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 (가수)
가수, 보이그룹, 보컬팀, 세븐틴
최근 수정 시각 : 2026-01-27- 18:31:26
조슈아는 맑고 감미로운 음색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킨 세븐틴의 보컬팀 멤버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 자란 그는, 현지 축제에서 캐스팅된 후 한국으로 건너와 약 2년 2개월의 연습생 기간을 거쳤습니다. 2015년 데뷔 이래 세븐틴의 멤버로서 수많은 기록을 갈아치우며 '밀리언셀러'를 넘어 '빌보드 200' 상위권 안착까지, K-POP의 글로벌 확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다정한 성격과 뛰어난 언어 능력, 그리고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성장하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1995
[로스앤젤레스에서의 탄생]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외동아들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한국 이름 홍지수와 미국 이름 조슈아 지수 홍을 가진 그는 미국에서 자라며 자연스럽게 다문화적 감수성을 익혔습니다. 훗날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할 아티스트로서의 언어적, 문화적 기반이 이 시기에 형성되었습니다.
조슈아는 어린 시절부터 교회를 다니며 성가대 활동 등을 통해 음악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성장했습니다.
미국에서 고등학교 시절까지 보냈으며, Downtown Magnets High School을 졸업한 학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기타 연주를 독학으로 익히는 등 음악적 재능을 일찍이 드러내며 예술적 감각을 키워왔습니다.
2013
[운명적인 거리 캐스팅]
미국 LA 한인 축제에 참가했다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게 길거리 캐스팅되었습니다. 관계자는 기타를 메고 있던 그의 분위기에 매료되어 오디션을 제안했으며, 조슈아는 이를 인생의 큰 기회로 받아들였습니다. 평범한 학생이었던 조슈아가 K-POP 스타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결정적인 변곡점입니다.
캐스팅 당시 조슈아는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지는 못했으나,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한국행을 결심했습니다.
플레디스 측은 그의 잠재력과 독특한 음색을 높이 평가하여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하며 영입을 추진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조슈아는 정든 가족과 친구들이 있는 미국을 떠나 홀로 한국으로 건너와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한국 입국과 연습생 시작]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기 위해 한국에 정식으로 입국하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습니다. 약 2년 2개월 동안 춤과 노래, 한국어 학습에 매진하며 데뷔를 향한 혹독한 트레이닝 과정을 거쳤습니다. 낯선 환경에서도 성실하게 연습에 임하며 실력을 키워나갔습니다.
입국 초기에는 한국 문화와 언어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멤버들의 도움으로 빠르게 적응했습니다.
연습생 시절부터 세븐틴 TV 등 다양한 사전 채널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데뷔 전부터 팬덤을 형성하기 시작했습니다.
기타 연주를 기반으로 한 보컬 연습에 집중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해 나간 시기입니다.
2015
[데뷔 리얼리티 방영]
데뷔를 눈앞에 두고 리얼리티 프로그램 '세븐틴 프로젝트 - 데뷔 대작전'에 출연했습니다. 이 방송을 통해 조슈아는 자신의 다재다능한 모습과 연습 과정을 대중에게 처음으로 상세히 공개했습니다. 실전 무대를 경험하며 프로 아티스트로서 갖춰야 할 실전 감각을 익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MBC 뮤직에서 방영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세븐틴은 자립적인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조슈아는 팀 내에서 보컬팀의 일원으로서 감미로운 보이스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마지막 미션까지 무사히 완수하며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정식 데뷔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세븐틴 공식 데뷔]
첫 번째 미니 앨범 '17 CARAT'을 발매하고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조슈아는 보컬팀 멤버로서 팀의 보컬 라인을 든든하게 지탱하며 대중음악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아낀다'라는 곡으로 활동하며 에너제틱하고 풋풋한 매력을 전파했습니다.
K-POP 보이그룹 사상 최초로 생방송 1시간 데뷔 쇼케이스라는 파격적인 형식으로 데뷔했습니다.
조슈아는 수록곡 전반에 참여하며 보컬팀 특유의 감성을 표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데뷔와 동시에 독특한 음색과 수려한 외모로 주목받으며 국내외 팬들의 큰 관심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미니 2집 만세 발매]
두 번째 미니 앨범 'BOYS B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만세'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전작보다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온 조슈아는 무대 매너와 보컬 표현력에서 큰 발전을 보여주었습니다. 소년미 넘치는 컨셉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대폭 끌어올렸습니다.
