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 (방송인)
언론인, 목사, 작가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59:24
대한민국의 언론인이자 목사, 그리고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MBC 기자와 앵커로 25년간 언론계 요직을 거치다, 47세에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여 목회자의 길로 전환했습니다.현재 베이직교회 목사로서 쉽고 명료한 설교와 저술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신앙적 가르침을 전하고 있습니다.청년들의 고민에 공감하고 답하며, 기복신앙 등 개교회주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소신 있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1951
대한민국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태어났으며, 훗날 언론인과 목회자로 활동하게 됩니다.
1978
1978년 MBC에 입사하여 언론인으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다양한 주요 직책을 거치게 됩니다.
1978년 12월부터 MBC 사회부 기자로 근무하며 언론인으로서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1985
1985년 2월부터 MBC 정치부 기자로 활동하며 정치 뉴스를 담당했습니다.
1988
1988년 4월 MBC 워싱턴 특파원으로 부임하여 국제 뉴스 취재를 담당했습니다.
1993
[MBC 청와대 출입기자 활동]
MBC 청와대 출입기자로 중요한 정치 현안을 보도하며 언론계의 주요 인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93년 2월 MBC 청와대 출입기자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최고 권력기관의 소식을 다뤘습니다.
1996
[MBC 뉴스데스크 주말 앵커]
MBC의 간판 뉴스 프로그램인 《MBC 뉴스데스크》 주말 앵커를 맡아 대중에게 널리 얼굴을 알렸습니다.
1996년 1월 13일부터 1996년 11월 10일까지 《MBC 뉴스데스크》 주말 앵커로 활동하며 방송인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1996년 8월 MBC 국제부장으로 취임하여 국제 뉴스 전반을 책임지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1997
1997년 4월 MBC 사회부장으로 임명되어 사회 관련 보도 섹션을 이끌었습니다.
1998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임]
47세에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이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고, 이는 이후 목회자의 길을 걷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47세가 되던 해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이게 되었으며, 이 경험은 훗날 그가 언론인으로서의 삶을 정리하고 목회자의 길을 선택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1998년 3월 MBC 편집부장으로 부임하여 뉴스 콘텐츠의 편집 및 구성 업무를 총괄했습니다.
1999
1999년 3월 MBC 보도제작부장으로 임명되어 보도 프로그램의 기획과 제작을 지휘했습니다.
2000
2000년 4월 MBC 해설위원으로 위촉되어 주요 사건 및 이슈에 대한 심층적인 해설을 담당했습니다.
2000년 9월 MBC 보도국 부국장으로 승진하여 보도국의 전반적인 운영과 관리에 기여했습니다.
2001
2001년 5월 iMBC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하여 MBC의 인터넷 사업 부문을 이끌었습니다.
2003
[iMBC 사장 사임 및 신학교 진학]
iMBC 대표이사 사장직을 사임하고 미국 고든콘웰신학교 대학원에 진학하여 목회자의 길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iMBC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하던 중 돌연 사임한 후, 미국 메사추세츠 주의 고든콘웰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에 진학하며 목회자의 삶을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2003년 9월부터 보스턴 온누리교회 전도사로 활동하며 목회자로서의 첫 발을 내딛고 실질적인 사역 경험을 쌓았습니다.
2007
2007년 6월 기독교 콘텐츠 전문 채널인 CGN TV의 대표이사로 취임하여 기독교 미디어 분야에서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했습니다.
2007년 10월 KAICAM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으며 정식으로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2007년 10월 온누리교회 부목사로 부임하여 목회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13
[베이직교회 목사 취임]
베이직교회 목사로 취임하여 현재까지 활발한 목회 활동과 강연, 저술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2013년 3월 베이직교회의 목사로 취임한 이래, 이해하기 쉬운 설교와 신앙적 고민에 대한 답변으로 많은 교인과 대중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으며, 다수의 기독교 서적을 집필하여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