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요 (전조)

국가, 황제,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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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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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황제,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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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의 제5대 황제로, 유연의 양자로 성장했습니다. 군대를 이끌고 낙양, 장안 함락 등 전장에서 큰 활약을 펼쳤습니다. 유총 사후 황제에 즉위했으나, 석륵과의 끊임없는 대립에 직면했습니다. 국호를 '조'로 변경하고 세력을 확장했지만, 석륵과의 결정적인 전투에서 패배하여 국력이 쇠퇴했습니다. 최후에는 낙양 포위 중 술에 취한 채 전투에 임하다 포로가 되어 처형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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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낙양 공략 총사령관 임무 수행]

유요가 유총을 대신하여 한나라 군대의 총사령관급으로 낙양 공략 작전을 수행하며 전장에서 큰 활약을 했다.

유연 사후, 유요는 유총을 대신해 311년 낙양을 공략하는 작전에서 한나라 군대의 총사령관급 임무를 맡아 전장에서 큰 활약을 했다.

312

[장안 진출 및 상실]

낙양 함락 후 장안까지 진출했으나 서진 민제 세력에게 장안을 빼앗기고, 이후 진양 공격에 주력하며 관중 일대에서 군벌화되었다.

낙양 함락 이후, 유요는 장안까지 진출했으나 전량의 지원을 받은 서진 민제 세력에게 장안을 빼앗겼다. 이후 그는 주로 진양(晉陽)을 공격하는 임무를 맡으며 관중 일대에서 사실상 군벌화되었다.

316

[장안 함락 및 관중 평정]

유요가 장안을 함락하고 서진 민제를 사로잡아 관중 지역 평정에 주력했다.

316년, 유요는 장안을 함락하고 서진 민제를 사로잡았다. 이후 관중 지역을 평정하는 데 주력했으며, 이 과정에서 유요의 군대는 관중 일대에서 사실상 군벌화되었다.

318

[근준 토벌과 석륵과의 적대 관계 시작]

근준이 석륵에게 패배 후 살해되고 잔당이 유요에게 항복했으나, 석륵이 평양을 공격하며 유요와 적대 관계가 시작되었다.

유요의 명령을 받은 석륵에게 근준은 패배한 후 내분으로 살해되었고, 근준의 잔존세력은 평양성과 함께 유요에게 항복했다. 이에 석륵은 분노하여 평양을 공격, 석륵이 평양 함락 이후 화친을 제의했으나 유요가 사신을 처형하며 둘은 적대 관계가 되었다.

[유씨 일족 몰살 사건 발생]

유총이 죽고 유찬이 즉위했으나, 외척 근준의 반란으로 유찬과 평양의 유씨 일족이 몰살당했다.

318년, 전조의 유총이 죽고 유찬이 황위를 계승했다. 그러나 유찬의 외척인 근준이 반란을 일으켜 유찬을 살해하고 평양에 있던 유씨 일족을 모두 몰살시키는 비극이 발생했다.

[장안에서 황제 즉위]

유씨 일족 몰살 사건 이후, 유요는 장안에서 황제에 즉위하고 석륵에게 근준 토벌을 명령했다.

유씨 일족이 근준에게 몰살당하자, 유요는 318년 장안에서 황제에 즉위하여 전조의 명맥을 이었다. 그는 석륵을 조공에 봉하고 평양의 근준을 공격하도록 지시했다.

319

[국호 '조'로 변경]

유요가 국호를 '조'로 변경하고 자신들이 흉노의 후예임을 공식화했다.

319년, 유요는 국호를 '조(趙)'로 고치고 자신들이 흉노의 후예임을 공식화하며 전조의 정체성을 재확립했다. 이후 저족·강족을 복속시키고 전량·구지를 공격하는 등 세력을 확장했다.

325

[대규모 공세와 좌절]

유요가 병주, 사주를 복속시키고 낙양을 포위했으나, 석호의 반격으로 패배하여 상실하며 국력이 쇠퇴했다.

325년, 유요는 후조의 병주와 동진의 사주를 항복시키며 세력을 확장하고 낙양을 포위했다. 그러나 후조의 석호가 구원군으로 와 유요군을 격파하고 역포위하는 데 성공했다. 유요가 직접 출전하여 석호를 격파했으나, 군중 혼란으로 패주하여 병주와 사주 일대를 모두 상실했고, 이 패전으로 전조의 국력은 크게 쇠퇴했다.

328

[최후의 공세와 비극적 최후]

328년 석호의 공격에 반격하여 낙양을 재포위했으나, 유요가 술에 취해 석륵에게 패배, 포로가 되어 처형당했다.

328년, 후조의 석호가 전조를 공격하자 유요는 크게 승리하며 낙양을 다시 포위하고 사주 일대를 석권했다. 그러나 낙양 포위가 장기화되자 유요는 긴장이 해이해져 술에 취했고, 이때 반격해온 석륵과의 전투에서 크게 패배하여 포로로 잡혔다. 결국 석륵에게 압송되어 처형당하며 유요의 치세는 비극적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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