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언론인)

언론인, 시사평론가, 영화감독,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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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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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는 1968년생 대한민국의 언론인이자 시사평론가, 영화감독, 아티스트입니다. MBC 탐사전문기자로 활동하며 '삼성 X파일 사건' 등 굵직한 특종을 보도했습니다. 해직 후 인터넷 언론 '고발뉴스'를 창간하고 영화 <다이빙벨>, <김광석> 등을 제작했습니다. 뇌경색 발병 후 서예를 시작, '봉초'라는 아호로 시각예술가로도 활동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언론 활동 중 여러 논란과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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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

[이상호 출생]

대한민국의 언론인 이상호가 출생했습니다. 그는 훗날 시사평론가, 영화감독, 아티스트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게 됩니다.

이상호는 1968년에 태어났으며, 그의 다양한 활동은 대한민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979

[봉초 아호 부여]

12살의 나이에 국전 서예부문 출품을 준비하던 중, 스승 의암 선생으로부터 '봉화 불 피우는 아이'라는 뜻의 '봉초'라는 아호를 받았습니다.

9살 무렵부터 서예에 심취했던 이상호는 1979년 12살 때, 스승 의암 선생에게 '봉초'라는 아호를 받으며 예술적 재능을 키웠습니다. 이는 훗날 그가 사회에 경각심을 일깨우는 '봉화 불 피우는 아이'가 되라는 스승의 가르침으로 여겨지게 됩니다.

1983

[아세아국제예술제 금상 수상]

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 한·중·일 3국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아세아국제예술제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예술적 재능을 인정받았습니다.

고등학생 시절 이상호는 한·중·일 3국 아티스트가 참여한 아세아국제예술제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일찍이 예술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1995

[MBC 기자 입사 및 탐사 보도 시작]

연세대학교 졸업 후 문화방송(MBC) 기자로 입사하여, 주로 시사프로그램에서 탐사전문기자로 활동을 시작하며 목숨을 건 숱한 특종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1995년 MBC 기자로 입사한 이상호는 '시사매거진 2580', '신강균의 뉴스 서비스 사실은' 등 시사프로그램에서 탐사전문기자로 활약하며 진실을 파헤치는 고발기자로서 명성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2005

[삼성 X파일 사건 보도 및 올해의 기자상 수상]

재벌 권력의 국정농단 실태를 고발한 '삼성 X파일 사건'을 보도하며 한국기자협회로부터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보도는 큰 파문을 일으키며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2005년 7월, 이상호 기자는 '삼성 X파일 사건'을 보도하며 거대 재벌의 부도덕한 실태를 폭로했습니다. 이 특종은 한국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할 만큼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동시에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는 등 후폭풍을 겪게 됩니다.

[삼성 X파일 보도 관련 불구속 기소]

'삼성 X파일 사건' 보도와 관련하여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으며, X파일 당사자들은 무혐의 처분을 받아 논란이 되었습니다.

2005년 12월 중순, 이상호 기자는 삼성 X파일 보도로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X파일의 당사자들은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언론의 공적 기능 침해 논란과 검찰 수사에 대한 비판이 거세게 일었습니다.

2006

[삼성 X파일 보도 1심 무죄 선고]

삼성 X파일 보도 관련 1심 재판에서 공익상 필요성이 인정되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2006년 8월, 이상호 기자의 삼성 X파일 보도 관련 1심 재판에서 법원은 공익상 필요성을 인정하여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는 언론의 자유와 공적 기능의 중요성을 인정하는 판결로 평가되었습니다.

2009

[미국 유학 시작]

박사 후 연수과정으로 미국 조지아 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이상호는 2009년에 박사 후 연수과정으로 미국 조지아 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로 유학을 떠났으며, 2년간의 유학생활을 보냈습니다.

2010

[UC 버클리 저널리즘스쿨 강사 활동]

미국 UC 버클리 저널리즘스쿨 강사로 활동하며 언론학 분야에서 지식을 공유했습니다.

이상호는 2010년 미국 유학 기간 중 UC 버클리 저널리즘스쿨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자신의 언론 경험과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수했습니다.

2011

[MBC 복귀 후 손바닥TV 진행]

유학생활을 마치고 문화방송(MBC)에 복귀했으나 보도국에 발령받지 못하고, 자회사 MBC C&I로 파견되어 스마트폰용 소셜방송 '손바닥TV'의 손바닥뉴스를 진행했습니다.

2011년 미국 유학을 마치고 MBC에 복귀했지만, 보도국이 아닌 자회사 MBC C&I로 파견되어 스마트폰 소셜방송 '손바닥TV'의 '손바닥뉴스'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얼마 지나지 않아 폐지되고 광고영업부로 발령받는 등 불이익을 겪었습니다.

[삼성 X파일 보도 2심 유죄 선고]

삼성 X파일 보도 관련 2심 재판에서 도청된 테이프임을 알고도 실명 보도하여 수단과 방법의 상당성을 벗어났다는 이유로 징역 6월, 자격정지 1년의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2011년 3월, 이상호 기자는 삼성 X파일 보도 관련 2심 재판에서 1심과 달리 유죄가 선고되었습니다. '도청된 테이프임을 알고도 대화 내용을 실명 보도해 수단과 방법의 상당성을 크게 벗어났다'는 이유로 징역 6월에 자격정지 1년의 선고 유예를 받았습니다.

