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1991년)
가수, 배우, 아이돌, 걸그룹 멤버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8:15:34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막내이자 만능 엔터테이너. 솔로 가수로도, 배우로도 끊임없이 도전하며 성장했고, 연기 활동은 물론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꾸준한 기부와 선행으로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며 대중의 귀감이 되고 있다.
1991
서현은 1991년 6월 28일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에서 무남독녀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피아니스트가 꿈이었다.
2002
[SM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작]
초등학교 5학년 무렵 지하철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SM 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 되었다. 약 5년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쳤다.
초등학교 5학년 무렵인 2002년 지하철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SM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 되었다. 이후 약 5년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쳤다.
2007
[걸그룹 소녀시대 데뷔]
대영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 걸 그룹 소녀시대에 합류하며, 싱글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데뷔했다. 같은 해 8월 5일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무대를 가졌다.
대영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 걸 그룹 소녀시대에 합류하며 데뷔하였다. 2007년 8월 2일 소녀시대의 싱글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데뷔하였고, 8월 5일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무대를 가졌다.
2008
[룸메이트 '오빠 나빠' 객원보컬 참여]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 티파니와 함께 룸메이트의 곡 〈오빠 나빠〉의 객원보컬로 활동하며 보컬 실력을 선보였다.
2008년 4월 서현은 멤버 제시카, 티파니와 함께 룸메이트의 곡 〈오빠 나빠〉의 객원보컬로도 활동하였다.
2009
[주현미와 '짜라자짜' 발매]
주현미와 함께 트로트 프로젝트 싱글 〈짜라자짜〉를 발매하며 대선배와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2009년 2월 주현미와 함께 트로트 프로젝트 싱글 〈짜라자짜〉를 발매해 활동했다.
2010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및 인기상 수상]
씨엔블루의 리더 정용화와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 가상 부부로 출연하며 ‘용서커플’이라는 애칭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연말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2010년 2월부터 씨엔블루의 리더 정용화와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 가상 부부로 출연했다. 출연 당시 ‘용서커플’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얻었고,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기상도 수상한다. 2011년 4월 2일 방송분을 끝으로 1년 만에 하차했다.
[서울학생 7560+ 운동 홍보대사 위촉]
박태환 선수와 함께 서울학생 7560+ 운동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학교폭력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려했다.
2010년 4월에는 박태환 선수와 함께 서울학생 7560+ 운동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드라마 '김수로' OST 참여]
드라마 《김수로》의 메인 OST 〈아파도 괜찮아요〉를 불렀으며, 이 곡은 가온 디지털 종합 차트 15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10년 6월 25일 서현이 부른 드라마 《김수로》의 메인 OST 〈아파도 괜찮아요〉가 공개되었고, 이는 가온 디지털 종합 차트 15위에 올랐다.
[영화 '슈퍼배드' 한국어 더빙]
태연과 함께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배드》의 에디트 역 한국어 더빙을 맡으며 성우 분야에 도전했고, 영화는 1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한편 서현은 태연과 함께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배드》의 에디트 역의 한국어 더빙을 맡으며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였다. 영화는 9월 16일 개봉되었고, 누적 관객수 100만 명 이상을 돌파하였다.
2011
[유니세프 엔보이 임명 및 기부]
슈퍼주니어 동해와 유니세프 엔보이로 임명되었으며, 2011 아시아송 페스티벌 주제곡 'Dreams Come True'를 불러 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했다.
2011년 10월 11일에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와 유니세프 엔보이로 임명되었고, 2011 아시아송 페스티벌 주제곡 "Dreams Come True"를 불러 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한 바 있다.
2012
[윤건과 듀엣곡 'Don't Say No' 발매]
윤건과 듀엣 곡 〈Don't Say No〉를 발매하여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2년 2월 윤건과 듀엣 곡 〈Don't Say No〉를 발매해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쇼! 음악중심' MC 활동 시작]
태연, 티파니와 함께 MBC 《쇼! 음악중심》 진행을 맡으며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선보였다.
