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김윤아의 노래)
음악, 영화 음악, 발라드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8:14:42
김윤아의 감성으로 재탄생한 영화 "봄날은 간다"의 주제곡. 일본 거장 마츠토야 유미의 곡에 김윤아 특유의 시적인 가사가 더해져 아련한 사랑의 그리움을 노래한다. 영화 개봉 후에도 오랫동안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명곡으로 자리매김했다.
1975
[마츠토야 유미 히트곡 발매]
일본 싱어송라이터 마츠토야 유미의 히트곡 <그날로 돌아가고 싶어>가 발매되었다. 이 곡은 훗날 김윤아의 '봄날은 간다'가 번안곡이라는 오해를 받는 계기가 된다.
1975년, 일본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 마츠토야 유미의 히트곡 <그날로 돌아가고 싶어>(あの日にかえりたい)가 발매되었다. 많은 사람이 김윤아의 '봄날은 간다'를 이 곡의 번안곡으로 잘못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오리지널 곡이다.
2001
[작곡가 마츠토야 유미의 일본어 버전 최초 가창]
'봄날은 간다'를 작곡한 마츠토야 유미가 영화 개봉 후, 이 곡을 일본어로 직접 불렀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는 이 곡이 완전히 새로운 창작곡임을 증명하는 일화이다.
영화 <봄날은 간다> 개봉 이후, 이 곡의 작곡가인 마츠토야 유미가 비로소 '봄날은 간다'를 일본어로 처음 불렀다는 사실이 공개되었다. 이는 '봄날은 간다'가 그녀의 기존 히트곡을 번안한 것이 아니라, 오직 영화를 위해 새로이 탄생한 곡임을 명확히 보여주는 흥미로운 뒷이야기다.
[김윤아, 영화 '봄날은 간다' 주제곡 참여]
자우림 보컬 김윤아가 영화 '봄날은 간다'의 주제곡을 부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곡은 마츠토야 유미가 새로 작곡하고 김윤아가 가사를 붙인 오리지널 곡임이 밝혀져 주목받았다.
2001년 9월 24일,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영화 '봄날은 간다'의 엔딩 타이틀곡을 부르게 되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다. 일본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마츠토야 유미가 이 영화를 위해 새로 작곡한 멜로디에 김윤아가 직접 시적인 가사를 붙여 완성한 곡으로, 단순한 번안곡이 아님이 강조되었다.
[영화 <봄날은 간다> OST 발매]
영화 '봄날은 간다'의 사운드트랙 앨범이 발매되며, 김윤아가 부른 동명 타이틀곡 '봄날은 간다'가 대중에게 처음 공개되었다. 이 곡은 영화의 여운을 더하며 큰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2001년 9월 26일, 동명 영화 <봄날은 간다>의 공식 사운드트랙 앨범이 발매되었다. 이 앨범에 영화의 엔딩 타이틀곡인 김윤아의 '봄날은 간다'가 수록되어, 영화의 감동을 음악으로 이어받아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윤아 솔로 앨범 발매]
김윤아의 첫 솔로 앨범 이 발매되었고, 이 앨범에도 '봄날은 간다'가 발라드 버전으로 수록되어 영화 밖에서도 곡의 인기를 이어갔다.
2001년 11월 20일,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앨범 을 발표했다. 이 앨범에는 영화 '봄날은 간다'의 주제곡이 발라드 버전으로 다시 수록되어, 영화의 흥행과 함께 곡의 대중적 인기를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