2012

[go발뉴스 창간 및 내부 고발]

손바닥TV 폐지 후 MBC C&I 광고영업부로 발령받았고, 이 시기에 권력의 MBC를 이용한 가짜뉴스 공작을 내부 고발했으며, 인터넷 언론 'go발뉴스(고발뉴스)'를 창간하여 대표기자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2012년 MBC C&I 광고영업부로 발령받은 이상호는 대선 기간 중 권력이 MBC를 이용해 가짜뉴스를 생산하려는 공작을 내부 고발했습니다. 동시에 해직 기자가 된 이후에도 언론의 역할을 이어가기 위해 인터넷 언론 'go발뉴스(고발뉴스)'를 창간하여 대표기자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3

[MBC 해고]

대선 직전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과의 인터뷰 추진을 발설하고, MBC 직원 신분으로 개인 팟캐스트 방송을 운영했다는 이유로 MBC에서 해고되었습니다.

2013년 1월 15일, 이상호 기자는 MBC가 대선 직전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과의 인터뷰를 추진했다는 사실을 외부에 알리고, 직원 신분으로 개인 팟캐스트 방송을 운영했다는 이유로 MBC로부터 전격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MBC는 사규의 명예훼손과 품위유지 위반을 적용했습니다.

2014

[세월호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 제작]

304명의 희생자를 낸 세월호 참사 당시 정부의 명백한 구조 실패를 고발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을 제작하여 영화감독으로서 이름을 알렸고, 부산국제영화제와 후쿠오카 영화제 등에 초청되었습니다.

해직 기자가 된 후에도 현장과 시민의 곁을 지키던 이상호는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정부의 명백한 구조 실패를 고발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을 만들어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이 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와 후쿠오카 영화제 등에 초청되며 그를 영화감독으로도 각인시켰습니다.

2015

[MBC 해고무효 소송 최종 승소]

문화방송(MBC)을 상대로 제기한 해고무효 확인소송에서 최종 승소하여, 2013년 해고 시점부터 복직 때까지의 임금 지급과 MBC 복직이 확정되었습니다.

2015년 7월 9일, 이상호 기자는 MBC를 상대로 한 해고무효 확인소송에서 대법원으로부터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해고 시점인 2013년 1월부터 복직 때까지 월 400만원을 지급받게 되었으며, MBC에 복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7

[영화 <김광석> 감독]

가수 김광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다룬 영화 <김광석>을 감독하며 사회적 관심을 다시 환기시켰습니다.

2017년 이상호는 가수 김광석의 사망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김광석>을 감독하여 개봉했습니다. 이 영화는 김광석의 죽음과 딸의 사망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2018

[김광석 부인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송치]

영화 <김광석>을 통해 김광석 부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했다는 혐의로 경찰에 의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김광석 부인의 사회적 평가가 크게 저하되는 등 논란이 심화되었습니다.

2018년 7월 3일, 이상호는 영화 <김광석>과 관련하여 김광석 부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했다는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로부터 기소의견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송치되었습니다. 영화 및 기자회견, SNS 등을 통해 김광석 부인을 살인 혐의자로 지목하고 저작권을 강압적으로 빼앗았다는 허위 사실을 적시하여 명예를 훼손하고 '악마'라고 지칭하는 등 모욕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2020

[뇌경색 극복 후 첫 개인전 '새싹을 키우다' 개최]

뇌경색 발병 후 재활을 위해 다시 붓을 잡았고, 기자로서의 열정을 서예에 쏟아 부어 생애 첫 개인전 '새싹을 키우다'를 개최했습니다. 전시된 모든 작품이 팔리는 등 평단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정권 탄압과 과도한 업무로 뇌경색으로 쓰러진 이상호는 발병 이후 말과 행동의 제약을 겪는 절망적인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재활을 위해 다시 붓을 잡은 그는 기자로서의 열정을 서예 작품에 쏟아 부었고, 2020년 4월 생애 첫 개인전 '새싹을 키우다'를 개최했습니다. 40년간 연마한 서예 기법과 20여년간 기자로 축적한 사회 통찰이 어우러진 그의 작품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전시된 모든 작품이 팔려나갔습니다. 이는 그가 시각예술가 '봉초'로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2

[전시 '그래도 꽃은핀다' 개최 및 영화 <전투왕> 감독]

주요 전시 '그래도 꽃은핀다'를 개최하며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을 이어갔으며, 영화 <전투왕>의 감독을 맡았습니다.

2022년 이상호는 '그래도 꽃은핀다'라는 주요 전시를 개최하며 시각예술가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또한 같은 해 영화 <전투왕>의 감독으로 참여하며 영화 활동도 병행했습니다.

2023

[전시 '자유로의 여정' 개최]

주요 전시 '자유로의 여정'을 개최하며 자신의 예술 세계를 대중에게 선보였습니다.

2023년 이상호는 '자유로의 여정'이라는 주요 전시를 개최하며 예술가로서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했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기자, 영화감독으로서의 체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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