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앙 (자수)

군인, 제후왕, 조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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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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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앙은 조조의 장남으로, 효렴으로 천거되며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러나 완성 전투에서 아버지 조조를 구하고 전사하며 비극적인 최후를 맞았습니다. 사후 이복 동생 조비에 의해 풍도공으로 추존되고, 이후 풍민왕으로 봉해지며 명예가 회복되었습니다. 그의 죽음은 조조의 정실인 정부인과의 관계를 파탄에 이르게 한 중요한 사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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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조조의 장남으로 출생]

후한 말 조조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측실 유부인 소생의 서장자였으나, 유부인이 일찍 죽자 정실 정부인의 양자로 입적되어 적장자가 되었다.

조앙은 178년 이전 후한 말 조조의 장남으로, 측실인 유부인 소생의 서장자였다. 유부인이 일찍 죽자, 동복 아우 조삭, 여동생(훗날의 청하공주)과 함께 조조의 정실 정부인에게 양자로 입적되어 조조의 적장자가 되었다.

196

[효렴으로 천거]

약관의 나이에 효렴으로 천거되어 이름을 알렸다.

젊은 나이에 효렴으로 천거되어 공식적인 관직 경력을 시작했다.

197

[완성 전투에서 전사]

조조가 장수에게 기습당한 완성 전투에서, 자신의 말을 조조에게 내어주고 아버지를 구하다 전사하였다.

건안 2년(197년), 조조가 장수를 공격하여 항복을 받아냈으나, 조조가 장수의 숙모를 첩으로 들이자 장수가 이에 원한을 품고 조조를 기습했다. 이 완성 전투에서 조앙은 말을 탈 수 없었던 조조에게 자신의 말을 내어주고 자신은 장수의 군사들에게 죽음을 당하며 전사했다.

[조앙 죽음으로 인한 조조와 정부인의 파혼]

조앙의 죽음 이후, 어머니 정부인은 아들의 죽음을 슬퍼하며 조조를 원망했고, 결국 조조와 정부인의 혼인은 깨졌다.

조앙이 죽은 후, 양어머니인 정부인은 아들의 죽음으로 인해 조조를 항상 원망하며 울었다. 이에 조조가 화가 나 정부인을 본가로 쫓아보냈으나, 정부인은 끝내 조조에게 돌아오지 않아 둘 사이의 혼인은 파탄에 이르게 되었다.

221

[풍도공으로 추존]

이복 동생 조비가 황제가 된 후, 죽은 조앙을 풍도공으로 추존했다.

이복 동생 조비가 황제가 된 후인 황초 2년(221년), 조앙은 풍도공으로 추존되었다. 이는 조앙의 공적과 희생을 기리기 위한 조치였다.

222

[조완을 후사로 삼아 중도공에 봉함]

황초 3년, 번안공 조균의 아들 조완을 풍도공의 후사로 삼아 중도공에 봉했다.

황초 3년(222년), 풍도공 조앙은 아들을 남기지 못하고 죽었으므로, 번안공 조균의 아들 조완으로 풍도공의 후사를 삼아 중도공에 봉했다.

224

[풍도왕으로 작위 승격]

황초 5년, 풍도공의 작위가 풍도왕으로 승격되었다.

황초 5년(224년), 풍도공의 작위가 올려져 풍도왕이 되었다. 이는 그의 지위와 명예를 더욱 높이는 조치였다.

229

[시호를 민왕으로 변경]

태화 3년, 시호가 풍도왕에서 풍민왕으로 변경되었다.

태화 3년(229년), 풍도왕의 시호가 민왕(愍王)으로 고쳐졌다. 이에 따라 그는 풍민왕 조앙으로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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