이 앨범은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며 세븐틴의 무서운 성장세를 증명했습니다.
조슈아는 보컬팀 수록곡 '어른이 되면' 등을 통해 감성적인 보컬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연말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쓰는 등 2015년 최고의 신인 그룹 멤버로서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습니다.
2016
[첫 번째 정규 앨범 발매]
데뷔 1년 만에 첫 번째 정규 앨범 'LOVE & LETTER'를 발표하며 음악적 깊이를 더했습니다. 타이틀곡 '예쁘다'로 활동하며 세븐틴만의 청량한 색깔을 확실하게 굳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조슈아는 풍성해진 트랙 리스트 곳곳에서 자신의 보컬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타이틀곡 '예쁘다'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감격을 누렸습니다.
조슈아는 앨범 작업 과정에서 보컬팀 곡들에 영감을 주며 멤버들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했습니다.
국내 팬덤 '캐럿'의 결집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대세 아이돌로 자리를 잡은 시기입니다.
[리패키지 아주 NICE 활동]
정규 1집의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하고 국민적인 히트곡 '아주 NICE'로 컴백했습니다. 강렬한 에너지와 정교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에서 조슈아는 안정적인 보컬로 곡의 흐름을 주도했습니다. 이 곡은 지금까지도 대중에게 가장 사랑받는 세븐틴의 대표곡 중 하나로 남았습니다.
조슈아의 깔끔한 톤과 무대 위 여유로운 미소가 곡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여름 시즌에 맞춰 활발한 공연 활동을 병행하며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음원 차트에서도 롱런하며 세븐틴의 대중적 파급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입니다.
[미니 3집 붐붐 컴백]
세 번째 미니 앨범 'Going Seventee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붐붐'으로 파워풀한 변신을 선보였습니다. 조슈아는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에 에너제틱한 남성미를 더하며 매력의 외연을 넓혔습니다.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한 몸이 된 보컬로 무대를 장악했습니다.
보컬팀의 수록곡 '몰래 듣지 마요'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가창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해당 앨범은 발매 직후 여러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븐틴의 탄탄한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조슈아는 연말 시상식 무대에서 화려한 기타 퍼포먼스 등을 선보이며 다재다능함을 과시했습니다.
2017
[울고 싶지 않아의 정점]
미니 4집 'Al1'을 발매하고 EDM 기반의 타이틀곡 '울고 싶지 않아'로 세로운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조슈아는 곡 전반에 흐르는 애절한 감성을 자신의 음색으로 탁월하게 표현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 곡은 세븐틴의 음악적 변곡점이자 가장 대중적인 성공을 거둔 곡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칼군무와 현대무용이 가미된 퍼포먼스에서 조슈아는 섬세한 선 처리를 보여주며 주목받았습니다.
미국 등 해외 차트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그룹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조슈아는 이 시기에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감성으로 전 세계 팬들의 입덕을 유도했습니다.
[정규 2집 박수 활동]
두 번째 정규 앨범 'TEEN, AGE'를 발표하며 '박수'라는 곡으로 강렬한 락 사운드를 선보였습니다. 조슈아는 기타 사운드와 잘 어우러지는 탄탄한 보컬을 들려주며 곡의 에너지를 배가시켰습니다. 앨범 전체의 유기적인 구성 안에서 보컬팀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조슈아는 이 앨범의 보컬팀 유닛곡 '바람개비'를 통해 독보적인 음색의 매력을 뽐냈습니다.
정규 2집은 압도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며 세븐틴이 톱 그룹임을 확고히 하는 증거가 되었습니다.
해외 투어 'DIAMOND EDGE'를 성공적으로 소화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2018
[고맙다 활동과 팬 사랑]
스페셜 앨범 'DIRECTOR'S CUT'을 발매하고 팬들에 대한 진심을 담은 곡 '고맙다'로 활동했습니다. 조슈아는 감성적인 도입부와 후렴구 보컬을 통해 팬덤 '캐럿'에게 깊은 울림을 전달했습니다. 자신의 진심을 담은 무대로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뮤직비디오와 무대에서 보여준 조슈아의 섬세한 표정 연기는 곡의 서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앨범은 전작의 성공을 이어가며 세븐틴의 음악적 스펙트럼이 무한함을 보여주었습니다.
국내외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온 시기입니다.