2012년 2월 18일부터는 태연, 티파니와 함께 MBC 《쇼! 음악중심》 진행을 맡았다.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 결성 및 활동]
태연, 티파니와 소녀시대의 첫 번째 유닛 그룹 '소녀시대-태티서'를 결성해 미니앨범 ''Twinkle''로 활동하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2012년 4월 태연, 티파니와 소녀시대의 첫 번째 유닛 그룹 소녀시대-태티서을 결성해 ''Twinkle''로 활동하였다.
같은 해 4월에는 《패션왕》 OST 《기다릴게요》를 불렀다.
[여수엑스포 유엔관 홍보대사 임명]
여수엑스포 유엔관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유엔의 활동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같은 해 5월에는 여수엑스포 유엔관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다.
2013
[소녀시대 4집 활동 및 작사 참여 시작]
소녀시대 4집 ''I Got a Boy''가 발매되었고, 이 앨범을 시작으로 소녀시대 및 태티서 앨범의 여러 곡에 작사가로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넓혔다.
2013년 1월 소녀시대의 4집 ''I Got a Boy''가 발매되었는데, 이 때 이후 소녀시대 《''Baby Maybe''》, 《''XYZ''》, 《Holiday》, 《Sweet Talk》, 태티서 《Only U》《Dear Santa》등 가끔 작사에 참여하게 된다.
서현은 4월 13일을 마지막으로 1년 2개월 간 진행해오던 《쇼! 음악중심》에서 하차했다.
[SBS 드라마 '열애' 출연, 배우 데뷔]
SBS 주말극장 《열애》에 수의사 한유림 역을 맡으며 배우로서 정식 데뷔했고, 이후 연기 활동 시 본명 서주현을 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2013년 8월에는 SBS 주말극장 《열애》에 수의사 한유림 역을 맡으며 배우로서 데뷔하였다. 배우로서 활동할 때는 예명 대신에 주로 본명 서주현으로 활동한다.
[영화 '슈퍼배드 2' 한국어 더빙]
전작에 이어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배드 2》의 한국어 더빙을 맡아 개봉 후 90만 관객을 동원했다.
같은 해 서현은 2010년에 이어 《슈퍼배드 2》의 한국어 더빙을 맡았는데, 단역 더빙까지 소화해내며 호평을 받았다. 이 작품은 9월 12일 개봉된 이후 90만 관객을 동원하였다.
2013년 11월 모교인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장학금 1억원을 기부했다.
2014
2010학년도 동국대학교 수시모집 전공재능 우수자(연기재능) 전형에 합격했고, 2014년 졸업했다.총장 공로상을 수상했다.
2014년에는 망막색소변성증 환자들을 위해 10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뮤지컬 '해를 품은 달'로 뮤지컬 데뷔]
뮤지컬 《해를 품은 달》의 연우 역에 캐스팅되며 뮤지컬 무대에 데뷔, 장르를 넘나드는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2014년부터 공연되는 뮤지컬 《해를 품은 달》의 연우 역에 캐스팅 되며 뮤지컬 무대에도 데뷔하였다.
2015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주연]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스칼렛 오하라 역에 캐스팅되어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5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스칼렛 오하라 역에 캐스팅되었다. 외국 심사위원에게 작품 속 한 장면을 노래하고 연기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보냈는데 합격한 것이다.
2016
[뮤지컬 '맘마 미아!' 주연]
뮤지컬 《맘마 미아!》의 '소피' 역을 350대 1의 경쟁률 오디션을 뚫고 열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016년에는 350대 1의 경쟁률 오디션을 훌륭히 뚫고 뮤지컬 《맘마 미아!》 ‘소피’역을 열연했다.
[드라마 '달의 연인' 출연 및 특별연기상 수상]
SBS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멸망한 후백제 공주 우희 역을 맡아 사극 드라마에 처음 출연했고, SAF 연기대상에서 판타지 드라마 부문 여자 특별연기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SBS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멸망한 후백제 공주 우희 역을 맡아 사극 드라마에 출연하였고, 이 작품을 통해 2016년 SAF 연기대상에서 판타지 드라마 부문 여자 특별연기상을 수상하였다.
