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주 (프로게이머)
프로게이머, 스타크래프트 II, e스포츠 선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58:48
조성주는 대한민국의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로, 'Maru'라는 아이디로 테란 종족을 주력한다. 2013년 WCS 코리아 시즌 2 옥션 올킬 스타리그에서 최연소 로열로더로 우승하며 데뷔와 동시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총 7회의 프리미어 개인리그 우승 기록을 보유했으며, 특히 2018년 아시안 게임 e스포츠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e스포츠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꾸준히 최정상급 기량을 유지하며 '테란 영웅', '작은 거인' 등의 별명으로 불리는 대한민국 e스포츠의 상징적 인물이다.
1997
2010
[엘리트 스쿨리그 올킬 및 SKT T1 연습생 발탁]
자신의 모교인 부산 수영초등학교 소속으로 엘리트 스쿨리그에 참가하여 16강에서 올킬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 대회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SK텔레콤 T1의 연습생으로 발탁되어 프로게이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조성주가 2010년 자신의 모교인 부산 수영초등학교 소속으로 엘리트 스쿨리그에 참가하여 16강에서 군서중학교를 상대로 올킬을 기록했다. 당시 대회의 활약으로 SK텔레콤 T1의 연습생으로 선발되어 잠시 활동한 경력이 있다.
2013
[최연소 로열로더, WCS 코리아 시즌 2 스타리그 우승]
2013 WCS 코리아 시즌 2 옥션 올킬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정윤종을 4:2로 꺾고 생애 첫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스타리그 로열로더에 등극했다. 이 우승으로 만 16세 13일이라는 나이로 2004년 박성준이 세운 최연소 로열로더 기록을 경신했으며,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으로 치러진 온게임넷 최초의 우승자이자 마지막 스타리그 우승자로 기록되었다.
2013년 8월 10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3 WCS 코리아 시즌 2 옥션 올킬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정윤종을 4:2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생애 첫 개인리그 우승을 경험함과 동시에 스타리그의 로열로더로 등극했으며, 2004년 질레트 스타리그에서 박성준이 기록한 최연소 로열로더 기록(만 17세 7개월 14일)을 만 16세 13일로 새롭게 경신했다. 또한,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으로 치러진 온게임넷 최초의 우승자이며 동시에 e스포츠연맹 소속 선수로 최초이자 마지막 스타리그 우승자로 기록되었다.
[진에어 그린윙스로 이적]
프로게임단 Prime에서 진에어 그린윙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팀에서 프로게이머 활동을 이어가게 되었다.
2013년 12월 13일 Prime에서 진에어 그린윙스로 이적했다.
2014
[2013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최우수 테란 선수상 수상]
2013년 한 해 동안의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2013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스타크래프트 Ⅱ 부문 최우수 테란 선수상을 수상했다.
2014년 2013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스타크래프트 Ⅱ 부문 최우수 테란 선수 상을 수상했다.
2015
[네이버 스타크래프트 II 스타리그 2015 시즌 1 우승]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 II 스타리그 2015 결승전에서 조중혁을 4: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스포티비 게임즈에서 주최한 첫 스타리그의 초대 챔피언이라는 영예로운 기록을 세웠다.
2015년 3월 21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 II 스타리그 2015에서 조중혁을 4:1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스포티비 게임즈에서 개최한 첫 스타리그 초대 챔피언이 되었다.
2018
[2018 GSL Season 3 코드 S 우승 및 연간 3회 GSL 우승 대기록]
2018 GSL Season 3 코드 S 결승전에서 전태양을 접전 끝에 4:3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조성주는 2018년 한 해에만 GSL을 세 번 우승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2018년 2018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리그 시즌 3 코드 S 결승전에서 전태양을 4:3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하며, 2018년 한 해에만 GSL을 세 번 우승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금메달]
제 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스타크래프트 II 시범종목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중국의 후앙 유시앙을 4: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스포츠가 아시안게임 시범 종목으로 채택된 첫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e스포츠의 위상을 높였다.
2018년 제 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Sports 스타크래프트 II(시범종목)에서 중국의 후앙 유시앙을 4:0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World Electronic Sports Games 2017 우승]
World Electronic Sports Games 2017 결승전에서 박령우를 4: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 승리는 조성주의 뛰어난 국제 무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2018년 World Electronic Sports Games 2017 결승전에서 박령우를 4: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8 GSL Season 2 코드 S 우승]
2018 GSL Season 2 코드 S 결승전에서 주성욱을 압도적인 4:0 스코어로 완파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같은 해에 두 번째 GSL 우승을 기록하며 그의 최전성기를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2018년 2018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리그 시즌 2 코드 S에서 주성욱을 4:0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생애 첫 GSL 우승 (2018 GSL Season 1)]
프릭 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8 GSL Season 1 결승전에서 김대엽을 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조성주 선수 개인에게 있어 8년의 선수 경력 동안 염원했던 생애 첫 GSL 우승이라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는 성과였다.
2018년 3월 31일 프릭 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8 GSL Season 1에서 김대엽을 4:2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8년만의 생애 첫 GSL 우승을 경험했다.
2019
[2019 GSL Season 1 코드 S 우승]
2019 마운틴듀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리그 시즌 1 코드 S 결승전에서 김도우를 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그의 통산 다섯 번째 GSL 우승 기록으로, 꾸준히 최정상급 기량을 유지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2019년 2019 마운틴듀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리그 시즌 1 코드 S에서 김도우를 4:2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0
[2020 GSL 시즌3 준우승]
2020 LG 울트라기어 핫식스 GSL 시즌3 결승전에서 전태양에게 2:4로 패배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마지막까지 치열한 명승부를 펼치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20년 2020 LG 울트라기어 핫식스 GSL 시즌3 결승전에서 전태양에게 2:4로 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