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덕 (이론물리학자)

이론물리학자, 대학교수, 역사학자, 정원 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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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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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물리학자, 대학교수, 역사학자, 정원 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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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국 유학 1세대 이론물리학자이자 한국 대학 물리학 교육을 선진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인물입니다. 서강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물리학 용어 순화에 기여했으며, 은퇴 후에는 한국 전통 문화와 역사를 깊이 연구하는 학자로 변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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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

[일제강점기 출생]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태어나, 척박한 시대에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훗날 대한민국 과학 교육과 문화 연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930년 9월 7일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출생하여, 경기중학교(당시 6년제로 중고등학교 통합과정) 시절에 해방을 맞고 1949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에 입학하였습니다.

1949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입학]

해방 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에 입학하며 학업을 시작했으나, 곧이어 발발한 한국전쟁으로 인해 학업을 잠시 중단해야 했습니다.

경기중학교 졸업 후 1949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에 입학하였으나,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통역장교로 참전하게 됩니다.

1950

[한국전쟁 참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통역장교로 참전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했습니다. 전쟁 중에도 학문의 뜻을 굽히지 않고 유학의 기회를 모색했습니다.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통역장교로 참전하여 국가를 위해 봉사했습니다. 휴전 후에는 미국의 UC 버클리 물리학과로 유학길에 오릅니다.

1957

[UC 버클리 물리학 학사 학위 취득]

전쟁 후 미국 UC 버클리에서 물리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며 본격적인 학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이듬해 같은 학교 대학원에 진학합니다.

휴전 후 미국의 UC 버클리 물리학과로 유학하여 1957년 학사를 마쳤습니다. 같은 학교 대학원에 진학하여 당시 이론물리학의 세계적 연구거점이었던 UC 버클리에서 학문의 깊이를 더합니다.

1961

[UC 버클리 이론물리학 박사 학위 취득]

세계적인 이론물리학 연구 거점인 UC 버클리에서 제프리 츄 교수의 지도로 이론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는 한국 물리학계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UC 버클리 물리학과에서 S행렬이론과 부트스트랩 이론의 창시자 제프리 츄(Geoffrey Chew) 지도 하에 1961년 이론물리학 박사를 받았습니다. 이후 미시건 주립대학 연구원을 거쳤습니다.

1963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부임]

미국 유학을 마치고 서강대학교 물리학과에 부임하여 한국 대학 물리학 교육의 기틀을 다지는 데 헌신했습니다. 1996년 정년퇴임까지 서강대 물리학과의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미시건 주립대학 연구원을 거쳐 1963년 서강대학교 물리학과에 부임하였습니다. 1960년 개교 시 창설된 서강대학교 물리학과에 1963년 부임한 이후 다른 동료 교수들과는 다르게 타교로 이직하지 않고, 1996년 정년퇴임까지 서강대학교 물리학과를 사실상 빌드업 한 인물입니다.

1974

[《중성자이야기》 번역 출판]

과학 대중화의 일환으로 《중성자이야기》를 번역 출판하며, 일반 대중에게도 과학 지식을 쉽게 전달하려는 노력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다수의 과학 서적을 번역했습니다.

《중성자이야기》를 전파과학사에서 번역 출판하였습니다. 이는 물리학 전공교재뿐 아니라 대중을 위한 교양 과학 서적 보급에도 힘쓴 그의 노력을 보여줍니다.

1979

[《역학》 번역 출판]

대학교육 현장에서 널리 읽히는 '버클리 물리학 코스'의 1권 《역학》을 선구적으로 번역하여 국내 대학교육에 보급했습니다. 이는 당시 한국의 물리학 교육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버클리 물리학 코스(Berkeley Physics Course)의 1권 역학(Kittel)을 선구적으로 번역하여 대학교육 현장에 보급하였습니다. 이는 현대 물리학을 국내에 소개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1981

[《양자물리학 첫길》 출판]

첫 번째 저서인 《양자물리학 첫길》을 출판하며 학자로서의 깊이 있는 연구 성과를 대중에게 선보였습니다. 같은 해 교양물리 분야 스테디셀러인 《춤추는 물리》를 번역했습니다.

서강대학교출판부에서 첫 번째 저서인 《양자물리학 첫길》을 출판했습니다. 또한, 입자물리학을 다루는 교양물리 분야에서 현재도 스테디셀러인 《춤추는 물리》를 번역하여 한국에 소개함으로써 1980년대 현대 입자물리학에 대한 대중적인 이해를 도모하기도 하였습니다.

1983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제16회 '과학의 날'을 맞아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의 물리학 교육 및 연구에 대한 국가적인 인정과 공로를 상징하는 중요한 상입니다.

1983년 제16회 “과학의 날”에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는 그의 탁월한 학문적 성과와 교육자로서의 헌신에 대한 국가적 치하였습니다.

1984

[《버클리 물리학과제》 번역 출판]

'버클리 물리학과제'를 번역하여 출판했습니다. 이처럼 그는 해외의 우수 물리학 교재를 국내에 꾸준히 소개해 한국 물리학 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탐구당에서 《버클리 물리학과제》를 번역 출판하며, 국내 물리학도들에게 양질의 해외 교재를 제공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했습니다.

