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제 (동오)

장수, 군인, 삼국 시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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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8: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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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군인, 삼국 시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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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오의 장수로, 삼국 시대 회계군 산음 사람입니다. 젊어서부터 군리로서 뛰어난 통솔력과 무력을 발휘했습니다. 산월족 및 반란 세력을 진압하며 손권의 신임을 얻었고, 위나라 침공 격퇴에 기여하며 후장군, 서주목에 임명되었습니다. 군대를 화려하게 무장시켜 적에게 위압감을 주었던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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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초기 활동: 군리로서 반란 진압]

젊어서 군리가 된 하제는 간사한 현리 사종을 처단하고, 사종의 무리 천여 명이 일으킨 반란을 성문을 열고 돌격하여 무찔렀습니다. 이로써 산월족에게까지 그 위세를 떨쳤습니다.

젊은 시절 군리가 되어 관직생활을 시작한 하제는 현에서 큰 세력을 이루고 산월의 복종을 받던 간사한 현리 사종을 처단했습니다. 사종의 무리 천여 명이 반란을 일으켜 현을 공격하자, 하제는 성문을 열고 직접 돌격하여 이들을 무찌르고 산월족에게까지 위세를 떨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196

[손책 합류 및 남부도위 임명]

손책이 회계군을 평정할 때 효렴으로 천거되었습니다. 이후 손책에게 불복한 상승의 잔당을 진압하고, 반기를 든 장아와 첨강 세력까지 격파하며 남부도위로 임명되었습니다.

건안 원년(196년), 손책이 회계태수 왕랑을 쫓아내고 회계군을 평정할 때 하제는 효렴으로 천거되었습니다. 이후 왕랑의 잔당인 후관장 상승이 손책에게 불복하자, 손책은 하제를 임시 남부도위에 임명했습니다. 하제는 상승을 설득하여 항복시켰고, 상승의 항복에 불응하여 그를 죽이고 다시 반기를 든 장아와 첨강의 잔여 세력까지 격파하여 항복을 받아냈습니다.

203

[반란 진압 및 평동교위 임명]

건안, 한흥, 남평에서 일어난 반란을 진압하여 불복종자들을 평정하고, 그 공로로 평동교위에 임명되었습니다.

203년, 건안, 한흥, 남평에서 반란이 일어나자, 하제는 군을 이끌고 진격하여 불복종자들을 진압했습니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평동교위로 임명되었습니다.

205

[상요 토벌 및 건평현 신설]

손권의 명을 받아 회계 남부의 상요를 토벌하고, 상요를 나누어 건평현을 신설했습니다.

205년, 손권은 하제에게 회계 남부의 상요를 토벌하게 했고, 하제는 상요를 나누어 건평현을 신설하는 업적을 남겼습니다.

208

[위무중랑장 승진 및 신도군 신설]

위무중랑장으로 승진하고 단양, 이, 흡을 평정했습니다. 이후 이와 흡의 반란을 격파하고 흡현을 나누어 신도군을 신설하여 태수 겸 편장군에 임명되었습니다.

208년, 하제는 위무중랑장으로 승진하여 단양, 이, 흡을 평정했습니다. 이후 이와 흡에서 불복종자들이 반란을 일으키자 이를 격파하고 흡현을 나누어 신도군을 신설했습니다. 손권은 하제를 신도군 태수로 임명하면서 편장군을 더했습니다.

211

[낭치 모반 진압 및 임수현 신설]

오군 여항에서 평민 낭치가 일으킨 모반을 습격하여 무찔렀고, 여항을 나누어 임수현을 신설했습니다.

211년, 오군 여항에서 평민 낭치가 모반을 일으키자 하제는 군을 이끌고 이를 습격하여 무찔렀고, 여항을 나누어 임수현을 신설했습니다.

213

[예장 반란 진압 및 분무장군 승진]

예장 동부에서 일어난 1만여 명의 평민 반란을 진압하고 많은 포로를 사로잡았으며, 이 공로로 분무장군으로 승진했습니다.

213년, 예장 동부의 평민 1만여 명이 반란을 일으키자, 하제는 이를 진압하여 많은 포로를 사로잡았습니다. 정강한 자는 병사로 삼고 이에 버금가는 사람은 현의 호구에 편입시키는 등 군정 능력을 보였으며, 그 공로로 분무장군으로 승진했습니다.

216

[파양 불복종자 토벌 및 산음후 봉해]

조조의 인수를 받고 반란을 일으킨 파양의 불복종자들을 육손과 함께 토벌하여 수천 명을 죽이고 단양의 세 현의 항복을 받아냈습니다. 이 공로로 안동장군에 임명되고 산음후에 봉해졌습니다.

216년, 파양의 불복종자들이 조조의 인수를 받고 반란을 일으키자, 능양, 시안, 경현이 이에 협력했습니다. 하제는 육손과 함께 이들을 토벌하여 수천 명을 죽이고 단양의 세 현의 항복을 받아냈습니다. 이 공로로 안동장군에 임명되었으며, 산음후로 봉해져 큰 명예를 얻었습니다.

222

[위나라 침공 방어 및 후장군, 서주목 임명]

위나라의 침공 시, 여범과 서성의 군대가 격파당하는 상황에서도 장강을 건너지 않고 신시를 수비하여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군대로 조휴 등을 위압하여 물러나게 했고, 후장군에 임명되고 가절과 서주목을 받았습니다.

222년, 위나라가 오나라를 세 방면에서 침공했을 때, 양주 방면으로 진격한 조휴 등을 여범, 서성 등이 동구에서 막으려 했으나 큰 폭풍우와 위나라의 공격으로 크게 패했습니다. 하지만 하제는 장강을 건너지 않고 신시의 수비를 맡고 있었기 때문에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하제는 항상 자신의 군대를 매우 화려하고 사치스럽게 무장시켜 전투에 임했으며, 조휴 등은 이를 보고 두려워하여 물러났습니다. 이 싸움 후 후장군에 임명되었으며, 가절을 받아 서주목에 임명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223

[진종 포획]

위나라에 투항하여 기춘태수가 된 오나라 희구의 수비 장수 진종이 자주 오나라 변경을 습격하자, 미방과 선우단을 이끌고 진종을 공격하여 사로잡았습니다.

223년, 위나라로 투항하여 기춘태수가 된 오나라 희구의 수비 장수 진종이 자주 오나라 변경을 습격했습니다. 조휴 등이 위나라로 회군한 뒤 손권의 명을 받은 하제는 미방과 선우단을 이끌고 진종을 공격하여 사로잡아 오나라의 안정을 도모했습니다.

227

[하제 사망]

여러 공적을 세운 하제는 227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오나라의 명장으로서 많은 공적을 남긴 하제는 227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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