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민 (양궁 선수)
양궁 선수, 스포츠인, 국가대표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8:00:24
대한민국의 컴파운드 양궁 선수.
리커브 선수로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획득했지만, 부상 후 컴파운드로 전향하며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컴파운드 종목 최초로 개인전과 단체전 2관왕을 달성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1984
대한민국의 양궁 선수 최보민이 태어났다.
2007
[세계선수권 금메달 및 월드컵 파이널 은메달]
세계선수권대회 리커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월드컵 파이널대회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하며 리커브 선수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2007년 세계선수권대회 리커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월드컵 파이널대회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며 리커브 선수로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다.
2010
[컴파운드 전향과 개명]
어깨 부상으로 선수 생활의 위기에 처하자, 주종목을 리커브에서 컴파운드로 전향하고, 이름도 은영에서 보민으로 변경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과도한 훈련량으로 인한 어깨 부상으로 인해 선수 생활을 지속하기 어려워지자, 리커브에서 컴파운드로 전향하는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 또한, 이 시기에 이름을 '최은영'에서 '최보민'으로 개명하며 전환기를 맞았다.
2011
컴파운드 선수로 전향한 후 개인적으로도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결혼했다.
2013
2010년 컴파운드로 전향한 지 3년 만에 다시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컴파운드 선수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2관왕]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컴파운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컴파운드 선수 최초로 메이저 대회 2관왕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석지현, 김윤희 선수와 함께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컴파운드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2014년 상하이에서 개최된 1차 월드컵에서 컴파운드 종목에서 개인전 메달을 획득하며 컴파운드 개인전에서의 첫 성과를 기록했다.
2015
[코펜하겐 세계선수권 컴파운드 단체 금메달]
코펜하겐 세계선수권대회 컴파운드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국제 대회에서의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15년 코펜하겐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컴파운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최정상급 실력을 유지했다.
2017
[멕시코시티 세계선수권 컴파운드 단체 동메달]
멕시코시티 세계선수권대회 컴파운드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2017년 멕시코시티 세계선수권대회 컴파운드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무대에서 꾸준히 입상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 금메달]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다시 한번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아시안게임에서 또다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