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프가니스탄 미군
연표
2001
[주아프가니스탄 미군 창설]
아프가니스탄 전쟁 발발과 함께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이 창설되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부대는 아프가니스탄 내 모든 미군을 지휘 통제하며 치안 안정화에 주력했습니다.
2001년 10월 7일, 아프가니스탄 전쟁 발발과 함께 미국은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지위 협정을 맺고 주아프가니스탄 미군(USF-A)을 창설했습니다. 이 부대는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하는 모든 미군을 지휘하고 통제하며, 아프가니스탄 국가안보군 및 국제안보지원군을 지원하여 치안 안정화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임무로 삼았습니다.
2007
[댄 K. 맥닐 대장, 국제안보지원군 사령관 취임]
댄 K. 맥닐 육군 대장이 국제안보지원군(ISAF)의 제10대 사령관으로 취임하여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의 지휘를 맡게 되었습니다.
2007년 2월, 육군 대장 댄 K. 맥닐이 국제안보지원군(International Security Assistance Force, ISAF)의 제10대 사령관으로 부임하며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을 지휘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2008년 6월까지 해당 직책을 수행했습니다.
2008
[데이비드 D. 맥 키어넌 대장, 국제안보지원군 사령관 취임]
데이비드 D. 맥 키어넌 육군 대장이 국제안보지원군(ISAF)의 제11대 사령관으로 취임하여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을 이끌었습니다.
2008년 6월, 육군 대장 데이비드 D. 맥 키어넌이 국제안보지원군(ISAF)의 제11대 사령관으로 부임하여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을 지휘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2009년 6월까지 해당 직책을 수행했습니다.
2009
[스탠리 매크리스털 대장, 국제안보지원군 사령관 취임]
스탠리 매크리스털 육군 대장이 국제안보지원군(ISAF)의 제12대 사령관으로 취임하여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을 지휘했습니다.
2009년 6월, 육군 대장 스탠리 A. 매크리스털이 국제안보지원군(ISAF)의 제12대 사령관으로 부임하며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을 지휘했습니다. 그는 2010년 6월까지 해당 직책을 수행했습니다.
2010
[데이비드 H. 페트레우스 대장, 국제안보지원군 사령관 취임]
데이비드 H. 페트레우스 육군 대장이 국제안보지원군(ISAF)의 제13대 사령관으로 취임하며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을 이끌었습니다.
2010년 7월, 육군 대장 데이비드 H. 페트레우스가 국제안보지원군(ISAF)의 제13대 사령관으로 부임하며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을 지휘했습니다. 그는 2011년 7월까지 해당 직책을 수행했습니다.
2011
[존 R. 앨런 대장, 국제안보지원군 사령관 취임]
존 R. 앨런 해병대 대장이 국제안보지원군(ISAF)의 제14대 사령관으로 취임하여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을 지휘했습니다.
2011년 7월, 해병대 대장 존 R. 앨런이 국제안보지원군(ISAF)의 제14대 사령관으로 부임하며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을 지휘했습니다. 그는 2013년 2월까지 해당 직책을 수행했습니다.
2013
[조지프 F. 던포드 대장, 국제안보지원군 사령관 취임]
조지프 F. 던포드 해병대 대장이 국제안보지원군(ISAF)의 제15대 사령관으로 취임하며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을 이끌었습니다.
2013년 2월, 해병대 대장 조지프 F. 던포드가 국제안보지원군(ISAF)의 제15대 사령관으로 부임하며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을 지휘했습니다. 그는 2014년 8월까지 해당 직책을 수행했습니다.
2014
[존 F. 캠벨 대장, 마지막 국제안보지원군 사령관 취임]
존 F. 캠벨 육군 대장이 마지막 국제안보지원군(ISAF) 사령관으로 취임하여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을 지휘했습니다.
2014년 8월, 육군 대장 존 F. 캠벨이 국제안보지원군(ISAF)의 마지막 사령관으로 부임하며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을 지휘했습니다. 그는 2015년 1월까지 해당 직책을 수행했습니다.
2015
['확고한 지원 임무' 시작 및 존 F. 캠벨 대장 초대 사령관 취임]
국제안보지원군을 대체하는 '확고한 지원 임무'가 시작되었고, 존 F. 캠벨 대장이 초대 사령관으로 취임하여 주아프가니스탄 미군과 협력했습니다.
2015년 1월 1일, 국제안보지원군(ISAF)이 해체되고 이를 대체하는 새로운 임무인 '확고한 지원 임무(Resolute Support Mission)'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존 F. 캠벨 육군 대장은 이 새로운 임무의 초대 사령관으로 다시 한번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주아프가니스탄 미군 철수 계획 연장 및 병력 감축 발표]
오바마 대통령은 미군 주둔 기간을 연장하되, 병력을 2016년 9, 800명, 2017년 5, 500명으로 점진적 감축하고 2017년 1월 카불 대사관을 폐쇄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2015년 10월 15일, 버락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 내 이슬람 국가(IS)의 위협 증가로 인해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의 철수를 연기하고 주둔 기간을 늘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2016
[존 W. 니콜슨 Jr. 대장, 확고한 지원 임무 사령관 취임]
존 W. 니콜슨 Jr. 육군 대장이 확고한 지원 임무의 제2대 사령관으로 취임하며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을 지휘했습니다.
2016년 3월 30일, 육군 대장 존 W. 니콜슨 Jr.가 확고한 지원 임무(Resolute Support Mission)의 제2대 사령관으로 부임하여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을 지휘했습니다. 그는 2018년 9월 2일까지 해당 직책을 수행했습니다.
2018
[어스틴 S. 밀러 대장, 확고한 지원 임무 사령관 취임]
어스틴 S. 밀러 육군 대장이 확고한 지원 임무의 제3대 사령관으로 취임하며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을 이끌었습니다.
2018년 9월 2일, 육군 대장 어스틴 S. 밀러가 확고한 지원 임무(Resolute Support Mission)의 제3대 사령관으로 부임하며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을 지휘했습니다. 그는 2021년 8월 30일까지 해당 직책을 수행했습니다.
2021
[주아프가니스탄 미군 최종 철수 및 사실상 해체]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최종적으로 철수하며 20년간의 주둔을 마치고 사실상 해체되었습니다.
2021년 8월 30일,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최종적으로 철수하며 2001년 10월 7일 창설 이래 약 20년간 이어진 주둔을 공식적으로 종료했습니다. 이로써 주아프가니스탄 미군은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