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 (영화 감독)
영화 감독, 각본가, 배우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8:01:24
미국의 각본가, 배우이자 영화 감독. 특히 공포 영화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앨프리드 히치콕의 고전 '싸이코'의 후속작 '싸이코 2'를 연출했으며, 컬트 고전 '후라이트 나이트'와 세계적인 공포 아이콘 '처키'를 탄생시킨 '사탄의 인형' 등의 명작을 만들었다.
1943
본명 토머스 리 홀랜드(Thomas Lee Holland)로 1943년 7월 11일 미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훗날 공포 영화 장르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게 된다.
1983
[영화 '싸이코 2' 연출]
앨프리드 히치콕의 고전 영화 '싸이코'의 공식 후속작 '싸이코 2'를 연출하며 공포 영화 감독으로서 본격적인 명성을 쌓기 시작했다.
톰 홀랜드는 1983년 앨프리드 히치콕 감독의 명작 '싸이코'의 공식 후속작 '싸이코 2'의 연출을 맡았다. 이 작품은 그가 공포 영화 장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성공적으로 고전의 뒤를 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1985
[영화 '후라이트 나이트' 연출]
공포 영화 '후라이트 나이트'를 연출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컬트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톰 홀랜드는 1985년 영화 '후라이트 나이트'의 연출을 맡아, 이웃집에 이사 온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신선한 공포 영화를 만들었다.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고, 현재까지도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컬트 고전으로 남아있다.
1988
[영화 '사탄의 인형' 연출 및 처키 탄생]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공포 캐릭터 '처키'를 탄생시킨 영화 '사탄의 인형'을 연출하며 공포 영화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톰 홀랜드는 1988년 인형에 깃든 잔혹한 살인마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사탄의 인형'을 연출했다. 이 영화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처키'라는 아이코닉한 공포 캐릭터를 탄생시켰고, 이후 여러 속편과 리메이크작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프랜차이즈를 시작하며 공포 영화계에 큰 영향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