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정책연구원
정책연구기관, 비영리 재단법인, 독립 싱크탱크
최근 수정 시각 : 2026-01-19- 11:39:22
아산정책연구원은 아산 정주영 회장의 기업가 정신과 인류애를 계승하여 2008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독립 민간 싱크탱크입니다. 설립 이래 외교, 안보, 그리고 사회 전반의 공공 정책을 깊이 있게 연구하며 민간 차원의 국제적 정책 대안을 제시해 왔습니다. 특히 매년 개최되는 세계적 안보 포럼인 '아산 플래넘'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아산 아카데미'를 통해 지식 공동체의 허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의 싱크탱크 순위에서 국내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한국의 지적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08
[초대 이사장 취임]
한승주 전 외무부 장관이 초대 이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풍부한 외교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원의 초기 방향성을 설정했습니다.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연구원의 대외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한승주 이사장은 학계와 정계를 아우르는 경륜을 바탕으로 아산정책연구원의 지적 기초를 다졌습니다.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연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국제 협력 사업을 구상했습니다.
그의 취임은 연구원이 설립 초기부터 전문성을 인정받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산정책연구원 설립]
정몽준 명예이사장의 주도로 서울에서 공식 설립되었습니다. 한국의 독자적인 대외 정책 및 안보 전략을 연구하는 민간 싱크탱크를 표방했습니다. 비영리 재단법인으로서 국제 사회의 공공 이익 증진을 목표로 출발했습니다.
아산 정주영 회장의 정신을 이어받아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국의 나아갈 길을 연구하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정부로부터 독립된 시각을 유지하며 객관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것을 핵심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설립 당시부터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진을 확보하여 국내외 정책 커뮤니티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초대 원장 취임]
한승주 이사장이 초대 원장을 겸임하며 실질적인 연구 활동을 지휘하기 시작했습니다. 연구원의 조직 체계를 정비하고 분야별 연구 센터 설립을 준비했습니다.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위한 데이터 분석 시스템의 기초를 마련했습니다.
외교 및 안보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하여 초기 연구 역량을 집중시켰습니다.
국제 세미나와 포럼 개최를 통해 신생 연구원으로서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 구축된 연구 윤리와 관리 체계는 연구원이 독립성을 지키는 근간이 되었습니다.
2009
[신축 회관 착공]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경희궁길에 연구원 전용 건물 건축을 시작했습니다. 연구와 교류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현대적인 건축 디자인을 채택했습니다. 수도의 중심부에서 지식 교류의 거점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했습니다.
유명 건축가와의 협업을 통해 경희궁 일대의 역사적 경관과 어우러지는 건물을 기획했습니다.
지하 및 지상 공간에 도서관, 컨퍼런스 룸 등 연구 편의 시설을 대폭 배치했습니다.
이 건물은 훗날 서울의 상징적인 건축물 중 하나로 평가받게 됩니다.
2010
[여론연구센터 발족]
과학적인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연구를 위해 여론연구센터를 설립했습니다. 한국인의 정체성과 대외 인식에 대한 정례적인 조사를 실시하기 시작했습니다. 객관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정책적 통찰력을 제공하는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전화 면접과 설문 조사를 병행하여 여론의 미묘한 흐름을 정밀하게 포착했습니다.
이곳의 데이터는 정부 기관 및 언론사에 중요한 기초 자료로 인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한미 관계, 한일 관계에 대한 심층 여론 조사는 연구원의 독보적인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제2대 원장 취임]
함재봉 교수가 제2대 원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연구원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글로벌 지성 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했습니다. 실질적인 학문적 성과를 넘어 대중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정책을 펼쳤습니다.
함재봉 원장은 국제 정치와 현대사에 대한 깊은 식견을 연구원 운영에 반영했습니다.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연구 결과물을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그의 리더십 하에 아산정책연구원은 대중적 인지도와 학문적 권위를 동시에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신축 회관 준공 및 개관]
설립 2주년을 맞아 서울 종로의 신축 회관을 공식 개관했습니다. 최첨단 연구 시설과 소통 공간을 갖춘 독자적인 보금자리를 확보했습니다. 준공식을 통해 국내외 주요 인사들에게 연구원의 발전상을 공표했습니다.
