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알테오젠은 2008년 설립 이후 독보적인 플랫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바이오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바이오베터 개발 기업입니다. 특히 정맥주사를 피하주사 제형으로 전환하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단 두 기업만이 보유한 고난도 기술로 평가받으며 머크(MSD) 등 글로벌 빅파마와의 대규모 계약을 이끌어냈습니다. 바이오시밀러와 ADC 기술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2024년 코스닥 시가총액 1위를 달성하는 등 한국 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연표
2008
[알테오젠 법인 설립]
박순재 대표이사가 대전광역시에서 바이오 의약품 개발 전문 기업인 알테오젠을 창립하며 한국 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서막을 엽니다. 당시 국내에서 드물었던 바이오베터와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LG생명과학 출신의 박순재 대표와 정혜신 박사 부부가 뜻을 모아 대덕연구단지에서 자본금과 열정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기존 바이오 의약품의 효능을 개선하는 바이오베터 기술에 집중하며 원천 기술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습니다.
창립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둔 파이프라인 설계로 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벤처기업 확인 인증]
설립 초기부터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벤처기업협회로부터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제도적 지원 기반을 마련합니다. 이는 기업의 기술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확인받은 결과입니다.
정부의 벤처 지원 정책에 힘입어 초기 연구 자금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R&D 인프라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창의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하여 우수한 인재들을 영입하고 바이오베터 원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이 인증은 향후 투자 유치 및 정부 과제 수행에 있어 신뢰도를 높여주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자체적인 연구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 연구 인력으로 구성된 기업부설연구소를 개소합니다. 이곳은 훗날 알테오젠의 수많은 특허와 플랫폼 기술이 탄생하는 핵심 기지가 됩니다.
전문적인 실험 설비와 분석 장비를 도입하여 독자적인 단백질 공학 기술을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완비했습니다.
연구소 설립을 통해 국가 R&D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었으며 다양한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바이오 의약품의 반감기를 늘리는 기술 등 고난도 연구에 집중하며 기술 자립도를 높여갔습니다.
2011
[브라질 크리스탈리아 기술 수출]
브라질 최대 제약사 중 하나인 크리스탈리아와 지속형 성장호르몬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에 첫 이름을 알립니다. 이는 알테오젠의 기술력이 해외에서도 통용됨을 증명한 첫 사례입니다.
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기술료 수익을 창출하기 시작한 기념비적인 계약입니다.
단순 의약품 판매가 아닌 원천 기술을 이전하는 방식을 통해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데 있어 강력한 레퍼런스로 작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노비즈(Inno-Biz) 인증]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인 이노비즈를 획득하여 경영 혁신 능력과 지속 성장 가능성을 공식 인정받습니다. 연구 개발 성과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정부기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기술 우위의 경쟁력을 입증받아 금융 및 마케팅 지원 혜택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내실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연구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인증 실적은 상장 준비 과정에서 기업의 가치를 높게 평가받는 중요한 지표로 활용되었습니다.
2012
[중국 3SBio 공동 개발 계약]
중국 바이오 선도 기업인 3SBio와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등의 공동 개발 및 상업화 계약을 체결하며 거대한 중국 시장 진출을 가시화합니다. 동아시아 바이오 협력의 우수 사례로 꼽혔습니다.
상대 기업의 강력한 생산 인프라와 알테오젠의 개발 기술력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중국 내 임상 시험 및 인허가 절차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위험 요소를 최소화했습니다.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입증하며 후속 기술 수출을 위한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졌습니다.
[혁신형 제약기업 선정]
보건복지부로부터 '제1차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선정되어 국가 대표급 바이오 기업으로서의 지위를 확보합니다. 연구 중심의 기업 문화와 글로벌 시장 지향성을 정부가 높이 평가한 결과입니다.
국가 차원의 약가 우대 및 세제 혜택을 받게 되어 연구 개발 투자를 더욱 공격적으로 확대할 수 있었습니다.
혁신형 제약기업 타이틀은 해외 파트너사들과의 협상 시 한국 정부가 보증하는 우량 기업이라는 신뢰를 주었습니다.
매년 강화되는 선정 기준을 지속적으로 충족하며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공고히 유지해 왔습니다.
2013
[건국대 산학협력단 기술 도입]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부터 항체-약물 접합체(ADC) 관련 원천 기술을 도입하며 차세대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보강합니다. 학계의 기초 연구를 산업계의 상용화 기술로 연결시킨 모범 사례입니다.
도입된 기술을 바탕으로 알테오젠만의 독자적인 'NexMab' 플랫폼을 개발하여 항암 효능을 극대화했습니다.
