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J. 에이브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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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비교
J. J. 에이브럼스
연혁 피인용 수 1
영화 감독, TV 제작자, 각본가, 미국 대중문화 프로듀서/영화감독

- 미국의 영화 감독, TV 제작자, 각본가.

- '배드 로봇 프로덕션'의 설립자.

- '로스트', '앨리어스', '프린지' 등 히트 TV 시리즈의 창조자.

- 영화 '미션 임파서블 3', '스타 트렉' 리부트 시리즈, '스타 워즈: 깨어난 포스'의 감독.

- 에미상, 골든 글로브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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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66

[뉴욕에서 출생]

미국 뉴욕에서 영화 및 TV 프로듀서인 아버지 제럴드와 어머니 캐롤 사이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제프리 제이컵 에이브럼스다.  

미국 뉴욕에서 영화 및 TV 프로듀서인 아버지 제럴드 W. 에이브럼스와 제작자인 어머니 캐롤 앤 에이브럼스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모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영화 제작에 관심을 가졌다.

1982

[영화계 활동 시작]

16세의 나이로 영화계 활동을 시작했다.

돈 보처디의 B급 영화 '나이트 비스트'의 음악을 작곡하며 커리어를 시작했다.

16세라는 이른 나이에 영화계에 발을 들였다. 돈 보처디 감독의 1982년작 B급 영화 '나이트 비스트(Nightbeast)'의 음악을 작곡하며 공식적인 커리어를 시작했다.

1996

[케이티 맥그라스와 결혼]

홍보 담당 임원인 케이티 맥그라스와 결혼했다.

슬하에 딸 그레이시 에이브럼스를 포함한 세 자녀를 두었다.

홍보(PR) 임원인 케이티 맥그라스와 결혼했다. 훗날 아내는 그의 제작사 '배드 로봇'의 공동 CEO를 맡게 되며, 이들 사이의 딸 그레이시 에이브럼스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게 된다.

1998

[TV 시리즈 '펠리시티'로 주목받다]

맷 리브스와 함께 창조한 TV 시리즈 '펠리시티(Felicity)'가 첫 방영되었다.

이 작품의 성공으로 그는 TV 드라마 제작자로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친구인 맷 리브스와 공동으로 기획하고 각본을 쓴 TV 시리즈 '펠리시티'가 방영을 시작했다. 이 드라마는 비평가들의 호평과 함께 큰 인기를 끌며, J. J. 에이브럼스라는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1999

['배드 로봇 프로덕션' 설립]

자신의 영화 및 TV 프로그램 제작사인 '배드 로봇 프로덕션(Bad Robot Productions)'을 설립했다.

이는 훗날 할리우드의 막강한 제작사로 성장한다.

본격적인 자신만의 콘텐츠 제국을 구축하기 위해 제작사 '배드 로봇 프로덕션'을 설립했다. 이 회사는 '앨리어스', '로스트' 등 그의 모든 작품을 제작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제작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다.

2001

[스파이물 '앨리어스' 창조]

자신이 직접 기획하고 연출한 스파이 액션 시리즈 '앨리어스(Alias)'가 방영을 시작했다.

이 작품은 제니퍼 가너를 스타덤에 올리며 큰 성공을 거뒀다.

그가 직접 창조자(Creator)로 나선 TV 시리즈 '앨리어스'가 ABC 채널에서 첫 방영되었다. 화려한 액션과 복잡한 서사, 매력적인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주연 배우 제니퍼 가너는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04

[전설의 시작 '로스트' 방영]

공동 창조한 TV 시리즈 '로스트(Lost)'가 첫 방영되었다.

이 작품은 전 세계적인 문화 현상이 되었으며, 그에게 에미상 감독상과 작품상을 안겨주었다.

데이먼 린델로프 등과 공동 기획한 미스터리 스릴러 '로스트'가 방영을 시작했다. 무인도에 추락한 생존자들의 이야기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미드 열풍'을 이끌었다. 에이브럼스는 이 작품으로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감독상과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2006

['미션 임파서블 3' 영화 감독 데뷔]

톰 크루즈 주연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3'의 감독으로 발탁되어, 성공적으로 장편 상업 영화 데뷔를 마쳤다.

TV에서의 연이은 성공을 바탕으로 할리우드 최고 스타 톰 크루즈의 대표작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3편 감독으로 화려하게 장편 영화계에 데뷔했다. 그는 이후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핵심 제작자로 활동하게 된다.

2008

['클로버필드' 제작 미스터리 마케팅]

제작을 맡은 괴수 영화 '클로버필드'가 개봉했다.

정체불명의 예고편과 '미스터리 박스' 마케팅으로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자신의 제작사 '배드 로봇'을 통해 영화 '클로버필드'를 제작했다. 영화의 내용을 철저히 비밀에 부치고, 핸드헬드(파운드 푸티지) 형식을 사용하는 등 독특한 마케팅과 연출로 '클로버필드 유니버스'라는 프랜차이즈의 시작을 알렸다.

2009

['스타 트렉' 시리즈 성공적 리부트]

전설적인 SF 시리즈 '스타 트렉'의 리부트 영화 '스타 트렉: 더 비기닝'의 연출과 제작을 맡아, 프랜차이즈를 화려하게 부활시켰다는 극찬을 받았다.

올드 팬들의 거대한 팬덤을 가진 '스타 트렉'의 리부트라는 어려운 임무를 맡았다. 그는 '더 비기닝'을 통해 원작의 캐릭터들을 새로운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비평과 흥행 모두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2011

[오리지널 SF '슈퍼 에이트' 연출]

자신이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은 오리지널 SF 영화 '슈퍼 에이트(Super 8)'를 개봉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자신의 유년기에 대한 오마주를 담았다.

자신의 우상인 스티븐 스필버그(제작 참여)의 초기작들에 대한 존경을 담아 오리지널 SF 영화 '슈퍼 에이트'를 연출했다. 1970년대를 배경으로 미스터리한 존재와 마주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2015

['스타 워즈: 깨어난 포스' 연출]

전 세계가 주목한 '스타 워즈' 시퀄 3부작의 첫 번째 작품, '스타 워즈: 깨어난 포스'의 감독을 맡았다.

영화는 전 세계 역대 흥행 5위권에 드는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뒀다.

디즈니가 루카스필름을 인수한 후 제작된 '스타 워즈'의 새로운 3부작 첫 편의 감독으로 낙점되었다. 그는 원작의 감성을 성공적으로 재현하며 전 세계적으로 20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고, '스타 트렉'과 '스타 워즈'라는 양대 SF 프랜차이즈를 모두 연출한 감독이 되었다.

2018

['클로버필드 패러독스' 넷플릭스 기습 공개]

제작을 맡은 '클로버필드 패러독스'를 슈퍼볼 경기 직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기습 공개하는 파격적인 마케팅을 선보였다.

미국 최대의 스포츠 행사인 슈퍼볼 광고 시간을 통해 '클로버필드 패러독스'의 예고편을 공개함과 동시에, 영화 본편을 경기가 끝난 직후 넷플릭스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하는 전례 없는 배급 방식을 시도하여 업계에 충격을 주었다.

2019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피소드 9)의 감독으로 복귀하여, 40여 년간 이어진 '스카이워커 사가'의 대미를 장식했다.

당초 '에피소드 9'의 감독이 아니었으나, 제작 과정에서 하차한 콜린 트러보로의 뒤를 이어 다시 감독을 맡게 되었다. '깨어난 포스'로 시작했던 시퀄 3부작과 '스카이워커 사가' 전체를 마무리 짓는 중책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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