무 공간에서 새로운 도약을 꿈꿉니다.
기업의 정체성을 담은 최첨단 디자인과 친환경 설비를 갖춘 랜드마크 건물을 완성했습니다.
직원 간의 소통과 협업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창의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새 본사 이전은 우버가 성숙한 글로벌 기업으로 정착했음을 상징하는 기념비적 사건이었습니다.
[주류 배달 서비스 인수]
미국 내 최대 주류 배달 업체인 드리즐리를 11억 달러에 인수하여 서비스 영역을 확장합니다. 우버 앱 하나로 주류까지 문 앞까지 배달받는 통합 쇼핑 경험을 완성합니다.
현금과 주식을 결합한 인수 방식으로 드리즐리의 방대한 유통 네트워크를 확보했습니다.
연령 확인 시스템 등 법적 규제를 준수하는 안전한 주류 배달 체계를 통합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2024년 초에 종료될 때까지 우버의 수익 모델 다변화에 기여했습니다.
2022
[카 넥스트 도어 인수]
호주의 선도적인 차량 공유 기업인 카 넥스트 도어를 인수하여 오세아니아 시장을 공략합니다. 개인 간 차량 대여(P2P) 기술을 흡수하여 글로벌 카셰어링 사업의 보폭을 넓힙니다.
호주 전역의 방대한 사용자 기반과 유연한 예약 시스템을 우버 플랫폼에 통합했습니다.
자가용 소유 대신 필요할 때만 빌려 타는 합리적인 소비 문화를 확산시켰습니다.
글로벌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인수 전략이 성공적으로 작동한 사례입니다.
[우버 파일 내부 폭로]
로비스트 마크 맥건에 의해 12만 건이 넘는 초기 내부 문건이 세상에 공개됩니다. 과거의 무리한 규제 돌파 시도와 로비 활동의 실체가 드러나며 윤리적 비판의 도마에 오릅니다.
2012년부터 2017년 사이 전임 CEO 캘러닉 시절의 공격적인 운영 방식이 적나라하게 폭로되었습니다.
각국 정상과 정치인들에 대한 전방위 로비와 경찰 단속을 피하기 위한 기술적 장치의 실체가 밝혀졌습니다.
우버는 이를 반성하며 현재의 깨끗하고 정직한 기업 문화를 강조하는 계기로 삼았습니다.
2023
[사상 첫 영업 이익 달성]
창업 이후 수조 원의 적자를 기록하던 우버가 2023년 사상 처음으로 영업 이익을 기록합니다. 만성 적자 기업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증명하는 역사적 이정표를 세웁니다.
효율적인 마케팅 비용 관리와 배달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주효했습니다.
시장의 불신을 씻어내고 우버의 비즈니스 모델이 경제적으로 완성되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후 우버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우량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대규모 통합 파업]
미국과 영국에서 우버, 리프트, 도어대시 드라이버들이 연대하여 대규모 동시 파업을 벌입니다. 플랫폼 노동자의 수익 구조 개선과 공정한 배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다시 한번 거세집니다.
고물가 상황에서 드라이버들의 실질 소득 감소에 대한 불만이 폭발한 사건입니다.
다양한 플랫폼 노동자들이 한목소리를 내며 제도적인 안전망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우버는 기술적 수수료 최적화와 추가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며 갈등 해결에 나섰습니다.
2024
[인앱 광고 전략 확대]
플랫폼 내에서 사용자 맞춤형 광고를 노출하는 전략을 강화하여 부가 수익을 창출합니다. 단순한 이동 서비스에서 미디어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확장합니다.
주행 중이나 배달 대기 중인 사용자에게 관련성 높은 광고를 제공하여 효율을 높였습니다.
광고 수익은 서비스 가격을 낮추거나 드라이버 수익을 보전하는 재원으로 활용되었습니다.
고도의 데이터 분석 기술을 통해 광고주와 사용자 모두에게 유익한 가치를 전달하려 노력했습니다.
2025
[바이두 자율주행 파트너십]
중국 IT 거인 바이두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에서 자율주행 차량을 공동 배치하기로 합의합니다. 양사의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세계 시장의 로보택시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넓힙니다.
바이두의 고도화된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우버의 광범위한 서비스망에 접목시켰습니다.
미국과 중국 시장 외의 제3국 도시들을 중심으로 우선적인 상용화를 추진합니다.
무인 운송 시대의 글로벌 표준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동맹 관계를 공고히 했습니다.
[로봇택시 인프라 대규모 투자]
루시드 모터스와 누로에 3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며 로보택시 전용 차량 확보에 나섭니다.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자산인 무인 차량 군단을 직접 구축하기 위한 자본 투입을 단행합니다.
루시드의 럭셔리 SUV인 그래비티 모델을 대량 구매하여 고급형 로보택시 서비스를 준비했습니다.
누로의 소형 무인 배달 로봇을 활용해 라스트 마일 배송의 효율성을 극한으로 높였습니다.
하드웨어 파트너들과의 결속을 통해 자율주행 서비스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성과를 냈습니다.
[무인 로보택시 정식 런칭]
아부다비에서 위라이드와 협력하여 운전자가 없는 로보택시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상용화합니다. SF 영화 속 장면이 현실이 되어 사용자가 부른 앱에 무인 차량이 직접 찾아옵니다.
우버X나 우버 컴포트 예약 시 무작위로 위라이드의 로보택시가 배정되는 혁신을 선보였습니다.
첨단 자율주행 기술을 통해 도심 내 사고율을 낮추고 효율적인 운송을 실현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자율주행 서비스가 대중화되는 중요한 변곡점이자 우버의 새로운 시대의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