회관 내에는 연구실 외에도 전시 공간과 휴게 공간을 마련하여 학문적 교류와 문화적 감수성을 결합했습니다.
안정적인 공간을 확보함에 따라 본격적인 중장기 연구 프로젝트들이 가동되었습니다.
이후 이 공간은 세계적인 석학들이 방문하여 토론하는 글로벌 광장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G20 서울 정상회의 세미나 개최]
G20 서울 정상회의를 앞두고 글로벌 거버넌스에 관한 국제 세미나를 주관했습니다. 한국이 의장국으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국내외 석학들을 초청하여 세계 경제 질서의 재편을 전망했습니다.
정상회의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민간 차원의 지적 기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논의된 결과들은 관련 부처에 정책 건의서 형태로 전달되었습니다.
연구원의 국제적 행사 기획 및 운영 능력을 세계 무대에 증명한 사건이었습니다.
2011
[지역연구센터 설립]
중국, 미국, 일본 등 주요 거점 국가에 특화된 지역연구센터를 신설했습니다. 각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상황을 밀착 감시하고 대응 전략을 연구했습니다. 한국 외교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지역 전문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각 국가별 전문가들을 전임 연구원으로 배치하여 심층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현지 싱크탱크들과 공동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생생한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지역 연구의 성과는 연구원의 대외 정책 건의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제1회 아산 플래넘 개최]
연구원의 대표 국제 안보 포럼인 '아산 플래넘(Asan Plenum)'을 처음으로 개최했습니다. '신세계 질서에서의 리더십'을 주제로 한 대규모 지적 향연이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정책 토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습니다.
세계 각국의 전현직 고위 관료와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긴박한 국제 현안을 토론했습니다.
단순한 학술 행사를 넘어 실질적인 정책 솔루션을 도출하는 플랫폼을 목표로 했습니다.
이 행사는 매년 정례화되어 워싱턴과 유럽 등지에서도 주목하는 주요 포럼이 되었습니다.
2012
[핵안보 정상회의 전문가 포럼 주관]
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의 공식 전문가 세션을 주관했습니다. 비확산 및 핵 테러 방지를 위한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세계 평화와 안전을 위한 한국의 기여를 학문적으로 뒷받침했습니다.
국제 원자력 기구(IAEA) 등 주요 국제기구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했습니다.
핵안보 문제에 대한 일반 대중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습니다.
전문가 포럼의 결과는 정상회의 공동선언문에 지적 자양분을 제공했습니다.
[제2회 아산 플래넘 개최]
북한 문제와 동북아 평화를 핵심 의제로 한 제2회 아산 플래넘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전년도보다 규모를 확대하여 전 세계 2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했습니다. '우리 시대의 안보 위협'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이 이루어졌습니다.
사이버 안보 등 새로운 형태의 위협에 대한 세션을 신설하여 선제적인 담론을 형성했습니다.
참석한 석학들 사이의 네트워크를 공식화하여 지속적인 교류가 가능하게 했습니다.
국제 안보 커뮤니티에서 '아산'이라는 브랜드가 독보적으로 각인된 시기입니다.
[아산 아카데미 개설]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아산 아카데미를 공식 개설했습니다. 우수한 대학생들을 선발하여 외교, 철학, 경제 등 융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글로벌 리더로서 필요한 지식과 소양을 함양하는 전당이 되었습니다.
미국 워싱턴의 주요 싱크탱크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여 실무 역량을 키워주었습니다.
국내외 최고의 교수진을 섭외하여 수준 높은 강의 커리큘럼을 운영했습니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여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제1회 아산 차이나 포럼 개최]
한중 관계의 질적 발전을 위한 '아산 차이나 포럼'을 발족했습니다. 부상하는 중국의 영향력을 분석하고 한국의 대응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중국 내 주요 연구기관들과의 상시적인 소통 채널을 구축했습니다.
한중 수교의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지향적인 동반자 관계를 설정하기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경제 협력을 넘어 정치 및 안보 분야의 갈등 관리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습니다.
중국 전문가들 사이에서 한국의 입장을 이해시키는 중요한 창구가 되었습니다.