기존 항암제의 부작용은 줄이고 표적 공격력을 높이는 연구를 통해 ADC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향후 유방암 치료제(ALT-P7) 개발의 핵심 기초가 되었으며 기업의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습니다.
2014
[중국 치루제약 기술 수출]
중국의 대형 제약사인 치루제약에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기술을 이전하며 연이은 기술 수출 성과를 기록합니다. 중국 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기술 이전료와 로열티를 확보하여 재무 건전성을 높였으며 연구 개발 재투자 여력을 확보했습니다.
중국 현지 생산 및 유통망을 가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개발 리스크를 성공적으로 분산시켰습니다.
알테오젠의 바이오시밀러 기술이 글로벌 수준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추었음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코스닥 시장 공식 상장]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며 기업 공개(IPO)를 달성합니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글로벌 임상 시험과 신규 플랫폼 기술 개발에 집중 투입되었습니다.
상장 당시 높은 공모 경쟁률을 기록하며 투자자들로부터 미래 가치에 대한 뜨거운 지지를 받았습니다.
상장사로서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대규모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개인 벤처 기업에서 제도권 내 중견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는 역사적인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15
[월드클래스 300 기업 선정]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육성될 기회를 얻습니다. 매출액과 수출 비중, 연구 개발 투자 등 엄격한 글로벌 기준을 통과한 결과입니다.
정부로부터 매년 수십억 원 규모의 R&D 자금 지원을 받아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 속도를 대폭 높였습니다.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과 특허 전략 컨설팅 등 다방면의 지원 체계를 활용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서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키워갔습니다.
2016
[미국 ADC 기술 특허 등록]
항체-약물 접합체(ADC) 기술과 관련된 핵심 특허를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등록 완료합니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알테오젠의 기술적 장벽을 구축하고 지식재산권을 보호받는 중요한 조치입니다.
특허를 통해 독점적인 기술권을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기술 수출 협상력을 강화했습니다.
미국 시장 진출 시 발생할 수 있는 특허 분쟁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정적인 사업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알테오젠의 연구 성과가 국제적으로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됩니다.
2017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임상 1상 완료]
주요 파이프라인인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ALT-L2)의 글로벌 임상 1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칩니다. 원조 의약품과의 동등성과 안전성을 확보하며 다음 단계로 진입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임상 1상 결과를 통해 약동학적 특성과 면역원성 등에서 우수한 지표를 확인하며 제품화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글로벌 임상 관리 능력을 입증하며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개발 성과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이 성과는 향후 대규모 글로벌 임상 3상을 추진하기 위한 결정적인 과학적 근거가 되었습니다.
[글로벌 임상 3상 시험 돌입]
ALT-L2의 글로벌 임상 3상 시험을 개시하며 바이오 의약품 상업화의 최종 관문에 들어섭니다. 수백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데이터 수집을 통해 효능과 안전성을 최종 검증하는 단계입니다.
임상 성공 시 거대한 시장 규모를 가진 항암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다국적 의료기관들과 협력하여 높은 수준의 임상 데이터를 확보하는 데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바이오시밀러 개발 역량이 단순 연구 수준을 넘어 실제 양산 및 보급 단계에 근접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018
[자회사 '알테오스' 설립]
의약품 유통 및 서비스 전문화를 위해 자회사 알테오스를 설립하여 사업 영역을 확장합니다. 개발된 의약품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마케팅 체계를 갖추기 위함입니다.
지주사 격인 알테오젠은 연구 개발에 집중하고, 자회사는 유통과 서비스를 담당하는 분업 구조를 확립했습니다.
국내외 영업망 구축을 통해 향후 출시될 제품들의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는 전략적 포석입니다.
조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각 분야의 전문성을 높여 지속 가능한 경영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ALT-B4 글로벌 특허 출원]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변환해주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에 대한 글로벌 특허를 출원합니다. 이 기술은 알테오젠의 미래를 바꿀 가장 핵심적인 플랫폼 기술로 자리 잡게 됩니다.
기존 경쟁 기술 대비 우수한 열 안정성과 높은 효소 활성을 가진 독자적인 단백질 변이체 기술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할로자임과 알테오젠만이 보유한 기술로 평가받으며 독점적 시장 지위를 예고했습니다.
환자의 투약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빅파마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2019
[유방암 ADC 치료제 임상 1상 개시]
독자 개발한 항체-약물 접합체(ADC) 유방암 치료제 'ALT-P7'의 국내 임상 1상 시험을 시작합니다. 이는 기존 치료제에 내성을 가진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는 차세대 항암제입니다.