[일본 정식 데뷔]
일본 데뷔 앨범 'WE MAKE YOU'를 발표하며 일본 음악 시장에 공식적으로 진출했습니다. 조슈아는 일본어 가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일본 내 강력한 팬덤을 구축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되었습니다.
타이틀곡 'CALL CALL CALL!'은 세븐틴만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일본 대중을 사로잡았습니다.
조슈아는 일본 잡지 모델 및 방송 활동 등에 참여하며 자신의 매력을 현지에 널리 알렸습니다.
이후 일본 돔 투어까지 이어지는 세븐틴의 독보적인 열도의 인기가 이 시기부터 본격화되었습니다.
[어쩌나 활동과 청량함의 귀환]
미니 5집 'YOU MAKE MY DA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어쩌나'로 컴백했습니다. 조슈아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가 곡의 청량한 무드와 완벽하게 부합하여 최고의 시너지를 냈습니다. 여름 감성을 저격하는 보컬로 팬들의 귀를 즐겁게 했습니다.
보컬팀의 곡 '나에게로 와'를 통해 다시 한번 보컬 유닛의 탄탄한 조화를 입증했습니다.
조슈아는 무대 위에서 자연스러운 제스처와 미소로 '교회 오빠'라는 애칭에 걸맞은 매력을 뽐냈습니다.
앨범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해 나갔던 중요한 시점입니다.
2019
[Home 활동과 따뜻한 보컬]
미니 6집 'YOU MADE MY DAWN'을 발표하고 'Home'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조슈아는 따뜻하게 안아주는 듯한 위로의 목소리로 곡의 메시지를 완성했습니다. 이 곡으로 음악 방송 10관왕을 달성하며 데뷔 이래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보컬팀 수록곡 '포옹'에서 조슈아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극대화되어 많은 팬들의 인생곡으로 꼽혔습니다.
국내외 주요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를 휩쓸며 독보적인 1군 보이그룹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조슈아는 무대 위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각종 콘텐츠에서 예능감을 발휘하며 활약했습니다.
[정규 3집 독 활동과 다크 변신]
세 번째 정규 앨범 'An Od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독: Fear'로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조슈아는 기존의 밝은 이미지에서 벗어나 절제된 섹시미와 다크한 감성을 성공적으로 소화했습니다.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힌 성숙한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초동 판매량 70만 장을 돌파하며 앨범 파워를 과시했고, 보컬팀 유닛곡 'Second Life'로 감동을 주었습니다.
조슈아는 앨범의 진지한 분위기에 맞춰 한층 깊어진 눈빛과 보컬 표현력을 선보였습니다.
월드 투어 'ODE TO YOU'를 통해 전 세계 곳곳의 팬들과 만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했습니다.
2020
[밀리언셀러 등극과 Left & Right]
미니 7집 'Heng:garæ'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Left & Right'로 활동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습니다. 조슈아는 유쾌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곡을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완벽히 소화했습니다.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대중적인 대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조슈아는 앨범 수록곡인 보컬팀의 '좋겠다'를 통해 서정적인 매력의 정점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앨범은 발매 일주일 만에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세븐틴의 막강한 화력을 증명했습니다.
글로벌 숏폼 챌린지 열풍을 주도하며 전 세계 대중들에게 조슈아의 얼굴을 널리 알린 시기입니다.
[Pink Sweat$와의 글로벌 협업]
미국 팝 아티스트 핑크 스웨츠(Pink Sweat$)의 곡 '17' 리믹스 버전에 멤버 도겸과 함께 피처링으로 참여했습니다. 조슈아는 유창한 영어 실력과 감미로운 톤으로 글로벌 팝 사운드에 완벽하게 녹아들었습니다. 해외 유명 아티스트와의 첫 공식 협업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조슈아의 세련된 보컬이 원곡의 달콤한 무드를 한층 살렸다는 해외 매체들의 호평이 잇따랐습니다.
이 협업을 통해 미국 음악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글로벌 팬층을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음악적 장벽 없이 해외 아티스트와 소통하는 조슈아의 글로벌 역량이 돋보인 사례입니다.
[HOME;RUN 활동과 뮤지컬적 무대]
스페셜 앨범 '; [Semicolon]'을 발표하고 복고풍 사운드의 'HOME;RUN'으로 활동했습니다. 조슈아는 화려한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무대에서 여유로운 연기와 보컬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쉼 없이 달려온 청춘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자신의 목소리에 담았습니다.
