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영화 감독)

영화 감독, 배우, 영화인

num_of_likes 61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8:05:07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영화 감독, 배우, 영화인
report
Edit

김도영 감독은 배우로 시작하여 섬세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후, 감독으로 전향해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단편 '자유연기'로 다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연출력을 입증했고, 장편 데뷔작인 '82년생 김지영'으로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며 국내 주요 시상식에서 신인감독상을 휩쓸었습니다. 그녀의 작품들은 배우와 감독 양쪽에서 깊이 있는 통찰을 보여주며 대중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1970

[김도영 감독 출생]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 김도영이 태어났다. 연극과 영화 분야에서 배우로 활동하다 감독으로 전향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1970년 11월 5일,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 김도영이 태어났다. 그녀는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고, 이후 단편 영화 연출을 시작으로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여 평단과 대중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00

[배우 활동 시작]

영화 '집'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영화, 드라마, 연극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영화 '집'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2002년 '오아시스', 2005년 '말아톤', 2011년 '완득이', 2012년 '화차'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 연극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2009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신인상 수상]

영화 '어떤 개인 날'의 주인공 보영 역으로 제10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신인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영화 '어떤 개인 날'에서 주인공 보영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여 제10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그녀의 배우 경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2012

[단편 영화 '가정방문' 연출]

첫 아이 임신을 계획하며 잠시 연극을 쉬던 시기에 첫 단편 영화 '가정방문'을 연출하고 미쟝센단편영화제에 출품했다.

첫 아이 임신을 계획하며 잠시 연극을 쉬었던 시기인 2012년 첫 단편 영화 '가정방문'을 만들어 미쟝센단편영화제에 출품하며 감독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2014

[단편 영화 '낫씽' 연출 및 수상]

박사 과정 중에 만든 두 번째 단편 영화 '낫씽'으로 DMC단편영화페스티벌 관객상을 수상하며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 연극학 박사 과정 중에 두 번째 단편 영화 '낫씽'(2014)을 연출했고, 이 작품으로 DMC단편영화페스티벌 관객상을 수상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2017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연출 전공 재입학]

영화 연출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에 영화연출 전공으로 재입학하여 전문적인 영화 제작 교육을 받았다.

영화 연출로 관심이 기울자 2017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에 영화연출 전공으로 재입학하여, 감독으로서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2018

[단편 '자유연기' 연출 및 주요 영화제 수상]

경력단절된 배우가 오디션에 도전하는 내용을 다룬 세 번째 단편 '자유연기'로 미쟝센영화제 최우수작품상과 관객상,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시아단편경쟁 부문 작품상과 관객상을 휩쓸며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받았다.

2018년, 경력단절된 배우가 오디션에 도전하는 내용을 다룬 세 번째 단편 '자유연기'를 연출했다. 이 작품은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과 관객상을,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아시아단편경쟁 부문 작품상과 관객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그녀의 연출력을 널리 알렸다.

2019

[장편 영화 '82년생 김지영' 감독 데뷔]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 작품은 사회적 메시지를 던지며 큰 주목을 받았다.

단편 영화 '자유연기'의 성공 이후, 소설 원작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감독으로 내정되어 2019년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이 영화는 개봉과 동시에 사회적 논의를 불러일으키며 큰 흥행을 기록했다.

[장편 영화 '낙타들' 감독]

장편 영화 '낙타들'의 감독을 맡아 연출 활동을 이어갔다.

2019년, '82년생 김지영'과 함께 장편 영화 '낙타들'의 감독도 맡아 연출자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20

['82년생 김지영'으로 백상예술대상, 춘사영화제 신인감독상 수상]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과 제25회 춘사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연출력을 공고히 했다.

2020년, '82년생 김지영'으로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과 제25회 춘사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평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19년에는 제8회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에서 베스트 신인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비록 대종상과 청룡영화상에서는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