NexMab 기술을 적용하여 항체와 약물의 결합 안정성을 높임으로써 약효 지속성을 개선했습니다.
임상 과정을 통해 약물의 안전한 용량 범위와 초기 효능 지표를 탐색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고난도 바이오베터 분야에서도 연구 성과를 실체화하며 기술력을 과시했습니다.
[1.6조 원 규모 기술 수출 계약]
글로벌 10대 제약사 중 한 곳과 ALT-B4 플랫폼 기술에 대해 약 1.6조 원 규모의 비독점적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합니다. 이는 알테오젠 역사상 최대 규모이자 한국 바이오 산업의 쾌거로 평가됩니다.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단계별 기술료를 확보하여 회사의 재무 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비독점 계약 방식을 채택하여 다른 제약사들과도 추가적인 계약이 가능한 수익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알테오젠의 SC 제형 변경 기술이 공식적으로 검증받은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2020
[코스닥 150 지수 편입]
코스닥 시장의 대표 우량 종목들로 구성된 '코스닥 150 지수'에 공식 편입되며 대장주로서의 면모를 갖춥니다. 기관 및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는 중요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기업의 시가총액과 거래량, 재무 건전성 등이 시장의 최상위권에 도달했음을 의미합니다.
지수 편입을 통해 주가 안정성이 높아지고 대외적인 인지도가 크게 상승하는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바이오 섹터 내에서 알테오젠의 영향력이 확대되며 시장의 중심 종목으로 부각되었습니다.
[4.7조 원 규모 2차 기술 수출]
또 다른 글로벌 제약사와 ALT-B4 기술에 대해 약 4조 7천억 원 규모의 대규모 기술 수출 계약을 성사시킵니다. 1차 계약 규모를 훨씬 뛰어넘는 압도적인 성과로 시장을 놀라게 했습니다.
연이은 기술 수출 성공을 통해 알테오젠의 플랫폼 기술이 세계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대규모 선급금과 단계별 마일스톤 수익을 통해 연구 개발을 위한 자립적 재무 선순환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한국 바이오 기업도 독자 기술만으로 수조 원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습니다.
2021
[인도 인타스 파마 기술 수출]
글로벌 제약사 인타스 파마슈티컬스와 ALT-B4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파트너사를 더욱 다각화합니다. 아시아 및 신흥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전역으로 기술 적용 범위를 넓혀갔습니다.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질환 치료제에 알테오젠의 기술이 적용될 수 있는 범용성을 입증했습니다.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임상 시험 데이터를 추가로 확보하고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는 기회로 삼았습니다.
플랫폼 기술의 '멀티 유즈' 전략이 성공적으로 실행되며 수익원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MSCI 스몰캡 지수 편입]
글로벌 투자 지표인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스몰캡 지수에 편입되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시야에 들어옵니다. 이는 기업의 규모와 투자가치가 국제적 기준에 부합함을 보여줍니다.
글로벌 펀드 자금의 유입 가능성이 커지면서 주식 시장에서의 수급 환경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IR 활동이 활발해졌으며 기업 가치 재평가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바이오 벤처를 넘어 글로벌 투자 표준에 근접한 유망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테르가제 임상 1상 결과 확인]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단독 제품인 '테르가제(Tergase)'의 임상 1상 시험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합니다. 이는 기술 수출용이 아닌 알테오젠이 직접 출시할 첫 상업화 제품이라는 점에 의미가 큽니다.
기존 동물 유래 제품 대비 부작용은 줄이고 약효는 높인 고순도 인간 유래 히알루로니다제의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수술 후 부종 완화 및 통증 관리 등 다양한 의료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시장성을 확인했습니다.
직접 판매를 통한 고수익 모델 확보를 위해 임상 3상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료 생산]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ALT-L9) 임상용 시료 생산에 성공하며 양산 기술력을 증명합니다. 안과 질환 치료제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출을 알리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고난도 배양 및 정제 공정을 최적화하여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등한 수준의 품질을 구현해냈습니다.
안정적인 시료 공급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규모 글로벌 임상 3상을 위한 물류 준비를 마쳤습니다.
독자적인 제형 특허를 바탕으로 오리지널사의 특허 장벽을 회피하며 시장 진입 시점을 앞당겼습니다.
2022
[알테오젠 헬스케어 합병]
유통 전문 자회사인 알테오젠 헬스케어를 흡수 합병하여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일원화를 추진합니다. R&D부터 마케팅, 유통까지 이어지는 수직 계열화를 완성하려는 목적입니다.