2013
[미국 외교협회(CFR) 파트너십 체결]
미국 최고의 외교 씽크탱크인 CFR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공동 연구 및 전문가 교류를 통해 한미 동맹의 지적 토대를 강화했습니다. 연구원의 국제적 파트너십을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격상시켰습니다.
공동 컨퍼런스를 통해 한미 관계의 주요 쟁점을 심층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연구원들이 CFR의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글로벌 시각을 함양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두 기관의 협력 결과물은 양국 정부의 정책 수립에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되었습니다.
[글로벌 싱크탱크 순위 세계 100위 진입]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글로벌 싱크탱크 보고서'에서 전 세계 100위권에 처음 진입했습니다. 설립 5년 만에 이룬 쾌거로 국내 민간 싱크탱크 중 독보적인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국제 사회에서의 연구 영향력을 객관적으로 입증받은 순간이었습니다.
연구원들의 활발한 국제 활동과 리포트의 품질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특히 '외교 및 국제 관계' 부문에서 아시아 상위권에 랭크되었습니다.
이 순위 발표 이후 연구원의 국제 협력 요청이 대폭 증가했습니다.
[제3회 아산 플래넘 개최]
'새로운 세계 질서와 동북아'를 주제로 제3회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미국의 아시아 재균형 정책과 그에 따른 한국의 전략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국제 안보 지형의 변화를 심층적으로 분석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기조 연설자로 전직 장관급 인사들이 참여하여 무게감을 더했습니다.
분과 세션을 통해 기후 변화, 에너지 안보 등 비전통 안보 이슈까지 영역을 넓혔습니다.
국내외 언론들이 집중 보도하며 정책 담론 형성의 메카임을 재확인했습니다.
[아산 워싱턴 사무소 개소]
미국 워싱턴 D.C.에 독자적인 지사를 설립하여 대미 공공외교의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미국의 정책 결정자들에게 한국의 입장을 직접 전달하는 채널을 확보했습니다. 한미 양국의 지식 커뮤니티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가교가 되었습니다.
워싱턴 중심부에 위치하여 미 의회 및 국무부 관계자들과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현지에서 수시로 라운드테이블과 세미나를 개최하여 한국의 현안을 공유했습니다.
국내 싱크탱크 중 워싱턴에 독자적인 활동 기반을 갖춘 드문 사례로 평가받습니다.
[온라인 저널 'The Asan Forum' 창간]
전문적인 정책 분석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격월간 온라인 저널을 창간했습니다. 전 세계 전문가들이 기고하는 고품격 담론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정기적으로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영문으로 발간되어 글로벌 독자층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전략적 제언이 담긴 학술적 가치를 지향했습니다.
저널의 기사들은 유수의 외교 잡지와 연구기관에 의해 빈번하게 인용되었습니다.
[제2회 아산 차이나 포럼]
'시진핑 시대의 중국과 한중 관계'를 주제로 두 번째 차이나 포럼을 열었습니다. 중국의 권력 교체 이후 대외 정책 변화를 분석했습니다. 한중일 관계의 복잡한 역학 구조 속에서 한국의 역할을 모색했습니다.
중국의 신형대국관계론에 대한 한국적 시각에서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중국 내 한반도 전문가들을 대거 초청하여 격식 없는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포럼에서 제기된 제언들은 한중 정상회담의 의제 발굴에 기여했습니다.
2014
[안보전략센터 발족]
급변하는 안보 위협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안보전략센터를 신설했습니다. 전통적 군사 안보와 신흥 안보 위협을 통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국익을 수호하기 위한 정교한 국방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전직 군 장성과 국방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실무적 연구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동북아 군비 경쟁과 핵 억제 전략에 대한 독보적인 연구 성과를 냈습니다.
이 센터는 한국의 국방 정책 수립 과정에서 핵심적인 민간 자문 기구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북한연구센터 발족]
한반도 평화 정착과 통일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북한연구센터를 설립했습니다. 북한의 내부 정세와 핵 개발 동향을 전문적으로 추적하기 시작했습니다.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한 북한 정보의 허브를 지향했습니다.
