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현 (1979년)
보안전문가, 화이트해커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8:15:01
서승현은 1979년생 대한민국 화이트 해커이자 보안 전문가이다. 초기 IGRUS 설립으로 국내에 최신 해킹 기법을 소개하며 해커 커뮤니티에 큰 영향을 주었다. 세계정보보호 올림피아드 우승, Hackerslab, LINE, GREE 등 국내외 유수 기업에서 보안을 담당했으며, 국제 컨퍼런스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23년 일본 AI-OCR 기업 AKUODIGITAL의 CTO로 취임했다.
1979
대한민국 경기도에서 태어났다.
1998
[인하대학교 입학 및 IGRUS 설립]
인하대학교 컴퓨터공학부에 입학하고, UNIX 보안 리서치 그룹 IGRUS를 설립했다. 당시 생소했던 해킹 기법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며 한국 해커 커뮤니티의 문서 작성 문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
1998년 인하대학교 컴퓨터공학부에 입학하여, UNIX 보안 리서치 그룹 IGRUS를 설립했다. Format string attack, Heap overflow attack, 64bit Stack overflow 등 당시 국내에 생소했던 해킹 기법들을 처음 소개하고 활발한 집필 활동을 펼쳐, 한국 해커 커뮤니티의 문서 작성 문화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2001
[세계정보보호 올림피아드 우승 및 Hackerslab 입사]
한국정보보호진흥원과 KAIST 주최 세계정보보호 올림피아드 2001에서 Syrinx팀으로 우승했다. 이후 Hackerslab에 보안 컨설턴트로 입사하여 보안업계에 종사하게 되었고, FHZ Admin 및 해킹대회 King of Fighters 2001 운영을 담당했다.
2001년 한국정보보호진흥원과 KAIST가 주최한 CTF대회 세계정보보호 올림피아드 2001에서 오정욱 등과 함께한 Syrinx팀으로 대회를 우승했다. 이후 Hackerslab에 보안 컨설턴트로 입사하며 처음으로 보안업계에 종사하게 되었다. Hackerslab의 FHZ Admin을 담당하고 해킹대회 King of Fighters 2001의 대회 운영을 맡았다.
2004
[Webzen 이직 및 PanicSecurity 창업]
Webzen으로 이직하여 어플리케이션 시큐리티 엔지니어로 활동하며 전용 게임 보안 솔루션을 개발했다. 또한 PanicSecurity를 창업하고 IGRUS 동아리 후배들과 함께 PS ScanW3B를 설계 및 공동 개발했다.
2004년 Webzen으로 이직 후 어플리케이션 시큐리티 엔지니어로 활동하며 전용 게임 보안 솔루션을 만들었다. PanicSecurity를 창업하여 PS ScanW3B를 설계하고 IGRUS 동아리 후배들과 공동 개발했다.
2007
[LINE 주식회사 이직]
일본으로 건너가 LINE 주식회사에서 보안 엔지니어로 LINE 메신저 및 LINE 게임 보안을 담당했다.
2007년 일본으로 건너가 LINE 주식회사에서 보안 엔지니어로서 LINE 메신저 및 LINE 게임 보안을 담당했다.
2011
[GREE 주식회사 이직]
일본의 게임회사 GREE 주식회사로 이직하여 GREE 플랫폼과 게임, 미국 지사인 Funzio의 보안을 담당했다.
2011년 일본의 게임회사 GREE 주식회사로 이직 후, GREE 플랫폼과 게임, GREE의 미국 지사인 Funzio의 보안을 담당했다.
2013
[국제 보안 컨퍼런스 활동]
회사 재직 중에도 CONCERT, HITCON, SECUINSIDE, AVTOKYO 등 국내외 국제 보안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주제로 스피커로 등단하며 꾸준히 보안 활동을 펼쳤다.
회사에 재직 중에도 CONCERT, HITCON(2013년), SECUINSIDE(2016년), AVTOKYO(2014년) 등 국내외 국제 보안 컨퍼런스에서 매번 새로운 주제로 스피커로 등단하는 등 꾸준한 보안 활동을 했다.
2023
2023년 3월 일본의 AI-OCR 회사 株式会社AKUODIGITAL의 取締役CTO로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