조직 통합을 통해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관리 비용을 절감하여 핵심 연구에 자원을 집중했습니다.
출시를 앞둔 테르가제 등 자체 제품의 판로를 직접 관리하여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내부 결속력을 다지고 기업의 체력을 하나로 모아 글로벌 경쟁에 대응하는 체제를 정비했습니다.
[미국 ALT-B4 제조 특허 획득]
ALT-B4 플랫폼 기술의 핵심 제조 공법에 대한 특허를 미국에서 취득하며 강력한 지식재산권을 확보합니다. 이는 기술의 복제 가능성을 차단하고 원천 권리를 보호받는 중요한 방어막입니다.
고효율 생산 공정과 고순도 정제 기술에 대한 독점권을 확보하여 기술의 상업적 가치를 극대화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협상에서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보장받는 근거가 되었습니다.
특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경쟁사들의 시장 진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했습니다.
[테르가제 임상 3상 공식 완료]
자체 개발 의약품 테르가제의 임상 3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종료하며 제품 출시를 위한 최종 데이터를 확보합니다. 대규모 환자군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탁월한 효능을 입증했습니다.
국내 다수 대학병원이 참여한 임상 시험에서 유의미한 평가지표를 모두 충족하며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기존 제품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로서의 상업적 경쟁력을 과학적으로 입증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허가 신청을 위한 방대한 문서 작업 및 행정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아일리아 시밀러 환자 모집 시작]
ALT-L9의 글로벌 임상 3상을 위한 전 세계 환자 모집을 본격적으로 개시합니다. 전 세계 10여 개국 이상의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추진되었습니다.
안과 질환 환자들에게 고품질의 치료제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한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임상 설계의 정교함을 바탕으로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이 파이프라인은 알테오젠의 바이오시밀러 사업 중 가장 큰 시장 기대를 받는 핵심 자산입니다.
2023
[미국 SC 제형 기술 특허 등록]
항체 치료제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에 대한 광범위한 특허를 미국에서 추가로 확보합니다. 이는 ALT-B4 기술의 활용 범위를 더욱 넓히고 기술적 해자를 구축하는 성과입니다.
다양한 항체 구조에 적용 가능한 범용적인 기술 권리를 인정받아 사업 확장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할로자임 등 글로벌 선도 기업들과의 기술 경쟁에서 대등한 지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 특허는 향후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대규모 독점 계약을 이끌어내는 결정적인 도구가 되었습니다.
[ALT-P7 임상 1상 최종 결과보고]
유방암 ADC 치료제 ALT-P7의 임상 1상 최종 결과를 공식 보고하며 차세대 항암제 개발 능력을 입증합니다. 환자들에게서 나타난 긍정적인 치료 반응과 관리 가능한 부작용 수준을 확인했습니다.
말기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유의미한 질병 조절 효과를 확인하며 다음 단계 진행의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독자적인 ADC 기술인 NexMab의 효능을 실제 임상 데이터로 증명한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글로벌 제약사들에게 알테오젠이 ADC 분야에서도 강력한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아일리아 시밀러 환자 등록 완료]
ALT-L9의 글로벌 임상 3상에 필요한 목표 인원 등록을 예정보다 빠르게 완료합니다. 이는 풍부한 임상 운영 경험과 파트너십이 빚어낸 성과로, 개발 속도 면에서 우위를 점하게 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치열한 임상 환자 모집 경쟁 속에서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성과를 냈습니다.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기간을 단축하여 상용화 일정을 앞당길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퍼스트 무버' 혹은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테르가제 품목 허가 신청]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테르가제의 국내 품목 허가를 정식으로 신청하며 본격적인 판매 준비에 돌입합니다. 벤처 기업으로 시작해 직접 의약품을 생산·판매하는 제약사로의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임상 3상을 통해 확보된 견고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허가 승인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생산 시설 정비와 유통망 확보 등 출시 직후 원활한 공급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병행했습니다.
테르가제는 알테오젠의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할 핵심 캐시카우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4
[머크(MSD) 독점 라이선스 변경]
세계적 제약사 머크(MSD)와 키트루다 SC 제형 개발을 위한 기존 비독점 계약을 독점 계약으로 전환하며 대규모 수수료 수익을 확정 짓습니다. 이는 알테오젠의 기업 가치를 수조 원 단위로 끌어올린 결정적 사건입니다.
글로벌 매출 1위 의약품인 키트루다의 피하주사 제형에 알테오젠의 기술이 독점적으로 사용됨을 의미합니다.