1986

[《전자기학》 번역 출판]

'버클리 물리학 코스'의 2권인 《전자기학》을 번역 출판하여, 국내 물리학 교육의 필수 교재 보급에 기여했습니다. 그의 번역 작업은 후학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희중당에서 《전자기학》을 번역 출판하였습니다. 그는 '버클리 물리학 코스'의 주요 교재들을 국내에 소개하여 한국 물리학 교육의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1988

[대통령 과학상(한국과학상) 수상]

입자이론 연구 성과로 대통령 과학상(한국과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의 학문적 업적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최고 수준의 영예였습니다.

1988년에는 입자이론 연구성과로 대통령 과학상(한국과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대한민국 과학기술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중 하나인 이 상은 그의 평생에 걸친 연구 업적을 높이 평가하는 것이었습니다.

1989

[대영 왕립아시아학회 회장 취임]

대영 왕립아시아학회 회장에 선출되어 국제 학술 교류에도 활발히 참여했습니다. 이는 그의 학문적 역량과 국제적인 위상을 보여줍니다.

1989년 대영 왕립아시아학회 회장에 선출되어 국제 학술 활동에 기여했습니다. 이는 물리학 외에 아시아 문화와 역사에 대한 그의 관심이 일찍이 시작되었음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1990

[《양자 전기역학》 출판]

저서 《양자 전기역학》을 민음사에서 출판하며, 양자역학 분야에서의 깊이 있는 학술적 기여를 이어갔습니다. 물리학 분야에서 꾸준히 연구와 저술 활동을 병행했습니다.

민음사에서 저서 《양자 전기역학》을 출판하며, 학자로서의 연구 성과를 대중 및 학계에 공유했습니다. 그의 저서들은 한국 물리학 발전에 중요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1992

[《별의 물리》 번역 출판]

《별의 물리》를 번역 출판하며, 우주의 신비를 탐구하는 물리학 분야를 국내에 소개하는 데 이바지했습니다. 그의 번역 작업은 과학 대중화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전파과학사에서 《별의 물리》를 번역 출판하였습니다. 그는 현대 물리학의 다양한 분야를 국내에 소개하며 과학 교육의 폭을 넓히는 데 기여했습니다.

1994

[한국전통조경학회 회장 및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종신회원 선출]

한국전통조경학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전통 문화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종신회원에 선출되며 과학계의 영원한 일원이 되었습니다.

1994년 한국전통조경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같은 해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종신회원에 선출되었습니다. 물리학자로서의 명성을 넘어 한국 전통 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 시작한 시기였습니다.

1995

[《삶과 에너지》 출판]

저서 《삶과 에너지》를 서강대학교출판부에서 출판하며, 물리학적 지식을 삶의 철학과 연결하는 통찰을 제시했습니다.

서강대학교출판부에서 《삶과 에너지》를 출판했습니다. 이 저서는 그의 폭넓은 학문적 시야와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1996

[서강대학교 정년퇴임 및 명예교수 취임]

서강대학교 물리학과에서 정년퇴임하며 명예교수가 되었습니다. 이후 강화도에 학사재를 짓고 거주하며 한국 전통정원, 백제 역사 및 이두 연구에 몰두하게 됩니다.

1996년 서강대학교 물리학과에서 정년퇴임하여 명예교수가 되었습니다. 정년퇴임 후에는 강화도에 한국전통정원인 학사재를 짓고 거주하며 백제사 및 이두를 연구하여 여러 권의 책을 내는 등 학문의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2006

[《왜나라와 백제》 출판]

은퇴 후 백제사 연구의 첫 결실인 《왜나라와 백제》를 출판하며, 역사가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열린출판사에서 《왜나라와 백제》를 출판하며, 물리학자에서 역사학자로 변모한 그의 깊이 있는 연구 성과를 대중에게 공개했습니다.

2013

[《백제와 다무로였던 왜나라들》 출판]

백제사와 왜(일본)의 관계를 조명하는 저서 《백제와 다무로였던 왜나라들》을 출판하며, 고대사 연구에 기여했습니다.

글로벌콘텐츠에서 《백제와 다무로였던 왜나라들》을 출판하며, 백제와 일본 고대사의 복잡한 관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분석했습니다.

2014

[《百濟と タムロ(淡路)》 출판]

일본어로 번역된 《百濟と タムロ(淡路)》를 출판하여, 해외 학계에도 그의 백제사 연구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바히네에서 일본어판 저서 《百濟と タムロ(淡路)》를 출판하며, 국제적으로 백제사 연구의 지평을 넓히는 데 기여했습니다.

2017

[《일본을 낳은 백제 다무로》 출판]

《일본을 낳은 백제 다무로》를 출판하며, 백제와 일본 고대 문화의 연결성을 탐구하는 연구를 지속했습니다.

바히네에서 《일본을 낳은 백제 다무로》를 출판하며, 백제가 일본 고대 국가 형성에 미친 영향을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2020

[《미치/미추홀의 역사》 출판]

미추홀의 역사에 대한 연구를 담은 《미치/미추홀의 역사》를 출판하며, 고대사의 숨겨진 부분을 조명했습니다.

바히네에서 《미치/미추홀의 역사》를 출판하며, 고대 지명 '미추홀'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고 그 역사를 탐구했습니다.

2022

[《세 나라 이야기》 출판]

최근 저서인 《세 나라 이야기》를 출판하며, 백제사 및 이두 연구에 대한 그의 끊임없는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바히네에서 《세 나라 이야기》를 출판하며, 물리학자에서 역사학자로 성공적으로 변모한 그의 학문적 여정을 지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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