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선 (육상 선수)

육상 선수, 포환던지기 선수, 국가대표

num_of_likes 42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52:26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육상 선수, 포환던지기 선수, 국가대표
report
Edit

이명선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자 포환던지기 선수입니다. 1991년 고등학교 때 두각을 나타내 1996년 백옥자의 기록을 21년 11개월 만에 경신하며 대한민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 최초로 10위권에 진입했고, 2000년에는 최초로 19m를 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전국체육대회 12연패를 달성했으며, 다수의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은퇴 후 대전시청 감독으로 활동하며 체육포장을 받았습니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1976

[대한민국 여자 포환던지기 선수 이명선 출생]

대한민국 여자 포환던지기 선수 이명선이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태어났습니다.

이명선은 이금만과 김정화의 딸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에는 단거리 달리기 선수였으나 부리중학교 3학년 때 포환던지기로 전향했습니다.

1991

[포환던지기 유망주로 두각 나타냄]

고등학교 2학년 때인 이명선이 제19회 KBS배 전국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여자 포환던지기 15m 벽을 넘어서며 대회 신기록 및 여고부 신기록을 수립하고 우승하며 포환던지기 유망주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대구직할시에서 열린 대회에서 15m 벽을 넘으며 두각을 드러냈고, 포환던지기 여고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후 충남체육고등학교로 전학갔습니다.

[전국소년체육대회 포환던지기 우승]

제1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포환던지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포환던지기 종목의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대회에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전국체육대회 여고부 우승]

제72회 전국체육대회 여고부에서 15.04m를 기록하며 우승했습니다.

전국체육대회에서 15.04m라는 기록으로 여고부 우승을 차지하며 꾸준히 좋은 성적을 유지했습니다.

1992

[세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 8위]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세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15.33m를 기록하며 8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니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5.80m를 기록한 이명선은 세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국제 무대에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국가대표 발탁 및 아시아 주니어 은메달 획득]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시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포환던지기 은메달(14.49m)을 획득하며 국가대표로 발탁되었습니다.

아시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중화인민공화국 왕후이 선수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고, 이듬해 11월 국가대표로 공식 발탁되었습니다.

1993

[첫 시니어 국제대회 동아시아 경기 대회 동메달]

중화인민공화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1회 동아시아 경기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자신의 첫 시니어 국제 대회를 경험하고 동메달(15.99m)을 획득했습니다.

장류훙과 리샤오윈 선수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하며 시니어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 은메달 획득]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16.08m를 기록, 장류훙 선수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추가하며 아시아 무대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혔습니다.

1994

[세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 10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세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15.08m의 기록으로 10위를 기록했습니다.

세계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상위권에 들며 국제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후 제7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성인부 우승을 차지하여 전국체육대회 12연패의 첫 시작을 알렸습니다.

1996

[애틀랜타 하계 올림픽 참가]

올림픽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26회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16.92m를 기록, 20위에 올랐습니다.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참가하여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었습니다.

[21년 만에 대한민국 포환던지기 신기록 수립]

충남대학교 재학 중이던 이명선이 중국 상하이 국제 육상 대회에서 17m 02를 기록하며 1974년 백옥자 선수가 세운 16m 96의 대한민국 기록을 21년 11개월 만에 경신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 육상 대회 여자 포환 던지기에서 대한민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육상 역사상 중요한 기록 경신이었습니다.

1997

[제2회 동아시아 경기 대회 동메달 획득]

대한민국 부산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 경기 대회에 참가, 17.56m를 기록하여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리메이쑤와 쑤이신메이 선수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하며 다시 한번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아테네 세계 선수권 대회 참가]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여자 포환던지기에서 16.39m를 기록, 23위를 기록했습니다.

세계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대한민국 육상 선수로서의 위상을 보여주었습니다.

1998

[대한민국 신기록 수립 및 전국 육상 선수권 대회 우승]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52회 전국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17.85m의 대한민국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습니다.

자신이 세웠던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하며 국내 최강자임을 입증했습니다.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 동메달 획득]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17.66m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리메이쑤와 위좐 선수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무대에서 꾸준한 성적을 이어갔습니다.