기존 계약 대비 대폭 상향된 선급금과 단계별 마일스톤, 그리고 매출 비례 로열티를 확보했습니다.
글로벌 제약 시장에서 알테오젠의 ALT-B4 기술이 대체 불가능한 원천 기술임을 전 세계에 공표했습니다.
[테르가제 식약처 품목 허가 승인]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체 개발 의약품 테르가제의 정식 품목 허가를 획득하며 상업화에 성공합니다. 설립 16년 만에 거둔 독자 제품 출시의 결실로, 기업의 자생력을 증명했습니다.
국내 최초의 인간 유래 히알루로니다제 단독 제품으로서 시장 독점력을 가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존 외국산 제품을 대체하는 수입 대체 효과와 더불어 해외 수출 가능성도 활짝 열렸습니다.
연구 개발 중심의 바이오텍에서 생산과 판매까지 아우르는 종합 바이오 제약사로 거듭났습니다.
[주가 및 시가총액 사상 최고치]
머크와의 독점 계약 및 테르가제 허가 등 연이은 호재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합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알테오젠의 플랫폼 기술 가치를 본격적으로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시가총액이 급격히 증가하며 코스닥 시장 내 압도적인 시총 상위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국내외 증권사들은 알테오젠을 한국 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꼽으며 목표 주가를 상향했습니다.
기업 가치의 급성장은 우수한 인재 영입과 추가적인 신약 파이프라인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었습니다.
[MSCI 한국 지수 공식 편입]
MSCI 스몰캡을 넘어 MSCI 한국 지수(MSCI Korea Index) 정기 리뷰에서 정식 편입되며 명실상부한 우량주 반열에 오릅니다. 이는 글로벌 패시브 자금의 대규모 유입을 부르는 결정적 요인이 되었습니다.
전 세계 기관 투자자들이 벤치마크로 삼는 지수에 포함됨으로써 주식의 유동성과 신뢰도가 극대화되었습니다.
한국 바이오 섹터를 대표하는 종목으로 공인받아 해외 자본의 투자 비중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기업의 펀더멘털과 시장 경쟁력이 글로벌 표준에 완벽히 부합함을 증명한 사례입니다.
[산도스와 바이오시밀러 SC 협력]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선두 기업인 산도스(Sandoz)와 ALT-B4 기술 적용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합니다. 기존 파트너사 외에 새로운 글로벌 강자와 손을 잡으며 플랫폼 확장을 지속했습니다.
산도스가 개발하는 여러 바이오시밀러 품목에 알테오젠의 SC 전환 기술이 적용될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이는 특정 제품을 넘어 바이오시밀러 시장 전반에 알테오젠의 기술이 필수 요소가 되고 있음을 뜻합니다.
지속적인 기술료 수입 확대와 플랫폼 생태계 구축을 통해 장기 성장 동력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코스닥 시가총액 1위 등극]
코스닥 시장 상장 10년 만에 에코프로비엠 등 기존 강자들을 제치고 시가총액 1위 자리에 오릅니다. 이는 한국 증시에서 바이오 산업이 다시 한번 중심 산업으로 부각되는 상징적 사건입니다.
기술 수출에 따른 실적 가시화와 플랫폼 기술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이 주가에 반영된 결과입니다.
코스닥 시장의 대장주로서 시장 전체의 흐름을 주도하며 바이오 섹터의 투자 심리를 개선했습니다.
벤처 정신으로 시작해 시장을 제패한 '성공 신화'의 주인공으로서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ADC SC 및 신규 파이프라인 확대]
기존 항체 치료제를 넘어 항체-약물 접합체(ADC)에도 피하주사 기술을 적용하는 'ADC SC' 제형 개발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을 공개합니다.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어 시장의 영역을 끊임없이 넓히고 있습니다.
ADC 치료제의 투약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이는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표했습니다.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가장 유망한 바이오 기술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에 대응 가능한 플랫폼 진화를 통해 기업의 영속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5
[키트루다 SC 글로벌 출시 가시화]
머크가 개발 중인 키트루다 SC 제형의 글로벌 임상 완료 및 품목 허가 절차가 진행됨에 따라 알테오젠의 로열티 수익 발생이 임박했습니다. 이는 회사의 매출 구조가 수천억 원대 로열티 중심으로 전환되는 신호탄입니다.
전 세계 환자들이 병원에 머무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키트루다 SC의 보급은 의료 체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전망입니다.
발생하는 로열티 수익을 바탕으로 자체 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대폭 확대하는 선순환 구조가 본격 가동됩니다.
알테오젠의 기술이 전 세계 수많은 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시대로 진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