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고상

과학소설상, 문학상, 국제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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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8: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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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소설상, 문학상, 국제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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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상은 과학 소설과 환상문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고 유명한 국제 문학상 중 하나입니다. "미국 SF의 아버지" 휴고 건즈백을 기려 1953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매년 월드콘에서 팬들의 투표로 최고의 작품이 선정됩니다. 초기 시상 부문은 변화가 있었으나, 1960년대 이후 정착되어 현재에 이릅니다. 전 세계 SF 및 판타지 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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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

[제1회 휴고상 최우수 장편상 시상]

앨프리드 베스터의 《파괴된 사나이》가 최초로 휴고상 최우수 장편상을 수상하며, 휴고상의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휴고상이 최초로 시상된 해로, 앨프리드 베스터의 소설 《파괴된 사나이》가 최우수 장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휴고상 역사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1955

[휴고상 최우수 중편 및 단편소설 부문 신설]

휴고상에 최우수 중편소설과 단편소설 부문이 신설되어, 월터 M. 밀러 주니어의 《The Darfsteller》와 에릭 프랭크 러셀의 《Allamagoosa》가 각각 첫 수상을 기록했습니다.

1955년 휴고상은 장편소설 부문 외에 최우수 중편소설과 단편소설 부문을 새로 도입했습니다. 월터 M. 밀러 주니어의 《The Darfsteller》가 최우수 중편상을, 에릭 프랭크 러셀의 《Allamagoosa》가 최우수 단편상을 각각 수상하며 새로운 부문의 첫 수상작으로 기록되었습니다.

1960

[휴고상 시상 부문 정착]

1960년경까지 매년 변화를 겪었던 휴고상 시상 부문이 이 시기를 기점으로 현재와 같은 표준화된 형태로 정착되기 시작했습니다.

휴고상은 시상 초기에는 매해 시상 부문이 유동적으로 변경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약 1960년경에 이르러 이러한 변화가 마무리되고, 현재까지 이어지는 최우수 장편상, 중편상, 단편상 등 주요 시상 부문들이 확립되어 표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1966

[휴고상 최우수 장편소설 공동 수상 발생]

프랭크 허버트의 《듄》과 로저 젤라즈니의 《내 이름은 콘래드》가 휴고상 최우수 장편소설 부문에서 공동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1966년 휴고상 최우수 장편소설 부문에서는 프랭크 허버트의 기념비적인 작품 《듄》과 로저 젤라즈니의 《내 이름은 콘래드》가 공동 수상자로 선정되는 이례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는 당시 SF 문학계의 풍성함을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입니다.

1980

[휴고상 최우수 논픽션상 도입]

휴고상 시상 부문에 최우수 논픽션상이 도입되어, 1980년부터 1998년까지 SF 및 판타지 관련 논픽션 작품들이 수상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1980년, 휴고상은 SF와 판타지 문학에 대한 비평, 역사, 이론 등 논픽션 분야의 탁월한 기여를 인정하기 위해 '최우수 논픽션상'을 신설했습니다. 이 부문은 1998년까지 유지되며, 해당 기간 동안 여러 중요한 논픽션 작품들을 시상했습니다.

1999

[최우수 논픽션상이 최우수 관련도서상으로 변경]

기존의 최우수 논픽션상이 1999년부터 '최우수 관련도서상'으로 변경되어 시상되기 시작했습니다.

1999년부터 휴고상의 '최우수 논픽션상'은 '최우수 관련도서상'으로 명칭이 변경되고 범위가 확장되었습니다. 이는 SF 및 판타지 장르와 관련된 다양한 종류의 도서들을 포괄하여 시상하기 위한 변화였습니다.

2006

[캘리포니아에서 휴고상 축하연 개최]

제64회 세계 과학소설 컨벤션의 일환으로 휴고상 축하연이 캘리포니아에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2006년 8월 26일 토요일, 캘리포니아에서 제64회 세계 과학소설 컨벤션(월드콘)이 개최되었으며, 이 행사에서 휴고상 수상작들을 축하하는 연회가 진행되었습니다.

2007

[일본 요코하마에서 휴고상 수상작 발표]

제65회 세계 과학소설 컨벤션이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렸으며, 이곳에서 한 해 동안의 휴고상 수상작들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2007년 9월 1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된 제65회 세계 과학소설 컨벤션(월드콘)에서 전년도 최우수 SF 및 판타지 작품들에 대한 휴고상 수상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2008

[덴버에서 휴고상 수상작 발표]

제66회 세계 과학소설 컨벤션이 덴버에서 열렸으며, 이 행사에서 휴고상 수상작들이 발표되었습니다.

2008년 8월 9일, 덴버에서 진행된 제66회 세계 과학소설 컨벤션(월드콘)을 통해 그 해의 휴고상 수상작들이 전 세계에 공개되었습니다.

2015

[휴고상 중장편소설 부문 수상작 없음]

2015년 휴고상 시상식에서 중장편소설 부문의 수상자가 없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2015년 휴고상에서 중장편소설 부문은 "수상자 없음"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투표자들이 후보작들 중 어떤 작품도 상을 받을 만한 가치를 보여주지 못했다고 판단하여 가장 많은 수를 확보한 결과였습니다. 이처럼 투표자들이 '수상자 없음'을 선택할 수 있는 휴고상 특유의 선정 절차에 따른 결과입니다.

[휴고상 단편소설 부문 수상작 없음]

2015년 휴고상 시상식에서 단편소설 부문도 수상자가 선정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2015년 휴고상 시상에서 중장편소설 부문과 마찬가지로 단편소설 부문에서도 '수상자 없음'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투표자들이 후보작 중 어떠한 작품도 수상의 자격이 없다고 판단했을 때 나오는 결과로, 휴고상의 독특한 투표 시스템의 한 단면을 보여줍니다.

2018

[N.K. 제미신, 휴고상 최우수 장편소설 3년 연속 수상]

N.K. 제미신은 2016년, 2017년, 2018년 휴고상 최우수 장편소설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N.K. 제미신 작가는 2016년 《다섯 번째 계절》, 2017년 《오벨리스크 문》, 2018년 《부서진 하늘》로 휴고상 최우수 장편소설 부문을 3년 연속 수상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휴고상 역사상 유례없는 업적으로, 그녀의 작품성과 영향력을 입증하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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