북한 이탈 주민 조사와 위성 사진 분석 등 다각적인 연구 기법을 도입했습니다.
북한 체제의 안정성과 변화 가능성에 대한 정기적인 브리핑을 실시했습니다.
통일 이후의 사회 통합 문제와 경제 재건 방안에 대해서도 선제적인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글로벌 싱크탱크 순위 92위 달성]
펜실베이니아대 평가에서 전 세계 92위로 상승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아시아 지역 싱크탱크 중 TOP 1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연구원의 정책 제안 능력이 세계적으로 공인받은 결과였습니다.
국내 민간 연구소로서는 유일하게 글로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연구 리포트의 활용도와 전문가 네트워킹 부문에서 높은 가산점을 받았습니다.
이 성과는 연구원의 자율성과 독립성이 거둔 지적 승리로 평가받았습니다.
[제4회 아산 플래넘 개최]
'글로벌 거버넌스와 리더십'을 화두로 네 번째 플래넘을 진행했습니다. 파편화된 세계 질서 속에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 등 급변하는 국제 안보 위기에 대한 해법을 논의했습니다.
전통적인 군사 안보 외에도 금융 안보, 식량 안보 등으로 논의를 확장했습니다.
참석자들 간의 비공개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깊이 있는 전략 대화가 오갔습니다.
포럼 기간 동안 도출된 결과물은 '아산 리포트'로 정리되어 전 세계에 배포되었습니다.
2015
[외교정책센터 설립]
한국의 중장기 외교 비전을 수립하기 위해 외교정책센터를 발족했습니다. 주요국과의 관계 설정뿐만 아니라 다자 외교 전략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변화하는 세계 질서 속에서 한국 외교의 자율성을 높이기 위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전직 대사와 외교 정책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실천적인 연구 팀을 구성했습니다.
공공외교와 소프트 파워를 활용한 국가 브랜드 가치 제고 방안을 연구했습니다.
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한 건설적인 비판과 창의적인 보완책을 제시하며 영향력을 키웠습니다.
[글로벌 싱크탱크 순위 82위 등극]
펜실베이니아대 조사 결과 세계 82위로 다시 한번 순위가 상승했습니다. 아시아 전체 싱크탱크 중에서는 5위를 기록하며 리더십을 공고히 했습니다. 연구원의 정책 영향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혁신적인 연구 프로그램과 대외 소통 능력이 전 세계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내외 다른 연구기관들과의 협력 네트워크 점수에서도 최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이 시기부터 연구원은 세계 50대 싱크탱크 진입을 목표로 연구 질을 고도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제5회 아산 플래넘 개최]
'위기 속의 질서'를 주제로 창립 이후 다섯 번째 플래넘을 주관했습니다. 테러리즘 확산과 영토 분쟁 등 혼돈의 국제 사회에 질서를 세우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국 외교의 중견국 역할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포럼에는 전직 국가 수반들이 대거 참여하여 전 지구적 위기에 대한 경고와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한국의 '동북아 평화 협력 구상'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를 넓히는 기회로 활용했습니다.
안보와 인권을 결합한 복합적 논의 구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습니다.
2016
[한미 대화(U.S.-ROK Dialogue) 정례화]
미국 내 주요 파트너들과 함께 한미 관계를 조율하는 상설 대화 채널을 구축했습니다. 한미 동맹의 현안을 선제적으로 논의하고 갈등을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양국 전문가들의 실무적인 소통을 통해 동맹의 결속력을 높였습니다.
워싱턴 사무소와 연계하여 매 분기별 전략 대화 세션을 운영했습니다.
의회 보좌관과 싱크탱크 연구원 등 실질적인 정책 입안자들을 대화 상대로 확보했습니다.
정부 간 공식 채널에서 다루기 어려운 민감한 이슈들을 솔직하게 논의하는 창구가 되었습니다.
[글로벌 싱크탱크 순위 77위 상승]
펜실베이니아대 싱크탱크 평가에서 세계 77위에 이름을 올리며 성장을 지속했습니다. 아시아 지역 민간 싱크탱크 부문에서는 1위 자리를 굳혔습니다. 연구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중요한 성취였습니다.
