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국악인)

국악인, 소리꾼, 가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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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8: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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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소리꾼, 가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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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계의 젊은 소리꾼으로 주목받는 김준수는 판소리를 기반으로 방송과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국악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는 여러 권위 있는 국악대회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특히 '풍류대장' 출연과 KBS 국악대상 대상 수상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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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

[김준수 출생]

대한민국의 국악인 김준수가 전라남도 강진군에서 태어났다.

국악계를 이끌어갈 재목으로 성장할 김준수가 1991년 9월 27일 전라남도 강진군에서 태어났다.

2007

[남도민요전국경창대회 고등부 대상]

제10회 남도민요전국경창대회 고등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국악계의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원장상과 함께 고등부 대상을 수상하며 어릴 때부터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2009

[임방울국악제 학생부 금상]

제17회 임방울국악제 학생부 고등부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권위 있는 임방울국악제에서 학생부 고등부 금상을 수상하며 국악 영재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국립극장 '차세대 명창' 선정]

국립극장의 '차세대 명창'으로 선정되어 미래 국악을 이끌어갈 재목임을 인정받았다.

국악계에서 젊은 나이에 명창의 반열에 오를 잠재력을 인정받으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2010

[남도민요전국경창대회 신인부 최우수상]

제13회 남도민요전국경창대회 신인부 단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재능을 발휘했다.

한국국악협회 이사장상과 함께 신인부 단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국악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다.

[국립창극단 '내일의 명창' 선정]

국립창극단의 '내일의 소리, 내일의 명창'으로 선정되어 국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국립창극단이 선정한 미래를 이끌어갈 명창으로 이름을 올리며 전문 국악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높였다.

2011

[빛고을 국악경연대회 판소리 대상]

제10회 빛고을 전국 국악경연대회 판소리 일반부에서 대상과 종합대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국악 실력을 인정받았다.

판소리 일반부 대상과 종합대상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젊은 명창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2012

[동아국악콩쿠르 판소리 은상]

제28회 동아국악콩쿠르 판소리 일반부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실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유서 깊은 동아국악콩쿠르에서 판소리 일반부 은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국악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13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일반부 금상]

제33회 국립국악원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일반부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국악계를 이끌어갈 주역임을 입증했다.

국립국악원에서 주최하는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일반부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국악계의 실력자로 인정받았다.

[동아국악콩쿠르 판소리 금상]

제29회 동아국악콩쿠르 판소리 일반부에서 금상을 수상, 전년도 은상에 이어 한 단계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동아국악콩쿠르 판소리 일반부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에서 인정받는 국악인으로 자리매김했다.

2015

[남도민요전국경창대회 일반부 대상]

제18회 남도민요전국경창대회 일반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남도민요전국경창대회 일반부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까지 받으며 명실상부한 국악인으로 인정받았다.

2017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문화·예술 분야 국악 부분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국가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악 분야에서의 활발한 활동과 기여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명성을 더욱 높였다.

[중강국악상 수상]

제4회 중강국악상을 수상하며 국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악계에서 권위 있는 중강국악상을 수상하며 그의 예술적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2018

[드라마 《조선미인별전》 출연]

KBS1 드라마 《조선미인별전》에서 김생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였다.

국악을 넘어 드라마 연기에도 도전하여 대중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고, 그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었다.

2019

[국립중앙극장장 표창]

국립중앙극장장 표창을 수상하며 국립창극단에서의 활발한 활동과 기여를 인정받았다.

국립중앙극장장 표창을 수상하며 그가 국악계, 특히 국립창극단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2020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문화 창달 기여를 인정받아 다시 한번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문화 창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두 번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국악인으로서 그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2021

[KBS 국악대상 대상 수상]

KBS 국악대상에서 판소리상과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대한민국 국악계 최고 영예를 안았다.

한 해 동안 가장 큰 활약을 보인 국악인에게 주어지는 KBS 국악대상에서 판소리상과 함께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국악인임을 증명했다.

[《풍류대장》 준우승]

JTBC 예능 프로그램 《풍류대장》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국악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라는 부제처럼 국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대중적 인기를 얻었으며, 최종 준우승을 차지하며 그의 이름과 국악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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