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야구인)

야구 선수, 야구 코치, 야구 감독

num_of_likes 42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8:00:46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야구 선수, 야구 코치, 야구 감독
report
Edit

전 KBO 리그 SK 와이번스 내야수이자 현 경희대학교 야구부 감독입니다. 쌍방울 레이더스와 SK 와이번스에서 선수로 활약했으며, '철인'이라는 별명으로 1000경기 이상 연속 출장 기록을 세웠습니다. KBO 최다 안타상과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으며, SK, KIA, LG 등 여러 팀에서 코치 경력을 쌓았습니다.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1970

[야구인 최태원의 탄생]

KBO 리그의 전설적인 내야수이자 현 경희대학교 야구부 감독인 최태원이 태어났다.

1970년 8월 19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1993

[쌍방울 레이더스 2차 1순위 지명]

경희대 2루수로 활약하던 최태원이 1993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당시 최하위 팀이던 쌍방울 레이더스의 2차 1순위 지명을 받으며 프로 야구선수의 길을 걷게 되었다.

서울 성남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를 거쳐 국가대표 2루수로 활약했으며, 199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쌍방울 레이더스의 2차 1순위로 지명받았다.

[KBO 리그 첫 출장]

최태원이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에 첫 출장하며 프로 선수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1993년 4월 10일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출장하여 KBO 리그에 데뷔했다.

1995

[KBO 최다 안타상 수상]

주전 2루수로 활약하며 날카로운 타격을 앞세워 1995년 KBO 최다 안타상을 수상, 리그 정상급 타자로 자리매김했다.

1995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이적해 온 송태일의 슬럼프를 틈타 주전 2루수로 발돋움하여, 그해 최다 안타상을 수상하며 팀의 주축 선수로 성장했다.

['철인' 최태원의 시작, 연속 경기 출장 기록 수립 개시]

해태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하며 KBO 역사에 길이 남을 '연속 경기 출장 기록'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이는 그의 '철인' 별명의 시발점이 되었다.

1995년 4월 16일 해태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한 것을 시작으로, 이후 1000경기 이상 연속으로 출장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철인'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1997

[IMF 한파, 소속팀 쌍방울 레이더스 재정난]

1997년 겨울, IMF 한파로 인해 소속팀 쌍방울 레이더스가 심각한 재정난을 겪기 시작하며 주요 선수들이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하는 시련을 맞았다.

1997년 겨울부터 IMF 여파로 모기업 쌍방울이 법정 관리를 신청하는 등 재정난을 겪게 되면서, 김현욱, 조규제, 박경완 등 팀의 핵심 선수들이 현금 트레이드로 팀을 떠나야 했다. 최태원은 타선에서 고립되는 상황에 처했지만, 끈질기게 팀을 지켰다.

[2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 수상]

1997년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2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최고의 2루수로 공인받았다.

1996년 김성근 감독 부임 후 붙박이 2루수로 활약하며 팀의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고, 1997년 12월 11일에는 2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999

[KBO 최다 연속 경기 출장 기록 경신 (623경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623번째 연속 경기에 출장하며 김형석 선수의 종전 기록을 뛰어넘어 KBO 역대 최다 연속 경기 출장 기록을 새로 썼다.

1999년 9월 18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623경기 연속 출장을 달성하며 김형석의 622경기 기록을 경신, '철인'이라는 별명을 더욱 공고히 했다.

2000

[SK 와이번스 초대 주장 역임]

해체된 쌍방울 레이더스 선수단이 SK그룹에 인계되어 SK 와이번스가 새로 창단되자, 그는 팀의 초대 주장으로 선임되어 새로운 시작을 이끌었다.

쌍방울 레이더스가 해체된 후 선수단이 SK 와이번스로 인계되면서, 2000년 창단 팀의 초대 주장을 맡아 팀의 기틀을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2002

[KBO 연속 경기 출장 기록 마감 (1014경기)]

두산 베어스전 결장으로 1995년부터 이어오던 1014경기 연속 출장 기록이 아쉽게 마감되었다.

2002년 9월 10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결장하며, 1995년 4월 16일 시작된 그의 KBO 리그 역사상 전무후무한 1014경기 연속 출장 기록이 막을 내렸다. 이 기록은 2022년에 1009경기로 정정되었다.

2003

[프로 야구선수 생활 마감]

삼성 라이온즈와의 준 플레이오프 2차전을 마지막으로 11년간의 프로 야구선수 생활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2003년 10월 5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준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며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33경기에 출장하며 주전 자리를 되찾지 못했고, 결국 은퇴를 결정하게 되었다.

2005

[SK 와이번스 주루코치로 지도자 생활 시작]

선수 은퇴 후 SK 와이번스의 주루코치로 부임하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고, 이후 여러 팀에서 코치 경력을 쌓았다.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 후 2005년부터 2007년까지 SK 와이번스 주루코치를 맡으며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디뎠고, 2007년 SK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2009

[KIA 타이거즈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 기여]

KIA 타이거즈 주루코치로 팀의 모기업 변경 이후 첫 통합 우승인 2009년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2007년 시즌 중 KIA 타이거즈 작전코치로 자리를 옮긴 후, 2009년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2023

[모교 경희대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

삼성 라이온즈와의 계약 종료 후 모교인 경희대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선임되어 아마추어 야구 지도자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022년 삼성 라이온즈와의 계약이 종료된 후 2023년 4월부터 경희대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4

[U-23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2024년 9월 항저우에서 열리는 제5회 세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U-23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2024년 9월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제5회 세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U-23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어 국제 무대에서 지도력을 펼치게 되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