국제 안보 및 국방 부문 연구 실적에서 세계적 수준의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온라인 저널과 SNS를 통한 지식 확산 기여도가 높게 평가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연구원이 글로벌 지식 생태계의 핵심 노드로 자리 잡았음을 의미합니다.
[제6회 아산 플래넘 개최]
'새로운 비정상(The New Abnormal)'을 주제로 세계 안보의 불확실성을 토론했습니다. 브렉시트와 미국의 대선 정국 등 예측 불가능한 국제 정세를 심층 분석했습니다. 변동성이 커진 세계 질서에 적응하기 위한 정책적 유연성을 강조했습니다.
전례 없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집단 지성의 힘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경제 불평등이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새로운 시각의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 포럼을 통해 도출된 제언들은 세계 주요 언론의 오피니언 면을 장식했습니다.
2017
[아산 아카데미 5주년 성과 발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아산 아카데미 운영 5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배출된 졸업생들이 국제기구와 정부부처 등 사회 각계각층으로 진출한 현황을 알렸습니다.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는 교육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했습니다.
졸업생 네트워크를 공식화하여 동문 간의 지적 교류를 장려하기 시작했습니다.
프로그램의 성공 사례는 국내 대학들의 해외 인턴십 모델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장기적인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원의 사회적 투자가 결실을 맺은 사례입니다.
[글로벌 싱크탱크 순위 72위 달성]
펜실베이니아대 평가에서 세계 72위로 다시 한번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지식 중심지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했습니다. 한국의 정책 연구 수준을 글로벌 차원으로 격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연구원의 학술적 엄밀성과 정책적 실용성이 조화를 이룬 결과로 분석되었습니다.
국제 파트너들과의 활발한 공동 저술 활동이 높은 가점 요인이 되었습니다.
국내외 다른 연구기관들에게 혁신적인 싱크탱크 운영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제7회 아산 플래넘 개최]
'트럼프 행정부와 세계 질서'를 주제로 긴급 안보 진단을 실시했습니다. 미국 우선주의 정책이 동북아와 글로벌 체제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 분석했습니다. 한국 외교의 생존 전략과 동맹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습니다.
미국의 정책 변화에 촉각을 세우던 전 세계 외교가의 시선이 서울로 집중되었습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과 방위비 분담금 등 구체적인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했습니다.
불확실성 시대의 중견국 외교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주도했습니다.
2018
[연구원 창립 10주년 기념식]
설립 1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10년의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세계 속에 뿌리 내린 한국의 싱크탱크'로서의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연구원의 성장을 도운 국내외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지난 10년간 발간된 수천 건의 리포트와 수백 회의 국제회의 기록을 집대성했습니다.
독립 민간 연구소로서 한국의 지적 인프라를 구축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연구 기법과 소통 방식을 도입하기 위한 혁신안을 발표했습니다.
[제8회 아산 플래넘 개최]
'자유주의 국제 질서의 위기'를 화두로 여덟 번째 안보 포럼을 진행했습니다. 민주주의 가치의 쇠퇴와 권위주의 부상에 대한 국제적 우려를 논의했습니다. 규칙 기반의 국제 질서를 복원하기 위한 다자간 협력 방안을 강구했습니다.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사회의 일관된 공조 체제를 촉구했습니다.
미중 경쟁의 심화 속에서 소국과 중견국들이 겪는 전략적 딜레마를 집중 분석했습니다.
포럼의 결과물은 세계 각국의 정책 연구자들에게 중요한 참고 문헌이 되었습니다.
2019
[함재봉 원장 퇴임 및 과도기 운영]
장기간 연구원을 이끌었던 함재봉 제2대 원장이 퇴임했습니다. 연구원은 비상 운영 체제를 가동하며 조직의 안정을 도모했습니다. 최강 부원장이 원장대행을 맡아 연구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했습니다.
함재봉 원장 재임기 동안 이룩한 글로벌 성과를 계승하기 위한 혁신 위원회를 운영했습니다.
차기 리더십 선출을 위한 투명하고 엄격한 심사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이 시기에도 주요 연구 보고서 발간과 국제회의 참여 등 본연의 기능은 차질 없이 수행되었습니다.
