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경 (고려)
고려 문신, 지방세력가, 귀족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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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비교
고려 문신, 지방세력가, 귀족
• 고려 초 지방세력가이자 문신
• 원래 강릉 김씨였으며 본명은 김관경
• 태조 왕건의 사성정책으로 왕씨 성을 하사받고 대승에 임명됨
• 그의 딸 정목부인은 태조의 8비가 되어 왕실과 혼인 관계를 맺음
연관 연혁
876
고려의 문신이자 지방세력가였던 왕경이 876년에 태어났다. 그는 본래 강릉 김씨였으며 이름은 관경이었다.
928
[왕건의 사성 정책으로 왕씨 성 하사 및 대승 임명]
김순식(왕순식)이 태조에게 내조할 때 동행했던 김관경은 왕건의 사성정책에 따라 왕씨 성을 하사받고 '왕경'으로 개명하며 대승에 임명되었다.
928년, 김순식(왕순식)이 태조에게 내조했을 때, 그를 수행했던 김관경은 김순식 일가와는 별도로 왕건의 사성 정책에 따라 왕씨 성을 하사받고 대승에 임명되었다. 이로써 그는 '왕경'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930
[딸 정목부인이 태조의 왕비가 됨]
왕경의 딸 정목부인이 고려 태조 왕건의 8번째 왕비가 되었고, 두 사람 사이에서 순안왕대비가 태어났다.
왕경의 딸 정목부인이 고려 태조 왕건의 8번째 왕비로 책봉되었으며, 두 사람 사이에서 순안왕대비가 태어났다. 이를 통해 왕경 가문은 고려 초 왕실과 깊은 혼인 관계를 맺으며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게 되었다.