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비트
음악 잡지, 재즈, 블루스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8:08:40
• 1934년 미국 시카고에서 창간된 재즈 및 블루스 전문 음악 잡지입니다.• 음악 용어 '다운비트'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음악계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매년 독자 및 비평가 설문조사를 통해 '다운비트 재즈 명예의 전당'에 오를 인물을 선정합니다.• 재즈 저널리스트 협회로부터 '올해의 재즈 출판사'로 선정되는 등 재즈 저널리즘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1934
[재즈와 블루스의 시작을 알리다, "다운비트" 창간]
1934년, 미국 시카고에서 재즈와 블루스 음악을 전문으로 다루는 잡지 "다운비트"가 탄생했습니다. 음악 용어인 '다운비트'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빠르게 성장하며 음악계에 큰 영향력을 미치기 시작했습니다.
1934년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다운 비트》가 창간되었다. 이 잡지는 재즈, 블루스 그리고 그 너머를 다루는 미국의 음악 잡지이며, 음악에서 "비트 원"이라고도 불리는 "다운비트"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
1939
[폭발적인 인기, 월간지에서 주간지로 전환]
창간 5년 만에 발행 부수가 8만 부를 넘어서는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한 "다운비트"는 1939년 9월, 독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다음 달부터 월간지에서 주간지로 발행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1939년 9월, 잡지는 발행 부수가 "5년 전 수백 부에서 한 달에 8만 부 이상"으로 증가했으며, 다음 달부터는 월간에서 주간으로 바뀔 것이라고 발표했다.
1960
[글로벌 확장, 일본판 "다운비트" 발행]
"다운비트"는 1960년 여름,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려 일본판을 출시하며 국제적인 영향력을 넓히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잡지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1960년 여름 《다운 비트》는 일본판을 출시했다.
1979
[주간지 시대를 끝내고, 다시 월간지로]
주간지로 발행되던 "다운비트"는 1979년 4월, 1939년 이후 약 40년 만에 다시 월간 발행 체제로 돌아갔습니다. 이는 발행 전략의 변화를 의미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1979년 4월, 《다운 비트》는 1939년 이후 처음으로 월간 스케줄에 들어갔다.
2016
[재즈 저널리즘의 명예, 올해의 재즈 출판사 연속 선정]
"다운비트"는 2016년 재즈 저널리스트 협회로부터 '올해의 재즈 출판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듬해인 2017년에도 연속 수상하며 그 영향력과 전문성을 공고히 했습니다.
《다운 비트》는 2016년과 2017년 재즈 저널리스트 협회에 의해 올해의 재즈 출판사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