[하계 유니버시아드 9위]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열린 제20회 하계 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하여 16.75m의 기록으로 9위에 올랐습니다.

대학생 스포츠 축제인 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하여 세계 각국의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었습니다.

[국제 클럽 육상 대회에서 대한민국 신기록 갱신]

오스트레일리아 브리즈번에서 열린 국제 클럽 육상 대회에서 18.57m의 기록으로 대한민국 신기록을 다시 갱신했습니다.

국제 대회에서 자신의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기량이 절정에 달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방콕 아시안 게임 4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안 게임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18.05m의 기록으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리메이쑤, 청샤오얀, 추타폰 끄라새얀 선수에 이어 아쉽게 4위를 차지했지만, 아시아 정상급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1999

[통산 7번째 대한민국 신기록 수립]

대전에서 열린 제28회 전국 종목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18.78m를 기록하여 통산 7번째 대한민국 신기록을 수립하며 국가대표로 발탁되었습니다.

국내 대회에서 다시 한번 신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포환던지기 선수임을 입증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 최초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10위권 진입]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 참가한 이명선이 포환던지기에서 17.92m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선수로는 최초로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10위권에 진입하는 역사를 썼습니다.

제28회 전국 종목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통산 7번째 대한민국 신기록을 수립한 후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한국 육상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2000

[대한민국 포환던지기 역사상 최초 19m 돌파]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육상 그랑프리 대회에 번외선수로 출전한 이명선이 19.36m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선수로는 최초로 19m의 벽을 넘어섰습니다.

이 기록은 대한민국 포환던지기 역사에 길이 남을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으며, 이명선 선수의 최고 기록입니다.

[시드니 하계 올림픽 참가]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열린 하계 올림픽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17.44m의 기록으로 15위에 올랐습니다.

두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다시 한번 기량을 겨루었습니다.

2001

[세계 실내 육상 선수권 대회 11위]

리스본에서 열린 제8회 세계 실내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17.09m의 기록으로 11위를 기록했습니다.

실내 육상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제3회 동아시아 경기 대회 은메달 획득]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제3회 동아시아 경기 대회에 참가하여 18.07m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청샤오얀 선수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하며 동아시아 무대에서 꾸준히 메달을 따냈습니다.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14위]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열린 제8회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17.66m의 기록으로 14위를 기록했습니다.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 다시 출전하여 꾸준히 좋은 성적을 유지했습니다.

[하계 유니버시아드 은메달 획득]

중화인민공화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21회 하계 유니버시아드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하여 18.79m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쿠바의 유밀레이디 쿰바 선수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학생 스포츠 축제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2002

[2002 부산 아시안 게임 포환던지기 은메달 획득]

대한민국 부산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안 게임에 참가하여 포환던지기 종목에서 18.50m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이 대회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의 리메이쥐 선수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육상 위상을 높였습니다.

2003

[하계 유니버시아드 은메달 획득]

대한민국 대구에서 열린 제22회 하계 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하여 17.58m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리펑펑 선수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하며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도 꾸준히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마지막 국가대표 대회,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 6위]

마닐라에서 열린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17.21m의 기록으로 6위에 머물렀습니다. 이는 그의 마지막 국가대표 대회가 되었습니다.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6위를 기록하며 국가대표 선수로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습니다.

[전국체육대회 10연패 달성]

제8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7.71m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여 전국체전 10연패를 달성했습니다.

꾸준히 국내 최강의 자리를 지키며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 10년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부상으로 인한 국가대표 은퇴 선언]

오른쪽 발목의 끊어진 인대 부상으로 인해 이명선이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2003년 마닐라 아시아 육상 선수권 대회가 그의 마지막 국가대표 경기가 되었습니다.

수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활약했던 그녀는 부상으로 인해 아쉬운 작별을 고하게 되었습니다.

2005

[전국체육대회 12연패 달성 및 현역 선수 은퇴]

2004년과 2005년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승하며 전국체전 12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우고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이후 대전시청 감독으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04년에 창단된 대전시청 육상팀의 선수 겸 감독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로써 대한민국 포환던지기 역사에 한 획을 그으며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2008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체육포장 수훈]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체육포장을 받았습니다.

선수로서의 뛰어난 업적과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로부터 체육포장을 받았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