2017
[솔로 미니앨범 'Don't Say No' 발매]
첫 솔로 미니앨범 'Don't Say No'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타이틀 곡을 제외한 6곡의 작사를 직접 맡아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2017년 1월 17일 첫 솔로 미니앨범 "Don't Say No"을 발매하였으며, 타이틀 곡을 제외한 6곡을 작사했다. 같은 해 개최한 5일간의 솔로 콘서트에서는 특기인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의 연주도 선보였다.
[솔로곡 'Don't Say No'로 엠카운트다운 1위]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 곡 'Don't Say No'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1위를 차지하며 솔로 활동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2017년 1월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Don't Say No'로 1위를 수상했다.
[MBC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 주연 및 신인상 수상]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의 강소주 역을 맡아 지상파 드라마 첫 여자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호평과 함께 MBC 연기대상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2017년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의 강소주 역을 맡았다. 지상파 드라마에서는 처음으로 여자 주인공 역할을 맡게 되었다. 시작 전에는 아이돌 출신으로 주말극 주연에 발탁된 것에 대한 비판은 있었지만,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폭넓은 연령층의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 작품을 통해 2017년 MBC 연기대상 여자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소녀시대 10주년 앨범 작사 참여]
소녀시대 10주년 앨범 《Holiday Night》에서 타이틀 곡 《Holiday》와 수록곡 《Sweet Talk》의 작사에 참여하며 그룹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2017년 8월 4일 발매된 소녀시대의 10주년 앨범 《Holiday Night》에서는 타이틀 곡 《Holiday》의 작사에 참여했고, 《Sweet Talk》는 서현 단독으로 작사했다.
[SM 엔터테인먼트 계약 만료 및 독립 활동]
오랜 시간 몸담았던 SM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되었다. 이후 1인 에이전시와 함께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
2017년 10월 9일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수영, 티파니와 함께 재계약을 하지 않고, 2017년 11월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팬 여러분께"라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남겼다. 배우로 전향한다는 소문 가운데, 2017년 11월 하순 인터뷰에서 "배우로 전향하기 위함은 아니다"며 "제 본업은 가수"라고 분명히 입장을 밝혔다. 당분간 기획사, 소속사를 명확히 차린건 아니고, 1인 에이전시와 함께 하면서 일을 한다.
2018
[승일희망재단에 루게릭요양병원 건립기금 기부]
승일희망재단에 루게릭요양병원 건립기금 1천만원을 기부하며 총 4천만원의 누적 기부금을 전달, 숨은 선행 천사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2018년 4월 루게릭환우를 돕고 있는 승일희망재단 측은 서현의 기부 사실을 전했다. 재단 측은 "서현은 오래전부터 후원을 해주고 계신다. 지금까지 총 4천만원의 후원금을 루게릭요양병원 건립기금으로 전달해주셨다"고 밝혔다. 재단 측은 "서현이 후원하고 있다는 내용을 밝히지 말아달라고 했으나, 우리는 서현의 예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MBC 드라마 '시간' 출연 및 수상]
MBC 드라마 《시간》에서 셰프 지망생 설지현 역으로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고, 더 서울어워즈 드라마부문 여자인기상과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베스트 드라마 스타상을 수상했다.
이후 서현은 7월에 첫방영한 MBC 드라마 《시간》에서 셰프 지망생 설지현 역으로 출연했다. 같은 해 더 서울어워즈 드라마부문 여자인기상과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베스트 드라마 스타상을 수상했다.
2022
[영화 '모럴센스',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출연 및 신인상 수상]
넷플릭스 영화 '모럴센스'에 출연하며 스크린 주연으로 활약했고, KBS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서는 주연 이슬비 역을 맡아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과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2022년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영화 '모럴센스'로 이름을 올렸다. 같은 해 KBS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 출연하여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과 베스트커플상을 (나인우와 함께)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