[글로벌 싱크탱크 순위 상위권 유지]
펜실베이니아대 평가에서 아시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유지하며 순항했습니다. 연구원의 리포트가 정책 결정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비율이 높아졌음을 입증했습니다. 민간 싱크탱크로서의 전문성을 세계 무대에서 다시금 인정받았습니다.
국방 및 국제 안보 부문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연구소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지역적 이슈에 국한되지 않고 전 지구적 현안에 대한 통찰력을 보여준 점이 높게 평가되었습니다.
연구원의 자립적인 재정 구조와 투명한 운영 방식이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요인이 되었습니다.
[제9회 아산 플래넘 개최]
'한반도의 미래와 주변국 관계'를 주제로 아홉 번째 포럼을 주관했습니다. 하노이 정상회담 이후 교착 상태에 빠진 남북 관계의 돌파구를 모색했습니다. 평화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로드맵과 주변 강대국들의 역할을 조명했습니다.
북한의 비핵화를 유도하기 위한 경제적 인센티브와 안보적 보장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습니다.
한미일 안보 협력의 중요성을 재강조하며 지역 내 안정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포럼 기간 동안 실시간으로 송출된 온라인 세션은 전 세계 수만 명이 시청하며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2020
[팬데믹 대응 국제관계 연구 착수]
코로나19 확산이 국제 질서와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긴급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보건 안보가 국가 안보의 핵심 요소로 부상한 현실을 반영했습니다. 감염병 유행 이후의 세계 경제와 외교 지형의 변화를 전망했습니다.
비대면 시대의 디지털 외교 전략과 국가 간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팬데믹이 미중 갈등과 지역 분쟁에 미치는 변수들을 집중적으로 추적했습니다.
발간된 리포트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정부와 기업들에게 중요한 지침이 되었습니다.
[국내 민간 싱크탱크 1위 선정]
2019년 글로벌 싱크탱크 평가에서 국내 민간 연구기관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공공기관 산하 연구소들을 위협하는 수준의 학문적 성취를 보여주었습니다. 민간 지성이 국가 정책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증명했습니다.
연구원의 독립적인 목소리가 국내외 전문가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여론 조사와 정책 분석을 결합한 입체적인 연구 방식이 주효했습니다.
이 성과는 연구원이 국내 지식 사회의 선두주자임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1
[글로벌 싱크탱크 국내 1위 탈환]
2020년 평가 결과 한국 내 전체 싱크탱크 중 종합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정부 출연 연구기관들을 제치고 민간 연구소가 정상을 차지한 역사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연구 역량과 사회적 영향력 면에서 국가를 대표하는 지적 자산으로 공인받았습니다.
전 세계 싱크탱크들 중에서도 상위 50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언어로 발간되는 고품질 리포트가 글로벌 가독성을 높인 것이 주효했습니다.
이로써 아산정책연구원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기관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습니다.
[제10회 아산 플래넘 개최]
팬데믹 상황 속에서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10주년 기념 플래넘을 열었습니다.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안보'를 주제로 거대한 담론을 형성했습니다. 디지털 전환기에 접어든 국제 사회의 새로운 규범을 논의했습니다.
10주년을 기념하여 그간의 논의들을 요약하고 미래 안보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첨단 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전 세계 전문가들이 물리적 제약 없이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제 포럼의 명맥을 성공적으로 이어가며 기획력을 입증했습니다.
2022
[우크라이나 사태 안보 영향 분석 리포트 발간]
유럽에서 발생한 전쟁이 한반도 안보에 미치는 변수들을 분석한 심층 리포트 시리즈를 발간했습니다. 북한의 도발 가능성과 국제 사회의 제재 효과를 정밀하게 추적했습니다. 긴박한 국제 현안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국제법 위반에 대한 대응 방안과 경제 제재의 실효성을 분석한 내용을 포함했습니다.
한국의 국익 보호를 위해 대유럽 외교와 경제 협력을 어떻게 강화할지 제언했습니다.
이 리포트들은 외교 정책 결정자들에게 즉각적인 전략적 통찰을 제공했습니다.