조슈아는 유닛곡 외에도 앨범 전반에서 보컬팀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연속 밀리언셀러 기록을 이어가며 2020년 최고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한 그룹 멤버로 활약했습니다.
조슈아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클래식한 컨셉과 잘 어우러져 비주얼적으로도 큰 찬사를 받았습니다.
2021
[빌보드 첫 입성과 Your Choice]
미니 8집 'Your Choice'를 발매하고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15위로 처음 입성했습니다. 조슈아는 타이틀곡 'Ready to love'를 통해 한층 깊어진 성인 남성의 사랑법을 보컬로 풀어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성과가 가시화된 기념비적인 앨범입니다.
조슈아는 영어 가사 비중이 높은 곡들에서 중심을 잡아주며 글로벌 팬들의 청취를 도왔습니다.
보컬팀 유닛곡 '같은 꿈, 같은 맘, 같은 밤'을 통해 보컬의 완숙미를 과시했습니다.
미국 유명 토크쇼 등에 출연하며 조슈아는 유창한 인터뷰 능력으로 팀의 대변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플레디스 전원 조기 재계약]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멤버 전원이 조기에 재계약을 체결하며 강력한 팀워크를 과시했습니다. 조슈아는 멤버들에 대한 깊은 신뢰와 팀을 유지하고자 하는 의지를 바탕으로 이 결정에 동참했습니다. 이로써 세븐틴은 마의 7년을 넘기고 장기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재계약 소식은 팬들에게 큰 안도와 감동을 주었으며 세븐틴의 제2막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조슈아는 평소에도 팀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으며 재계약 과정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 결정 이후 세븐틴은 더욱 안정적으로 음악 작업에 몰두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Attacca 활동과 락 보컬의 정점]
미니 9집 'Attacca'를 발매하고 락적인 사운드가 강조된 타이틀곡 'Rock with you'로 활동했습니다. 조슈아는 파워풀하면서도 깔끔한 보컬로 곡의 질감을 살리며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앨범 초동 판매량 133만 장을 돌파하며 5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습니다.
보컬팀의 곡 '매일 그대라서 행복하다'를 통해 서정적인 발라드 역량을 다시금 입증했습니다.
조슈아는 화려한 무대 의상과 역동적인 퍼포먼스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미국 등 해외 매체에서 '2021년 최고의 K-POP 앨범' 중 하나로 선정되며 글로벌 명성을 드높였습니다.
2022
[첫 영어 싱글 Darl+ing 발매]
그룹 최초의 영어 싱글인 'Darl+ing'을 발표하고 전 세계 팬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조슈아는 유창한 발음과 감미로운 톤으로 영어 가사를 완벽하게 전달하며 곡의 중심 역할을 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한 정규 4집의 선공개 곡으로서 큰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조슈아의 보컬은 영어 가사 특유의 리듬감을 살리며 글로벌 청취자들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애플(Apple)과의 협업 등을 통해 글로벌 프로모션을 활발히 진행하며 인지도를 확장했습니다.
팬들에 대한 사랑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에서 조슈아의 부드러운 이미지가 극대화되었습니다.
[정규 4집 HOT 활동과 태양의 열정]
네 번째 정규 앨범 'Face the Su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HOT'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습니다. 조슈아는 뜨거운 태양 아래 당당하게 나아가는 컨셉을 자신의 목소리와 눈빛에 담아 표현했습니다. 이 앨범으로 빌보드 200 차트 7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초동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하며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조슈아는 보컬팀 유닛곡 '나에게로 와'의 성숙한 버전인 '노래해' 등에서 활약했습니다.
정규 앨범 전반에 걸쳐 조슈아의 한층 깊어진 보컬 표현력과 음악적 성장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월드 투어 BE THE SUN 개막]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 아시아를 아우르는 대규모 월드 투어 'BE THE SUN'에 올랐습니다. 조슈아는 고향인 로스앤젤레스를 포함한 북미 도시들에서 압도적인 무대 매너와 현지 소통 능력으로 공연을 주도했습니다. 팬들과 직접 마주하며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물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공연에서 조슈아는 가족과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감동적인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수개월 동안 이어진 강행군 속에서도 조슈아는 밝은 미소와 완벽한 퍼포먼스를 유지했습니다.
전 세계 도시에서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세븐틴의 글로벌 인기를 몸소 체감한 투어였습니다.
