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1979년)
배우, 일본인, 한국 활동 배우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50:44
일본 도쿄 출생의 배우 유민(후에키 유코)은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2001년 한국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데뷔, '올인', '좋은 사람'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기를 얻었다.2003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2006년 일본 활동을 재개하였고, 2018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하여 1남을 두었다.
1979
일본 배우 후에키 유코(유민)는 1979년 6월 21일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이후 한국에서 유민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게 된다.
2000
2000년 유민은 일본 드라마 '일기예보의 연인'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2001
[한국 드라마 '우리집' 데뷔 및 일본 영화 '신설국' 주연]
유민은 한국 문화방송(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 무대에 데뷔했으며, 같은 해 일본 영화 '반딧불'로 영화 데뷔 후 '신설국'에서 주연을 맡았다.
2001년 유민은 한국에 건너와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대한민국 무대에 데뷔하며 청순한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았다. 같은 해 일본 영화 '반딧불'로 영화 데뷔했으며, 이어서 영화 '신설국'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2003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수상]
유민은 '올인' 등 활약으로 2003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하며 한국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한국 활동 중 2003년 드라마 '올인', '좋은 사람', 시트콤 '압구정 종갓집'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으며, 그 해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하며 한국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2006
[일본 오스카 프로모션 소속, 일본 활동 재개]
유민은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 오스카 프로모션에 소속되어 일본을 거점으로 활동을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드라마 '어텐션 플리즈'에 출연했다.
2006년 2월 23일, 유민은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오스카 프로모션에 소속되어 다시 일본을 거점으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후 드라마 '어텐션 플리즈'에 아소 카오루 역으로 출연하며 일본에서의 배우 활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했다.
2009
[한국 드라마 '아이리스' 출연으로 한국 활동 재개 조짐]
유민은 한국 드라마 '아이리스'에 출연하며 다시 한국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비추기 시작했다.
2009년 유민은 한국 드라마 '아이리스'에 출연하며 한국 활동 재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후 2010년 SBS '인생은 아름다워'에도 출연하는 등 한국에서의 활동을 다시 활발히 이어갔다.
2018
2018년 6월 29일, 배우 유민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음을 깜짝 발표했다. 그녀는 결혼 후 1남의 자녀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