[제3대 원장 취임]
최강 박사가 아산정책연구원의 제3대 원장으로 정식 취임했습니다. 외교부와 연구원 내에서 쌓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발맞춰 실천적인 안보 전략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강 원장은 특히 한미 동맹과 북핵 문제에 대한 국내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는 인물입니다.
연구원의 내부 조직을 효율적으로 재편하여 연구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실무형 리더십을 바탕으로 정부 및 국제기구와의 정책 공조를 더욱 긴밀히 했습니다.
[제11회 아산 플래넘 개최]
'국제 질서의 재편'을 주제로 하여 열한 번째 안보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의 전 세계적인 안보 지형 변화를 집중 분석했습니다. 신냉전 구도 속에서 중견국 한국이 취해야 할 전략적 포지셔닝을 논의했습니다.
러시아의 침공이 글로벌 공급망과 에너지 안보에 미친 영향을 다각도로 검토했습니다.
동맹국들 간의 가치 기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적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국이 글로벌 중추 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제들을 제시했습니다.
2023
[한미 동맹 70주년 기념 워싱턴 포럼 개최]
한미 동맹 70주년을 기념하여 미국 워싱턴 D.C.에서 대규모 전략 포럼을 공동 주관했습니다. 지난 70년의 성과를 평가하고 미래 70년의 비전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양국의 정·재계 및 학계 리더들이 대거 참여하여 결속을 확인했습니다.
핵 억제력 강화를 위한 워싱턴 선언의 실질적인 이행 방안을 전문가 차원에서 논의했습니다.
한미일 3국 협력의 제도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전략 대화가 오갔습니다.
미국 조야에 한국의 외교적 역량과 동맹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각인시켰습니다.
[제12회 아산 플래넘 개최]
'인도-태평양 전략과 한미 동맹'을 핵심 의제로 한 열두 번째 포럼을 진행했습니다. 미국의 인태 전략과 한국의 인태 전략 사이의 접점을 찾고 협업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역 내 평화와 번영을 위한 다자 안보 아키텍처 구축을 화두로 던졌습니다.
경제 안보와 기술 동맹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된 자리가 되었습니다.
동남아시아 및 태평양 도서국들과의 관계 강화를 위한 중견국 외교의 역할을 모색했습니다.
전 세계 25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60여 개의 세션에서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2024
[인도-태평양 전략 연구 센터 강화]
국가 전략의 핵심인 인도-태평양 지역 연구를 전담하는 조직을 확대 개편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과의 공급망 협력 및 안보 공조 방안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글로벌 전략 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지적 엔진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동남아시아 국가들과의 트랙2 외교 채널을 대폭 확충했습니다.
인태 지역의 해양 안보와 자유 무역 질서를 지키기 위한 국제 공동 연구를 주도했습니다.
이곳의 연구 결과는 정부의 인태 전략 실행 과정에서 중요한 정책적 지침이 되고 있습니다.
[제13회 아산 플래넘 개최]
'전환기 질서와 한국의 선택'을 주제로 열세 번째 플래넘을 주최했습니다. 전 세계적인 선거 정국과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한국의 전략적 중심 잡기를 논의했습니다. 디지털 권위주의와 가짜 뉴스 등 새로운 민주주의 위협 요소를 다뤘습니다.
인공지능(AI)이 미래 전쟁과 외교에 미칠 영향에 대한 특별 세션을 운영했습니다.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글로벌 연대와 에너지 전환 전략을 심도 있게 다뤘습니다.
한국이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어떻게 국제 사회의 책임을 다할지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창립 16주년 기념 세미나 및 성과 보고]
설립 16주년을 맞아 연구원의 장기적인 정책 영향력과 학술적 성취를 종합 보고했습니다. 민간 싱크탱크로서 한국 지식 사회의 혁신을 이끈 과정을 자축했습니다. 미래 불확실성에 대비한 연구원의 새로운 20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수년간의 국내외 싱크탱크 순위 상위권 유지 비결을 데이터로 증명했습니다.
연구원이 배출한 인재들이 글로벌 정책 커뮤니티에서 활약하는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하며 국가와 인류를 위한 지식 기여를 지속할 것을 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