[리패키지 SECTOR 17 컴백]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SECTOR 17'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_WORLD'로 경쾌하게 활동했습니다. 조슈아는 리드미컬한 곡의 도입부와 후렴구를 매력적으로 소화하며 '청량 만렙'의 정석을 보여주었습니다. 리패키지 앨범으로도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 앨범은 빌보드 200 차트 4위에 오르며 세븐틴의 글로벌 상승세가 멈추지 않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조슈아는 팬들과 함께하는 챌린지 및 콘텐츠에 적극 참여하며 소통의 창구를 넓혔습니다.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HOT'부터 이어진 뜨거운 열기를 성공적으로 이어갔습니다.
[일본 첫 번째 돔 투어 성공]
일본 3대 돔(교세라 돔, 도쿄 돔, 반테린 돔)에서 첫 번째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조슈아는 일본 팬들과의 교감을 최우선으로 하며 돔을 가득 채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일본 내 최정상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한 상징적 사건입니다.
일본 오리지널 곡 'DREAM'을 발매하고 오리콘 차트 1위를 휩쓸며 막강한 화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조슈아는 유창한 일본어 멘트와 섬세한 팬 서비스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았습니다.
수십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본 음악 시장에서 세븐틴의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증명했습니다.
2023
[FML 활동과 전무후무한 기록]
미니 10집 'FML'을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손오공'과 'F*ck My Life'로 활동하며 전 세계 음악계를 뒤흔들었습니다. 이 앨범은 누적 판매량 620만 장을 돌파하며 전 세계에서 단일 앨범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K-POP 앨범이 되었습니다. 조슈아는 웅장한 퍼포먼스와 대비되는 섬세한 보컬로 곡의 중심을 잡았습니다.
조슈아는 '손오공' 무대에서 역대급 규모의 메가 크루 퍼포먼스에 참여하여 압도적인 포스를 발산했습니다.
빌보드 200 차트 2위에 오르며 글로벌 최정상 보이그룹의 자리를 공고히 했습니다.
조슈아의 보컬은 앨범 전체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SEVENTEENTH HEAVEN 활동]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음악의 신'으로 축제 같은 활동을 펼쳤습니다. 조슈아는 행복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을 특유의 화사한 음색으로 표현했습니다. K-POP 아티스트 최초로 초동 판매량 500만 장을 넘어서는 대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습니다.
음악의 신 챌린지가 글로벌 인기를 끌며 조슈아의 밝고 유쾌한 매력이 대중에게 널리 퍼졌습니다.
보컬팀 유닛곡 '하품'을 통해 절절한 감성과 뛰어난 보컬 컨트롤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휩쓰는 등 2023년을 세븐틴의 해로 만드는 데 크게 일조했습니다.
[지방시 뷰티 앰버서더 발탁]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지방시 뷰티(Givenchy Beauty)의 앰버서더로 발탁되어 글로벌 패션 및 뷰티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조슈아의 귀족적이고 세련된 비주얼이 브랜드의 이미지와 완벽하게 부합하여 선정되었습니다. 가수를 넘어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조슈아는 지방시 뷰티의 다양한 캠페인 화보와 행사에 참여하며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관련 게시물은 소셜 미디어에서 엄청난 조회수와 반응을 이끌어내며 높은 마케팅 효과를 냈습니다.
이후 명품 브랜드의 러브콜이 이어지며 조슈아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의 커리어가 확장되었습니다.
2024
[나나투어 방영과 예능감 발산]
tvN 예능 프로그램 '나나투어 with 세븐틴'에 출연하여 멤버들과의 끈끈한 우정과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탈리아 여행 중 조슈아는 엉뚱하면서도 다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힐러를 선사했습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친근한 모습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조슈아는 여행 내내 멤버들을 세심하게 챙기며 '팀의 중심'다운 따뜻한 성품을 드러냈습니다.
나영석 PD와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통해 예능계에서도 주목받는 블루칩으로 부상했습니다.
이 방송은 팬덤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세븐틴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배리 앰버서더]
스코틀랜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되어 파리 패션위크 등에 참석했습니다. 조슈아의 부드럽고 우아한 이미지가 장인 정신을 강조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어우러졌습니다. 세계적인 패션 거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글로벌 아이콘의 위상을 확인했습니다.
파리에서 열린 쇼 현장에서 조슈아를 보기 위해 구름 떼 같은 팬들이 몰려들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세련된 착장과 당당한 애티튜드로 보그, 엘르 등 해외 유력 패션지의 집중 조명을 받았습니다.
앰버서더 활동을 통해 조슈아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구축하며 패션계의 워너비로 떠올랐습니다.
[베스트 앨범 마에스트로 활동]
세븐틴의 9년 역사를 집대성한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를 발매하고 신곡 'MAESTRO'로 컴백했습니다. 조슈아는 지휘자로 변신한 컨셉에 맞춰 절도 있고 품격 있는 퍼포먼스와 보컬을 선보였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앨범의 의미를 조슈아만의 색깔로 해석해 냈습니다.
조슈아는 보컬팀의 신곡 '청춘찬가'를 통해 청춘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컬로 구현했습니다.
베스트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초동 296만 장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며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확인했습니다.
조슈아는 데뷔 초와 비교해 비약적으로 성장한 가창력과 표현력으로 리스너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스타디움 투어 성공 개최]
한국과 일본의 거대 스타디움(서울 월드컵 경기장, 닛산 스타디움 등)에서 앙코르 투어 'FOLLOW' AGAIN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조슈아는 꿈의 무대로 불리는 닛산 스타디움에서 수만 명의 관객과 호흡하며 최고의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아티스트로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무대 경험을 쌓은 시기입니다.
거대한 무대 규모에 압도되지 않는 조슈아의 강력한 에너지와 안정적인 라이브가 돋보였습니다.
팬들과 함께 슬로건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9년의 시간을 함께해 준 팬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습니다.
닛산 스타디움 입성은 해외 아티스트로서 매우 드문 기록으로, 조슈아와 세븐틴의 글로벌 파급력을 증명했습니다.
[유네스코 친선대사 임명]
K-POP 아티스트 최초로 유네스코(UNESCO)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되어 프랑스 파리 본부에서 연설을 진행했습니다. 조슈아는 유창한 영어를 바탕으로 전 세계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음악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전파하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조슈아는 자신의 경험을 빗대어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태도의 중요성을 진정성 있게 설파했습니다.
임명식 현장에는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조슈아의 영향력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이후 유네스코와 협력하여 전 세계 교육 및 청년 지원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월드 투어 RIGHT HERE 개막]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와 아시아 주요 도시를 도는 새로운 월드 투어 'RIGHT HERE'의 막을 올렸습니다. 조슈아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세트리스트와 퍼포먼스로 전 세계 팬들에게 차원이 다른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매 순간 정점을 찍는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슈아는 투어 중 각 도시의 문화를 존중하는 멘트와 소통으로 현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장기간 이어지는 투어 일정 속에서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북미 5개 도시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흔들림 없는 인기를 다시금 입증했습니다.
[미니 12집 SPILL THE FEELS 활동]
열두 번째 미니 앨범 'SPILL THE FEELS'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LOVE, MONEY, FAME'으로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조슈아는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팝 사운드에 맞춰 감각적인 보컬 톤을 들려주었습니다.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앨범 테마에 녹여내며 대중과 깊이 교감했습니다.
조슈아는 보컬팀 유닛곡 '사탕'에서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사랑의 감정을 탁월한 가창력으로 표현했습니다.
발매 직후 빌보드 200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세븐틴의 글로벌 장악력을 재확인했습니다.
음악 방송과 다양한 예능 콘텐츠를 종횡무진하며 조슈아만의 대체 불가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MAMA 대상 영예]
2024 MAMA AWARDS에서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며 세븐틴의 시대를 공고히 했습니다. 조슈아는 멤버들과 함께 시상대에 올라 팬들에게 영광을 돌리며 감동적인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10년 차 그룹임에도 여전히 최고점에 있음을 실력과 성적으로 증명했습니다.
수상 직후 열린 공연 무대에서 조슈아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시상식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그는 수상 소감 중 영어로 해외 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매너를 보여주었습니다.
수많은 후배 가수들의 축하를 받으며 명실상부한 가요계의 대선배이자 레전드로 인정받은 순간입니다.
[서른 번 째 생일과 기록]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전 세계 팬들로부터 대규모 축하 이벤트를 선물 받았습니다. 조슈아는 팬들과 라이브 방송으로 소통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난 20대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숙한 아티스트로서 맞이할 30대에 대한 기대감을 팬들과 공유했습니다.
팬들은 조슈아의 생일을 기념하여 전 세계 각지에서 기부 및 전시회 등 선한 영향력을 펼쳤습니다.
조슈아는 더욱 깊어진 눈빛과 음악적 욕심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 시기 조슈아는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영역을 구축한 성숙한 인간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